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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Clayma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43:34
Ranked#26 for 2000 , #801 all-time (Top 22.2%)
Reviews :  5
Comments :  40
Total votes :  45
Rating :  84.5 / 100
Have :  29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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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Bullet Ride4:421001
2.Pinball Map4:08951
3.Only For The Weak4:56951
4....As The Future Repeats Today3:27951
5.Square Nothing3:58951
6.Clayman3:29901
7.Satellites And Astronauts5:01901
8.Brush The Dust Away3:17951
9.Swim3:1497.52
10.Suburban Me3:361001
11.Another Day In Quicksand3:55901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정형화된 Melodic Death Metal의 진수를 보여주는 In Flames의 5번째 작품 Clayman
앨범자켓이 전작품에 비해 뭔가 조잡하여 혹시 음악도? 이런 물음이 생길 수 있지만 본작은 좋은 음악을 수록하고 있다. 전작 Colony에서 보여준 광기어린 모습은 보이지 않고 적당한 완급조절을 통해 앨범단위로 감상하는 맛을 살려주고 있다. 오프닝 트랙인 Bullet Ride에서부터 산뜻한 출발을 하고 Only For The Weak ,...As The Future Repeats Today, 그리고 정말 상쾌한 느낌이 드는 Swim , 마지막 트랙인 Another Day In Quicksand 까지.... 곡들을 개별적으로 감상하는 것 보다 쭉 듣는게 흐름이 참 좋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In Flames가 보여주는 전형적인 Melodic Death Metal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볼 수 있다. '혹시 본작이후 이들의 행보에 대해 아는 사람이 있었을까?' 문득 이런 생각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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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5/100)
Date : 
대형 멜로딕 데쓰메탈 밴드 In Flames의 5번째 정규 앨범 Clayman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품이 떠오르게 하는 앨범 커버와 씨디를 플레이 했을 때 느껴지는 느낌이 비슷하다.
언젠가 유투브에서 봤던 Only For the Weak 의 라이브 영상에서 감동 받아 플레이 해본 앨범이었는데 only for the weak 트랙 외에도 Bullet Ride, Swim, Suburban Me와 같은 멜로딕한 트랙들이 즐비한가 하면, Satellites and Astronauts 같이 크레센도 느낌 나는 트랙들로 적당한 완급 조절이 되어있다.
개인적으로, 명반의 기준을 판단할 때 플레이 했을 시 전체적인 앨범의 분위기, 즉 곡 배치들의 유기성과 완성도 그리고 한 두곡만 들을때 그 한 두곡이 얼마나 강한 임팩트를 가지는지, 그 앨범의 분위기를 얼마나 잘 함축시켜놨는지를 보는 편인데, 이 앨범은 저 두 가지가 모두 잘 어우러져 있다고 생각난다.

안타깝게도 In Flames의 멜데쓰는 이 앨범에서 끝이 나고 뒤의 디스코그래피에서는 모던 헤비메탈 ? 뉴메탈 스러운 음악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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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5/100)
Date : 
In Flames는 Dark Tranquillity와 At the Gates와 함께 Melodic Death Metal의 여명을 연 파이오니아로 여겨져 왔다. 그들의 사운드는 멜로딕 데스 메탈의 모범으로 후발주자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다. 그러나 멜로딕 데스 메탈 밴드로서의 In Flames는 다섯 번째 앨범으로 막을 내리게 된다. 이후의 밴드는 기존의 음악과는 다른 방향으로 선회해 버린다. 그렇기 때문에 Clayman은 멜로딕 데스 메탈 밴드로서 In Flames의 총결산이라 해야 할 것이다. Clayman 데스 메탈 밴드로서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사실을 밴드 스스로 자각했는지 그들의 작품들 중에서도 유난히 세련된 맛이 나고 있다. 유려한 전개와 리드미컬한 멜로디 라인은 숙련된 장인들의 손에 의해 청자에게 강렬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모든 트랙이 광채가 나지만 이 앨범 최고의 곡은 Bullet Ride이다. 전작 Colony에 실려 있던 Embody The Invisible과 함께 In Flames 혹은 멜로딕 데스 메탈씬 전체에서 최상의 명곡으로 꼽는 곡이다. 이 곡을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 모를 정도로 좋아하는 곡이다. 개인적으로 앨범 자체도 Colony와 함께 이 밴드의 작품들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다. 특히 이 앨범을 유독 많이 들었던 이유는 역시 Reroute to Remain부터 시작되는 밴드의 변모가 탐탁치 않았기 때문이다. In Flames의 변화 자체는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편이지만, 개인적인 취향은 언제나 밴드가 멜로딕 데스 메탈 밴드로서 충실했던 순간에 머물러 있다. 그러다보니 초기 작품들만 듣게 되는데, 그중에서도 유난히 많이 듣게 되는 것은 전작 Colony와 Clayma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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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0/100)
좋긴 좋은데 2%로 부족한 느낌. 3번 트랙은 전에 들었던 Omnium Gatherum - Skyline이 생각이 난다 이 곡을 먼저 들어봐서 그런지 분위기가 비슷하다.
