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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Priest - Live in London cover art
Band
Album

Live in London

TypeLive album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LabelsSteamhammer
Running time2:09:15
Ranked#40 for 2003 , #1,267 all-time (Top 35.1%)
Reviews :  1
Comments :  14
Total votes :  15
Rating :  86.8 / 100
Have :  4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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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Disc 1
1.Metal Gods4:36-0
2.Heading Out To The Highway4:14-0
3.Grinder4:04-0
4.A Touch Of Evil5:59-0
5.Blood Stained5:11-0
6.Victim Of Changes10:09-0
7.The Sentinel5:32-0
8.One On One6:05-0
9.Running Wild3:20-0
10.The Ripper3:31-0
11.Diamonds And Rust4:14-0
12.Feed On Me5:25-0
13.The Green Manalishi (With The Two-Pronged Crown)4:51-0
Disc 2
1.Beyond The Realms Of Death7:15-0
2.Burn In Hell5:23-0
3.Hell Is Home5:47-0
4.Breaking The Law2:48-0
5.Desert Plains4:26-0
6.You've Got Another Thing Comin'5:21-0
7.Turbo Lover5:39-0
8.Painkiller7:17-0
9.The Hellion / Electric Eye4:11-0
10.United2:56-0
11.Living After Midnight5:13-0
12.Hell Bent For Leather5:48-0

Line-up (members)

Engineer : Will Shapland
Mix engineer: Ricky Graham
Mixed by Sean Lynch

Recorded at the Brixton Academy, London, England on December 19, 2001
Mixed at Sphere Studios, London, England
Mastered at The Townhouse

Design and artwork : L-Space Design
Photography by George Chin

Management : Bill Curbishley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Tim "Ripper" Owens의 Judas priest 합류는 Rob Halford의 탈퇴 만큼이나 충격적인 일이었다. 그의 전격적인 합류가 영화화될 만큼 말이다-설마 영화 Rock star가 Owens의 Judas priest 합류를 모티브로 하여 제작된 영화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메탈을 듣고 영화를 보는 사람 중에서라면 없을 거라고 믿는다-. Ralph Scheepers 등의 쟁쟁한 보컬리스트들의 이름이 오르내린 Judas priest의 신임 보컬리스트 모집이었기에, 거기에 Rob Halford라는 말 그대로 레전드라는 이름이 부족함이 없는 위대한 보컬리스트의 후임을 찾는 오디션이었기에, 무명의 Owens가 Judas priest의 신임 보컬리스트로 영입된 것은 말 그대로 충격적인 일이라고밖에 할 수 없었다. 팬들은 그런 그의 역량이 어느 정도인지에 대한 의문을 품음과 동시에 젊은 신임 보컬리스트가 어떤 역량을 보여 줄 것인지에 대한 기대감을 품고 90년 이후 침묵을 지키고 있는 Judas priest의 신보를 손꼽아 기다리게 된다.

그리고 그런 그와 함께 한 첫 앨범, [Painkiller] 이후 거의 1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침묵을 지킨 Judas priest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발표한 신보 [Jugulator] 역시 충격적인 앨범이었다. 다만 여기서의 충격은 Ripper의 합류에서 느낀 그것과는 다른 종류의 충격이었다고밖에 할 수 없을 것 같다. 그들의 트레이드마크라고 할 수 있을 화려한 트윈 기타의 다이나믹한 솔로 배틀, 멜로디컬하면서도 묵직한 무게감을 잃지 않는 특유의 드라이브감, Rob Halford의 날카롭고 예리한 금속성 보컬 퍼포먼스까지, Judas priest가 보여줘 왔던 모든 것을 단 한 장의 앨범으로 산산이 부숴버린 [Jugulator] 는 JP가 이제는 쓰러진 공룡에 지나지 않음을, 시간 속에 파묻히게 되면서 옛 명성은 퇴색하고 잊혀질 존재라고 말하는 것 같은 앨범이었다.

