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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Brave New Worl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LabelsEMI Records
Running time1:07:01
Ranked#11 for 2000 , #400 all-time (Top 11.1%)
Reviews :  4
Comments :  25
Total votes :  29
Rating :  89.4 / 100
Have :  38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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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Wicker Man4:3597.52
2.Ghost Of The Navigator6:5097.52
3.Brave New World6:1997.52
4.Blood Brothers7:14952
5.The Mercenary4:4392.52
6.Dream Of Mirrors9:211002
7.The Fallen Angel4:0187.52
8.The Nomad9:0692.52
9.Out Of The Silent Planet6:25952
10.The Thin Line Between Love And Hate8:2792.52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93년에 밴드를 탈퇴했던 브루스 디킨슨과 90년에 탈퇴했던 애드리안 스미스의 복귀작으로 보통 복귀를 하면 멤버가 교체가 되기 마련인데 이들이 택한 방식은 나름 우정도 느껴지고 독특한 방식으로 성공한 케이스로 야닉 거스가 해고되거나 탈퇴하지 않고 잔류하여 3기타 체제로 멤버가 유지된다.
기타가 세개나.. 과연 그만한 효과가 있을까? 음악을 들어보면 일단 트윈기타 이상의 효과적인 측면까지는 나타나지 않는다. 본인들도 기타가 세개가 돌아가면 역효과만 날것을 알았는지 서로 양보하면서 필요한 곳에서만 연주하며 절제하는 느낌이 다분히 든다. 오히려 이들의 3인조 체제의 효과는 작곡에서 드러난다고 볼수있을것이다. 각기 다른 특성의 연주자가 모여서 어떤부분은 스피디하고 거친 순수한 매력을, 또 어딘가에서는 프로그래시브한 맛을 느낄수 있다면 팬들의 입장에서도 나쁠것은 없지 않은가.
아이언 메이든의 12번째 정규 앨범인 본작은 지금까지 발매되었던 앨범중에선 가장 귀에 쉽게 감기는 대중적인 면이 장점으로 누구나 쉽게 접할수 있다는 점은 좋지만 반대로는 이전 5인조 체제에서 보여주었던 NWOBHM의 카리스마는 줄어든 느낌이 아쉽다. 이 이후로도 이 6인조 체제에서 보여준 스타일에서 크게 벗어나거나 전성기 시절의 날카로움을 재현하는 듯한 모습의 앨범은 나오지 않고 있기에 더욱 아쉽다.
1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뛰어난 재기작. 보통 옛날 멤버들이 돌아와서 단번에 좋은 앨범을 만들긴 어려운데 메이든은 그걸 해냈다. 트리플 기타로 바뀌었지만 기타가 너무 튀는 사태를 막으려고 했는지 은근히 절제하는 연주라 초절정 화려한 기타가 펼쳐진다거나 하진 않는다.

의외로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엄청나게 오래 걸린 앨범인데, The Nomad 같은 곡은 듣자마자 꽂혔고 The Wicker Man, Brave New World, Out Of The Silent Planet 등도 인상적이었지만 나머지 곡들은 진가를 깨닫는데 몇 년쯤 걸렸다. 한 곡도 버릴 수 없는 훌륭한 앨범.

The Wicker Man은 오프닝으로 손색이 없는 강렬한 트랙이고, Ghost Of The Navigator도 드라마틱한 명곡이다. Brave New World는 후반의 기타 합주가 인상적이고.

Blood Brothers는 반복성 코러스가 마음에 안 들어서 잘 안 들었었는데, 곡의 짜임새와 기타 연주의 진가를 알고 나서는 엄청나게 많이 듣게 되었다. Dream Of Mirrors는 프로그레시브한 명곡이고, The Nomad는 기묘한 분위기의 기타 연주와 브루스의 강력한 보컬이 어우러진 이 앨범 최고의 명곡. 다음 곡인 Out Of The Silent Planet은 멜로딕하고 강렬한 명곡이다.

이 앨범에서 The Nomad를 가장 좋아하긴 하지만, 이 곡을 계속 듣다 보면 의외로 부분적인 구조가 비슷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각 부분이 길어서 알기 힘들지만, 대충 다섯 부분 정도로 나눌 수 있는데 그 다섯 파트가 기본적으로 같다고나 할까... 이 곡 자체는 좋지만 이런 구성은 좀 문제다. Fear Of The Dark가 이런 구성의 시작인데, 다행히 두 곡 다 훌륭한 명곡이긴 하다.

