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Iron Maiden - Death on the Road cover art
Band
Album

Death on the Road

TypeLive album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LabelsEMI Records
Running time1:28:04
Ranked#102 for 2005 , #2,446 all-time (Top 67.7%)
Reviews :  2
Comments :  9
Total votes :  11
Rating :  82.4 / 100
Have :  9       Want : 0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Disc 1
1.Wildest Dreams3:52-0
2.Wrathchild2:53-0
3.Can I Play with Madness3:31-0
4.The Trooper4:11-0
5.Dance of Death8:37-0
6.Rainmaker3:49-0
7.Brave New World6:19-0
8.Paschendale8:28-0
9.Lord of the Flies5:04-0
Disc 2
1.No More Lies7:22-0
2.Hallowed be thy Name7:13-0
3.Fear of the Dark7:17-0
4.Iron Maiden3:36-0
5.Journeyman7:07-0
6.Number of the Beast4:51-0
7.Run to the Hills3:54-0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Iron Maiden의 라이브 앨범들은 Heavy Metal씬에서 뛰어난 퀄리티를 자랑하는 걸로 유명하지만, 모두가 높은 품질을 자랑하는 것이다. 개중에는 정말 기념비로 남겨도 될 정도로 훌륭한 작품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다. 전자에 속하는 작품으로는 대표적으로 Live After Death을 들 수 있다. 본작 Death on the Road는 아쉽게도 후자에 속한다. 일단 선곡부터 초기작부터 Iron Maiden을 들었던 리스너라면 불만을 표할 만하다. 초기 명곡들의 Iron Maiden의 라이브에 대한 기여도를 생각해봤을 때 Iron Maiden팬이라면 아쉬울 법도 하다. 물론 이 라이브가 Dance of Death 투어 중의 순간을 담은 앨범이기 때문에 밴드의 후기작들을 많이 수록해야 했던 사정이 있을지라도 아쉬운 것은 아쉬운 것이다. 아쉬운 감정은 후기작들과 초기작들이 흘러나올때 비교가 되면서 더 심화된다. 앨범에서 무게를 두고 듣게 되는 쪽은 초기 곡들인 The Trooper나 Hallowed be thy Name과 같은 곡들이다. 후기작들을 들을 때는 아무래도 집중을 덜하게 된다. 그래도 이 라이브 앨범을 듣고 나서 얻은 수확은 후기작에 대한 평가를 조금은 재고하게 된 것이다. 아무래도 Iron Maiden의 후기작에 실린 곡들은 초기작에 실려 있는 곡들에 비해 인상이 엷은 편인데, 라이브에서는 정규 앨범에서 맛보기 어려웠던 매력이 잘 느껴진다.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있기는 하지만 역시 Iron Maiden의 라이브다. Iron Maiden의 라이브 앨범은 품질이 보증되어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아쉬움이 남기는 하지만 실망스러운 작품은 아니다. 물론 그들의 라이브 앨범 중에서는 최고 수준의 라이브라 말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헤비메틀 팬들을 흥분시키는 매력은 충분히 가지고 있다.
0
Reviewer :  level   (80/100)
Date : 
브루스 디킨슨 재결합이후 2000년대 나오는 앨범들은 전부 일정한 패턴을 유지한다. 정규앨범다음에 그 앨범 히트곡들과 함께한 라이브앨범, 그후 다시 정규앨범다음에 다시 라이브앨범, 이 패턴이 쭉 유지되고 있는데 넘쳐나는 라이브앨범은 이들의 활동량을 보면 어찌보면 당연한듯하다. 그 많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1,2년에 한번씩은 꾸준히 세계투어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어떤 라이브에서도 내용을 살펴보면 일정수준이상의 헤비메탈계의 대표 형님으로서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나올만큼의 성과를 이루고 있다. 실제로 미국에서 본 이들의 공연도 역시나 거의 완벽했다. 그 와중에도 일부 본인들이 마음에 드는 순간순간을 짜집기해서 라이브로 만들어내고 있는데 이 앨범도 마찬가지도 Dance of the death 앨범 발매후 투어중 멋진 순간만을 담은 작품이다. 음원으로만 들으면 약간 그 흥이 떨어질수도 있고 이전 워낙 좋은 라이브 앨범이 많아서 실망스러울수도 있을텐데 이 앨범의 진가는 dvd에 좀더 있는듯하다. 실제로 공연장에서 보면 알겠지만 워낙 많은 조명과 도구들은 사용하기에 그 부분역시 아이언메이든의 라이브를 느끼는데 비중이 크기도하다. 또한 아마도 이런 라이브 장치의 형태정립이 아직도 사용되는걸 보면 이당시 라이브자체도 어느정도 의미가 있다고 볼수있겠다. 라이브의 완벽성보다 이 발매 당시의 곡들과 현장감을 느끼며 시각적인 효과와 함께 이 라이브를 즐긴다면 과거에 대해 아쉬움 느낄필요없이 충분히 즐길만한 화려한 라이브 앨범이다. 이리저리 따지면서 이 라이브를 평가하기에는 나는 조금 이기적인 입장으로서 말하지만 이들의 라이브를 미국 현지에서 직접 보았고 여전히 건재하고 완벽에 가까운 만족도를 주어서 고맙기만 하다. 이 앨범에 수록된 라이브 현장의 느낌을 충분히 공감할수 있기에 즐겁다.
0

Comments

level   (90/100)
Rock in Rio에 비하면 녹음 퀄리티가 조금 아쉽다.
level   (85/100)
ďalší živák, akosi veľa ich v poslednom období vydávali...
level   (80/100)
사실 좀 실망...
level   (76/100)
메이든 라이브 치고는 다소 연주가 부실하다는 느낌이다.
level   (70/100)
역시나 후기라이브앨범들은 선곡이 아쉽다.
level   (86/100)
처음으로 태어나서 산 라이브앨범 라센으로.....
level   (92/100)
형님들은 죽지 않았어
level   (80/100)
아직도 Dickinson의 보컬이 짱짱하다는 것을 보여준 또 다른 라이브.
level   (80/100)
그렇게 가치가 느껴지지 않는 범작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45Studio 89.1 353
preview 939Studio 86.3 253
preview 19Studio 93.9 827
preview 176Studio 89.5 534
preview 16Studio 94.4 834
preview 383Studio 89.7 284
preview 88Studio 93.1 374
preview 1,566Studio 84.5 194
preview 403Studio 88 405
preview 2,920Studio 75.8 243
preview 3,491Studio 65.1 151
preview 402Studio 89.4 294
preview 942Studio 85.8 284
preview 1,714Studio 81.6 316
preview 1,677Studio 81.7 323
preview 966Studio 86.3 244
Info / Statistics
Bands : 28,306
Albums : 101,915
Reviews : 6,574
Lyrics : 94,557
Top Rating
 Rage
Carved in Stone
 rating : 85.3  votes : 11
 Sodom
Tapping the Vein
 rating : 91.4  votes : 33
 Savatage
The Wake of Magellan
 rating : 90  votes :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