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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Album

Surfing With the Alie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ard Rock
LabelsRelativity Records
Running time37:33
Ranked#25 for 1987 , #919 all-time (Top 25.5%)
Reviews :  2
Comments :  14
Total votes :  16
Rating :  88.3 / 100
Have :  7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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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urfing With the Alien4:25952
2.Ice 93:59901
3.Crushing Day5:14901
4.Always With Me, Always With You3:2292.52
5.Satch Boogie3:13951
6.Hill of the Skull1:48801
7.Circles3:28851
8.Lords of Karma4:48801
9.Midnight1:42901
10.Echo5:37851

Line-up (members)

  • Joe Satriani : Guitar, Keyboard, Drum Programming, Percussion, Bass, Arrangement

Guest / session / additional musicians

  • Bongo Bob Smith : Drum Programming, Percussion
  • Jeff Campitelli : Drums, Percussion
  • John Cuniberti : Percussion

Production staff / artist

  • Joe Satriani : Producer
  • John Cuniberti : Producer, Engineer
  • Bernie Grundman : Mastering Engineer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요즘 djent라는 프로그래시브한 인스트루멘탈 장르를 알게되고선 엄청난 연주력에 감동하고 있던 찰나 드디어 이 음반을 듣게 되었다. 기타 최고의 명반중 하나로 꼽히기도 하는 바로 외계인이 서핑하는 앨범. 사실 아까말한 djent장르등 최첨단화된 사운드 시스템에서 뽑아져나오는 헤비메탈 연주들이 우리 팬들의 수준을 너무 높여놓다보니 정작 조금이라도 빈틈이 있어보이거나 느릿느릿한 곡들을 접하다보면 마냥 꽉차고 빠른곡들만이 수준높은 곡인양 착각하게 되는경우가 있다. 하지만 하드락이 헤비메탈의 홍수속에서 아직도 꾸준히 인기가 있듯, 느릿느릿한 재즈와 클래식이 엄청나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것을 감안하면(확실히 헤비메탈의 인기 비중은 낮은편이다.) 어느 스타일도 섣불리 무시할수 없다.
물론 이 음반이 어딘가 빈틈이 있다는것은 아니다. 실험적인 요소가 아주 조금 느껴지기는 하지만 시원시원하고 알아먹기 쉬운 전개와 나름 화끈한 사운드(리마스터링이 잘되서 그런것일수도)는 1987년에 발매된 앨범이라고는 믿기 힘들정도이다. 이런 음악이 흔하지 않았을 시기에 본인이 스스로 개척하고 스타일을 만들어냈다는점도 높이 평가할만하다.
현실성을 벗어날듯 아닐듯 하고 멜로딕하기도 하고 아름다운 선율이 느껴지기도 하는 신비스런 이 앨범은 하드락->헤비메탈, 인스트루멘탈, 더 나아가 프로그래시브한 음악에도 큰 영향을 끼쳤을것 같다.
0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이탈리아계 이주민의 후손인 Joe Satriani는 뉴욕 웨스트베리에서 출생했다. 현시점에서 그는 당대 최고의 테크닉을 자랑하는 기타리스트로 잘 알려져 있지만, 어린 시절만해도 미식 축구 선구가 되기를 꿈꾸던 소년이었다. 그러나 그의 인생에 있어서 전기가 된 사건이 있었다. 위대한 기타리스트, Jimi Hendrix의 죽음은 그의 인생진로를 바꿔버렸다. 이때, 그의 나이는 14 살이었는데, 이때부터 그는 홀린듯이 기타 연주에 매진하기 시작했다. 그는 한동안 독학을 하다가 18 세때, Jazz 기타리스트였던 Billy Bauer에게서 연주를 배우고, 은둔하고 있던 재즈 피아니스트 Lennie Tristano에게서는 이론을 배워 나갔다. 스물이 되던 해에는 버클리에 가서 그는 음악에 관해 좀더 심도있는 공부를 했다. 이때 즈음하여 Joe Satriani는 기타 강사로 활동을 하기 시작했는데, 이 활동 동안 그는 걸출한 제자들을 여럿 길러냈다. 대표적으로는 Metallica의 Kirk Hammett, Testament의 Alex Skolnick, Steve Vai 등으로 그의 제자들은 이후 록 메탈씬에서 굵직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후 그는 강사를 하면서 여러 밴드에서 세션으로 뛰기도 했다. 하지만, 그가 본격적으로 아티스트로서 이름을 떨치게 된 것은 역시 솔로 활동을 하면서부터이다. Joe Satriani는 86년 Not of This Earth으로 록 메탈씬에 처음으로 등단했다. 비록 큰 반향을 얻은 것은 아니었지만, 그의 재즈색 짙은 연주는 인스트루멘탈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여기에 힘을 얻은 Joe Satriani는 자신의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작품을 발표했다. Jimi Hendrix의 죽음이 어릴 때 그의 인생에 있어서 터닝포인트였다면, Surfing With the Alien은 성인이 된 시기에 거의 그에 준하는 전환점을 마련해 주었다. 그전까지 Joe Satriani의 위치가 유능한 학원강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면, 이제 Surfing With the Alien이 발표된 시점에서는 모든게 달라졌다. 그는 단숨에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연주자로 급부상했다.

