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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Fear of the Dark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LabelsEMI Records
Running time58:37
Ranked#12 for 1992 , #403 all-time (Top 11.2%)
Reviews :  5
Comments :  35
Total votes :  40
Rating :  88 / 100
Have :  34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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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James Joyce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Be Quick or Be Dead3:24951
2.From Here to Eternity3:39-0
3.Afraid to Shoot Strangers6:561001
4.Fear Is the Key5:35-0
5.Childhood`s End4:411001
6.Wasting Love5:511001
7.The Fugitive4:54-0
8.Chains of Misery3:37-0
9.The Apparition3:55-0
10.Judas Be My Guide3:091001
11.Weekend Warrior5:39-0
12.Fear of the Dark7:171001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75/100)
Date : 
브루스 디킨슨이 탈퇴하기 전까지의 전성기를 마무리하는 앨범이다.
무엇보다도 타이틀 트랙인 Fear of the Dark로 매우 유명한 앨범이며, 이 곡은 Hallowed be thy Name과 함께 메이든을 대표하는 단 두곡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초특급 킬링 트랙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앨범 자체가 잘 만들어졌다고 하기는 좀 무리가 있다.

잘 만든 앨범이란 무엇인가...
사람마다 다 기준이 다르겠지만, 난 두 가지 포인트를 가지고 본다.
첫째, 수록된 곡들의 퀄리티가 어떠한가?
둘째, 곡들이 하나의 앨범을 이루면서 통일성을 가져오는가, 아니면 산만함을 가져오는가?

메이든의 앨범 중 전자에 해당되는 것이 바로 <The Number of the Beast>이다. 물론 앨범 자체를 관통하는 호쾌함, 강렬함은 앨범의 높은 통일성, 그리고 완성도를 가져왔지만, 그 이전에 수록곡들이 너무나도 빼어났다. Hallowed be thy Name을 비롯해서 The Prisoner나 Run to the Hills, The Number of the Beast 등등....

두번째에 해당되는 앨범은 <Seventh Son of a Seventh Son>이다.
역시나 이 앨범의 곡들 하나하가 뛰어나긴하다. 하지만 <The Number of the Beast>에 비해서 한 방 터뜨려주는 결정력은 부족한 편이다. 하지만 이 앨범이 찬사를 받는 이유는 컨셉 앨범이기에 통일성을 가져오고 있고, 전체 컨셉에 맞는 수려한 멜로디의 곡들이 적재적소에 배치되어있기 때문이다. 즉, 한 장의 앨범으로서 듣는 순간, 우리는 가사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해도 드라마틱한 느낌을 받게 되는 것이다.

이 두가지 기준 중 하나, 혹은 둘 전부를 만족시킨 앨범들이 바로 3~7집,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1, 2집까지 포함한 메이든의 준수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Fear of the Dark>에서는 그러하지는 못했다.

먼저 수록곡의 퀄리티를 보면, 딱 반반이다.
Be Quick or Be Dead처럼 매우 날카롭고 공격적인 트랙이 있는가하면 Wasting Love나 Afraid to Shoot Strangers처럼 처절한 발라드 명곡도 있고 From Here to Eternity처럼 신나는 메이든식 록큰롤도 존재한다. Judas Be My Guide는 비록 라이브에서 연주된 적이 없는 것 같지만, 멜로디가 빼어난 숨은 명곡이라 하고 싶다. 그리고 말할 것도 없는 명곡 Fear of the Dark는 7분여라는 길다면 길 수 있는 시간을 전혀 지루하지 않게 기승전결이 뚜렷한 곡 전개를 청자를 사로잡는다. 라이브에서는 그 유명한 후렴구 덕분에 더더욱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기게 되는 곡이다.

하지만 왜 넣었는지 알 수 없는 트랙이 다수 존재한다는 점은 안타깝지 않을 수 없다. Childhood's End나 Weekend Warrior, Fear is the Key 등은 왜 넣었는지 알 수 없는, 어딘지 포인트를 잃어버린 듯한 곡들이다. 뿐만 아니라 이 곡들이 후반부에 집중적으로 몰려있다. 이 때문에 청자는 꽤 긴 시간 동안 Fear of the Dark가 나오기만을 기다리며 앨범을 "버텨야"하는 상태가 된다.

정리해서 말하자면, 이 앨범은 좀 쓸데없이 트랙을 많이 넣었다는 느낌이 강하다. 몇몇 곡은 과감히 버리고 필요한 트랙들만 추려서 좀 더 밀도있고 통일성 있는 앨범을 만들었어야 하지 않았나 하고 생각한다. 어쩌면 메이든이 이 곡들을 모두 무리해서 실어버린 이유는 전작에서의 부진한 성적에 의한 압박때문이거나 브루스 탈퇴 전 마지막 앨범이기에 그랬던게 아닐까 조심히 추측해본다.
1
Reviewer :  level   (90/100)
Date : 
Fear of the Dark이라는 아이언메이든의 대표곡 중 하나가 수록된 앨범으로 아쉬우 점이라곤 애드리안 스미스가 없다는것 뿐 본작은 아이언 메이든의 디스코그라피중 명반계열에 당당히 자리잡을 가치가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깔끔하고 단정한 사운드의 싱글트랙들은 각기 개성있는 기타리프 및 멜로디를 보유하고 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질리지도 않고 귀에 착착 감기는 매력이 있다.
Fear of the Dark 이라 대곡 말고도 Afraid to Shoot Strangers에서 중간에 기타 연주는 정말 압권이다.
리뷰를 쓰다가 날라가서 조금 내용이 간단해 졌지만 필요한 내용은 다 전해졌다고 본다. 이건 명반이다!
4
Reviewer :  level   (90/100)
Date : 
굉장히 특이한 앨범.

