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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Colon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41:35
Ranked#7 for 1999 , #123 all-time (Top 3.5%)
Reviews :  3
Comments :  84
Total votes :  87
Rating :  88.5 / 100
Have :  39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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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Embody The Invisible3:3792.52
2.Ordinary Story4:1696.34
3.Scorn3:38902
4.Colony4:40902
5.Zombie Inc.5:0587.52
6.Pallar Anders Visa1:4187.52
7.Coerced Coexistence4:1487.52
8.Resin3:2292.52
9.Behind Space '993:59902
10.Insipid 20003:45852
11.The New Word3:1882.52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In Flames라는 밴드명을 아주 잘 살린 작품이다. 본작을 듣고 있노라면 앨범자켓처럼 붉은 것이 눈에 아른거리는 듯한 느낌이 든다. 본작은 필자가 Melodic Death Metal이라는 장르에 처음으로 입문할 때 들었다. 지금 다시 돌이켜 생각해봐도 정말 화끈하게 달려들었는 것 같다. 전작들과 비교할 때 본작에는 여유가 사라졌다. 늘 오프닝트랙은 약간의 미드템포로 시작했는데 본작은 죽기살기로 달려든다. 1,2,3,4번 트랙의 연타는 역대급이다. 여담이지만 본작은 필자가 처음 산 앨범이기도 하다.
1
Reviewer :  level   (90/100)
Date : 
In Flames의 최고 작품을 꼽는다면 어떤 작품이 거론되어야 할까? 아마도 음악사적 가치를 따진다면 The Jester Race가 첫 손가락에 꼽힐 것이다. Melodic Death Metal의 시작을 알린 Dark Tranquillity의 The Gallery와 At the Gates의 Slaughter of the Soul와 함께 거론되는 The Jester Race는 이 장르를 대표하는 고전이라고 해도 부족함이 없다. 그러나 가장 사랑받는 작품을 뽑는다면, 아마도 다른 작품이 뽑힐 것이다. Dark Tranquillity의 작품들 중에서 가장 인기있는 작품이 The Gallery가 아니고 Damage Done이듯이, In Flames 역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작품은 The Jester Race가 아닌 다른 작품이다. In Flames의 작품 세계는 Clayman을 기점으로 성향이 갈라지는데, 이들이 멜로딕 데스 메탈 밴드로서 충실했던 시기에 발표된 작품들 중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받는 작품은 단연 Colony라고 말할 수 있겠다.

사실 이 앨범 이전까지의 In Flames의 작품들은 높이 평가를 하는 것과는 별개로 그렇게까지 좋아하지 않았다. The Jester Race나 Whoracle은 분명 독자적인 작법에 맞추어서 잘 만들어진 작품이기는 하지만 Dark Tranquillity나 Arch Enemy 만큼의 강렬하면서도 순수한 에너지가 덜하게 느껴진다는 점 때문에 In Flames를 그렇게까지 좋아하지는 않았다. In Flames의 작품들은 다른 초기 밴드들과는 다른 세련된 멜로디를 두르고 있었지만, 데스 메탈 특유의 공격성과 저돌적인 에너지를 느끼고 싶은 리스너에게는 다소 매력이 떨어지지 않았나 싶다. 밴드 특유의 지적인 플레이는 충분히 매력적이었지만, 개인적으로 동 레벨의 밴드들이 만든 작품들보다 덜 와닿았다. 그러나 이러한 점은 Colony가 나오면서 옛날 얘기가 되어버렸다.

초기 In Flames는 동시대의 데스 메탈 밴드들에 비해 좀더 차분한 데스 메탈을 구사해왔다. 그러나 Colony부터는 과거가 무색할 만큼 거칠면서도 저돌적인 데스 메탈 밴드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물론 거칠어진 연주 안에서는 밴드 특유의 냉철하면서도 탐미적인 요소가 여전히 넘실대고 있지만, 이러한 모습은 직접적으로 드러내기 보다는 간접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일단 이 앨범부터 밴드에게 강력한 개성을 부여해 주었던 키보드가 사라졌다. 초기 앨범들에서는 밴드의 한축을 담당했던 영롱한 키보드 소리는 완전히 자취를 감춘 것이다. 키보드가 포기된 대신 그 빈자리는 기타가 채우게 되었는데, 그 결과 기타 사운드가 더 강해지면서 데스 메탈 특유의 공격성이 앨범내에 잘 살아나게 되었다. 이글거리는 기타에서 뿜어져 나오는 리프와 In Flames 특유의 도회적인 느낌의 세련된 멜로디는 밴드의 어떠한 작품들보다도 듣는 이의 귀를 잡아끈다. 개인적으로 The Jester Race보다도 이 방향이 In Flames에게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작품의 첫머리를 장식하는 Embody The Invisible은 밴드의 에너지를 한점에 쏟은 곡이다. 아마도 이 앨범에 매력을 느끼는 리스너의 반수 이상은 이 곡 때문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멋진 곡이다. 치밀하게 짜인 리프에 폭우처럼 쏟아지는 현대적인 선율의 멜로디는 이들이 만든 어떠한 곡들보다 흡인력이 있다. 이곡은 In Flames의 어떠한 곡들보다도 격렬하며 드라마틱한 매력이 잘 살아있다. 개인적으로 In Flames가 만든 곡들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이기도 하다. Embody The Invisible의 충격의 뒤에는 다소 맥이 빠질 수 있는 Ordinary Story가 이어지지만, 이 곡 역시 뛰어난 멜로디로 밴드 고유의 세련미가 가장 잘 살아있는 곡들 가운데 하나다. Scorn이나 Zombie Inc., The New Word는 Embody The Invisible 비해 매력이 조금 떨어지지만, 이 곡들 역시 스트레이트한 매력이 잘 살아있는 곡들이다. 다만 아쉬운 것은 전반부의 엄청난 흡인력에 비해 앨범의 후반부가 다소 늘어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는 점이다. 그래도 앨범의 후반부 역시 좋은 곡들로 채워져 있다. 다만 압도적인 전반부의 퀄리티에 비해 살짝 지루하다는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듣기에는 무난한 편이다.

