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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No Prayer for the Dying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LabelsEMI Records
Running time44:07
Ranked#40 for 1990 , #1,566 all-time (Top 43.4%)
Reviews :  4
Comments :  15
Total votes :  19
Rating :  84.5 / 100
Have :  14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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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ailgunner4:15-0
2.Holy Smoke3:49-0
3.No Prayer For the Dying4:23-0
4.Public Enema Number One4:14-0
5.Fates Warning4:10-0
6.The Assassin4:18-0
7.Run Silent Run Deep4:35-0
8.Hooks In You4:07-0
9.Bring Your Daughter... To The Slaughter4:44-0
10.Mother Russia5:32-0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애드리안 스미스가 탈퇴하고 야닉 거스 가입후 만들어진 8집. 굉장히 아이언메이든스러우면서도 아쉬움이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생각해보면 이 전의 앨범들에서는 적어도 1,2개의 싱글 히트곡들이 눈에 띄며 라이브에서도 지속적으로 사랑을 받는데 비해서 이 음반에서는 딱히 대 히트곡이라고 할만한 곡들은 없는듯 하다. 그렇다고 또 음반 전체의 완성도를 따져보면 프로그래시브한 분위기에 맞춰 딱히 지적할만한 부족한전개도 없다.

아이언메이든의 역사를 한폭의 그림으로 표현하자면 이 음반은 눈에 띄지는 않는 배경이면서 거슬리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이 배경이 없다면 그림 자체는 조금 어색해질듯한 느낌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1
Reviewer :  level   (70/100)
Date : 
아이언 메이든의 음악은 Powerslave부터 상당히 프로그레시브한 면모를 보이기 시작해서, Seventh Son Of A Seventh Son에 이르면 지적이고 진보적인 면이 극대화된 사운드를 갖게 되었다. 이런 변화를 주도한 애드리안 스미스의 입김도 강해진 상태였고.

애드리안은 그런 변화를 계속하려 했지만, 스티브 해리스는 다시 예전같은 원초적인 헤비메탈로 돌아가려고 했고, 결국 둘의 충돌은 애드리안의 탈퇴와 야닉 거스의 가입이라는 결과를 낳았다.

야닉 거스의 연주는 거칠고 강렬한 스타일이라 섬세하고 부드러운 애드리안과는 느낌이 완전히 달랐고, 밴드 자체의 성향까지 갑작스럽게 변했으니 그 이후의 음악적 방향을 잡는 게 매우 어려웠을 듯하다. 그 결과가 좀 산만한 느낌을 주는 이 앨범이고.

폭격기 후방 기총사수에 대한 곡인 Tailgunner의 인트로가 이런 혼란을 잘 드러내고 있는데, 야닉 거스의 거친 연주와 과거로 돌아간 듯한 사운드에도 불구하고 Seventh Son Of A Seventh Son의 느낌이 남아있다. 직선적인 곡이긴 하지만 리프 진행이 좀 단순하다는 느낌도 들고... 중반부의 야닉 거스의 솔로를 들어보면 확실히 이질적인 느낌이 난다.

2번곡 Holy Smoke는 TV-Evangelist를 까는 곡인데, 도입부의 기타 연주나 전체적인 가사, 특히 뮤직비디오(...)를 보면 작정하고 개그를 한 듯하다. 정말 유쾌한 곡. 다만 이 곡 역시 리프 진행이 좀 단순한 듯하다.

3번곡 No Prayer For The Dying은 Seventh Son Of A Seventh Son의 분위기가 많이 남아있는 곡으로, 전작의 분위기와 야닉 거스의 거친 연주, 브루스의 보컬이 섞여서 격정적인 분위기를 잘 연출하고 있다. 문제는 중후반에서 분위기가 반전된 이후가 지나치게 이질적이라는 점.

4번곡 Public Enema(관장(...)) No. 1은 센스 넘치는 제목을 달고 있는데, Public Enemy를 Enema로 바꿔놓았다(...). 5번곡 Fates Warning 역시 전작을 연상시키는 인트로로 시작해서 갑작스럽게 분위기가 바뀌는데, 코러스 파트가 괜찮다. 6번곡 The Assassin은 어색한 코러스가 영 마음에 안 들고, 7번곡 Run Silent Run Deep은 보컬 파트가 괜찮은 곡. 8번곡 Hooks In You는 유쾌한 곡이지만 이 곡의 코러스 파트는 너무 반복적인 느낌이다.

9번곡 Bring Your Daughter... To The Slaughter는 개인적으로는 별로 안 좋아하는 곡이지만 명곡은 명곡이다. 다른 곡들에 비해 훨씬 짜임새있는 곡이지만, 시작 부분이 Can I Play With Madness를 연상시키는 게 단점.

끝곡 Mother Russia는 이 앨범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곡으로, 웅장한 도입부부터 마음에 든다. 이 앨범에서 유일하게 드라마틱한 느낌이 나는 명곡이다.

