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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British Steel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LabelsColumbia Records, Sony Music
Running time36:02
Ranked#5 for 1980 , #148 all-time (Top 4.1%)
Reviews :  5
Comments :  81
Total votes :  86
Rating :  88 / 100
Have :  37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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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Rapid Fire4:0691.34
2.Metal Gods4:0183.84
3.Breaking The Law2:35945
4.Grinder3:5787.54
5.United3:3478.84
6.You Don't Have To Be Old To Be Wise5:0477.54
7.Living After Midnight3:3177.54
8.The Rage4:4586.73
9.Steeler4:2981.73

Line-up (members)

2001 Remastered version bonus track :
10. Red, White & Blue
11. Grinder (live)

Produced by Tom Allom
Engineered by Lou Austin
Mastered by Stewart Romain

Recorded at Startling Studios, Ascot, England, January/February, 1980
Mastered at CBS Recording Studios, New York
Cut at Trident Studios, London, England by Ray Staff

Album Design : Roslav Szaybo
Front Cover Photography : R. Elsdale
Back Cover Photography : R. Ellis
Retouching : Gerrard Studio

Management :
Mike Dolan, Jim Dawson, Arnakata Ltd. (UK)
Arnakata Management Inc. (US)

Singles :
Living After Midnight/Delivering The Goods (March 1980, CBS)
Breaking The Law/Metal Gods (May 1980, CBS)
United/Grinder (August 1980, CBS)

Certification :
RIAA Gold August 23, 1982
RIAA Platinum August 9, 1989

Chart position :
UK #4
UK Single (Living After Midnight) #12
UK Single (Breaking The Law) #12
UK Single (United) #26
Billboard Album #34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Judas Priest를 Metal God으로 만들어준 명반 [British Steel]은 80년대 Heavy Metal 사운드의 정립과 함께 교과서적인 음반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본작에 의해 Judas Priest는 상업적인 성공과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되는데 영국 차트 4위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오르게 된다. 새로운 Drummer이자 전성기때 함께한 Dave Holland가 들어왔으며 79년 이들은 Demo 작업을 한 테이프를 분실할 뻔했지만 다행히 찾아내는 일도 있었다.

이전의 과도기적인 Heavy Metal과 Hard Rock이 공존하던 사운드는 배제되고 직선적인 구성과 금속성 Riff가 뚜렷하게 들리며 중독성 있는 Hook으로 밀어부치는 곡들인 "Breaking The Law", "Metal Gods", "Grinder"와 질주감이 느껴지는 "Rapid Fire", "Steeler", Pop Metal스러운 Melody를 가진 "United", "Living After Midnight", " Don't Have To Be Old To Be Wise"까지 대부분의 수록곡 자체가 Best Track에 가까운 명곡들이 모여있다.

본작은 Heavy Metal의 교과서라고 할만큼 대중적으로나 당시 평가조차도 칭찬일색이었지만(현재도 그렇지만) Judas Priest의 데뷔앨범부터 쭉 들어온 본인이 기대감을 부풀고 [British Steel]을 감상했을땐 아쉬움과 실망감이 컸었다. 분명 곡들은 강한 중독성의 Riff와 Hook을 가지고 있으며 매끄럽고 질주감 있는 구성과 대중적인 Pop Melody를 가진 곡들로 귀에 스며든다. 하지만 단순하고 반복적인 Hook과 Riff의 전개로 우려먹기에 가까운 수준과 Heavy Metal을 정립했다던 그 Heavy함은 거의 느껴지는 곡이 없을 뿐더러 Pop Metal에 가까운 곡이 앨범에 들어가 있질 않나 Rob Halford의 강철성대는 분명 안정적인 중음역대에서 한껏 멋이 살아나지만 카랑카랑한 Heavy Metal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고음역대의 부재 등이 아쉬웠다.

[British Steel]은 상당히 좋은 곡들과 대중성 그리고 상업적으로나, Judas Priest의 명성에 크나큰 업적을 새운 건 맞지만 오히려 전작들 중 Heavy한 앨범은 [Sad wings of destiny], [Stained Class]이 더욱 Heavy하다. 사실 어찌 들어보면 본작은 Judas Priest답지 않게 퇴보된 작품이지만 좋은 곡의 기준은 분명 듣기 좋으면 그만이긴 하다. 본인도 귀에 쏙쏙 들어오고 중독성 강하게 끌리며 20번 이상을 돌려 들은 것 같은데 분명히 좋다.

