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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Reroute to Remai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Death Metal, Alternative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51:39
Ranked#36 for 2002 , #1,365 all-time (Top 37.8%)
Reviews :  4
Comments :  41
Total votes :  45
Rating :  81.6 / 100
Have :  25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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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Reroute To Remain3:53701
2.System3:39651
3.Drifter3:11551
4.Trigger4:58751
5.Cloud Connected3:41751
6.Transparent4:04651
7.Dawn Of A New Day3:41501
8.Egonomic2:36801
9.Minus3:46551
10.Dismiss The Cynics3:39701
11.Free Fall3:58501
12.Dark Signs3:20601
13.Metaphor3:40501
14.Black And White3:33701

Line-up (members)

All songs written by Björn Gelotte, Jesper Strömblad and Anders Fridén. Lyrics by Anders Fridén except "Reroute to Remain" and "Dismiss the Cynics", co-written with his wife, Helena Lindsjö.

First pressing in digipack format, which features this cover art.

Music videos were made for "Cloud Connected" and "Trigger". Soilwork were included in the "Trigger" video, which forms a pair with their video for "Rejection Role".

The complete name of the album is Reroute To Remain: Fourteen Songs Of Conscious Insanity, but there are some versions with the word Madness instead of Insanity.

The Japanese edition (TFCK-87289) features a bonus track:
15. Colony (Live)

Reviews

Reviewer :  level   (70/100)
Date : 
이들에게 왕관의 무게는 정녕 견디기 힘든 것일까? In Flames의 6번째 정규작 Reroute to Remain!!
무슨 일이 벌어진걸까? In Flames의 정체성이 점차 흔들리는 것이 보이는 듯한 느낌이 든다. Melodic Death Metal계에서의 지위가 점차 격상됨에 따라 부담감을 느낀 것일까? 전작까지 아주 곧게 뻗은 길을 달려온 이들이기에 이들의 전매특허인 물 흐르는 듯한 스타일을 버린 게 어색하다.
만족스럽지 않다. 참으로. 이들에게 강한 애착을 느끼는 나로서는 안타까울 뿐이다. 특히 정상급밴드들(예를 들어 Metallica)에게 보이는 질병이 생긴듯 하다. 한마디로 조강지처를 버리는 것이다. 무슨 말인가 하면 순수한 Melodic Death Metal을 좋아하는 청자 즉 예수천국 불신지옥과 같이 생각하는 이들에겐 참 고깝게 보인다는 말이다. 그래도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이들이기에 평균점수를 주겠다.
1
Reviewer :  level   (80/100)
Date : 
호불호가 갈리는걸 인정한다.
이전의 In Flames와 달라도 너무다른 방식이 당황하지 않으면 이상할 정도기 때문이다.
기타의 톤이 낮아졌고, 클린보컬의 코러스 방식도 변했으며 베이스는 미국 뉴메탈 밴드가 연상되는 연속적인 초저음 울림을 보여준다.
리프도 이전에는 볼수 없었던 극도로 단순화한 업다운피킹이 주를 이룬다.

그러나 참 웃긴건 음악이 좋다. 그냥 좋은게 아니라 너무 좋다.
대중성이 극대화된 방식의 허를 찌르는 멜로디 훅과 클린 보컬 코러스, 짧은 인스턴트식 곡들,
한마디로 쉽고 편하고 가벼운 In Flames라고 할 수 있겠다.

난 이 앨범을 어떤 장르라 정의내려야 할지 아직도 모르겠다. 메탈코어도 아니고, 멜로딕 데스메탈도 분명히 아닌것이, 그렇다고 이상하지도 않고 지극히 자연스럽다. 모던 데스메탈이란 표현이 이래서 나온듯 하다.
정말 모던하게 키보드가 들어가고 악곡 컨셉이 딱 심플 모던이다. 그리고 과하지 않을정도로 데스메탈의 느낌을 실었다. 딱 느낌만.
누가 지어냈는지 그 적절한 어휘선택이 감탄스럽다.
여러모로 아주 만족했던 앨범이였고 시간이 흐를수록 더 이해가 되는 그런 앨범이다. 특히 마지막 부분 Metaphor란 잔잔한 곡에서의 감동은 상상이상이다.
현재도 즐겨듣고 있다. 요즘 나온 앨범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전혀 촌스럽지가 않다.
어떻게 보면 시대를 앞서갔다고도 할 수 있겠다.