일단 소리의 질감이 다른 앨범과 좀 다릅니다. 약간 탁한 느낌인데, 안 좋은 의미가 아니라 좀 진하고 걸쭉한 느낌이예요. 야닉 거스의 기타가 따로 놀던 전작과 달리 이 앨범에서는 완전히 융합된 모습을 보여주고요.

메이든식 스래쉬인 첫곡 Be Quick Or Be Dead, 저절로 흥얼거리게 되는 From Here To Eternity가 일단 귀에 들어오고, 드라마틱한 구성에 아름다운 기타 연주가 혼합된 명곡 Afraid To Shoot Strangers가 눈길을 끕니다. 이 곡은 걸프전에 동원된 병사의 심정을 노래한 곡이라고 하더군요.

그 다음부터는 묵직한 분위기의 곡들이 나오는데, 의외로 익숙해지기 어려우면서도 쉽게 외면하기 힘든 것이 좀 특이하더군요. 분명히 괜찮게 느껴지긴 하지만... 음색도 이전의 메이든과 꽤 많이 달라서 접근하기가 더 힘든 것 같기도 하고요. 끝곡인 대곡 Fear Of The Dark는... 그냥 들어도 명곡이지만, 직접 현장에 가봐야 진정한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ㅠㅠ 내한공연에서 본 Fear Of The Dark는 DVD로 보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더군요.

다만, 이 곡이 명곡이고 라이브에 딱 맞는 곡이긴 해도 의외로 각 파트의 구성이 비슷한 건 좀 문제입니다. 그게 잘 드러나진 않지만요.

다음 앨범인 The X Factor와 함께 메이든 역사상 가장 이질적이라고 봐도 무방할 듯하네요:)
0
1 2

Comments

level   (80/100)
Fear Of The Dark가 너무 크긴 하다..
level   (95/100)
Excellent!
level   (90/100)
나를 메탈과 아이언 메이든의 세계로 이끌어준 명반. 조굼 처지는 곡도 몇 있지만 나머지 명곡들이 보완해준다.
level   (60/100)
3,10,12 번 트랙만 듣자 나머지는 참고 듣기 힘들다
level   (85/100)
Fear of The Dark는 명곡이다. 그러나 앨범 전체를 놓고 봤을 때 이것이 TNOTB나 POM, PS 등과 어꺠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앨범이냐고 묻는다면 아님은 확실하다.
level   (90/100)
1 2 3 6 10 12
level   (85/100)
솔직히 Fear of the Dark 제외하면 지루했다
level   (80/100)
주제넘은 얘기지만, 수록곡들 간에 격차가 좀 있고, 아우라 넘치는 12번 같은 역사적인 개명곡이 있다면 일부트랙을 버리는 것도 좋은 선택이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역시 주제넘은 생각이지만 몇곡 덜어냈다면 90점도 넘었을 것 같다.
level   (80/100)
Fear of Dark하고 Afraid to Shoot Strangers 빼고는 영 정이 가지 않는다
level   (95/100)
추억보정 +10점. 힘이 덜 느껴지지만 어쩌란건가..그딴거 쌈싸먹을정도로 좋은데.. 하지만 12번 트랙만 한정. 나머진 겉절이로 밥반찬은 해주는거같다. 겉절이도 맛은 좋다.
level   (60/100)
내겐 별로 였다... 힘도 나사도 조금 빠진 앨범
level   (90/100)
아이언메이든음악을 즐겨듣진 않지만, Fear of the dark 이 한곡이 눈물콧물을 다 빼놓는다... 사실 이태리 블랙메탈밴드 Graveworm의 1집 커버곡으로 접하고 포풍감동했고, 나중에야 원곡이 있음을 알고 접함. 원곡역시 캬
level   (85/100)
타이틀곡의 임팩트 때문에 다른 곡들이 약간 묻히는 경향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꽤 준수한 앨범
level   (85/100)
데쓰에 한창 빠졌던 시절 앨범 커버가 마음에 들어(데쓰메탈인줄 알았음;;) 무작정 구입했던 앨범으로 이들의 사운드에 귀가 '트이지' 않아서 당시에는 조금 지루했던 기억이..근래에 CD로 다시 구입해서 듣는 맛은 예전 추억과 더불어 두배의 감동을 줍니다
level   (95/100)
výborný
level   (95/100)
데뷔작과 함께 가장 좋아한다. 아이언메이든 기존 앨범이랑은 사운드도 곡들도 묘하게 다른 분위기인데 기존 아이언메이든 앨범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나에겐 이 앨범이 더 좋다.
level   (90/100)
12 말고도 라이브에서 자주 연주한 1,2,3,6도 좋아함. 특히 3은 12 못지않게 좋아함. 브루스의 마지막 스튜디오 앨범이기도한데 무책임한 이탈은 아니었고 투어직전인가 투어도중에 미리 탈퇴의사를 밝힌후 "남은 공연들에서 팬들에게 저의 모든것을 바칠겁니다" 했었음
level   (90/100)
점점 더 어둠으로 깊숙히 빨려들어가는 느낌. 들으면 들을수록 이 어둠 속에서 빠져나가지 못하겠다.
level   (82/100)
곡들의 장엄한 구성은, 이들의 음악을 마치 눈으로 보는듯한 환상을 심어준다,
level   (92/100)
잊을 수 없는 전율 Fear of 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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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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