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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Maiden - Live After Death cover art
Band
Album

Live After Death

TypeLive album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LabelsEMI Records
Running time1:42:03
Ranked#6 for 1985 , #316 all-time (Top 8.8%)
Reviews :  2
Comments :  25
Total votes :  27
Rating :  90.5 / 100
Have :  20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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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구르는 돌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Disc 1
1.Intro: Churchill Speech / Aces High5:29-0
2.2 Minutes to Midnight6:03-0
3.The Trooper4:32-0
4.Revelations6:12-0
5.Flight of Icarus3:28-0
6.Rime of the Ancient Mariner13:18-0
7.Powerslave7:13-0
8.The Number of the Beast4:54-0
9.Hallowed Be Thy Name7:21-0
10.Iron Maiden4:21-0
11.Run to the Hills3:55-0
12.Running Free8:43-0
Disc 2
13.Wrathchild3:05-0
14.22 Acacia Avenue6:19-0
15.Children of the Damned4:36-0
16.Die With Your Boots On5:13-0
17.Phantom of the Opera7:21-0

Line-up (members)

All tracks from CD 1 were recorded live at Long Beach Arena in 1985
All tracks from CD 2 were recorded live at Hammersmith Odeon in 1984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아이언 메이든의 첫 공식 라이브 앨범으로 트윈기타와 베이스, 드러밍의 사운드가 잘 구분되어 녹음되고 연주또한 완벽에 가깝게 해내고 있으며 관중의 현장감까지 합쳐져서 명 라이브 음반이 되었다. 특히 날카롭지만 귀에 거슬리지 않게 녹음된 기타 사운드는 정말 시원시원하고 베이스라인의 튀는 사운드도 전혀 거슬리지 않고 몸을 울려준다. 브루스 디킨슨의 컨디션은 완벽하다고 볼수는 없는데 특히 앨범시작부터 첫 트랙인 Aces high에서 제실력을 발휘하지 못한것은 아쉽기만 하다. 나머지 곡들에서는 이름에 걸맞게 힘찬 보컬을 들려준다.
이후로도 정말 많은 라이브 앨범이 나오고 있지만 이 음반이 꾸준히 주목받는 이유는 위에 말한것 같은 시원시원한 사운드와 쌍팔년도때만 가능한 말로표현하기 힘든 싸구려틱함이 있기 때문아닐까. 너무 풍성하지 않은가운데 돋보이는 기타와 베이스라인은 가히 환상적이다.
미국에서 작년 이들의 공연을 보았을때도 느낀것이지만 이들의 라이브는 실제로 현장에서 느껴야 제맛인데 이리 뛰어다니고 저리뛰어다니고 화려한 조형물들의 볼거리까지 정말 라이브 제왕이라는 단어가 당연스럽게 나온다. 2012년도까지도 브루스 디킨슨의 보컬은 조금 나이드는게 느껴지듯 숨차보일때가 있는것 빼곤 이 때와 비교해서도 전혀 꿀릴게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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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0/100)
Date : 
Heavy Metal이 탄생한지도 어언 30여년이 지났다. 다른 장르에 비하면 짧다고 볼수도 있겠지만, 길다면 길다고 할 수 있는 기간이다. 그 동안 무수히 많은 헤비메틀 밴드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동시에 사라져 갔다. 밤하늘의 별만큼 많은 밴드들이 명멸해 갔지만, 우리의 뇌리에 남은 밴드는 극히 일부밖에 없다. 개중에는 헤비메틀이 발흥한 시기부터 오늘날까지 왕성하게 활동하는 밴드도 있다. 그러한 밴드들이 남긴 작품들은 지금까지 메틀 팬들에게 매그넘 오푸스로 기억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Iron Maiden은 헤비메틀 팬들에게 가장 강력한 기억을 남긴 밴드로 현재까지 헤비메틀의 역사에 기록되어 있다.

