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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Jugulator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LabelsSteamhammer
Running time58:11
Ranked#30 for 1997 , #1,380 all-time (Top 38.2%)
Reviews :  4
Comments :  28
Total votes :  32
Rating :  83 / 100
Have :  10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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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Jugulator5:5092.52
2.Blood Stained5:26902
3.Dead Meat4:43802
4.Death Row5:03903
5.Decapitate4:3977.52
6.Burn In Hell6:41952
7.Brain Dead5:2377.52
8.Abductors5:4987.52
9.Bullet Train5:10852
10.Cathedral Spires9:1797.52

Line-up (members)

Released by SPV/Europe - CMC/USA - JVC/Japan

Produced by Glenn Tipton, K.K. Downing and Sean Lynch

Recorded and mixed at Silvermere Studios, Wisley, Surrey, England
Mastered at Whitfield Street Studios

Cover Illustration : Mark Wilkinson
Design : Andie Airfix at Satori
Photography : Ross Halfin

Management : Bill Curbishley

Singles :
Bullet Train/Rapid Fire ('98)/The Green Manalishi ('98) (1998, Zero)
Bullet Train (1998, Steamhammer/SPV)
Bullet Train/Blood Stained (1998, CMC, promo only)
Burn In Hell (1997, CMC, promo only)

Chart position :
UK #47
Billboard Album #80
Germany #9
Japan #12
Sweden #33
Switzerland #43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페인킬러 앨범을 발매했던 주다스 프리스트의 새로운 앨범은 과연 이게 주다스 프리스트의 음악인가? 고개를 갸우뚱 거릴수밖에 없을정도로 엄청난 사운드의 변화로 많은 혹평을 받았다. 객관적인 사운드의 수준은 잠시 제쳐두고 주다스의 팬이었다면 당연히 기대했을법한 초기의 하드락적인 사운드나 전작에서 보여줬던 순도높은 헤비메탈의 사운드에서 너무나 많이 벗어나서 리퍼오웬과 결합한 스래쉬적인 음악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나쁜 평가를 받을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도 주다스 프리스트의 앨범을 즐기라고 하면 이 앨범은 간단히 잠시 제쳐두고 주다스 스러운 노래들을 골라 들을것이다.
자 이제 그럼 그런 주관적인 시선에서 벗어나서 앨범을 들어보면 어떨까? 이 앨범은 절대 욕먹을만한 허접한 앨범은 아니다. 오히려 전작들보다 더욱 꽉찬 구성에 힘찬 리퍼오웬의 보컬은 꽤나 수준높은 메탈이다. 단지 그게 순도가 높던 전작과는 많이 노선이 달라졌을뿐이다. 약간 스피드하지 못하고 느릿느릿한 구성과 핼포드의 날카로운 목소리의 부재는 분명 아쉽지만 이들의 디스코그래피에 이런 독특한 앨범이 두개있다는것도 나쁘지는 않은것 같다.
0
Reviewer :  level   (80/100)
Date : 
대단히 헤비하며 동시에 어그레시브 하고 그로테스크한 엘범이다.
모든곡이 음침하면서도 매우 육중하고, 괴기스럽다.
히트를 노리고 만든 듯한 곡은 한곡도 없으며, 이런 점에서 주다스 프리스트의 엘범으로는, 오히려 실험스러운 느낌이다. (당시 이들의 네임 벨류를 생각 해 볼 때 더욱 더)
애초에 히트를 치기에는 어려울 엘범이었을지 몰라도, 대놓고 헤비니스에 대한 예찬을 표출한 듯한 이 엘범은, 메틀 해드로써 대단히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며, 뿌듯하기 까지 하다.
다만 리퍼 오웬스의 보이스는... 당시에 느꼈을 부담감 때문인지 다소 억제된 듯 하다. (이후로 주다스 프리스트를 비롯하여 여러 밴드를 통해 그의 보이스는 매우 좋아진다.)
어그레시브한 헤비니스를 선호하는 메틀 메니악이라면 롭 헬포드의 탈퇴를 이유로 씹을 필요까지는 없을 준수한 곡들이라 생각합니다.
2
Reviewer :  level   (84/100)
Date : 
핼포드의 탈퇴 이후 미국출신의 새로운 보컬리스트 팀 리퍼 오웬스와 처음 만든 앨범이다. 팀 오웬스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보컬리스트인데 다음 앨범에서는 어느 정도 괜찮지만 Jugulator 이 앨범에서는 주다스 프리스트의 느낌과는 그닥 맞지 않는다는 느낌이다. 원래 핼포드를 염두에 두고 쓴 곡이라고 밝혔지만 내 귀에는 핼포드와는 좀 다른 오웬스의 목소리에 맞추어서 그런지 곡들이 더 육중해지고 Painkiller와는 다른 의미에서 스래쉬에 가깝게 들린다.

