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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Are You Experience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sychedelic Rock, Hard Rock, Blues Rock, Acid Rock
LabelsTrack Records
Ranked#1 for 1967 , #289 all-time (Top 8%)
Reviews :  2
Comments :  16
Total votes :  18
Rating :  92.7 / 100
Have :  9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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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Foxey Lady3:1997.52
2.Manic Depression3:42952
3.Red House3:441001
4.Can You See Me2:33901
5.Love Or Confusion3:12901
6.I Don't Live Today3:55901
7.May This Be Love3:11901
8.Fire2:45951
9.Third Stone From The Sun6:44901
10.Remember2:48851
11.Are You Experienced?4:14901
bonus tracks :
12.Hey Joe3:3097.52
13.Stone Free3:36901
14.Purple Haze2:511002
15.51st Anniversary3:15901
16.The Wind Cries Mary3:20951
17.Highway Chile3:32901

Line-up (members)

  • Jimi Hendrix : Lead Vocals, Guitars
  • Noel Redding : Bass Guitar, Backing Vocals
  • Mitch Mitchell : Drums, Backing Vocals

Guest / session / additional musicians

  • The Breakaways : Backing Vocals On "Hey Joe"

Production staff / artist

  • Chas Chandler : Producer
  • Dave Siddle : Engineer
  • Eddie Kramer : Engineer
  • Mike Ross : Engineer
US and Canadian editions Track listing :
1. Purple Haze (2:46)
2. Manic Depression (3:30)
3. Hey Joe (3:23)
4. Love or Confusion (3:15)
5. May This Be Love (2:55)
6. I Don't Live Today (3:55)
7. The Wind Cries Mary (3:21)
8. Fire (2:34)
9. Third Stone From the Sun (6:40)
10. Foxey Lady (3:15)
11. Are You Experienced? (3:55)
12. Stone Free (bonus tracks) (3:35)
13. 51st Anniversary (bonus tracks) (3:15)
14. Highway Chile (bonus tracks) (3:32)
15. Can You See Me (bonus tracks) (2:32)
16. Remember (bonus tracks) (2:48)
17. Red House (Stereo mix) (bonus tracks) (3:51)

Recorded :
December 13, 1966 - April 3, 1967
London at De Lane Lea, CBS and Olympic Studio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락 음악을 좋아한다고 하면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본 이름 지미 핸드릭스, 락 역사에 길이남을 기타리스트라고는 하지만 그 오래된 역사만큼이나 나와는 너무나 세대차이가 나는 그였기에 사실 그와 함께 살아온 분들만큼의 존경심은 나에겐 부족하다고 할수 있을것이다. 날카롭도 정확하고 빠르고 세련된 헤비메탈을 우선 접한것도 지미핸드릭스의 느릿느릿하고 블루스틱한 기타 사운드를 평가절하하게된 원인중 하나라고 할수 있겠다.

그러나 락음악을 접한 세월이 10년이 지나가고 이태원이나 미국의 흔한 바에서 커버밴드들이 흥겹게 연주하는 음악을 즐기며 인생의 여유를 찾아가게 되는 이 시점에서 지미핸드릭스의 음악은 정말 소중하기만 하다. 바에서 술한잔 기울이며 구지 집중하지 않아도 배경처럼 들리는 밴드들의 부드러운 하드락, 블루스 음악은 나에게 자연스럽고 편안하기만 하다. 그리고 그런 음악의 시작점을 거슬러올라가게 되면 이 지미 핸드릭스가 있고 본작이 있게된 것이다.

헤비메탈의 등장과 최신식 사운드가 기술적으로나 어떤면으로나 젊은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강렬함은 있지만, 이런 구식 하드락 사운드의 감수성과 여유는 어떤 기술의 발전으로도 따라오지 못한다.

Foxey Lady, Red House, May this be love, Purple haze 등을 가장 좋아한다.
1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Jimi Hendrix 에 대한 찬사는 인터넷 어디를 검색하더라도 넘쳐 흐른다. 그의 선구적인 업적들에 대한 찬미는 이제는 상투적으로 여겨질 정도로 진부하다. 그의 사후 수십년이 흐른 뒤의 록음악을 들은 나로써는 아무리 그의 음악을 듣고 좋아하게 되더라도 그렇게까지 와닿지는 않는다. 그의 연주기교가 당시 혁명적이었다느니 전자 음향장비를 다루는 능력이 혁명적이었다는 사실도 그 시대에 살아보지 않은 나로써는 알 수 없다.