자타가 공인하는 Iron Maiden의 명반은 헤비메틀의 전성기인 80년대에 몰려있다. 특히 초기 작품들은 힘이 넘치는 작품으로 구성되어 지금 이 시대까지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정규 앨범만으로 Iron Maiden을 평가하는 것은 장님 코끼리 다리 만지는 격이 될 수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어떠한 밴드들보다 라이브에서 진정한 힘을 발휘하는 밴드이기 때문이다. 그런 면은 그들에게 선배 밴드에 해당하는 The Who와 닮아있다. 스튜디오 앨범은 Iron Maiden의 생동감을 죽여버리는 경향이 있다. 그들의 진가를 알려면 역시 밴드의 라이브 앨범을 들어야 한다. 가끔 메틀 밴드들 중에 실황앨범을 들었을 때 실망하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Iron Maiden은 그 반대다. 라이브 무대야말로 Iron Maiden의 진정한 매력이 살아나는 장이다.

Iron Maiden은 라이브 실력만큼이나 라이브에 대한 자신감이 넘치는 밴드이다. 그래서 그런지 동시대의 어떠한 메틀 밴드들보다 많은 라이브 앨범을 발표했다. 그 모든 라이브가 완벽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반드시 좋다고만은 할 수 없는 라이브도 있기는 하다. 그러나 몇몇 라이브는 시간의 무게도 거뜬히 이겨내 헤비메틀의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아마도 Iron Maiden의 라이브 중 최고를 가리는 무대에 오를 작품으로는 Live At Donington과 Rock in Rio, 그리고 Live After Death가 되겠다. 그중에서 가장 사랑 받는 작품은 단연 Live After Death이다. Live After Death가 발표된 시기는 헤비메틀 전성기의 한가운데 지점인 85년이다. 헤비메틀의 리즈 시절 사운드를 그대로 담아냈다는 데에 일단 큰 의의가 있다. 밴드 멤버들이 젊다는 측면도 있겠지만, 이 라이브 앨범의 가장 큰 장점은 선곡이다. 물론 Iron Maiden의 중후반기에도 명곡들이 늘어서 있지만, 초기 작품에 실린 명곡들은 말 그대로 라이브를 위한 곡들로 생각될 만큼 퀄러티가 출중하다. 그리고 완벽한 선곡만큼이나 멤버들의 컨디션도 최상인 상태였기에 전설적인 Live After Death가 탄생할 수 있었다.

앨범은 17곡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Disc 2는 일종의 팬서비스라 불러야 한다. 보통의 라이브 앨범을 발매할 때에는 러닝타임을 적절히 나누는 데 반해 이 앨범은 특이하게도 Disc 1에 시간을 많이 배분해서 처음에는 의아하게 생각했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같은 시간대에 녹음한 라이브가 아니었다. 첫 번째 CD만이 84년에서 85년 사이에 있었던 World Slave Tour 당시에 실린 라이브다. 그중에서도 미국 첫 번째 CD가 Long Beach Arena에서 벌였던 실황에서 발췌된 것이고, 두 번째 CD는 World Slave Tour 전에 돌았던 투어 중 Hammersmith Odeon에서의 공연 실황을 수록했다. 상술이라고 부를 수도 있겠지만, 덕분에 이 앨범은 베스트 앨범으로서도 기능한다. 동시에 초기 스타일의 명곡들의 라이브를 빠짐없이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 라이브는 큰 장점이다. Live After Death 이후에 나오는 Iron Maiden의 작품들은 기존의 작품들과 색깔이 다른데 본 라이브는 초기를 훌륭하게 정리했다고 볼 수 있겠다.