이런 것과는 상관없이 음악 자체만 놓고 보면 상당히 괜찮다. 곡도 괜찮고 분위기도 일관되게 비슷하다. 옛날 공포영화에서 괴수가 나오는 장면에 나올법한 효과음으로 시작하는 Jugulator는 육중한 오웬스의 매력이 잘 드러나고, Thrash스럽게 베이스드럼 밟으면서 질주하는 Blood Stained도 괜찮은 곡이다. Burn In Hell은 주다스프리스트의 역대 명곡에 비교해도 꿇리지 않을 만한 곡이다. 서서히 긴장감을 고조시키다 2분 40초 정도에서 폭발하고 끝부분의 절규로 마무리 짓는데 감동적이다. Bullet Train에서는 오웬스의 묵직한 하이톤이 멋지다.

솔직히 이 앨범은 핼포드 시기의 주다스 프리스트의 모습과는 많이 다른 모습이고 그래서 본인도 처음에는 실망했다. 하지만 앨범 자체는 상당히 좋고 새로운 프론트맨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앨범인 만큼 여러번 들으면서 주다스 프리스트가 어떻게 음악적 방향을 잡은 것일까 생각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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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Comments

level   (90/100)
멋진 리프들로 가득하다. 의외로 손이 자주 가는 음반이다.
level   (95/100)
매우 저평가된 앨범. 40이 넘은 두 기타리스트가 이런 음악을 시도한 자체가 놀라울 뿐이다. 리프 하나하나에 독기가 담겨있다. 베스트는 10번트랙
level   (80/100)
멤버 탈퇴가 어쩌고 하는 건 아무래도 좋다. 이들이 추구했던 스타일변화는 나로써도 반갑게 느껴지긴 하나, 음악 자체가 어색한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level   (90/100)
들으면 들을수록 귀가 가는 앨범. 이상하게 정이 가는 앨범. Jugulator, Blood Stained, Dead Meat, Death Row, Burn In Hell, Brain Dead
level   (75/100)
롭 헬포드가 주다스의 전부인 것 처럼 보였지만... 막상 나가니 얼레? 롭할배 없는 주다스도 의외로 괜찮은데?
level   (90/100)
앨범 분위기가 상당히 음산하고 곡제목들도 하나같이 살벌하다.cathedral spires는 주다스의 명곡반열에 올려도 손색없는 멋진 곡.
level   (80/100)
혹평이 너무 많은 앨범이라 안 듣다가 심심해서 들어봤는데 생각 보다 상당히 좋다. 스레쉬적인 작곡도 좋고 리퍼 오웬 보컬도 롭 헬포드에 비해서 크게 딸리는거 같지도 않다.
level   (85/100)
차라리 이대로 쭉 가는건 어땟을지.. 헬포드가 돌아온 주다스보다 이게 더 좋다.
level   (80/100)
1,2,4,6,9 당시 글렌팁튼은 자신감에 차있었음. 메킹에서 큰 사랑받는 페인킬러 앨범을 디스하기도 했었음. "리퍼는 못내는 음역이 없다. 페인킬러 앨범을 여전히 좋아하지만 좀 가벼운 느낌이 있었다" 했었음. 개인적으로도 90년대 메탈씬에는 리퍼 목소리가 더 어울린다고 생각했었음
level   (100/100)
Tim Ripper is great vocallist
level   (100/100)
najlepší album s Ripperom a jeden z najlepších od JP
level   (70/100)
리퍼가 못해서라기보다는 곡이.......
level   (88/100)
세풀투라,판테라에 빠져있던 글렌팁튼. 3번곡은 데쓰보컬이 삽입되어도 어울릴듯한 사운드다.
level   (66/100)
싫어하는 스타일(그루브한 파워/스래쉬?)이지만, 기본은 해준다. 하지만 롭의 작곡 부재 역시 느껴진다는 거
level   (92/100)
분명 리퍼는 롭이 아니지만 롭이여야할 이유도 없다.
level   (60/100)
리퍼는 내가 정말 존경하는 보컬이다. 그러나 리퍼가 활동하는 시절의 주다스 프리스트 앨범은 나의 취향과 너무 멀다.
level   (70/100)
이것을 만약 헬포드가 불렀다고 해도 별 다른 감흥이 오지 않았을 것이다.
level   (70/100)
조금 실망스럽긴 하다만 Point of Entry등의 작품에 비해선 애착이 더 가기도 한다.
level   (74/100)
주다스와 헬포드는 당시 대세였던 판테라를 벤치마킹하다가 급격히 노쇠하게 된다.
level   (80/100)
"롭 핼포드? 걱정마, 이젠 나의 시대이다." - '현실과 이상의 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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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379Studio 78.4 302
preview 216Studio 90.5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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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284Studio 80.3 221
preview 914Studio 84.4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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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756Studio 86.4 313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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