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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Piece of Mi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LabelsEMI
Running time46:01
Ranked#3 for 1983 , #178 all-time (Top 5.2%)
Reviews :  4
Comments :  47
Total votes :  51
Rating :  89.3 / 100
Have :  37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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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Where Eagles Dare6:13901
2.Revelations6:481001
3.Flight Of Icarus3:511001
4.Die With Your Boots On5:26901
5.The Trooper4:121001
6.Still Life4:57-0
7.Quest For Fire3:42801
8.Sun And Steel3:27-0
9.To Tame A Land7:25-0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8/100)
Date : 
이 앨범은 헤비메탈 역사상 그 음악성과 가치를 매길수 없을정도로 위대한 전작
The Number of the Beast의 후속작으로서 어쩔수 없이 아무리 객관적으로 생각해도
저평가 될수밖에 없는 비운의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이 뒤앨범은또 Powerslave지 않는가..
물론 저평가까지라고는 할수없고.. 비교적으로 전작, 후작이 워낙 위대하니 중간에 끼어서
얼마나 불쌍한가? 앨범쟈켓에서 이미 그걸 입증하는듯 에디인지 머시깽인지가 묶여서
불쌍해보이지 않는가? --;

전작이 몇몇 싱글트랙이 너무나 눈에띄고 대중들의 시선을 자극하기 좋은 곡들이 있었다면,
이 앨범의 전체적인 구성은 진지한면이 있고 남 눈치보지 않고 눈 내리깔고 음악을 하는것 같다.
몇몇 유명한 곡들이 있지만 어느곡 하나 튀지 않고 그 진지한 연주가 지속된다.
브루스 디킨슨의 힘찬 목소리도 과하지 않게 연주에 조화롭게 작용하여 더 귀가 즐겁다.
어쩌면 1,2집에서 느꼈던 그 구수한 풍경이 연상되기도 한다. 1,2집이 좋았으니 좋다는 뜻이다.

To Tame A Land라는 곡은 드림씨어터의 10집 앨범 스페셜 에디션 보너스 시디에서
먼저 접하게 되었다. 색다르게 연주한게 아니고 원곡의 느낌을 거의 최대한 살리고자 노력한듯
하고 드림씨어터만의 깔끔한 연주에 매료되어 무척 감동깊게 듣고 가끔은 원곡보다도 더 마음에
들기도 하지만 세상에 원곡보다 좋은곡이 어디있을수 있겠는가

이 앨범에서 Clive Burr에서 Nicko McBrain으로 드러머가 교체가 되었다.
교체가된 연유는 잘 모르겠다. 결론적으로는 드러머의 변경이 개인적으로는 아쉽게 느껴진다.
1,2집의 드러밍을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나와 동감하는 사람이 있을까 생각이 된다만, 어쨋든 그냥,
Clive Burr의 드러밍이 좀더 달착치근하고 파워풀했던것으로 기억속 잔상에 남기에 그런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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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0/100)
Date : 
초기의 공격성에서 중기의 역동성으로 이행하는 과정의 앨범. 전작에 비해 좀더 웅장하고 드라마틱한 면이 부각되었다. 발매 당시 Kerrang!에서 올해의 메탈 LP로 선정된 앨범. 스티브 해리스가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기도 하다. 이 앨범에서 니코 맥브레인이 새로 가입하고, 이 라인업이 88년까지 지속된다. 전 드러머 클라이브 버와 크게 스타일이 다르진 않지만 니코의 드러밍이 좀 더 복잡다단한 느낌이고... 막상 2000년대 들어서부터는 니코의 드러밍이 상당히 직선적이고 간결하게 변해서 좀 아쉽다;;;

뇌수술을 받은 에디나 부클릿의 그림 등을 보면 제목의 Piece Of Mind는 아마도 뇌를 이야기하는 것 같다(...) 6번곡 Still Life에 Peace Of Mind라는 가사가 나오는 걸 보면 이 곡에 주제가 담긴 듯...

영화 <독수리 요새>를 주제로 삼은 Where Eagles Dare와, 묵시록을 주제로 한 Revelation 등의 웅장한 곡으로 앨범이 시작된다. 이들의 악곡 구성의 스케일이 거대해진다는 것이 느껴지는 곡들. 이어서 이 앨범 최고의 명곡인 Flight Of Icarus가 나오는데, 간결한 듯하면서도 비장함이 극대화된 곡이다.

4번곡 Die With Your Boots On은 살짝 마음에 안 드는 곡이고, 크림 전쟁을 노래한 5번곡 The Trooper는 Flight Of Icarus와 맞먹는 명곡. 이 앨범은 속도감이 약간 부족한 게 흠인데, The Trooper에서는 시원한 질주감이 느껴진다.

