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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Shadows of the Dying Su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Running time56:43
Ranked#23 for 2014 , #1,020 all-time (Top 28.3%)
Reviews :  2
Comments :  20
Total votes :  22
Rating :  86.4 / 100
Have :  10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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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MetalMusic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Primeval Dark3:1788.84
2.While We Sleep6:2096.34
3.Revelation5:1592.54
4.Black Heart Rebellion7:0386.34
5.Lose to Night4:5988.84
6.Collapsing Words4:38904
7.The River7:5792.54
8.Ephemeral4:0196.34
9.The Promethean Song6:4188.84
10.Shadows of the Dying Sun6:32904

Line-up (members)

  • Niilo Sevänen : Vocals, Bass
  • Ville Friman : Clean Vocals, Guitars
  • Markus Vanhala : Guitars
  • Markus Hirvonen : Drums
  •  
  • Guest/session Musicians:
  • Aleksi Munter : Keyboards
Released on April 28th in Europe and on April 29th in North America.
Drums recorded at Studio SF Sound.
Rest of the instruments recorded at Studio Korkeakoski.
Mixed at Fascination Street Studios.
Mastered at Chartmakers.

Released as:
* CD
* 2 CD Digipack
* 2 LP
* Casket edition cardboard box, including:
- 2 CD (Limited Digipak)
- T-shirt
- Textile Flag (75 x 110 cm)
- Signed postcard (A5)
- Patch

Second CD tracklisting:
01. Out to the Sea
02. The Emergence
03. The Swarm
04. The Descent
(Tracks 2-4 originally appeared on the "Ephemeral" EP)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핀란드에 숨겨진 멜로딕 데스메탈밴드입니다.
이 밴드를 접해보시는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이 밴드에게는 '실망' 이라는 단어가 존재 하지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매 앨범마다 새로운 모습, 새로운 멜로디, 새로운 주제를 이용하여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이번 신작은 전작들에 비해 상당히 밝은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하는데 이 밴드에 대한 기대를 져버리지않을만큼 호평을 받고있습니다.

이 밴드를 접하마자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과연 이 밴드처럼 차분한 멜로디를 가진 멜로딕 데스메탈밴드는 얼마나 있을까? 멜로딕 데스메탈이라면 공격적이고 빠른 멜로디로 압도하는 장르라 생각을 하시는게 당연하지만, 이밴드는 다릅니다. 빠른 멜로디는 거의 등장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서정적인 멜로디 덕분에 듣는 내내 '강력하다' 라는 생각보다는 '아름답다'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중간중간에 등장하는 클린톤 보컬 거슬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멜로디와 상당히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이와 비슷한 경향을 가진 독일밴드 Burden Of Life 와 상당히 비슷한 면은 있어도 이들은 클린톤 보컬이 상당히 거슬리는 밴드로 소문나있죠. 분위기에 너무 충실했던것인지 몇몇분들께서는 이 밴드의 장를 하나더 붙이시기도 합니다. 그것은 '앳머스패릭 데스메탈' 앳머스패릭 데스메탈은 심포닉 데스메탈과 마찬가지로 거의 망해가는 장르입니다. 아마 이밴드가 계속해서 이런 스타일로 이어 나가신다면 10년뒤는 20년뒤는 앳머스패릭 데스메탈이 다시 부활하는 날이 다가오지 않을까합니다.
1
Reviewer :  level   (85/100)
Date : 
동향 밴드 Omnium Gatherum의 기타리스트인 Markus Vanhala가 새로이 영입된 신보이다. OG의 Beyond와 유사한 방향으로 가면서 밴드 고유의 색깔이 흐려질까 걱정했지만, 다행히 Insomnium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음악을 들고 돌아온 것이 느껴진다. One For Sorrow 당시 공간감이 매우 넓은 기타에 보컬이 묻히는 경향이 있었는데, 그나마 이번 신보에서는 강렬한 하쉬 보컬이 어느정도 돋보이는 레코딩을 들려준다. Across the Dark부터 초기작에 비해 상당히 서정적인 멜로디와 미들템포 위주의 멜데스를 들려주면서 리스너들의 호불호를 확실히 갈라놓았는데, 전작을 거쳐서 돌아온 이번 신보는 특유의 서정성을 잃지 않으면서 무게감있는 비트로 핀란드 멜데스의 정통을 보여주고 있다. 후기작에서 선보이기 시작한 클린보컬이 여전히 트랙 중간에 나타나며 완급조절을 하고 있으며, 전작보다도 비중이 늘어난 느낌이다. 또한 Across the Dark에서 세션 키보드로 기용된 Swallow the Sun의 Aleksi Munter가 다시 한 번 앨범 작업에 참여하여 뒤를 받쳐주고 있어서 밴드 디스코그라피에 대한 일관성도 잃지 않았다. OG가 사색적이고 밝은 멜데스라면, 이 밴드의 음악은 보다 슬프고 처절한 느낌이 강하다. Black Heart Rebellion에서 들려주는 무지막지한 블래스트 비트와 The River의 장중한 묘사가 압권이며, EP로 공개된 Ephemeral의 유려한 드라이브는 전작의 Through the Shaodws를 능가하는 청량감을 선사해준다.
1