[British Steel]는 확실히 명반이지만 진정한 Heavy Metal의 교과서 혹은 마스터피스는 과찬이자 Judas Priest의 부끄러운 타이틀인 것 같다.

Best Track : All
2
Reviewer :  level   (60/100)
Date : 
이 앨범은 정말 최고의 헤비메탈 앨범인가?
하드락에서 헤비메탈로의 변화과정이라던가, 당대(혹은 지금까지도)에 일반적으로 통용되었던
명칭같은 것을 논하려는게 아니다. 과연 이것을 20세기 가장 훌륭한 '헤비메탈 앨범' 이라고
부를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다.
먼저 까놓고 말해 이 앨범은 그다지 헤비하지 않다.
동시대의 다른 락앤롤이나 팝음악의 수준보다야 헤비하겠지만,
쥬다스 프리스트의 이전 작들이 버젓이 두 눈 부릅뜨고 남아있는데 어떻게 이 앨범을
헤비메탈의 마스터피스라 부를 수 있겠나

이 앨범이 전작(1집 제외)에 비해 어떻게 '헤비메탈'의 굴레를 벗어났는가, 뭐가 달라졌는가를
좀 더 구체적으로 찾아보자.

1. 단순해지다 못해 후크송 수준으로 변해버린 곡의 구조

이것은 이 앨범의 대표곡 'Breaking the law' 에서 가장 명확히 드러난다.
절 - 후렴 - 절 - 후렴 - 브릿지 - 후렴 반복.......?? 이게 끝이다. 이게 최고의 헤비메탈앨범이라는
브리티쉬 스틸의 대표곡의 구성이다. 절과 후렴이 반복되는 중엔 특별히 추가되거나 변형되는
리프도 없고 오로지 같은 멜로디에 같은 리프와 솔로라고 하기에도 조금 쑥쓰러운 솔로가 껴들어있다.
오로지 구조적인 면에서 볼 때, 2ne1 - 내가 제일 잘나가 와 브레이킹 더 로우는 그 급을 같이 한다.
그리고 다른 곡들에서도 위의 구성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2. 중독성 위주의 단순한 멜로디

British Steel 에는 굉장히 인상적이고 착착 감기는 멜로디들이 많이 등장한다.
특히 Breaking the law 의 멋진 멜로디는 아마 많은 사람들이
'헤비메탈'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멜로디가 아닐까 싶다.
하지만, 헤비메탈 씬에서의 있어서 진짜 멋쟁이들의 진짜 멋진 멜로디가 단지 '귀에 착착 감기고'
'중독성 있고' '멜랑꼴리하고' 이런 표현들로 채워지는 수준에 만족할 수 있는가?
과연 그것이 'Heavy Metal' 이라는 이름에 창피하지 않는 것일까?

역시 Breaking the law 를 말하자면 거기 등장하는 그 멋진 메인 멜로디는, 단지 그것으로 끝이다.
그 곡에서 솔로(;;)파트를 제외하고 '멜로디'라 할 수 있는 것은 그거 하나뿐이다.
그걸로 곡을 시작하여, 그것만 내내 반복하다, 그걸로 끝이 난다.
이전작들의 화려하고 깊이있으며, 웅장하기까지한 멜로디라인들의 어택땅은 어디로 가버리고,
특유의 진취적이고 화끈한 맛은 있으나 단순하기로는 빅뱅 노래의 멜로디만큼 단순하며,
그 수도 빅뱅 노래만큼 적은 빈약한 멜로디만 남았다.

이게 바로 '헤비메탈의 진수' 인가?

3. 가사 주제의 변화

사실 이건 '헤비메탈의 간지'를 논할때 크게 중요한 측면은 아닌데, 본래 쥬다스 프리스트의
초창기 곡들의 가사 주제는 보다 철학적이고 자아 성찰적이며, 비유와 은유를 비롯한 문학적 표현이
많이 가미되어 있으며, 단순하게 '브래이킹 더 로우!' 가 아닌 보다 심오하며 깊은 이치에 관여하는
식이었다. 하지만 이 앨범전후로 하여 쥬다스프리스트는 관심대상을 급격히 'Cosmos' 에서
'Highway' 로 바꾼 듯 하다. 일부곡은 가사만 들으면 정말 Party rock anthem 이랑 다를 바가 없다.