7번곡 Quest For Fire는 동명 SF영화 <불을 찾아서>를 소재로 한 곡인데, 의외의 명곡이다. 일단 보컬 파트가 훌륭하고, 코러스 파트의 리듬감과 베이스 사운드도 일품. Transylvania가 연상되긴 하지만;;;
8번곡 Sun And Steel은 미야모토 무사시에 대한 곡인데 이 곡만큼은 좀...;;;;;; 끝곡 To Tame A Land는 SF소설 Dune을 소재로 삼은 곡인데 작가의 허락을 못 받아서 다른 제목이 붙었다. 강렬한 인상을 주진 않지만 은근히 괜찮은 곡.

전체적으로 달리는 느낌은 없지만 꿈틀거리는 역동성이 느껴지는 명반이고, 이후 이들은 초절정 걸작인 Powerslave를 만들어내게 된다. 아이언 메이든의 발전과정이 보이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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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5/100)
Date : 
The Number Of The Beast에 이어서 아이언 메이든은 또다시 명반을 뽑아냈다. 그동안 폭발적인 리듬의 드러밍을 선사했던 드러머 Clive Burr의 탈퇴하고 Nicko McBrain을 영입하였다. 이 앨범부터 아이언 메이든의 라인업은 88년까지 이어져 최상의 팀웍을 발휘한다. 그러나 최상의 상태에서 만든 앨범치고는 3집과 5집에 임패트가 약하다고 생각된다. 물론 이 앨범에도 Flight Of Icarus나 The Trooper와 같이 현재까지도 팬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곡들이 포진해있다. 그러나 앨범이 전체적으로 서사성이 부족하다. 순도100%의 헤비메탈 사운드를 담고 있으며 드라이브감은 전작보다 더 좋은 것 같지만 전체적으로 드라마틱함이 깍여나간게 아닌가 싶다. Hallowed be Thy Name나 Rime Of The Ancient Mariner와 같은 대곡의 부재는 이 앨범을 아쉽게 한다. 이 앨범은 100%아이언 메이든의 역량이 담겨있다고 장담할 수 있다. 그러나 3집이나 5집의 경우는 그들의 120%이상의 능력이 발휘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Piece Of Mind는 아쉬운 앨범이긴 하나 이역시 80대 헤비메탈을 상징하는 명작임에는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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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0/100)
Date : 
Trooper도 좋지만 마지막곡인 To Tame A Land라는 곡은 그 기타 솔로가 좋다. 은근히 사람 끄는 멜로디가 일품이며 드라마틱한 곡구성도 최고다~!! 아이언메이든의 초창기 앨범이지만 진짜 이렇게 타이트하고 완숙한 앨범이 어딨나?? 아이언메이든의 모든 멤버들에게 존경을 표한다. 나는 처음엔 아이언메이든의 음악을 듣지도 않고 무시했었다. 오히려 주다스프리스트가 더 끌렸었는데,,,, 이제는 아니올시다. 아이언메이든의 그 특유의 기타 멜로디와 파워풀 타이트한 드러밍과 스티브 해리스의 말할것도 없는 핑거 베이스 연주, 브루스 딕킨슨의 파워 보컬이 어우러진 최고의 메탈 그룹이다~~ 앞으로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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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0/100)
헤비 메탈 역사에 손 꼽히는 명반들 사이에 낑겨있어서 약간 평가절하되는 감이 있지만, 이 역시 대단한 명반이다.
level   (85/100)
전체적으로 좋은데 아쉬운점이라면 트랙들이 비슷비슷하다는거?
level   (95/100)
Majestic and powerful. An avalanche of perfect amazingness.
level   (90/100)
이 앨범의 최대 단점은 The Number of the Beast와 Powerslave 사이에 발표된 것.
level   (90/100)
You'll take my life but I'll Take yours Too!
level   (90/100)
곡간 편차가 거의 없는거같다
level   (90/100)
명곡 Flight Of Icarus, 트윈기타 작렬하는 The Trooper, 수려한 멜로디의 Still Life
level   (90/100)
The Trooper 한곡만으로도 난 충분하다!!
level   (95/100)
The trooper외에도 그냥 벅차오른다...ㅜㅜ
level   (95/100)
내가 최초로 산 메탈 앨범 5장중 하나... 근데 난 이 앨범의 최고 명곡은 1,7 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에 동의하는 사람을 여지껏 못봤다... 슬프구만...
level   (90/100)
2,3,5를 추천하는데 모든 노래가 전반적으로 좋다.
level   (95/100)