앨범의 첫 시작은 Churchill의 연설로부터 시작된다. 이 부분을 듣고 영국인들은 2차 대전 당시의 본토 항공전을 상기하며 피가 끓어오르지 않았을까. 연설이 끝나자마자 가장 사랑받는 곡 중 하나인 Aces High가 흘러 나오는 것으로 시작된다. 전곡이 정규앨범들에 실려있을 때보다 격정적인데, 그중에서도 가장 격정적인 곡은 The Trooper다. 말 그대로 헤비메틀 아드레날린제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Hallowed Be Thy Name은 더 드라마틱해 졌으며, 한 편의 장대한 시인 Rime of the Ancient Mariner는 말그대로 앨범의 하이라이트다. Iron Maiden, Running Free, Phantom of the Opera는 전임 보컬인 Paul Di'Anno가 불렀던 보컬인데 이 곡들은 말그대로 Bruce Dickinson을 위한 곡이었던 듯하다. 그의 지칠줄 모르는 육중한 음색이야말로 드라마틱한 악곡구성의 Iron Maiden에 최적격자임에 증명되는 순간이었다. Iron Maiden의 라이벌격인 Judas Priest의 Priest... Live!가 왠지 아쉬운 선곡이라는 약점이 있는 것에 비해 Live After Death에 그와 같은 단점은 없다. 이 앨범이야말로 80년대 헤비메틀의 정수를 담은 유일무이한 라이브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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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0/100)
라이브인지 스튜디오 앨범인지 분간이 안 갈 정도로의 고퀄리티 사운드. 장점들을 굳이 말해 뭐하겠냐만은, 딱 하나! 브루스의 보컬역량이 이 라이브앨범에선 딱히 인상적이지 않았다.
level   (90/100)
와..이건 진짜 최고다. 왜 스튜디오 버전보다 라이브가 더 신나는지 방향을 제공 해 주고 있다.
level   (90/100)
그야말로 흠잡을 데 없는 라이브 앨범. 빠질 수 없는 곡들이 모조리 들어 있다. Rime of the Ancient Mariner는 경이로울 지경.
level   (85/100)
너무 방대해서 입문하기 어려웠던 Iron Maiden의 Discography중 초기 명반들을 추적해나가는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준
level   (95/100)
음..이만한 라이브앨범 찾기 힘들지. 다 명곡들!!
level   (95/100)
1985년 발매 당시에 들었다면 평가는 모두 긍정적으로 바뀌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당시 Priest Live와 함께 Live 음반이라는 것이 이렇게 가슴을 뛰게 하는 것이구나 하고 느끼게 만든 명반..
level   (95/100)
완성도 높은 Live
level   (90/100)
브루스의 목소리가 좀 아쉽다.
level   (95/100)
podarený živák, výborný obal
level   (85/100)
Iron Maiden을 제대로 들은 앨범은 2개 뿐이지만 이 라이브를 통해 많은 명곡이 있다는것을 느꼈음!
level   (90/100)
예전에는 이 앨범에서 브루스가 많이 힘들다고 느꼈는데, 최근에 다시 들어보니 몇몇 곡들을 제외하면 정말 괴물같은 라이브 ㄷ
level   (90/100)
아이언 메이든 디스코그래피 안에서 뿐만 아니라 80년대 전체 메탈 라이브앨범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는 앨범
level   (90/100)
브루스가 아쉽지만 나머지 멤버들이 잘 커버해 주었다. 아마 메탈역사상에서도 손꼽힐 만한 라이브다.
level   (84/100)
퀄리티도 깔끔하고 아주 좋다.
level   (80/100)
현장감이며 연주력이며 나무랄데가 없지만 오래두고 들을만 하진 않은것 같다.
level   (90/100)
80년대 나온 최고의 라이브앨범 중 하나! 인트로부터 긴장감 쩐다!
level   (88/100)
Aces High를 다 낮춰부르는데 높은 점수는 줄 수 없을듯. 연주는 메이든 라이브중 최강.
level   (92/100)
최고의 라이브 이들 라이브중 최고
level   (90/100)
아이언메이든 라이브앨범 중 가장 현란한 기타와 보컬이 어울어진다. 라이브명반이라고 할 정도.
level   (92/100)
이음반은미국에서의 실황이지만 당시메틀그룹으론처음동유럽공연을 했을만큼 메이든은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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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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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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