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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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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emy

Album

Flying of Eagl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Ponycanyon Korea
Ranked#40 for 2000 , #1,486 all-time (Top 41.2%)
Reviews :  4
Comments :  17
Total votes :  21
Rating :  84.4 / 100
Have :  10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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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Born (Save in Symphony)5:48951
2.Acts9:35951
3.내 소망4:07901
4.Gambler5:32851
5.그대 어릴적 꿈4:11851
6.Babylon7:45851
7.Dreaming Sky5:02801
8.남겨진 나날들5:16951
9.Comeback Overthere4:20801
10.진화론4:13901
11.Flying of Eagle (Album Theme)5:12851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한국 프록앨범에 길이 남을 명작.

Jeremy... 참으로 멋진 밴드다.
곡들의 배치가 적절하고 각 멤버들의 호흡도 잘 맞다.
그 중에서도 Acts, Babylon, 남겨진 나날들, 진화론이 명곡들이다.
'Acts'는 적절한 질주감과 긴장감이 조화를 이루며 모정길님의 날카로운 보컬이 파고드는 트랙이다.
내가 처음 안 Jeremy의 곡이기도 하다.
'Babylon'은 Jeremy의 전형적인 프록곡이다. 복잡한 리듬속에 왠지 박진감있고 신나는 모정길님의 파트. 괜찮은 곡이다.
그리고 '남겨진 나날들'은 내가 이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 새벽에 비올 때 들으면 Jeremy가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낭만적인 밴드로 들릴 것이다.
마지막으로 '진화론'은 가사가 지나치게 기독교 적이라서 좀 그렇지만 ... 곡 하나는 끝내준다.
박진감 넘치는 연주와 재밌는 보컬라인 , 기타와 키보드의 환상적인 Solo.. 킬링트랙이다.

아마도 가장 듣기좋은 Jeremy의 앨범일 것이다. 이 앨범같은 느낌의 앨범들만 계속 내준다면 계속 애청해 줄테다 !!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4집을 먼저 접해 알게되었고 그다음 이앨범을 듣게 되었다.
드러머가 다른분이네..? 그래서 그랫나? 드럼소리가 약간은 실망스러웠다.
우승보님의 드럼이 프로그래시브한것에 잘 어울렸다고 생각한지라.. 지금은 뭐하시는지?..
하지만 그런걱정은 아주 사소한것이고 좀더 귀에 쏙쏙 들어오는 느낌을 받았다.
Acts,겜블러,바빌론,진화론은 예레미의 대표곡으로 절대추천할만한 대작들이고
내소망 그대어릴저꿈 남겨진 나날들 등의 발라드는 다른트랙들하고는 다르게 정말 평화로운 느낌이 든다.
3,4,5집 발라드는 보아하니 이들이구사하는 프로그래시브메탈 틱한 느낌은 전혀없던것같다..^^;;

아무튼 대한민국 대표 메탈밴드이며 현재진행형으로 꾸준히 발매를 하고 있으니
계속 응원해줍시다.^^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Jeremy는 한국을 대표하는 메탈 밴드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밴드라 할 수 있다. 비록 그 음악적인 기반에 기독교를 두고 있다는 이유로 까닭없는 비난에 직면하기도 하지만, 겨우 그런 식의 비난으로 Jeremy의 위치를 깎아 내리기엔 Jeremy가 너무 위대한 밴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그리고 Jeremy가 그런 국가대표급 메탈 밴드라는 위치를 본격적으로 점하게 된 앨범을 굳이 꼽아야 한다면... 아무래도 이제 조만간 발표된 지 10년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시간이 지나버린 2000년의 앨범 [Flying of eagle] 이 아닐까 싶다. 이 앨범 이전의 Jeremy와 이 앨범 이후의 Jeremy를 비교해 본다면 그것이 극명하게 드러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일단 이 앨범 [Flying of eagle] 은 전작까지 보컬을 담당하던 염윤선 대신 모정길이 보컬리스트로 가입해 내 놓은 첫 앨범이다. 기존 Jeremy의 앨범이었던 1집 [Open your heart] 와 2집 [Out of fear] 두 장의 앨범에서 아직 완성되지 못한 풋풋한 사운드를 내고 있다면, 이 앨범에서는 Jeremy가 내기 원하는 사운드라고 할 수 있었을 테크니컬한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형식을 본격적으로 운영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모정길의 보컬 퍼포먼스는 놀라운 수준인데, 이는 염윤선이 보컬리스트로 재적한 당시의 처음이자 마지막 라이브 앨범인 [Live] 에 수록된 진화론의 라이브 버전과 이 앨범에 녹음된의 진화론을 비교해 봤을 때 극명히 드러난다. 어딘지 약간은 답답한 인상을 주는 염윤선의 보컬과는 달리, 모정길은 시원시원한 고음역을 뿜어내며 밴드가 요구하는 정도의 음역을 무리 없이 보여주고 있다. 다만 시원한 고음역에 비해 중음역이 불안한 것은 그의 보컬에서 보완해야 할 숙제라 할 수 있겠지만서도 말이다.