아이언매이든을 알게해준 앨범
level   (85/100)
아이언메이든을 알게해준 앨범. 메탈 입문을 상당히 늦게한터라, 일본밴드 온묘자가 커버한 트루퍼를 듣고 알았다. 초반곡에서는 촌티 팍팍 풍겨 주시지만 그게 매력이지. 허나 3집 5집을 접한뒤론...(...)
level   (90/100)
2번과 5번 트랙은 언제 들어도 좋다
level   (90/100)
죽인다 전작보다 훨씬 맘에 든다
level   (90/100)
처음으로 구입한 아이언 메이든의 앨범이다. 다이 위드 유어 부츠 언 은 정말 끝내준다.
level   (70/100)
3집이랑 5집 사이에 끼어서 그런가...상대적으로 손이 잘 안 간다.
level   (95/100)
Revelations!! The Trooper!! Die With Your Boots On!!!
level   (95/100)
top hevík
level   (90/100)
3,5가 주요곡들인데 특히 5는 아이언 메이든 대표곡들중 하나임. 전체적으로도 다 좋아하는 앨범
level   (90/100)
전작의 성공에 얽메이지 않고 아주 우수한 작품을 내주었다.
level   (100/100)
쌍팔년 중학교때 첨 들은 앨범... 자켓도 글고 많이 짤렸던...
level   (88/100)
트루퍼로 절정을 찍는 이 음반은 특이하게도 살을 붙이지않고 뼈대로 승부하는 순수헤비메탈 앨범이다.
level   (94/100)
그림같이 속박된 앨범이다. 세기의 명반 사이에 껴저 스포트라이트 받지못한... 그러나 개인적으로 3집보다 손이 많이 가는 듯 하다.
level   (94/100)
Iron Maiden은 크게 좋아하지 않지만 너무도 좋아하는 앨범 개인적으로 The Trooper 보다 Die With Your Boots On를 더 들어서 더 신기한 앨범
level   (90/100)
내게서 아이언 메이든을 소개해주기 위해 앨범을 세장 고르라고 한다면, 나는 Powerslave, The Number of the Beast와 이것을 뽑겠다.
level   (80/100)
그래, 이 정도면 잘 만들었다.
level   (88/100)
개인적으로 두번째로 좋아하는 앨범
level   (78/100)
강렬한 넘버 The Trooper 가 수록된 명작, 전작에비해 드라마틱함은 덜해졌다, 다만 아이언메이든스러운 곡들이 넘쳐나는 것 만으로도 즐겨듣게되는 앨범이다,
level   (80/100)
라이브마다 우려먹는 트랙들로 가득 찬 앨범이지만 빈약한 후반부는 아쉬움이 남는다...
level   (94/100)
개인적으로는 3집-4집-5집 순. 3,5번 트랙은 말할 것도 없고 Revelations도 상당한 명곡이다.
level   (88/100)
후반부가 아쉽다.특히 마지막곡은 다른 메이든 대곡들에 비해 좀 부족한 느낌이 든다.
level   (90/100)
Flight of Icarus 하나 만으로도 무슨 말이 필요하랴?
level   (86/100)
명작임에도 불구하고 ...불운한 앨범이다.... 쌘드위치
level   (80/100)
3집과 5집에 비해선 크게 끌리지 않지만 이정도면 이들의 명성에 어울릴만큼 훌륭하다 생각된다.
level   (94/100)
sencillamente un clasico, mi favorito de los Irons
level   (86/100)
나름 괜찮게 들었던 앨범.
level   (90/100)
나도 1번~5번 트랙까지 추천 Flight Of Icarus의 솔로는 단연 아이언 메이든의 것이다.
level   (88/100)
당대 최고의 진보적인 악곡을 선보인 작품. 메탈을 예술적으로 승화시킨 느낌. 4번 곡 강추.
level   (92/100)
1번~5번 트랙까지 추천, 후반부는 조금 아쉽지만 들을수록 매력있는 앨범.
level   (82/100)
Flight of Icarus가 앨범 내 최고의 곡.(그 기타솔로와 이후 곡전개란...!)
level   (80/100)
글쎄?라는 생각이 들게 한 앨범.9번트랙은 나른한 맛으로 듣는거지.
level   (90/100)
이앨범에서 더 트루퍼만 듣지만 the trooper 땜에 90점
level   (80/100)
해리스는 이 앨범을 가장 좋아한다는데, 개인적으론 별로...몇곡빼곤 무난하게 지나간다
level   (90/100)
구식 메탈사운드의 최고봉..
level   (90/100)
얼마듣지도 않고 테이프가 늘어나서 제대로 듣지도 못하고 방치해둔 앨범..ㅡ.ㅡㅋ
level   (85/100)
The trooper와 Flight of Icarus를 제외하면, 비교적 평범한 앨범.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49Studio 88.9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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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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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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