그러나 다른 면에서 그의 음악이 남기는 감동은 여전하다. 그의 연주는 확실히 타 연주자들과 다르다. 당대에 이름을 날리던 Eric Clapton이나 Rolling Stones의 Keith Richards의 연주와는 느낌에서 완전히 다르다. 아니, 다르다는 차원을 떠나서 월등히 뛰어나다. 그의 연주에는 당시 백인 블루스 연주자들이 흉내낼 수 없는 느낌이 있다. 마치 '이것이 진정한 블루스'라고 외치는 듯하다.

평소 Eric Clapton과 Jeff Beck를 흠모했던 무명의 흑인은 이 데뷔앨범을 낼 때 쯤에는 이미 자신이 존경하던 뮤지션들을 능가하고 있었다. 당시 블루스 음악에 심취했던 영, 미의 대중들은 지미 Jimi Hendrix에 대해 무한한 지지를 보냈다.

곡들은 말 그래도 블루스록의 향연이다. Foxey Lady의 도입부에서 들려오는 연주나 Fire에서 연주되는 섬광같은 솔로는 수많은 사람들의 뇌리에 Jimi Hendrix를 때려밖았다. 그러나 앨범내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곡은 Red House이다.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의 황홀경을 보여주는 이 곡은 블루스 록의 극치를 보여준다. 97년에 발매된 앨범에는 여기에 6곡이 추가되어 있다. 그중에는 그를 상징하는 곡인 Hey Joe와 Purple Haze가 실려있다. 이 두곡은 그의 곡들중에서 완성도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곡들이다. Purple Haze는 롤링스톤지가 선정한 '백대 기타명곡'에서 2위를 점하고 있다.

백인들이 주도하던 록 음악계에서 큰 성공을 거둔 Jimi는 그러나 흑인들의 영웅은 될 수 없었다. 그의 공연을 따라다니고 숭배하던 팬들은 대부분이 백인들이었다. 이미 블루스의 창시자인 흑인들은 더 이상 이 음악에 관심이 없었다. 그들이 관심을 가졌던 분야는 소울이나 재즈였다. 그들의 영웅은 Marvin Gaye나 Aretha Franklin과 같은 이들이었다. 지미는 백인들로부터는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지만 동족으로 부터는 그다지 인기가 없었다. 그러나 그가 백인들은 선호하고 흑인들은 선호하지 않은 사실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여전히 록을 연주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그가 이루어 놓은 것들로부터 오늘날의 록이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5

Comments

level   (100/100)
Jimi rules!!!
level   (95/100)
락 음악과 일렉트릭 기타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명반. 당대의 모든 기타리스트들을 압도한 이 화신은 일렉기타 주법의 신기원을 열어 젖혔다.
level   (90/100)
kvalitné a nápadité psychedelic/hard rock, blues a funk album
level   (100/100)
이렇게 단기간에 음악 전반의 판도를 바꿔놓은 뮤지션은 역사적으로도 전무하다. 이 앨범을 들어보면 그런 평가가 전혀 과장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level   (70/100)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본 그 이름하여 레전드 지미 헨드릭스. 그와 별개로 내 취향은 아님.
level   (100/100)
설명이 필요한지
level   (100/100)
이건 뭐...60년대라는 게 믿기시는가?
level   (95/100)
지미의 현란한 기타 플레잉은 명불허전일 뿐더러 모든 곡들이 참으로 맛깔나게 뽑혀있다. 혹자는 지미의 보컬을 낮춰 평가하지만 적어도 이 앨범에서만큼은 투박한 보컬이 잘 녹아들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최고의 블루스 하드록 명반
level   (100/100)
전자기타의 유일신
level   (100/100)
100. 설명이 필요한가?
level   (100/100)
너무 좋다 블루스에 빠지며 들으면 황홀하다
level   (70/100)
Hangszeres tudás, kompozíció kiváló! Sajnos túl sok a blues elem, amivel szemben vannak fenntartásaim.
level   (80/100)
이게 왜 메탈킹덤에 ㅋㅋ 어쨋든 좋긴한데 너무 구닥다리 스타일이라...
level   (86/100)
Foxey Lady의 매력은 치명적이다
level   (100/100)
헨드릭스는 이미 이 앨범에서부터 전설이 될 자격을 가지고 있었다.
level   (82/100)
이게 60년도에 나온 앨범이라니..-_-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89Studio 92.7 182
preview 1,375Studio 89.6 70
preview 146Studio 93.1 271
Contributors to this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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