이 앨범은 전체적으로 상당히 혼란스럽다는 느낌이 많이 든다. 과거회귀의 의지가 강하게 느껴지긴 하지만, Seventh Son Of A Seventh Son의 영향은 여전히 남아있다. 야닉 거스의 기타는 아직 완전히 융합되지 않았고, 곡 구조 자체가 직선적이고 간결한 스타일과 복잡하고 진보적인 스타일이 뒤섞여 있다. 짧은 곡만 있는데도 대부분 도입부가 긴 편이고, 곡 진행이나 리프가 좀 단조롭다. 보컬 파트가 귀에 잘 안 들어오는 것도 단점. 그렇다고 파워나 스피드가 뛰어난 앨범도 아니다. 당시 아이언 메이든의 음악적 혼란이 그대로 느껴지는 듯한 앨범.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Iron Maiden의 전성기는 대체로 Paul Di'Anno가 재적했던 초창기부터, Bruce Dickinson이 잠시 탈퇴하는 Fear of the Dark까지로 규정된다. 이시기는 Iron Maiden의 역량이 극한에 이르던 시기로, 밴드는 명실공히 Heavy Metal의 제왕으로 군림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시기에 발표된 앨범들 중에도 대접받지 못하는 작품은 엄연히 존재한다. 그 작품이 바로 No Prayer For The Dying인데, 80년대에서 90년대 연간의 Iron Maiden의 작품들 중에서 이 앨범보다 언급되지 않는 작품은 아마 없을 것이다. 하지만, 잘 들어보면 이 앨범에 대한 평가는 지나치게 낮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No Prayer For The Dying이 Killers나 Fear of the Dark보다 낫다고 본다. Tailgunner나 Holy Smoke, 타이틀 트랙, Bring Your Daughter... To The Slaughter는 과연 Iron Maiden답다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하는 퀄리티다. 전반적으로 곡들의 균형면에서 본다면 진짜 과대평가받고 있는 후속작 Fear of the Dark보다 높은 축에 있다고 생각된다. 타이틀 곡을 빼면 Iron Maiden의 평균적인 클래스에 미치지 못하는 Fear of the Dark비한다면 완성도 측면에서 No Prayer For The Dying이 훨씬 나아 보인다. 다만 위에서 언급한 곡들이 비록 퀄리티가 높다고 하더라도 밴드가 기존에 만들었던 명곡들에 비한다면, 많이 부족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게다가 작품성 면에서 Iron Maiden의 작품들 가운데서 으뜸이라는 Seventh Son of a Seventh Son의 후속작이라는 위치는 이 앨범의 위상을 초라하게 하는데 크게 한몫하고 있다. No Prayer For The Dying이 불행한 이유는 이 앨범이 Iron Maiden의 앨범이기 때문이다. 만약에 다른 밴드가 이 정도 퀄리티의 작품을 만들었다면, 분명 그 앨범은 명반 취급을 받았을 것이다.
0
1 2

Comments

level   (85/100)
특유의 까칠까칠한 사운드마저도 난 마음에 든다.
level   (85/100)
A bit weaker than their streak of amazing releases. Still, these guys are Iron Maiden. This means there still are a bunch of catchy tunes and sing along choruses for your pleasure.
level   (80/100)
꽤 괜찮다
level   (80/100)
1, 2, 3, 9는 정말 좋아한다 나머지는......
level   (80/100)
조금 심심하다.
level   (95/100)
mašina ide ďalej
level   (90/100)
2,9 주요곡이고 개인적으론 3이 제일 좋음.10도 괜찮고. 9로 영국 싱글차트에서 처음 1위 하는데 브루스는 "나의 커리어에서 너무나 기억되는 사건이었습니다" 했음 (브루스가 만든곡임. 지금 생각해보면 탈퇴 + 솔로활동 하는것에 더 자신감을 주진않았을까 추측도됨)
level   (80/100)
난 정말 괜찮게 들었다. 그닥 실패작이라는 느낌은 들지 않음.
level   (70/100)
메이든 앨범이기에 졸작인 앨범?
level   (84/100)
범작이지만....9번과 2번은 인상적인 곡이다..당시 프로모션차 입국
level   (90/100)
이앨범까진 여전히 메이든 답고 훌륭하다 오히려 다음앨범에 변화된 사운드가 지루하다.
level   (92/100)
정말 좋다. 이 앨범도 정복했으니 베일리 시절을 빼고 남은건 일곱번째 아들의 일곱번째 아들뿐
level   (90/100)
첫번째로 손이가는 메이든 앨범..
level   (90/100)
전체적으로는 범작이지만 9번곡은 불후의 명작이다. 영국차트 최초 1위곡이기도 하다.
level   (90/100)
타이틀곡인 3번 트랙은 격정적인 메이든식 발라드이고 10번 곡도 아주 좋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45Studio 89.1 353
preview 938Studio 86.3 253
preview 19Studio 93.9 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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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6Studio 94.4 834
preview 384Studio 89.7 284
preview 88Studio 93.1 374
preview 1,566Studio 84.5 194
preview 404Studio 88 405
preview 2,920Studio 75.8 243
preview 3,491Studio 65.1 151
preview 403Studio 89.4 294
preview 941Studio 85.8 284
preview 1,714Studio 81.6 316
preview 1,677Studio 81.7 323
preview 966Studio 86.3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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