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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Sounds of a Playground Fading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Death Metal, Alternative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Running time53:51
Ranked#24 for 2011 , #586 all-time (Top 16.3%)
Reviews :  4
Comments :  47
Total votes :  51
Rating :  85.4 / 100
Have :  14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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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퀴트린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ounds of a Playground Fading4:43-0
2.Deliver Us3:301001
3.All For Me4:31-0
4.The Puzzle4:34-0
5.Fear Is the Weakness4:03-0
6.Where the Dead Ships Dwell4:27-0
7.The Attic3:16-0
8.Darker Times3:25-0
9.Ropes3:42-0
10.Enter Tragedy3:58-0
11.Jester's Door2:37-0
12.A New Dawn5:53-0
13.Liberation5:12-0

Line-up (members)

Recorded at IF Studio - Gothenburg (SW)
Co-produced by In Flames & Daniel Bergstrand
Mastered at Studio Bohus Mastering
String arrangement by Johanes Bergion

Release dates:
June 15, 2011 – Sweden
June 17, 2011 – Germany, Austria, Switzerland & Norway
June 20, 2011 – UK, Benelux, France, Greece, Denmark, Portugal
June 21, 2011 – North America, Spain, Italy
June 22, 2011 – Finland, Hungary
June 24, 2011 – Australia, New Zealand

Japanese edition contains 1 bonus track:
14. Deliver Us (Instrumental Version) (03:32)

Digital edition contains a different bonus track:
14. Darker Times (Eagleclaw Remix) (05:45)

Also released as Limited Deluxe Box Set (139 x 189 x 50 mm) including CD/DVD digipack with pop-up feature, booklet with semi-transparent pages, black textile belt with white print and silver buckle, button set (3 buttons), postcard set (6 postcards) and 180 x 180 mm jigsaw puzzle.

Videos were made for "Deliver Us" and "Where the Dead Ships Dwell".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인 플레임스는 메탈계 유행의 선두주자다. 이들은 2집과 3집으로 '예테보리 사운드'라는 멜로딕 데스메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였으며, 좀 더 밝아진 분위기의 4집과 5집을 발매하며 예테보리 사운드의 발전형을 선보였다. 하지만 이들은 이에 안주하지 않고, 뉴 메탈과 메탈 코어 같은 현대적인 사운드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그들만의 음악을 선보였다.

인 플레임스의 음악은 언제나 변화하였다. 하지만 이들의 음악에서는 언제나 인 플레임즈 특유의 풍미가 느껴졌다. 이들의 음악은 과도한 현란함이나 쓸데없는 장식들을 배제하고 모든 사운드를 그들이 있어야 할 곳에 정갈하게 갖추어두었다. 이들의 음악은 공격적이지만, 동시에 그 속에 서정적이며 비장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데에 주저함이 없다. 어떠한 음악을 하더라도 그 속에 그들만의 정체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인 플레임즈는 유행만을 맹목적으로 좇는 다른 밴드들과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Sounds of playground fading 은 A sense of purpose (2008) 의 음악적 연장선에 있다. 인 플레임스는 전작을 통해 얻었던 음악적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된 음악을 선보인다.

A sense of purpose 는 인 플레임스 특유의 강렬함과 서정성을 뉴 메탈의 영향이 짙은 사운드를 바탕으로 묘사한 음반이다. 이 작품은 전작에서 보여주었던 사운드를 바탕으로 서정성과 극적인 전개 부분에서 한층 더 발전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 음반의 제목이자 음반의 첫 곡인 Sounds of playground fading 만 듣더라도 이 음반의 방향성을 쉽게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인 플레임스가 그들 특유의 강렬함과 색깔을 잃었다는 것은 결코 아니다. Deliver us, Ropes 같은 곡들에서는 인 플레임스의 이전 작품들에서 느낄 수 있던 강인함이 그대로 느껴진다.

이 음반에서 가장 뛰어난 점은 구성의 유기성이다. 빠른 템포의 곡들과 느린 템포의 곡들이 적절히 섞여있어 음반을 듣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다. 메탈을 넘어선 음악적 요소들의 적극적인 활용 역시 돋보인다.

가장 주목해야 할 트랙은 12번 트랙, A new dawn 이다. 이 음반 전체의 성격을 가장 단적이고 명확하게 드러내는 곡이자, 이 음반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뚜렷하고 뛰어난 곡이다. 클래식 악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사운드에서 느껴지는 극적인 카타르시스가 충만하다.