98년에 Virtual XI이 나왔으니 그 이후의 멤버 변동을 생각하면 이 앨범을 준비하는 데 시간이 많지 않았을텐데, 어떻게 이 정도로 좋은 앨범을 내 줬는지... 역시 아이언 메이든이라는 감탄이 나오는 명반이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Bruce Dickinson이 Iron Maiden을 등지고 나서 밴드는 한동안 방황했다. 보컬이 밴드와 궁합이 맞지 않는 다는 점과 Steve Harris의 작곡에 있어서의 슬럼프는 Iron Maiden의 90년대 중후반을 잿빛으로 물들게 했다. 결국 밴드는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Blaze Bayley를 방출하고 Bruce Dickinson을 다시 맞아들이기로 결정했다. Bruce Dickinson도 Iron Madien보다는 나은 90년대를 보내기는 했지만, 그도 결국 밴드에 합류하는 것에 동의했다. 거기에 90년을 맞이하자마자 밴드를 탈퇴했던 Adrian Smith가 재가입하면서 Iron Madien은 다시 일어설 기미를 보였다. 과거의 동지들이 뭉치게 되자 밴드는 다시 활기를 띠고 투어도 돌면서 앨범 제작에 몰두하기 시작했다. 본래 Iron Maiden에서 작곡의 가장 큰 지분을 차지하고 있던 인물은 Steve Harris였다. 그 다음이 Bruce Dickinson인데, 두 사람의 재 결합은 밴드에 있어서 엄청난 시너지가 되었다. Brave New World 이전에 발표한 두 작품만 비교해도 곡의 퀄리티가 확연히 다르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매체는 Iron Madien의 부활에 떠들썩하게 보도했다. 분명 Brave New World는 영광스러웠던 Iron Maiden의 과거를 연상시키는 수작이었다. 그러나 80년대의 걸작들처럼 창의적인 에너지가 느껴지는 작품은 결코 아니다. 뛰어난 아이디어와 영감으로 만든 작품이라기보다는 노련함과 완숙미로 만든 듯하다. 그래도 90년대 접어들어서 Iron Madien의 작품들 중에서는 최고의 작품이라 해야할 것이다. 팬들로부터 상당한 지지를 받기도 하는 Fear of the Dark보다 이 앨범이 퀄리티 면에서 훨씬 우월한 작품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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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Comments

level   (100/100)
The new era!!! Masterpiece!!!
level   (90/100)
브루스 복귀 후 아이언 메이든의 최고 수준의 작품이다. 21세기를 앞두고 브루스의 복귀와 함께 말그대로 '멋진 신세계'를 열었다 할 수 있다.
level   (90/100)
브루스옹의 복귀작!! 초반 4번 트랙까지는 최고다.. 4번 트랙은 가장 좋아하는 발라드 성향의 메이든 곡.
level   (95/100)
후기메이든 최고의 걸작이다. Out Of The Silent Planet!!
level   (85/100)
처음 들었을땐 잘 몰랐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계속 귀에 꽃힌다.
level   (80/100)
1번은 Judas Running Wild같다... 앞에 리프가...
level   (90/100)
서정적인 분위기의 앨범, Nomad가 너무 긴 것만 빼면 완벽하다
level   (80/100)
잘만든 복귀작. 하지만 아주 조금은 부족하다.은근 절제하는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level   (100/100)
아이언메이든을 이앨범으로 접했는데, 전곡을 다 감명깊게 들었다. 브루스디킨슨의 완벽한 재림!
level   (95/100)
역시 노장은 죽지 않았다. 디킨슨의 안정된 보컬과 멋진 연주가 결합되서 높은 시너지효과를 냈다. 전곡강추!
level   (95/100)
기존 메이든과는 다르게 붕 떠있는듯한 느낌을 주는 이 앨범은 익숙하지않아 좋게보이지 않겠지만 곧 최고임을 알수있게 될것이다.
level   (90/100)
návrat k dobrým songom
level   (85/100)
Dream Of Mirrors 는 정말 좋아하는 곡이다.
level   (80/100)
첫인상은 별로,,, 좀더 들어봐야...
level   (85/100)
해냈다 해냈어 강철여전사 행님들이 돌아왔어!
level   (90/100)
전체적으로 수록곡 러닝타임이 길어서 지루함을 약간 전해주는 단점을 제외한다면 멋진 메탈음반.
level   (86/100)
과거처럼 달리는 앨범은 아니지만, 부르스디킨슨의 노쇠화가 찾아오면서 새로운 그들만의 스타일이 정립되었다
level   (88/100)
브루스 환영!!
level   (90/100)
메이든 퀄리티. 블러드 브라더즈는 진짜 듣다 눈물난다.
level   (90/100)
드디어...또다시....이름값을 톡톡히한 메이든.....3번,6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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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43Studio 89.1 353
preview 938Studio 86.3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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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673Studio 81.7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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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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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6,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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