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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Nostradamu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LabelsColumbia Records, Epic Records
Running time01:42:41
Ranked#90 for 2008 , #2,488 all-time (Top 68.9%)
Reviews :  6
Comments :  48
Total votes :  54
Rating :  75.3 / 100
Have :  22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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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김한별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Disc 1
1.Dawn of Creation2:3182.52
2.Prophecy5:26852
3.Awakening0:52802
4.Revelations7:0592.52
5.The Four Horsemen1:35702
6.War5:0467.52
7.Sands of Time2:36802
8.Pestilence and Plague5:0887.52
9.Death7:33802
10.Peace2:2172.52
11.Conquest4:4282.52
12.Lost Love4:2872.52
13.Persecution6:34952
Disc 2
1.Solitude1:22752
2.Exiled6:3282.52
3.Alone7:5082.52
4.Shadows in the Flame1:10702
5.Visions5:2777.52
6.Hope2:0977.52
7.New Beginnings4:5677.52
8.Calm Before the Storm2:05802
9.Nostradamus6:46852
10.Future of Mankind8:2987.52

Line-up (members)

Produced by : Glenn Tipton && K.K. Downing
All Songs Written & Arranged by : Tipton / Halford / Downing

The album ''Nostradamus'' that tells the story of the 16th century prophet, Michel de Nostredame (whose name is often "Latinized" as Nostradamus) is the band's first-ever concept album.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재평가 받아야 마땅할 앨범. 많은 이들은 이 앨범이 프리스트의 매력을 잃어버렸다 말하지만 글쎄? 난 오히려 프리스트의 숨은 진가를 볼 수 있는 앨범라 생각한다.

물론 앨범 컨셉이 컨셉이다보니, british steel의 드라이브감이나 painkiller의 요동치는 박진감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하지만 웅대한 서사적 분위기와 그 안에 숨어있는 프리스트 특유의 멜로디 진행은 여전하다.
롭 핼포드의 보컬은 고음의 약화가 뚜렷하지만 롭은 고음만 잘 지르는 스크리머가 아니다. 애초에 british steel만 하더라도 고음다운 고음은 거의 나오질 않지 않는가? 롭은 분명하게, 보다 원숙해진 보컬로 노스트라다무스의 이야기를 전달해주고있다. 오히려 젊을 때라면 결코 나올 수 없는 성격의 '전달'을 해주고 있다.
두 기타리스트의 불꽃튀는 기타? 자제되었다 뿐, 결코 사라지지 않았다. revelations, pestilence and plague, persecution, nostradamus를 듣고도 그런 말이 나오는가. 되려 놀라운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특히 놀라운 점은 K.K. Downing의 기타. 전작 angel of retribution에서도 느꼈지만 그야말로 물이 올랐다. 전성기때는 다소 글렌 팁튼에게 밀린다는 느낌이 없잖아 있었는데, 재결합 이후로는 밀리긴 커녕 보다 날선 연주로 청자의 귀를 사납게 할퀴고있다.

이렇게 쓰면서 보니 나도 프리스트의 본질적 매력만 찝어살리며 강조하는것 같은데, 어쩔 수 없다. 이건 프리스트가 프리스트인 이유이자 정체성이며 상징, 메탈갓의 위엄이자 본질, 기타등등등....아무튼 하고 싶은 얘기는 프리스트의 본질적 매력은 이 앨범에 살아 숨쉰다는거다. 이 앨범의 차별화된 매력은 그동안...아니 한참 찾아보기 힘들었던 드라마틱한 전개와 속도를 줄임으로서 두드러지는 그들의 빼어난 멜로디감각이다.

프리스트의 음악은 굉장히 강직하다. 결코 멜로디가 가볍게 날라다니지 않고 강력한 '메탈'을 유지하고 있지만, 언제나 그 와중에 청자의 귀를 잡아 끄는 멜로디가 숨어있었다(예외가 있다면 point of entry정도. turbo도 가볍긴 하지만 point...정도는 아니라 생각한다). 이 앨범 역시 마찬가지로, 느린 곡들에 숨어있는 차분한 멜로디를 들을 준비를 하고 들어보자. 노스트라다무스의 일대기를 간단히 살펴보고, 가사까지 귀기울여 듣는다면 금상첨화다.

물론 앨범은 다소 길고, 전반적인 속도는 프리스트 앨범에서 유래를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느리다. 하지만, 그만큼 호흡을 편하게, 긴 호흡으로 찬찬히 들어보자. 차분함, 위기감, 강력한 드라이브감이 어우러진, 노년의 메탈갓이 들려주는 웅대한 메탈 오페라가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
2
Reviewer :  level   (86/100)
Date : 
리뷰라고 말하기는 좀 그렇지만 팬으로서 안타까운 마음에 몇자 적어본다.