Comments

level   (100/100)
we're nothing more than shadows... 버릴트랙 하나없는 인솜니움의 명작. 2년전의 날 멜데스란 장르에 입문시킨 고마운 앨범이다. 특별히 인상깊었던 트랙은 1,2,7,8,9,10번. OG의 skyline과 함께 split 앨범으로 나온 11?번트랙 out to the sea도 좋았다. 다음 신보에선 이들이 얼마나 더 발전해 돌아올지 기대된다.
level   (100/100)
서정미가 일품이다. 멜로디 또한 훌륭하다.
level   (75/100)
안타까운 예술성 찾기.
level   (70/100)
이런 류의 멜로딕 데쓰는 개인적으로 장르명에서 데쓰라는 단어는 뺐으면 좋겠다. 어쨋든 서정미는 돋보이나 옴니움 개더럼처럼 들으면서 상당히 답답했다.
level   (80/100)
밝고 달콤하다.
level   (85/100)
OG 느낌이 많이 섞였다.. 지루하진않지만 금방질리는면이 있다.
level   (100/100)
멜데스 3대, 혹은 4대천왕 후로 우후죽순 생긴 멜데스 밴드들 가운데 고수의 기운을 뿜어내는 밴드들 중 하나 INSOMNIUM의 2014년 작품.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다.
level   (90/100)
퀄리티가 고루 높고 훌륭하다. 4, 5, 6, 11 추천
level   (85/100)
가장 좋아하는 밴드 중 하나인 OG의 마커스 영입 후에 발표한 Ephemeral 듣고 굉장한 기대를 했으나 기대만큼은 만족하지못했다.. 워낙에 기대를 많이해서인지. 하지만 앨범만 따로 놓고 보면 나쁘지않다.
level   (95/100)
멜데스에서 느끼는 아름다움
level   (80/100)
Ephemeral 듣고 이번엔 정말 하나 터트리나 생각했는데 밑에분과 마찬가지로 생각보다는 별로다 그래도 이 정도면 잘 만들었다
level   (70/100)
Ephemeral을 듣고 관심있게 지켜보던 앨범이었는데 생각보단 별로다
level   (85/100)
Odlican album, poceli su da podsecaju na O. Gatherum, i to mi se svidja!
level   (85/100)
감정적이고 서정적인 멜로딕 데스메탈.. 기존보다 밝아졌다는 평이 많긴한데 기존 Insomnium의 감성에 충실한 수작이다
level   (80/100)
나름 괜찮은 수작.
level   (90/100)
평소와 다르게 밝아졌지만 그 실력 어디가리
level   (90/100)
역시나 끝내주는 명반을 들고 돌아온 Insomnium. 그들의 꾸준한 음악적 성과와 발전에 박수를 보낸다.
level   (80/100)
melodický death/doom metal ovplyvnený skupinami ako starý Paradise Lost a trochu Crematory
level   (90/100)
보컬이 좀 더 분명하게 녹음되고 음질이 좋아진 것이 눈에 띈다. Ephemeral을 듣고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나머지 곡은 그보다 더 좋은 것 같다.
level   (90/100)
Insomnium은 실망시키는 법이 없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726Studio 86.9 90
preview 358Studio 91.6 190
preview 455Studio 90 221
preview 542Studio 88.3 281
preview 237Studio 92.2 231
preview 1,020Studio 86.4 222
preview 62Studio 93.9 391
Info / Statistics
Bands : 28,289
Albums : 101,848
Reviews : 6,567
Lyrics : 9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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