인 플레임스의 18년 내공이 만개한 음반이다. Sounds of playground fading 에서는 복잡한 리프나 쓸데없는 기교, 지나친 과격함 없이도 감동을 남길 수 있는 음악, 인 플레임스만이 할 수 있는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장르의 구분이나 음악적 범주를 넘어서 그들만이 할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이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다.
3
Reviewer :  level   (85/100)
Date : 
뭐랄까... 나는 In Flames 하면 떠오르는 거라고는 Colony와 Come Clarity밖에 없다.
전자는 예테보리 사운드 시절의 전성기를 맞았던 앨범이고
후자는 스타일이 변한 뒤에 냈던 앨범들 중에서는 그나마 가장 마음에 들었던 앨범이었다.
곡 전체적으로도 나름 나쁘지 않았고 굳이 멜데스가 아니라 생각하고 들으면 꽤나 수작이었다.
이 앨범도 Come Clarity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생각된다.
리프가 단조로운 것이 살짝 아쉽지만 데스코어만큼 지루한 것도 아니고
적절히 서정적인 맛은 여전히 살아있는 인플인지라 지루하지는 않게 들었던 것 같다.
트랙이 쓸데없이 13개일 필요도 없었던 것 같지만.. 뭐 이런들 어떠하리
1
Reviewer :  level   (75/100)
Date : 
Reroute to Remain 부터 음악적 색깔을 바꾸기 시작하더니 A Sense of Purpose 앨범부터 아예 '망했다' 소리를 듣던 In Flames의 신작 Sounds of a Playground Fading.
In Flames의 음악적 변화를 놓고 많은 사람들이 호불호가 갈리는데, 시대적 흐름을 잘 타는 밴드라는 리스너들과, 순식간에 변질해버린, 멜데쓰의 색을 아예 잃어버린 멜데쓰의 거장 이라니 라며 비판적인 시선을 던지던 리스너들로 크게 분류 할 수 있겠다. 개인적으로, 나 또한 인 플레임스가 어떻게 이런 음악을 ? 하며 쭈욱 비판적인 시선으로 이 밴드의 후기작들을 들어왔으나, 요즘 점점 시대의 흐름을 잘 타고 있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 사실, 멜데쓰가 주류를 이루던 시절에 비해 요즘은 멜데쓰가 유행을 지나고, 과거의 잘 나가던 멜데쓰 밴드들도 주춤하며 이렇다 할 만한 신인들도 Omnium Gatherum을 제외하면 크게 눈에 띄지 않는게 현재 멜데쓰 씬이기 때문에, 그리고 다른 밴드들 - Arch Enemy, Dark Tranquillity 등- 의 신작들을 들어봐도 예전만큼의 음악이 나오지 않는다는 점에서 차라리 나는 In Flames의 음악적 노선 변경에 힘을 실어주게 되었다.
그러나 이 앨범이 과거 In Flames의 음악들에 비해서 엄청나게 나은 모습을 보여준다거나 그런 모습은 사실 없다. 그저 한 팬으로서 이들이 이런 음악도 할 수 있으며, 그래도 들을만한 음악을 내준다는거에 감사하며 평점 이상을 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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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80/100)
듣다 보니까 또 좋네. 요즘 계속 땡기는 음반이다.
level   (95/100)
I like it!!!
level   (95/100)
"예스퍼가 없어도 우린 이정도는 할 수 있다구~!"라고말 하듯 멋진 앨범을 만들어 냈다. 전체적으로 너무나 고급스럽고 수려한 사운드가 무조건 치고 달리는게 전부가 아니라고 말하는듯 하다.
level   (50/100)
뭔가 사운드는 빡센데, 말랑말랑한 팝송들은 느낌이다. 사운드는 메탈이 분명한데, 음악이 메탈인지는 모르겠다. 1, 10번트랙은 들을만하다.
level   (80/100)
무난무난 하다. 그렇다고 듣지 못할 수준은 아니다. 후기 인플 사운드가 자리잡은 느낌
level   (80/100)
애매하기 짝이 없다.
level   (70/100)
이 앨범은 멜로딕데스메탈이란 장르에서 멜로딕한 부분은 증가됬을진 몰라도 In Flames식 데스메탈은 상당히 사라진 느낌이다. 마치 멜로딕 얼터네이티브메탈을 듣는 느낌
level   (75/100)
장르에서 멜로딕 데스메탈을 빼야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음악만 놓고 보았을때에는 괜찮게 들었다.
level   (85/100)
Deliver Us 되게 듣기 좋았었다. 뮤비도 멋졌고... 옛날식 멜데스 아닌 인플도 아주 좋다.
level   (90/100)
jesper의 탈퇴에 불구하고 비교적 일관적인 사운드와 완성도를 선보인 앨범.나는 다른사람들이 생각하는것처럼 인플이 많이 변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데,어느 앨범의 어느 곡을 들어도 이들의 개성이 뚜렷하기때문.
level   (90/100)
Jesper Strömblad의 탈퇴가 충격적이긴 하지만 역시 인플멤버들은 모두 뛰어나다. 곡들이 엄청나게 유려하며 특히 곡 진행이 상당히 매끄럽다. 역시 대단한 밴드다. 이래서 좋아할 수 밖에 없다.
level   (75/100)
많이 듣지도 않았는데 너무 쉽게 질려버렸다. 난 매섭게 몰아치던 come clarity가 그립다.
level   (45/100)
예스퍼가 없는 인플은 끝이다.
level   (90/100)
Fridén spieva zachrípnuto melodicky, sem tam ešte agresívne, hudobne je to krok do neznámych vôd, ale je to dobré
level   (90/100)
시대에 맞춰 변화를 하는 인플... 비록 초점이 엇나가 의외의 혹평을 받을지라도 매번 시대를 맞춰가는 인플의 음악은 정말 존경스러울정도다...
level   (90/100)
전반적으로 정말 듣기좋은 메탈음반인듯.. 이들의 초기앨범들을 안들어봤으면.. 너무 모던해진건 아닌가싶다..
level   (90/100)
두말이 필요없는 멋진 익스트림..Excellent!!!
level   (85/100)
다음작이 기대되는 앨범. Liberation, Ropes의 멜로디 감각은 상당함.
level   (85/100)
명반의 대열에 합류하지는 못하지만 정말 열심히 만든 앨범이라는 것이라는 것이 느껴진다. 프로듀싱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다음번 여정을 기대해 본다.
level   (90/100)
마치 10년이상 이런 류의 음악만 해온 것 처럼 그들의 변화는 노련하고 완벽하다. 초기의 맬데쓰 사운드보다도 훨씬 성숙한 곡 진행이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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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047Studio 81.6 211
preview 313Studio 86.6 684
preview 282Studio 88.6 475
preview 121Studio 88.5 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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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3,349Studio 76 50
Info / Statistics
Bands : 28,289
Albums : 101,848
Reviews : 6,567
Lyrics : 9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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