level   (95/100)
3집의 진중함과 4집의 모던함의 중간을 택한듯. 오래 들을수록 이들이 존경스러워진다. 참신한 프레이즈와 특유의 서정미가 잘 조화되어있다. 대중성이 있으면서 진부하지 않은, 제왕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명작. square nothing 추천한다.
level   (75/100)
Very formatic and very cliché Swedish Melodeath. The album has more of a mainstream influence than their previous work. The tracks are really divided in terms of quality; there are pretty good tracks and there are bad ones.
level   (85/100)
이정도면 만족
level   (80/100)
과도기. 2, 3, 10번 트랙이 킬링트랙.
level   (80/100)
인플의 특징인 모던함을 극대화시킨 앨범. 굉장히 깔끔한 사운드를 보여준다. 하지만 그게 나랑은 안맞는 듯 하다.
level   (85/100)
이전 앨범인 Colony보다는 좀 약하다. 그러나 괜찮은 곡들이 상당수 포진해 있다. 개인적으로 Only For The Weak를 매우 좋아한다......
level   (70/100)
이 앨범을 마지막으로 인플레임즈는 싱크홀에 빠져버렸다.
level   (80/100)
Only For The Weak같이 듣기 좋고 부담없는 곡들을 내놓기도 하며 Colony에서 보여줬던 캐치하고 신나는 변신에 박차를 가했다. 여기서의 Anders Friden의 스크리밍은 너무 얇지 않나 생각된다.
level   (90/100)
당시 나에게 멜데스를 처음으로 알려준 기념비적인 앨범..
level   (75/100)
전기 인플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마지노선이라 볼 수 있는 앨범이 아닐까 싶다. 이전작들과는 다른 느낌을 풍기기 시작하며 끌리는 곡도 적다.
level   (95/100)
9번의 중반부는 들을때마다 소름이 끼친다
level   (85/100)
몇몇 곡들이 아쉬웠지만 멋진 앨범
level   (95/100)
In Flames의 특성을 잘 보여주는 명반들중 하나. Colony가 워낙 유명했었지만 Clayman또한 만만치 않다. In Flames특유의 파워풀하고 멜로디컬한 음악을 잘 나타내고있다.
level   (40/100)
트럭 앞유리쪽에 보면 반사판으로 공씨디나 폐씨디를 깔아놓는것을 봤는데 그런 폐씨디도 나름대로의 쓰임새가 있다. 이 앨범또한 그런 용도를 찾아보면 어떻게든 쓸모는 있을것이다.
level   (60/100)
아뇨... 계속 돌리다 보니까 좀... 한심하네요.
level   (95/100)
po predošlom je to opäť návrat k top reprezentatívnym albumom melodického death metalu
level   (85/100)
몇몇 곡에서 다양한 음악적 시도가 엿보이며 전반적으로는 좀더 '클린해진' 느낌입니다..Excellent!!!
level   (95/100)
내게는 인플 최고의 앨범. 한곡 한곡이 너무 멜로딕하고 좋다..
level   (94/100)
콜로니와 더불어 인플의 최고작인 클레이맨.. 앞으로 변화의 크기만 줄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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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050Studio 81.6 211
preview 315Studio 86.6 684
preview 283Studio 88.6 475
preview 123Studio 88.5 873
preview 801Studio 84.5 455
preview 1,366Studio 81.6 454
preview 3,157Studio 71.8 322
preview 726Studio 84.9 453
preview 2,100Studio 78.2 435
preview 589Studio 85.4 514
preview 3,475Studio 62.3 376
preview 3,336Studio 75.8 6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6
Albums : 101,914
Reviews : 6,574
Lyrics : 9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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