4. 헤비메탈다운 리프와 솔로의 부재

메탈은 사실상 기타리프가 거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 어떤 리프를 쓰느냐에 따라
멜로디나 템포를 떠나 그 곡의 스타일과, 나아가 장르 전체가 결정되어 버릴 정도로 중요하다.
궂이 어렵게 무슨 연주기법이나 용어 같은걸 따질 필요 없이(사실 내가 그런쪽을 잘 모르기도 한다)
지금 바로 엠피쓰리를 켜던, 씨디를 돌리던, 유투브를 켜던 Stained class(이 외 어떤 것이든
2,3,4 집의 곡중 발라드나 인트로 곡을 제외한) 와 British Steel 의 곡 중 아무것 하나와
비교해 들어보면 답이 나올 것이다. 리프는 다양성의 정도를 논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특정 극소수의
리프로 곡 전체를 메꾸어 놓았고, 그 개별리프 조차도 굉장히 단순해졌다. 또다시 같잖은 비유를
하자면 모던락밴드 Muse 의 리프와 다를게 없는 수준이거나 심지어 더 단순하기까지 하다.

솔로 역시 마찬가지다. 헤비메탈 솔로의 극치를 열었던 k.k 다우닝의 화려하며 동시에 번잡하지
않고 수려했던 간지작살 리프는 어느새 곡의 쉬는시간에 없으면 심심하니 그냥 넣어주는
수준으로 몰락해버렸다.

5. 프로덕션 변화

이게 바로 이 앨범의 많은 팬들이 그럼에도 '이 앨범은 헤비하다' 라고 외치는 이유 중 하나인데,
전작에 비해 '헤비'해진 것은 오로지 이 프로덕션 스타일의 변화가 유일하다.
많은 메탈 팬들이 쥬다스프리스트의 초기작들이 가진 수많은 요소를 무시해버린 채
'락 스럽다' 고 표현해 버리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프로덕션인데, 이 앨범에선 이전의 앨범들의 빈약한
프로덕션과 달리 달리 훨씬 두텁고 헤비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결론적으로 정리하자면

사실, 중독성 위주의 단순한 멜로디가 나쁜건 아니다. 단순한 구조도 음악에 있어 모든 경우에
무조건 나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가(적어도 내가) 쥬다스 프리스트에게서 원하는건 아이돌 후크송 같은 단순한 곡 전개와
플러그인 베이베랑 동급의 리프, LMAFO 에게나 어울릴 법한 그루브질과 아무렇게나 쉽게 들리는
멜로디들이 아니다. 적어도 이미 이전의 Sad wings of destiny, Stained Class 같은 앨범이 존재하는
이상, '쥬다스 식 헤비메탈의 마스터피스다' 라고 표현할 수 있는건 적어도 이 앨범은 아니다.

단순하게 신나고 싶으면 수많은 글렘락, 하드락 밴드들 혹은 뉴키즈 온더 블락을 들으면 되고
마돈나와 마이클 잭슨을 들으면 된다.
가볍고 편안하게 들어줄 수 있는 음악을 찾는다면 비틀즈를 들으면 되며,
분위기좀 잡고 싶으면 블루스와 재즈를 들으면 된다.
길거리의 삶이 그대로 찌든 원초적인 그루브를 원한다면 레게나 힙합을 들으면 알 수 있다.
허나 '헤비메탈' 은 단순히 신나려고, 통통 튀려고, 혹은 팔짱끼고 가오좀 잡으려고, 아니면
내 구역에서 함부로 총질하면 넌 뒤진다고 엄포를 놓는 맛으로만 들으며, 거기에 어울리는
음악은 아니라 생각한다.

저런 요소들이 다수 포함되었다고 '이건 헤비메탈이 아니다' 라고 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그런 요소들의 비중이 헤비메탈 본연의 요소를 넘어선 앨범을
'이거야 말로 진짜 헤비메탈' 이러는건 더더욱 아니라고 본다.

이 앨범은 대중음악계나 상업적 가치를 중시하는 부류의 씬에서는 쥬다스프리스트
최고의 역작일지 모르나
'헤비메탈의 전설' 밴드 쥬다스프리스트로서 평가하자면 그냥 쥬다스 프리스트의
많은 팝 워너비 변절 앨범 중 하나일 뿐이다.
12
Reviewer :  level   (94/100)
Date : 
보통 주다스 프리스트 최고의 앨범은 이 앨범과, 페인킬러 앨범 두가지로 불리곤 한다.

