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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Priest - Rising in the East cover art
Band
Album

Rising in the East

TypeVideo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LabelsRhino Entertainment
Reviews :  2
Comments :  5
Total votes :  7
Rating :  85.7 / 100
Have :  3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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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Ψ Slayer Ψ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Hellion/Electric Eye5:04-0
2.Metal Gods4:44-0
3.Riding on the Wind3:22-0
4.The Ripper3:09-0
5.A Touch of Evil6:04-0
6.Judas Rising4:28-0
7.Revolution4:55-0
8.Hot Rockin'3:41-0
9.Breaking the Law3:21-0
10.I'm A Rocker3:50-0
11.Diamonds and Rust4:14-0
12.Worth Fighting For4:39-0
13.Deal with the Devil4:26-0
14.Beyond the Realms of Death6:52-0
15.Turbo Lover6:14-0
16.Hellrider5:42-0
17.Victim of Changes11:29-0
18.Exciter5:57-0
19.Painkiller7:09-0
20.Hell Bent For Leather4:18-0
21.Living after Midnight6:54-0
22.You've Got another Thing Comin'9:23-0

Line-up (members)

PCM Stereo
Dolby Digital 5.1
DTS

Reviews

Reviewer :  level   (75/100)
Date : 
물론 프리스트의 라이브는 훌륭하다. 하지만 이 영상물에 큰 점수를 줄 수 없는 이유가 있다면...

1. 롭의 컨디션.
결코 좋지 않다. 조금 심하게 말해서 내가 본 angel of retribution 투어 중 가장 좋지 않은 컨디션이다. 특유의 노련함으로 커버되어 본 영상만 본다면 잘 모를정도지만, 다른 부틀렉과 비교해보면 글쎄...고개가 갸우뚱 해질 것이다.

2. 일본의 관객
이거야 뭐...일본 관중들을 폄하하는건 아니지만, 그들은 광분하지 않는다. 물론 그들 딴에는 흥분하고 있겠지만 그들의 관람문화 특성이랄지. 미쳐 날뛰는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얌전히 서서 손은들고 머리 좀 까딱까딱 하는 정도. 보고있으면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다가도 멈추는 것 같다. 유일한 포인트라면 breaking the law가 시작되자 눈물을 흘리는 아저씨정도.

3. 카메라 연출
이 부분은 7~80년대 영상물이라면 그리 큰 포인트가 아닐 수 있겠지만, 본작은 2005년에 나왔다. 영상에서 카메라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언급할 필요도 없으리라. 본작의 카메라 연출은 도저히 뛰어나다 말할 수 없다. 역동적이지도 않고, 무대를 극적으로 보여주지도 않고, 웅장함을 살려주지도 않는다. 레이아웃도 좋지 않다.

위대한 프리스트의 위대한 라이브지만,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많은 DVD. 차라리 화질은 좀 후지지만 angel of retribution의 보너스 dvd가 훨씬 흥분되고 좋았다.
0
Reviewer :  level   (95/100)
Date : 
프리스트 재결성 이후 오리지널 멤버로 내놓은 첫 라이브 앨범이다.
물론 CD 포맷으로 나온 건 <A touch of evil: Live>가 제일 처음이지만 영상물 포함해서는 이 앨범이 제일 처음이다.
<Angel of Retribution>의 발표로 성공적으로 복귀한 오리지널 프리스트의 라이브는 어떠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후기 프리스트를 집대성한 앨범으로서 이 앨범을 권해주고 싶다.

일단 각 멤버들의 개개인의 역량 및 그들의 호흡은 극에 달해있다.
물론 나이가 먹어갈수록 힘들어지는 보컬 파트야 어쩔 수 없지만, 글렌 팁튼, KK 다우닝의 트윈 기타는 계속해서 불을 뿜고 그 뒤는 이언 힐의 베이스가 탄탄하게 받쳐주고 있다. 물론 스캇 트래비스의 무지막지한 파워 드러밍은 여전하다.
또한 보컬 파트는 한 공연 안에서도 시간이 지날수록 힘이 딸리는 반면,
전반적으로 곡 자체의 속도가 한창 때에 비해서 느려졌기 때문에 연주 파트는 더욱 힘을 낼 수 있었다고 본다.

사실 롭 핼포드의 보컬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
오히려 몇몇 곡에서는 굉장히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고 평하고 싶다.
굉장히 힘들거라 생각했던 Riding on the Wind를 깔끔하게 소화한 것부터 시작해서 A Touch of Evil에서의 가공할 고음 보컬은 원곡보다 더욱 사악하게 들리기까지 한다.
특히 Hellrider 후반의 가공할 샤우팅은 듣는 이를 전율케한다. 어떻게 저 나이에 저런 목소리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이 안 좋은 이유는 아마 Painkiller 때문이 아닐까?
Painkiller가 너무 후반부에 위치해 있다보니 안 그래도 어려운 곡에서 더더욱 힘에 부치는 느낌이었다.
특히나 후반부, 무대에 엎드려서 절규하듯 노래할 땐 너무나도 안쓰러워보였다.
마치 롭 옹이 "ㅅㅂ 못해먹겠다~!! 이러다 죽겠어~!"라고 부르짓는 것 같았다....;;

Painkiller포함, Deal with the Devil이나 Judas Rising에서 원곡과 다르게 소화한 부분은 조금 아쉬웠지만, 전반적으로 아주 훌륭한 연주를 들려주었고, 트랙리스트도 1집과 리퍼 시절 앨범을 제외한 모든 부분에서 가져온만큼, 역대 프리스트를 집대성한 앨범으로 <Epitaph> 앨범과 함께 굉장한 작품이라고 평하고 싶다.
1

Comments

level   (90/100)
극에 다달은 멤버들간의 호흡
level   (80/100)
롭이 페인킬러 부를 때 숨 넘어 가는 것처럼 보였다. 페인킬러는 라이브에서 빼는 게 좋을 듯하다. 흐름끊는 느낌이 든다고 할까?
level   (94/100)
태어나서 들은 것 중 가장 비통한 페인킬러.
level   (80/100)
중반넘어서 보다가 나도 하얗게 롭옹도 하얗게 불타버렸다 수건을 던져주고 싶었음
level   (86/100)
롭 옹은 이제 쉴때가..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377Studio 78.4 302
preview 213Studio 90.5 375
preview 1,014Studio 84.8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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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46Studio 88 865
preview 2,501Studio 79.1 223
preview 36Studio 92.2 753
preview 10Studio 94.1 1006
preview 1,190Studio 82.9 403
preview 243Studio 89.1 464
preview 2Studio 96.9 19411
preview 1,379Studio 83 324
preview 2,282Studio 80.3 221
preview 909Studio 84.4 405
preview 2,486Studio 75.3 546
preview 751Studio 86.4 313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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