이렇게 한 기타리스트를 당대에 가장 촉망받는 기타리스트로 만들어준 Surfing With the Alien은 어떤 작품이었을까? 이 앨범은 재즈적 색채와 록적인 색채와 놀라울 정도로 잘 융화되어 있다. 기타를 본격적으로 학습할때 재즈 연주자들로부터 깊은 영향을 받았던 Joe Satriani는 그 스스로 말했듯이 재즈 뮤지션으로서가 그의 본령이다. 그의 데뷔 앨범에서 이러한 성향은 잘 드러났는데, 본작에서는 재즈적인 색채보다도 록 사운드에 무게를 두었다. 좀더 목소리가 커진 록 사운드는 Joe Satriani 고유의 재즈적인 요소와 융합되어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곳곳에서 발휘하고 있다. 여기에 Joe Satriani 특유의 유쾌함이 묻어나는 연주 스타일은 앨범의 운명을 결정지었다. 때로는 숨가쁘게, 혹은 느슨하게 진행되는 코드 위에 유쾌한 선율이 지배하는 이 앨범은 록 팬들의 뇌리에 Joe Satriani라는 존재를 각인시켰다. 그 결과 인스트루멘탈 앨범으로서 빌보드 차트 29위라는 높은 순위를 찍을 수 있었다. 본래 보컬이 없는 인스트루멘탈의 인기를 고려해 봤을 때 이는 놀라운 성과가 아닐 수 없다. 그동안 인스트멘탈 앨범으로서 이정도 성과를 거두었던 연주자는 Jeff Beck 말고는 없었다는 사실을 고려해 본다면 인스트루멘탈로 빌보드 차트를 공략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정도의 성과는 Surfing With the Alien에 실린 곡들의 퀄리티를 생각해 보면 딱히 놀라운 성과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록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스트루멘탈 앨범이라는 Surfing With the Alien에 대한 평가에는 일언반구의 거짓도 실려있지 않다. 이는 지극히 사실에 기반을 둔 평가에서 기반한 것이다. Joe Satriani의 유쾌하면서도 활기찬 연주가 질주하는 타이틀 트랙부터, 가끔 일반 방송에서 줄곧 흘러나오기도 해서 의외로 한국 사람들에게 익숙한 Always With Me, Always With You에, Joe Satriani특유의 펑키한 리듬과 재즈적인 색채가 지배적인 Satch Boogie, Circles까지 이 앨범은 인스트루멘탈 명곡으로 도배되어 있다. 개인적으로는 Hard Rock 성향이 강한 The Extremist를 좀더 좋아하는 편이지만, Joe Satriani를 대표하는 앨범이라고 하면 Surfing With the Alien이라 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평가는 직접적으로 그를 세계적인 기타리스트로 만들어 주었다는 사실때문일 수도 있지만, 그보다는 Surfing With the Alien보다 순수하게 Joe Satriani라는 기타리스트의 본질을 잘 말해주는 앨범이 없다는 사실에서 비롯된다.
1

Comments

level   (90/100)
One of the best guitarists of the world!
level   (90/100)
기타계의 사부, 조 새트리아니의 두 번째 앨범. 데뷔작에 비해 재즈 요소가 줄어들었으며 한층 강력한 락음악을 들려준다. 연주 앨범임에도 상업적으로 크게 성공하였으며 RIAA 플래티넘을 인증하였다.
level   (95/100)
This is such a cool album. This guy, Joe, actually knows how to talk using the guitar. Satriani's cool guitar sounds will drive you on a real surf with the alien, so make sure to give this one a listen!
level   (90/100)
기타키즈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봐야할 명작이라고 생각한다. 균형잡힌 사운드위에서 노니는 기타소리가 일품
level   (80/100)
얼핏 들으면 기타로 노래하는 듯한 착각을 한다. Satch Boogie는 놀라운 곡...
level   (95/100)
에릭존슨의 Ah Via Musicom앨범과 함께 기타연주가 주가된 기타인스트루멘틀 앨범중 기념비적인 흥행앨범으로 평가되고 되는 조 새트리아니님의 출세작이자 대중에게 사랑받는 대표곡들로 채워진 아주아주 유명한 앨범
level   (85/100)
Satch Boogie는 들을 때마다 놀랍다.
level   (90/100)
Always With Me, Always With You 은 가장 좋아하는 기타연주곡 중 하나
level   (76/100)
기타 참 기똥차게 잘친다.
level   (82/100)
신나지만 크게 감흥은 없었다
level   (78/100)
쿨한 기타 사운드가 매력적
level   (86/100)
너무나 신나는 연주음반
level   (88/100)
조 새트리아니 최고의 연주앨범.
level   (92/100)
스쿨밴드의 로망..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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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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