['98 Live meltdown] 이란 라이브 앨범의 발표가 그런 평가를 불식시키기 위함이었는지, 아니면 Ripper에 대한 팬들의 비호감을 불식시키기 위해서였는지, 아니면 Ripper의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을 보여주기 위해서였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그 세 가지 목표들 중 그 어느 것도 썩 만족스럽게 충족시키는 앨범은 아니었다는 것이 아닐까. 그 앨범까지에서의 Ripper가 보여준 모습은 Halford가 쌓은 하이 노트 보컬리스트의 아성을 따라하기 위해 처절하게 노력하는, 일종의 카피캣 같은 모습이었달까... 물론 그 자체의 역량은 상당한 수준임을 많은 팬들이 인정했지만, 제 1의 Ripper가 아닌, 제 2의 Halford로서 인정받으려 한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었기에 많은 팬들은 여전히 Ripper가 아닌 Halford를 그리워했다고 생각한다.

그런 개인적인 평가를 약간 수정했던 것은 2001년 발표된 그들의 앨범 [Demolition] 을 들으면서였다. [Demolition] 의 Ripper는 더 이상 Halford의 카피캣으로서의 Ripper가 아닌, 훨씬 성숙한 Ripper 본인의 목소리를 들려주고 있다는 인상이었다. 물론 그 작법에 있어서 논란이 존재하는 것 역시 사실이지만, Ripper 개인에게만 포커스를 맞춘다면 자신이 원하던 그런 소리를 내고 있다고 할까... 그렇게 2003년 발표된 그들의 라이브 앨범, [Live in London] 을 듣고 나서 내린 결론은 Ripper가 Halford가 쌓아올린 아성을 넘어 제 1의 Ripper로 활약할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Ripper 본연의 매력적인 중저음역과 묵직한 힘이 실린 고음역-Halford의 그것과는 성격이 다른, 어쩌면 그래서 팬들을 더 실망시켰는지도 모르는-으로 들려주는 JP의 기존 히트곡들은 명곡이라는 말이 절로 흘러나오게 만드는 정도였으니까.

이 앨범 이후 Ripper가 팀을 떠나게 되었다는 것은 상당한 아쉬움이다. 물론 Halford가 다시 돌아온 것은 행복한 일이지만, 1997년 [Jugulator] 가 발표된 이후 5년이라는 긴 시간이 거쳐 마침내 Halford를 따라하기 위해 노력하는 Ripper가 아닌, JP의 새로운 보컬로서의 Ripper의 모습을 볼 수 있겠구나... 하는 기대를 품게 만드는 정규 스튜디오 앨범/라이브 앨범을 발표한 이후 벌어진 일이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그래도 지금의 Ripper는... 그래, 행복해 보인다. 누구라도 인정하는 제 1의 Ripper로서 말이다.
2

Comments

level   (75/100)
개인적으로는 Tim 'Ripper' Owens의 답답한 고음이 Live를 망치는 듯해 아쉽다. 다시 절규하는 What's my name????
level   (90/100)
리퍼의 목소리가 지난 라이브보다 한층 안정되어있다.
level   (100/100)
Burn in hell .. .best song on this concert
level   (90/100)
kvalitný živák
level   (85/100)
셋리스트는 초기앨범부터 최근작까지 골고루 섞어서 나왔다. 하지만 역시나 Rob의 목소리에 익숙해져 Ripper의 목소리는 여전히 이질감이 느껴지지만 그래도 Ripper는 상급의 보컬임을 말해주는 앨범!!
level   (88/100)
잘부르지만 ... 다른 멤버들은 즐거워 보이지 않는다..
level   (70/100)
내용물 차이도 크게 없는데 컨디션도 더 안 좋은 공연으로 라이브앨범이 다시 나와야 될 이유는? 선곡이나 연주는 이 쪽이 한결 낫긴 하다만...
level   (86/100)
비록 헬포드를 좋아하긴 하지만 리퍼가 엄청 대단한건 분명하다.
level   (90/100)
리퍼를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라이브~!!
level   (90/100)
솔직히 롭옹의 곡도 정말 잘 부른다. 인정할 건 인정하자.
level   (88/100)
리퍼는 훌륭했다. 사운드와 호흡또한 완벽..
level   (94/100)
반키낮춘 페인킬러지만 헬포드와 견줄만한 성량과 음정처리로 리퍼 스스로의 가치를 높인 엘범
level   (80/100)
페인킬러의 포스. 탐 리퍼의 환상적인 역량 ㄱㄱ
level   (82/100)
롭 조차도 소화할 수 없는 페인킬러를 리퍼가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381Studio 78.4 302
preview 216Studio 90.5 375
preview 1,016Studio 84.8 325
preview 650Studio 87 323
preview 554Studio 87.4 343
preview 148Studio 88 865
preview 2,503Studio 79.1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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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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