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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Monolith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Death Metal, Progressive Death Metal
LabelsPulverised Records
Running time57:07
Ranked#12 for 2010 , #338 all-time (Top 9.4%)
Reviews :  3
Comments :  27
Total votes :  30
Rating :  89.9 / 100
Have :  7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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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Zyklus
Last modified by level Zyklu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For You To Know6:141001
2.Debris7:331001
3.The Poet And The Painter Of Souls5:391002
4.The Smoke8:131001
5.A Shade Of Plague4:091001
6.With You Came Silence6:091001
7.Pale Eye Revelation6:161001
8.The Final Solution (Entering The Black Lodge)12:511001
Recorded, Produced, Mixed And Mastered At Black Lounge Studio/Abyss Studio
Grangärde , With Producer Jonas Kjellgren - September/October 2009

All music by Tobias Netzell and In Mourning.
Artwork and layout by Travis Smith.

Reviews

Reviewer :  level   (76/100)
Date : 
프로그레시브적인 멜로디 변화는 없고 단순한 패턴의 기타리프만 있어 단조롭게 느껴진다
전체적으로 곡이 좋은듯 느껴지나 단조로운 패턴으로 듣기에 지루함이 없지않아 있다

Opeth 초기작을 기대했다면 조금 실망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대신에 드라마틱한 멜로디는 인상깊게 들었다
그리고 메인보컬과 세컨보컬의 조화는 긍정적으로 느껴지며 그로울링 또한 훌륭하다

곡의 듣기좋은 흐름은 앨범전체 곡에 녹아 있으니 다음 차기작에 좀더 발전된
멜로딕 프로그레시브 음악을 기대해본다
0
Reviewer :  level   (70/100)
Date : 
프로그레시브 메탈 애청자라면 좋게 들을수도 있다. 그러나 대곡지향적이기 때문에 지루하게 들릴수도 있다. 가장 큰 문제는 긴 곡을 들려줌에도 다양한 진행이나 변화를 들려주지 못한다는 것이다. 심지어 멜데스 밴드임에도 가장 중요한 멜로디가 부재하고 오로지 리듬만 중요시 되는 부분도 있다. 자신들은 프로그레시브라고 생각했던 부분이 오히려 청자들에게는 단점으로 부각되어 보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지 못한것 같다. 멜로디의 부재가 가장 큰 감점의 요인이 된다. 첫번째 트랙을 비롯한 두서너개의 트랙은 괜찮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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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0/100)
Date : 
핀란드 밴드인 Barren Earth에 비교해보았을 때 조금 더 가볍고 날랜 분위기를 자랑하며, 테크니컬한 면모보다는 프로그레시브적 구성 자체에 비중을 두고 곡의 강약을 조절하고 있다. 듣기에 따라서 코러스 이전의 리프가 지루하게 들릴 수는 있으나, 나름 적절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사료된다. 많은 분들이 Opeth와 Dark Tranquillity의 합성이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그 말이 딱히 틀린 것은 아닌 듯 하다. 무엇보다도 Opeth의 향기가 짙게 묻어나오며, 멜데스의 요소를 빼먹지 않고 스피디한 전개를 구사하여 곡을 풍성하게 해준다. 클린 보컬과 어쿠스틱 기타의 활용으로 분위기의 전환도 확실히 이루어지고 있다. 하이톤 그로울링이 마음에 안드는 부분도 있으나, 곡 자체의 분위기가 상당히 맞아 떨어진다. 4번, 5번트랙이 킬링. Barren Earth와 함께 이쪽 분야에서 상당히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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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0/100)
물흐르듯 진행이 인상적..
level   (95/100)
리프위주로 전개하는 대곡들로 구성되어 있으나 지루할 틈은 없었다.
level   (80/100)
전체적으로 괜찮게 들었다 하지만 곡들이 긴편이라 지루하게 느껴서 -10점
level   (95/100)
이들의 작품들 중에서 최고라고 생각한다.
level   (90/100)
Good sophomore release, continuing their sound shown on Shrouded Divine.
level   (85/100)
눈에띄는 곡은 없지만 전체적인 구성이 잘 되어있다.
level   (95/100)
얘네는 진짜 리프랑 가사 하나는 잘 뽑아내는 것 같다.
level   (85/100)
그럭저럭 잘 들었다.
level   (90/100)
1-3번곡까지는 전작의 장점을 그대로 계승한 멋진 트랙들이다. 하지만 4번을 기점으로 다소 늘어지는 경향을 보이면서 기타리프가 창의적이지 못하고 반복적으로 배치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리프만으로 노래를 이끄는 이 밴드에게는 다소 치명적인 단점이다. 1집에 비해 다소 아쉽
level   (90/100)
Debris 이 한곡 만으로도 이 음반의 값어치는 충분하다. 그러나 이 한곡만 좋은게 아니라는 것.
level   (100/100)
약간의 스타일 변화와 앨범커버처럼 좀 모던해진 사운드가 느껴지는 두번째 앨범이지만 4.8번의 대곡에서는 전작의 The black lodge 에서 보여주는 이들 특유의 곡전개와 아름다운 멜로디라인을 다시한번 여실히 보여준다. 나머지 곡들도 굉장히 훌륭하다.
level   (95/100)
멜데스적인 요소와 프록메탈적인 요소가 정말 잘 조화를 이루고있다. 멋진앨범!
level   (90/100)
Opeth의 느낌이 전혀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고작 이 걸로 Opeth 아류라하면 가혹 정도가 아닌 편파적 청취이다. 2번 정도가 킬링트랙이고 나머지 곡은 평균 이상 정도의 역량을 보여준다.
level   (90/100)
u2(?)적인 기타 이펙팅이 간간히 깔리는게 나름 신선하다 분위기면에선 높은 점수, 러닝타임도 적당한데 마지막 곡은 좀 에러
level   (90/100)
프록 멜데쓰라고 되어 있는데 프록보다는 멜데쓰에 많이 치우쳐진 앨범 같다. 프록에 거부감이 있는 내귀에 아무 거부감이 들지 않는것을 보다면..
level   (75/100)
확실히 재주가 보이는 구간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질질 끌어놔서 지루하다
level   (80/100)
닥텡이나 오페스와의 연관성은 개인적으론 전혀 느낄수 없었고 신생밴드 치고는 괜찮은 음악을 들려준다
level   (90/100)
전작에 이어서 역시나 훌륭한 모습. Excellent !!
level   (90/100)
프록멜데스라고 불러야되나?
level   (90/100)
개쩐다. 이 한마디로 충분할듯.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85Studio 92.1 162
preview 338Studio 89.9 303
preview 217Studio 91.1 324
preview 3,231Studio 75.6 101
Info / Statistics
Bands : 28,306
Albums : 101,914
Reviews : 6,574
Lyrics : 94,557
Top Rating
 Manowar
Louder Than Hell
 rating : 84.4  votes : 10
 Moonspell
Wolfheart
 rating : 83.5  votes : 10
 Sigh
Imaginary Sonicscape
 rating : 91.8  votes :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