페인킬러가 최신식의 현대적인 헤비메탈의 교과서앨범이라고 한다면 브리티시 스틸 이 앨범은
7080세대의 하드락적인 요소를 많이 가미하고 있는 헤비메탈을 대표하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처음 헤비메탈을 접했을때는 날카롭고 잘짜여져있고 자로 잰듯한 현대식의 헤비메탈이 너무 좋아서
7080이라고 하는 구식적인 하드락은 들을 가치가 없는 음악으로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다.
물론 당시엔 페인킬러 앨범이 짱이라고 생각을 한것은 어쩔수 없는 시기였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음악을 듣는 시기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빠져드는 음악은 어째 7080이다.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이 있듯이 그 시작을 이룬 위대한 밴드와 앨범들이 어쩌면 당연히
전설, 명반이라는 단어로 소개가 되는가보다.

이 앨범도 구수한 싸구려틱한 추억의 맛이 느껴지는 동시에 금속같은 핼포드의 보이스가
당연한듯 우리곁에 위대한 전설로 남아 있게 되었다.

앨범에 대한 평가를 섣불리 하기가 힘든 멋진 앨범.
1
1 2

Comments

level   (90/100)
아직까지도 내 좌우명은 Breaking the law다
level   (90/100)
Breaking the LAW!!!
level   (80/100)
페인킬러나 램잇다운 같은 앨범을 먼저 접했기에 이 앨범은 좀 당황스러웠던 거 같다. 나쁘냐 좋냐 하면 좋은 쪽이긴 한데 내가 기대하던 헤비함과는 거리가 좀 있는 것 같다...
level   (80/100)
A good album and classic, although it is a bit overrated in my opinion. Nevertheless, in British Steel we can find metal hymns like Breaking the Law and great songs such as Rapid Fire or Grinder.
level   (70/100)
왜 걸작인지 1도 이해못하겠다. 쥬다스의 이전 앨범들과 비교해보거나 같은해의 Heaven and hell, Blizzard of Ozz, Iron maiden등을 생각하면 더더욱.
level   (90/100)
메탈의 영원한 고전.
level   (90/100)
I don't give this album a spin very often, but i's an undisputable fact that it's great. One of the classics from the heavy metal spectrum.
level   (95/100)
여기 나오는 귀에 꽃히는 리프들이 촌스럽다는 의견에는 동의 하지만 이게 단순히 후크송에 치우친 엘범이라는것에는 난 동의 못할것 같다.
level   (90/100)
쀄레킹 더 로해서 저들을 救助하자.
level   (80/100)
강렬함이 부족했다.... 딱 헤비메탈 입문할때 듣기 좋다
level   (100/100)
면도날적인 날카로움. 진짜 남자들의 광폭한 질주!
level   (95/100)
Metal Gods, Breaking The Law 그 밖의 명곡들이 다수 포진되있는 주다스의 걸작 중 하나.
level   (80/100)
이 앨범에 70점 주는 빡대가리 짓을 했었다
level   (75/100)
중독성에만 초점을 맞춰서 헤비함을 잃은건 아닌지?
level   (90/100)
Black Album 같은 앨범의 선조랄까, 귀에 착착 감기는 싱글 위주의 곡들로 만든 앨범의 느낌이 강하다.
level   (100/100)
지금들으면 촌스러운 메탈도 아니고 하드락도 아닌 어중간한 사운드긴 한데.. 이앨범의 진가는 단순히 그런게 아니라 본다. 들으면 들을수록 흥겹고. 전 트랙 베스트 트랙이다. 최고의 명반중 하나라 생각된다.
level   (95/100)
이 앨범은 헤비메탈 그 자체다! 명곡들이 수두룩하고 사운드 프로덕션도 훌륭하다~
level   (50/100)
좋은 점수를 주긴 힘들다... 명반이라고는 하는데 별로다.
level   (85/100)
METAL GOD 의 명성은 이 앨범으로부터...
level   (85/100)
speedy한 맛은 없지만, 블루지한 하드락적 느낌에서 완전 벗어 난 듯, 직선적인 헤비메탈 본연의 모습 및 팝적인 모습도 곁들여 보여준다. 고삐리일때 좀 듣고 안 들었었는데, 다시 들으니 나쁘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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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381Studio 78.4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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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Bands : 28,307
Albums : 10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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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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