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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Priest - '98 Live Meltdown cover art
Band
Album

'98 Live Meltdown

TypeLive album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LabelsSteamhammer
Running time2:03:43
Ranked#40 for 1998 , #1,424 all-time (Top 39.5%)
Reviews :  3
Comments :  15
Total votes :  18
Rating :  85.3 / 100
Have :  4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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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Disc 1
1.The Hellion1:08651
2.Electric Eye3:48851
3.Metal Gods4:09801
4.Grinder4:26851
5.Rapid Fire4:24851
6.Blood Stained5:09901
7.The Sentinel5:47701
8.Touch Of Evil5:51751
9.Burn In Hell5:34901
10.The Ripper3:52851
11.Bullet Train5:59801
12.Beyond The Realms Of Death7:14901
13.Death Row4:23851
Disc 2
1.Metal Meltdown5:02801
2.Night Crawler6:12751
3.Abductors5:54801
4.Victim Of Changes8:32851
5.Diamonds And Rust3:55951
6.Breaking The Law2:36851
7.The Green Manalishi (With The Two-Pronged Crown)4:53801
8.Painkiller6:29701
9.You've Got Another Thing Comin'8:35801
10.Hell Bent For Leather3:49801
11.Living After Midnight6:02801

Line-up (members)

Released by SPV/Europe - CMC/USA - JVC/Japan

Produced by Glenn Tipton, K.K. Downing and Sean Lynch
Engineer : Will Shapland

Mixed at Silvermere Studios, Wisley, Surrey, England
Mastered at The Townhouse

Design by Mark Wilkinson
Photography by Ross Halfin/Idols, John McMurtrie, Babz Bell, George Chin and John Stone

Management : Bill Curbishley

Single :
The Ripper/Blood Stained/Victim Of Changes/Burn In Hell (all tracks from '98 LIVE MELTDOWN) (1998, CMC, promo only)

Certification : RIAA Silver
Chart position : UK #74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무엇보다 선곡이 마음에 든다. Glenn Tipton과 K. K. Downing 두 기타리스트의 연주력과 호흡은 이루 말할 것도 없고 Ian Hill이 묵묵히 뒤를 받혀주면서 Scott Travis가 중심을 잘 잡아주었다. 가장 논란의 중심은 Ripper Owen의 보컬인데, Rob Halford가 워낙에 위대한 보컬리스트인지라 따라 부르는 것만으로도 벅찰텐데 Metal Gods, Grinder, Rapid Fire, Beyond the Realms of Death, Death Row, Diamonds and Rust, The Green Manalishi 같은 곡들에 자신의 색깔을 입혔다. 개인적으로 Grinder와 Beyond the Realms of Death는 처음 들었을 때 깜짝 놀라기도..... Blood Stained나 Burn in Hell 같은 곡들도 좋았지만 Metal Meltdown이나 You've Got Another Thing Comin' 같은 곡들에 조금 더 Ripper Owen의 색이 없는게 아쉽다. 결정적으로 Judas Priest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Electric Eye, The Sentinel, Victim of Changes, Painkiller는 Ripper Owen도 어떻게 할 수 없는 것 같다. 특히 Painkiller 는......

