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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Album

Perpetual Bur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Guitar Virtuoso
LabelsShrapnel Records
Running time42:21
Ranked#9 for 1988 , #210 all-time (Top 5.9%)
Reviews :  1
Comments :  21
Total votes :  22
Rating :  92.8 / 100
Have :  7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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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Altitudes5:391002
2.Perpetual Burn3:29951
3.Mabel's Fatal Fable4:52901
4.Air5:371001
5.Temple Of The Absurd4:42901
6.Eleven Blue Egyptians5:44901
7.Dweller In The Cellar6:14851
8.Opus Pocus5:37951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제이슨 베커.. 자신의 꿈을 다 펼치지 못했던 천재 기타리스트..

새로운 기타리스트를 발굴하는데 열정적이었던 음악 평론가이자 음악가, 프로듀서인 마이크 바니에게 1988년 데모 녹음 테잎을 보내자 마자 발탁이 되었던.. 당시 18세의 천재 기타리스트..

마티 프리드만을 위한 음반에 보조 역할로 내정 되었었으나 그 뛰어난 실력을 다시 한번 드러내면서 기타 듀오인 'Cacophony'가 만들어 지게 된다.

마티 프리드만의 기타 솔로를 한번 보는 것만으로 똑같은 연주를 해서 주위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고도 한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교육받았던 클래식 기타와 블루스, 재즈 등에 많은 영향을 받은 그의 음악 성향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는 첫번째 솔로 앨범 Perpetual Burn.. 19세의 어린 나이에 만든 수작 앨범..

이후 '아포크리파', '팬텀 블루', '리치 코젠' 등과의 공동 작업.. 그리고 '데이빗 리로스 밴드'에의 합류 등으로 바쁘게 시간을 보내던 그는.. 20세의 젊은 나이에 루게릭 병 판정을 받는다.

다시는 음악 활동을 하지 못할 것이라는 예상에도 불구하고.. 1995년 틈틈이 작곡/연주 해놓았던 작품들을 사비를 털어 앨범을 발표한다. 그 앨범이 Perspective..

전의 앨범 들과는 다르게 힘있거나 빠르고 다채로운 연주를 보여주진 못하지만, 관조적이고 명상적이며 가스펠 같은 느낌의 곡들로 채워져 있다. 또한 자신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던 '밥 딜런'의 'Meet Me in the Morning'도 연주하고 있다.

'난 거의 20세부터 루게릭 병을 앓아 왔다. 그리고 지금은 26세를 지나고 있다. 난.. 병이 내 조그만 기술을 가져가기 전까지는 기타리스트였다. 난 여러 곡들을 작곡했고 네장의 앨범을 녹음했다. 그러나.. 기타 연주가 줄어들자, 음악 속의 무엇인가가 더 좋아졌다. 정의할 수 없는 무엇인가가.. 이 앨범의 곡들은.. 그러한 기간 중에 쓰여진 것들이다. 이것들은 내 자식같다. 엄마는 얘들을 손자곡들(Grandsongs)이라 부른다.

난 내가 치유될 것이라 믿는다. 아니라면 어떤가.. 난 루게릭 병을 앓고 있지만.. 난 너무나 여러 면에서 행운아다. 난 내 안의 열정과 희망과 신념을 잃지 않게 하는 사랑하는 사람 들과 친구들과 함께 있다. 많은 장애인들이.. 이런 사치를 누리지 못한다.'

'루게릭 병은 비록 내 몸과 언어를 무능력하게 했지만.. 내 마음만은 아니다..'
(1995년 발표된 앨범 'Perspective'의 속지에 있는 내용)
1

Comments

level   (90/100)
짜임새 좋은 1번, 아름다운 선율의 4번! 나머지 곡들에선 사기적인 피킹이 돋보이는 앨범으로 개인적으로 카코포니보다 훨씬 좋다. 활동을 얼마나 오래했느냐와는 별개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기타리스트 증 한 명일 수 밖에...
level   (100/100)
어떤 기타리스트 보다도 좋아하고 닮고싶은 기타리스트
level   (90/100)
Marty Friedman만큼 인지도가 크지 않은 게 이상할 정도..
level   (100/100)
Immortal.
level   (90/100)
celkom podarené inštrumentálne piesne, ozaj dobré, ale s kvalitným spevom by sa mi to páčilo ešte o niečo viac
level   (90/100)
눈물없이 들을 수 없는 Altitudes..
level   (90/100)
매번 1번 트랙 이후로 듣기가 매우 껄끄러운 앨범인데 최근에 자세히 들어보니 천재는 역시 천재. 7번트랙 처음부분이 제일 인상깊다.
level   (100/100)
투병중인 그를 동정어린 시선으로 보지 않더라도 충분히...아니 매우 아름답고 훌륭한 데뷔앨범이며 기타연주 앨범 중 손꼽히는 명반. 동시기에 나온 마티 프리드먼 솔로앨범보다 훨씬 좋다.
level   (100/100)
내가 기타를 잡게된 계기
level   (100/100)
정말 좋은 천재성을 지닌 제이슨 배커 그래서 더욱 아쉽고 안타까운 배커... 신은 이런 천재성을 그냥 냅두지 않았다
level   (95/100)
신의 미움을 받은 비운의 천재....
level   (95/100)
허허 제이슨베커가 있었을줄이야...죽을때까지 사랑할 앨범이다.
level   (90/100)
와 ... 곡 마다 기타 프레이즈가 장난 아니다 ㄷㄷ
level   (84/100)
와 이런 작품을 10대 소년이 만들어냈단 말인가..ㄷㄷ
level   (100/100)
정말 자신만의 색깔이 두드러진 엘범. 캐코포니 시절의 마티의 영향도 크게 받은 사운드지만, 제이슨베커만의 독특한 향기가 너무나도 아름답다
level   (90/100)
Altitudes 첫곡 이름처럼 높은 곳을 향하려 비상을하는 10대의 진취적 앨범....
level   (94/100)
20년 이상을 들어온 불꽃같은 기타 연주의 명반
level   (90/100)
기타리스트 솔로앨범중 가장좋아하는 앨범 !! 전율을 보장하는 명작 !!
level   (92/100)
그 당시 최고 유망주라는 말을 실감케 한다 어떤 청소년이 이런 음악을 만들까
level   (82/100)
19살에 모든 작곡과 연주를 자신의 손으로 끝내버린 앨범. 신이 그를 질투하였다.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10Studio 92.8 221
preview 2,699Studio 83.5 60
preview Studio 80 10
preview Studio 82.5 2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3
Albums : 101,899
Reviews : 6,574
Lyrics : 9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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