연주력은 여전히 한국 최고를 다툴 수 있는 가공할 만한 수준임을 과시하고 있는데, 이는 2집 [Out of fear] 에 실렸던 대곡 Exodus의 계보를 잇는 대곡 Acts에서 제대로 드러나고 있다고 할 것이다. 앨범의 포문을 여는 장대한 인트로 Born과 다음에 바로 이어지는 대곡 Acts는 상술한 바와 같이 Exodus와 더불어 밴드의 음악적 성격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대곡이라고 할 수 있다. Dream theater로 흔히 연상되는 류의 프로그레시브 메탈과는 또 다른 느낌을 보여주는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들려준다. Jeremy를 굳이 여타의 다른 프로그레시브 밴드와 비교하자면, 진홍빛의 영광을 빚어내던 Crimson glory나 미지에 대한 교향곡을 연주하던 Symphony X, 혹은 메탈 역사상 가장 위대한 컨셉 앨범이라는 [Operation-Mindcrime] 을 빚어낸 Queensryche를 연상시킨다고 할까? 단단한 박진감과 다이나믹한 미학을 실어내는... 그런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전반적으로 뭐랄까, 뭔가 크게 흠을 잡을 것까지는 없는 구성을 만들고 있다는 느낌이긴 한데, 좀 아쉬운 것은 아직 경험이 부족한 시점이어서인지... 하는 느낌을 받게 하는 구성이다, 아무래도. 송라이팅 자체는 좋은데, 앨범 전반에 좀 완벽히 어우러지지 못했다는 느낌의 구성이라고 할까? 특히 그대 어릴적 꿈... 이 곡은 왜 집어넣었나 솔직히 잘 모르겠다. 분위기도 너무 다르고. 여기에 약간은 둔탁한 느낌이 남아 있는 레코딩 상태도 약간은 불만. 하지만 이 정도면, 통산 3집째 앨범에 불과한 앨범에서 얼마든지 남아 있을 수 있는 그런 정도의 흠에 지나지 않는다고 포장해 줄 수도 있을 것 같다.

Jeremy의 음악적 위상과 방향성은 이 앨범, [Flying of eagle] 에서 어느 정도 확실히 정립되었다 할 수 있겠다. 아직 데뷔 초창기랄 수 있던 1집과 2집에서는 만족스럽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무언가 조금 부족한 듯한 면모가 있었다고 할 수 있겠지만, 이 앨범 [Flying of eagle] 에서는 그 부족한 부분을 어느 정도 메우는 데에 성공했고, 서서히 메탈 리스너들에게 다음 앨범을 기대해 보게 만드는 데까지 성공했다. 그리고 이 앨범 이후 발표한 EP [Exodus part 2] 에서 이러한 기대는 확실한 현실로 돌아왔다. 그리고 지금에 이른 시점에서는... 확실히, Jeremy는 국내 무대에서 놀기엔 너무 아까운 밴드라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다. 아쉬운 점은 어째 요즘은 소식이 뜸해진 것 같다는 느낌이...

[2010. 7. 6. 수정]
0
1 2

Comments

level   (100/100)
아니 이런 개명반이 평점이 왜이리 낮아?
level   (80/100)
얼마나 괴로웠으면 600코멘트만에 한글을 썼을까. 그거랑은 별개로 딱 80점짜리다.
level   (40/100)
난 안 그럴려고 했는데, 드씨를 따라하는듯한 보컬과 작곡, 거기다가 진화론을 사기로 몰아가는 시궁창같은 가사는 제발 40점을 달라고 울부짖고 있다. 이것이 하나님의 힘인가?
level   (85/100)
진화론 가사의 상태가 안좋다.. 그래도 노래는 잘만든..
level   (90/100)
종교적인 가사가 마음에 안들어서 90점
level   (75/100)
개신교인 친구의 소개로 들은 앨범. 듣기는 매우 좋았다. 하지만 가사 때문에 짜증이 밀려온다. 가사 역시 노래의 일부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거부감이 상당히 많이 든다.
level   (70/100)
가사도 노래의 일부고 한국어라 들으면서 엄청 신경에 거슬린다. 물론 가사를 제외하고도 거슬리는 점이 매우 많다.
level   (80/100)
우리나라 프록메탈의 정점.. 드림시어터의 느낌이 많이 난다.
level   (86/100)
스타일이 정말 맘에 든다..음원을 쉽게 못 접하는게 아쉬울 뿐
level   (82/100)
크리스쳔 밴드라는 선입견때문에 그렇지, 앨범 참 잘뽑혔다.
level   (90/100)
이정도면 우리나라 메탈 음반중에 거의 탑이 아닐까
level   (80/100)
사상이 영 마음에 안들지만 좋긴 좋았다.
level   (80/100)
CCM이 아니라면 국내 탑으로 받들었을텐데 .. 여튼 acts 나 진화론등의 명곡이 있는 수작
level   (92/100)
개인적으로 예레미 앨범중 가장 듣기 좋다
level   (78/100)
다 좋은데 진화론 가사가 좀...
level   (84/100)
상당히 건조하다는 느낌이 든다. 특히 2번 Acts..
level   (90/100)
시대를 초월하는 명작.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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