* 앨범 comment에 작성하려고 했는데 조금 길어져서 review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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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0/100)
Date : 
이 라이브를 듣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보컬을 잘못 발탁했다는 것이다. 물론 내가 Tim Owens의 실력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다. 그는 굉장한 실력을 갖춘 보컬리스트라는 사실을 부인할 수 있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 앨범에서 들려주는 그의 보컬링은 다소 불안하다. 특히 고음 부분에서 불안은 더욱 심화된다. The Sentinel이나 Painkiller같이 제대로 고음을 내질러야 하는 부분에서 그는 정말 안간힘을 쓰고 있을 뿐이다. 이 두 곡을 들으면서 든 생각은 Judas Priest가 보컬 오디션 볼 때 Ralf Scheepers를 기용하는게 더 나은 선택이었을 듯싶다. Tim Owens나 Ralf Scheepers 양자 모두 초일류 헤비 메탈 보컬리스트 들이지만 두 사람의 강점은 다르다. Tim Owens의 강점은 고음이 아닌 중저음대이다. 그가 들려주는 중저음대의 강렬한 보컬은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그만의 개성이다. 반면에 Ralf Scheepers의 목소리 특징은 시원시원한 고음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목소리가 더 Judas Priest에 훨씬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Tim Owens는 실력보다 밴드와 궁합이 잘 안 맞는다는 느낌이 든다. 그래도 초고음이 없는 부분에서는 그만의 개성이 잘 드러나기는 하다. 그러나 이 라이브에서 보여주고 있는 그의 목소리는 위대했던, 밴드의 전임자를 의식한 듯하다. 도리어 그만의 개성이 죽어버린 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98 Live Meltdown은 높게 평가할 수 없다. 반면에 Live in London에서 들려 주는 Tim Owens의 보컬링은 자신만의 색깔을 더 선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연주 부분에서 두 라이브 중 어느 것이 더 낫다고 할 수 없지만, 보컬면에서는 후자가 훨씬 낫다. 개인적으로 '98 Live Meltdown는 상당히 아쉬움이 남는 라이브다.만약 Tim Owens가 Rob Halford를 의식하지 않고 불렀다면 훨씬 좋은 라이브로 기억되지 않았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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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4/100)
Date : 
Judas Priest 최초의 더블 라이브앨범으로 Jugulator 월드투어를 담고 있다. 90년대는 그런지로 대변되는 헤비메틀의 추락을 맛본 쓰라린 나날이었고, Judas Priest의 인기도 예전같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왕년의 명 라이브앨범인 Unleashed In The East나 Priest... Live!와 직접적으로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고 Ripper의 목소리로 예전의 명곡들을 듣는다는 것에 의미를 두어야 할 듯하다. '98 Live Meltdown을 구성하는 24곡중 Jugulator 앨범에서 5곡밖에 선곡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골수팬들의 위치가 막강함을 보여주고 있다. 본작의 장점중 가장 두드러지는 부분은 '생동감'으로 음원 믹싱시 손을 거의 보지않아 연주에서의 노련함이 생생하게 전해지며 관객들과의 깊은 교감으로 마치 당시 공연장의 한복판에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본작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Diamonds And Rust로, 어쿠스틱 기타의 정적과 샤우트 보컬의 기가막힌 조화로 완전히 새로운 곡으로 다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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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80/100)
What's my name? Tim 'Ripper' Owens의 절규!!! 하지만 아쉽다. You've Got Another Thing Comin' 에서 확연하게 비교된다.
level   (80/100)
뭔가 좀 아쉽기는 한데...... 아무튼 앨범은 전체적으로 들어볼만 하다.
level   (80/100)
97 or 98년쯤 글렌은 새 라이브앨범 이야기중 "Unleashed in the East가 18년 (or 19년) 전이라는 사실을 믿을수 없다"고 했었는데, 당시 나는 '79년이면 옛날 맞는거 아닌가?' 생각했지만 지금은 나도 본작이 15년전이라는 사실을 믿을수 없음
level   (95/100)
리퍼 행님의 혈기 넘치는 목소리를 담고 있는 앨범. 리퍼 행님의 육중한 샤우팅은 들을 때마다 소름을 돋게해줌;;;
level   (100/100)
Tim Ripper Owens <3
level   (95/100)
kvalitka, bol som aj na koncerte :)
level   (82/100)
리퍼 오웬스가 참여한 앨범은 라이브밖에 안듣게 되는 점이 슬프다.. 아무튼 보컬실력 하나는 끝내준다..100후로 생라이브 앨범이며 셋 리스트도 가장 이상적이게 짜여져 있다.
level   (86/100)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라이브 앨범. 롭옹 시절 곡을 리퍼가 꽤나 잘 소화해낸다.
level   (82/100)
리퍼는 매력적인 보컬은 아니지만, 분명 대단한 보컬이다. 다만 이 앨범에선 트윈기타가 좀..?
level   (90/100)
priest...live 때는 painkiller 가 없지 않았는가. 롭이라고 해도 그 곡을 이정도로 소화할수 있을까?
level   (88/100)
런던 라이브와 이 라이브로 인해 나는 롭 보다 리퍼의 보컬을 더 좋아하게 되었다.
level   (90/100)
진짜 리퍼 대단한인간이다
level   (90/100)
분명한 건 런던 라이브보다 리퍼의 컨디션이 월등히 좋다는 것이다.
level   (78/100)
Live In London 에 비해 꽤 많이 섭섭하다. 특히 음질
level   (60/100)
이 앨범부터 Ripper가 Rob을 대신할 수 있을 거란 기대를 접었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378Studio 78.4 302
preview 216Studio 90.5 375
preview 1,015Studio 84.8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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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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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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