주다스 프리스트는 끊임없이 변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팀이었다. British Steel, Screaming for Vengence, Painkiller...... 이번 앨범도 서사성이라는 또다른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 변화를 시도하는 과정이며 그 결과물도 그리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물론 우리가 알던, 우리가 사랑하던 Metal Gods에게 기대했던 모습과는 큰 차이를 보이기에 솔직히 놀랍기도 하고 당혹스럽다. 그리고 기존 팬이라면 실망을 느낄만한 변화가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렇지만 이 앨범에 나타난 멜로디와 연주, 그리고 전체적인 완성도가 이렇게 폄하받을 정도로 낮은 것인가. 나는 파워풀하고 스피디한 Painkiller 스타일도 좋지만 이렇게 웅장하고 서사적인 느낌의 주다스 프리스트도 충분히 멋지다고 생각한다.
아래의 Eagles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하며 '와인'에 대한 비유에 특히 공감이 된다.

사족 같지만 Metal Gods이라는 호칭은 대단히 영광스럽지만 큰 부담과 함께 족쇄도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해 본다.
0
Reviewer :  level   (80/100)
Date : 
이 앨범이 나오자마자 사서 상당히 만족하고 있었다. 기존의 주다스의 스타일을 탈피해서 그들의 새로운 도전에 많은 사람들이 갈채를 보낼 거라 생각했지만 대부분의 팬들은 이러한 변화에 적응을 못한 것 같다. 메탈리카의 Load앨범이상으로 주다스는 변했다. 메탈리카의 변신에는 적어도 변화를 예측할 수 있던 징후도 있었다. 그러나 주다스는 그렇지 않았다. 그들은 애벌레가 나비로 변태하듯이, 완전히 환골탈태했다. 나는 이러한 변화가 무척 반갑다. 이미 핼포드를 비롯한 밴드 멤버들의 노쇠는 전작에서부터 충분히 보여왔다. 그들에게 예전과 같은 곡들만을 요구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된다. 오히려 발전적 변화라 부르고 싶다. 미드템포에 웅장한 헬포드의 목소리, 세련미와 비장미, 이것도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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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5/100)
재평가가 시급한 앨범이다. 디스크 2에서 살짝 늘어지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매우 완성도 높고 풍성하다.
level   (80/100)
혹평받을 앨범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페인킬러와 디펜더스 스타일로 주다스를 한정짓기에는 그들의 음악 스펙트럼이 너무 넓다.
level   (85/100)
기대하던 것에서 좀 벗어났다는 느낌은 있다. 하지만 굉장히 매력적인 음반임에는 분명하다. 90점 이상이 당연하겠지만, 중간중간에 아쉬운 곡이 좀 있어서 점수를 내린 요인이 되었다...
level   (95/100)
이들의 디스코그라피에서 최고의 명반.. 이 앨범을 표현할수 있는 유일한 문장이다..
level   (90/100)
마성같은 앨범.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드는... 신기하게... 예전같이 시원하지는 않지만 귀를 끌어들이는 뭔가가 있다. 그리고 엄청난 러닝타임. 음악을 다 듣고 나면 영화를 들은 느낌. 신기하다. Prophecy, Awakening, Revelations, War, P
level   (95/100)
꼭 달릴 필요는 없지
level   (80/100)
멤버들의 의욕과잉의 결과물이라 생각한다. 마치 2시간 분량의 영화를 3시간으로 지루하게 늘려놓은 느낌? CD 1장으로 과감히 압축했어야 한다고 본다.
level   (100/100)
Akinek van füle, hallja meg, ez:ZENE!
level   (80/100)
주다스의 가장 무난한 평작이라 생각한다
level   (80/100)
그래도 명색이 주다스라고 상당히 괜찮은 음악을 들려준다.
level   (65/100)
????? 이거 뭐꼬!?
level   (75/100)
영감님들이 색다른 시도를 했다는 사실 자체가 일단 좋았고 그 결과물도 나쁘지 않았다.
level   (100/100)
Great album. Very underrated...
level   (95/100)
podarený
level   (70/100)
너무 축축처지는 앨범. 끝까지 듣는것도 조금 힘들게 느껴진다. 가장 기억에 남는곡은 Alone밖에 생각이 나지 않음.
level   (55/100)
어쨌든 메탈로서 좋은 점수 받기 힘든건 사실.
level   (60/100)
주다스 앨범 중 유일하게 마음에 안 드는 앨범. OST같은 느낌이 너무 심하다. 처음에 Nostradamus가 공개됐을 땐 정말 기대했었는데...
level   (86/100)
judas priest quality... need more words??
level   (78/100)
다소 늘어지는 경향은 있으나 곡들은 훌륭하다..
level   (85/100)
처음 부터 끝 까지 들어 봤는데, 요거 요거 괜챦네요~. 애절함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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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381Studio 78.4 302
preview 216Studio 90.5 375
preview 1,016Studio 84.8 325
preview 650Studio 87 323
preview 554Studio 87.4 343
preview 148Studio 88 865
preview 2,503Studio 79.1 223
preview 37Studio 92.2 753
preview 10Studio 94.1 1006
preview 1,193Studio 82.9 403
preview 245Studio 89.1 464
preview 2Studio 96.9 19411
preview 1,381Studio 83 324
preview 2,288Studio 80.3 221
preview 915Studio 84.4 405
preview 2,488Studio 75.3 546
preview 758Studio 86.4 313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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