메탈 리스너들에게 이 앨범을 재평가 해보라고 간곡히 부탁드리고 싶다.
그저 변질이라고 치부 하기엔 음악이 너무 좋기 때문이다.
7
Reviewer :  level   (88/100)
Date : 
In Flames 이기에 실망하는것.
In Flames의 초기작을 In Flames의 전부라고 생각하지말고 변화한 In Flames의 음악을 편견없이 들어보자. 어떤누가 이런퀄리티의 앨범을 만들어 내겠는가. 개인적으로 초기의 In Flames도 매우 좋아한다. 하지만 In Flames의 변화를 넘어선 진화 과정의 앨범에 찬사를 보낸다. 본작을 '멜로딕데스메탈' 이라는 범주안에 넣지만 않는다면 R2R앨범은 정말 미친앨범이라고 생각한다. In Flames의 초기작에 빠져서 In Flames를 변절자라고 생각하는 팬들에 의해 너무 저평가 되고있는것은 아닌지, 다시한번 플레이해서 선입견없이 들어보길 바란다. 개인편차가 크겠지만 "나는 In Flames 초기의 '멜로딕데스메탈' 아니면 절대 듣지 않을 것이다" 하고 귀를 닫아버리면 도리가 없다. 하지만 그렇지 않고 이들의 변화한 앨범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다면 R2R앨범의 진수를 느낄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늦었지만 R2R 앨범이 이토록 평가절하 되어질만한 수준의 앨범이 아니기에 다시한번 본작에 대한 재조명이 필요한듯하다. 물론 Dark Tranquillity 처럼 큰변화없이 같은 노선안에서 꾸준하게 상당한 퀄리티를 뽑아주는 것은 큰감동이다. 하지만 In Flames는 In Flames일뿐 그들이 하고싶은 음악을 우리는 듣고 받아들이면 된다. 장르에 목매달아서 정작 음악을 듣지 못하는일이 있어선 안될 것이다. 그들의 변화는 발전하고 진보하기에 In Flames 만의 감동을 준다.
스타일이나 색깔은 바뀔지언정 클래스는 변하지 않는다. In Flames가 힙합을 해도 난 듣겠다. 개인적으로 R2R앨범 감히 전곡 킬링트랙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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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Comments

level   (85/100)
기존 장르의 틀을 깨는 것은 언제나 큰 도박이며, 이 정도면 충분히 괜찮게 변화했다. 그래도 기존 팬들의 아쉬움은 이해할만 하다.
level   (95/100)
평점이 의외로 낮아서 놀랬다 상당히 완성도 높은 인플레임스의 수작으로 개인적으로 인플의 명반인 제스터 레이스 보다도 훨씬 감명깊게 들었다 뉴메탈적인 요소가 많이 가미된 멜데스라 평점이 많이 저조한듯
level   (60/100)
단조로운 구성, 지루한 멜로디.
level   (90/100)
이 엘범이 ㅇ욕 먹는 이유는 인플레임즈의 초기작과 달라서 이지 절대 망반이라서가 아니다.
level   (70/100)
Junk Food 먹는 느낌이다. 초반에 살짝 괜찮다가, 비슷비슷하면서도 단순한 리프때문에 지겨워진다. 물론 이게 '모던 메탈'의 특징이긴 하지만, 곱씹는 맛이 없고 너무 밍밍하다.
level   (85/100)
음질만 조금 더 좋았다면.
level   (80/100)
인플은 확실히 다른 멜데스 밴드와는 차원이 틀리다. 정말 멋있는 밴드.
level   (80/100)
지금 행보로만 보면 이 앨범은 충분이 가치가 있는 앨범임.
level   (80/100)
그런대로 들어줄 가치가 있는 무난한 앨범이라고 본다. 1, 3, 4, 13번 추천한다.
level   (95/100)
Un grandioso album me encanta una gran combinacion de pezades y energia con la melodia y la tranquilidad. la instrumentacion es lo que mas destaco de
level   (85/100)
미친 듯이 까여서 특히나 더 애착이 갔던 앨범. 듣기 좋던데.
level   (90/100)
변절이라는 부정적 단어보단 변화라는 수식어를 달아주고 싶은 앨범.
level   (55/100)
음악적 방향을 논하기 전에 앨범 퀄리티가 너무 떨어진다. Colony나 Clayman은 리프와 후렴구가 캐치했어도 재밌게 즐길 만했는데 이건 유치하기 짝이 없는 지루한 코어 습작이다. All That Remains보다는 조금 낫다.
level   (90/100)
발매 당시는 전작들과 너무도 다른 분위기 때문에 변절이니 뭐니 욕을 많이도 먹었던 앨범이지만 지금 록 사운드의 도입이 판을 치는 제대로 된 '모던 메탈' 을 들어보면 이 앨범에 얼터너티브라는 수식어를 갖다붙이기 미안해질 것이다.
level   (90/100)
대체로 변화가 일어나면 사운드나 곡 구성이 마음에 안들기 마련인데, 이들은 적절하게 변화한거 같다.
level   (95/100)
이렇게 변할줄 아는것도 능력이다.
level   (95/100)
이 앨범은 죄가 없다. 이후 행보에 come clarity 앨범을 제외한 망작 3장이 있기 때문에 괜히 변화의 시발점이었던 이 앨범을 싸잡아 욕하는 거다.
level   (90/100)
성향이 멜데스보다 얼터너티브쪽으로 많이 변했지만 음악은 여전히 멋지다. 기존팬들은 외면할지몰라도 나에겐 충분히 멋진 앨범
level   (80/100)
niečo tomu chýba - na staršie pecky proste nemá
level   (90/100)
멜데스라고만 생각하고 들으니까 앨범이 귀에 안들어오지 ;; 그냥 음악이라고 생각하면 존나좋은데 그리고 클린보컬부분이 더 소름돋게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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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048Studio 81.6 211
preview 313Studio 86.6 684
preview 282Studio 88.6 475
preview 121Studio 88.5 873
preview 801Studio 84.5 455
preview 1,365Studio 81.6 454
preview 3,155Studio 71.8 322
preview 725Studio 84.9 453
preview 2,096Studio 78.2 435
preview 587Studio 85.4 514
preview 3,473Studio 62.3 376
preview 3,350Studio 76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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