앨범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 The Jester Race의 역사성을 넘어설 만큼의 위대한 작품은 아니지만, 작품 그 자체를 살펴보면 그 이상으로 매력적이라고 본다. 물론 이 앨범에 부족한 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확실히 작품전체에서 다소 불균형이 감지된다. 앨범의 균형이 약간 전반부에 쏠린 듯하지만, 그래도 이 앨범이 In Flames의 작품들 가장 대중적인 작품이라는 평가에 찬물을 끼얹을 정도는 아니다. Embody The Invisible을 비롯한 곡들은 밴드의 디스코그래피사상 가장 뛰어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Colony를 유기성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듣는다면 분명 The Jester Race에 비해 떨어지는 작품일 수 있다. 그러나 앨범을 곡 하나하나에 포인트를 맞추어 감상한다면 Colony는 이전의 명작들보다 우월한 작품이라고 생각할 여지도 충분히 있다.
0
Reviewer :  level   (94/100)
Date : 
Colony는 국내에 제일 먼저 소개된 In Flames의 앨범으로 가장 색채적이고 드라마틱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기타의 명확한 멜로디가 극적인 구성을 한층 돋보이게 해주고 있으며 군더더기 없는 Melodic Death Metal의 또하나의 전형을 제시하고 있다. The Jester Race앨범과 함께 가장 거대한 물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멜로디컬한 극적인 전개와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가 압권인 Ordinary Story, 오프닝 트랙으로 시원함을 안겨주는 Embody The Invisible등의 곡들을 강력히 추천한다.

KIlling Track  :  Ordinary Story
Best Track  :  Embody The Invisible , Colony
1

Comments

level   (80/100)
준작
level   (95/100)
멜데스에 대해 모를때 많이 공부가 되어준 앨범. 기회가 되면 이 앨범은 꼭 카피해보고 싶다.
level   (90/100)
90점.
level   (75/100)
반복청취해도 딱히..
level   (95/100)
세련되었다. 이전에 비해 한번에 귀를 잡아끄는 트랙이 많아졌고, 군더더기 없이 앨범 전체가 다 좋다.
level   (95/100)
기타가 장난 아니다.
level   (70/100)
얘넨 걍 코어쪽으로 집어넣는 게 낫지 않나;;;
level   (80/100)
재미있는 모던멜데스다.
level   (90/100)
90/100
level   (95/100)
모던 멜로딕 데스메탈의 옭바른 예
level   (90/100)
앞부분이 정말 멋지다. 반변에 뒷부분은 다소 지루한감이 들게된다. 2집에 비할바는 못된다고 생각
level   (85/100)
본격적인 모던 멜데스로의 탈피를 하기 시작했다. 깔끔하고 세련된 멜로디가 일품이다.
level   (80/100)
Mediocre Melodeath. Nothing really stands out from this album. These guys write good riffs, so there's that.
level   (75/100)
그리 와닿는 부분은 없었다.
level   (90/100)
전반부는 압도적인데 후반부가 좀
level   (95/100)
앞부분은 호오오오오옹하고 들었지만 뒷부분은 좀 그냥 그랬다 하지만 앞부분의 그 감동때문이라도 95정도는 줘야한다고 생각한다.
level   (95/100)
나의 멜데스 입문 앨범이자 본격적인 헤비메탈 입문 앨범. 언제 들어도 꽤나 훌륭하다. Zombie Inc.와 Embody the Invisible은 킬링트랙.
level   (85/100)
소위 멜데스 4대천왕이라고 불리는 밴드들은 쓰래쉬 4대천왕에 비교해 영 떨어진다고 생각해왔지만, 최근들어 진가를 확인 중
level   (75/100)
듣기 무난한 멜데스 앨범. 어중간하다.
level   (90/100)
앞부분에 내가 좋아하는 곡이란 곡은 다 쏠려있다. 이게 좋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뒷부분이 잘 안들린다.
1 2 3 4 5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050Studio 81.6 211
preview 315Studio 86.6 684
preview 283Studio 88.6 475
preview 123Studio 88.5 873
preview 801Studio 84.5 455
preview 1,365Studio 81.6 454
preview 3,157Studio 71.8 322
preview 726Studio 84.9 453
preview 2,100Studio 78.2 435
preview 589Studio 85.4 514
preview 3,475Studio 62.3 376
preview 3,336Studio 75.8 6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Bands : 28,302
Albums : 101,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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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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