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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Stand in Lin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LabelsRelativity Records
Running time35:32
Ranked#12 for 1988 , #341 all-time (Top 9.5%)
Reviews :  4
Comments :  42
Total votes :  46
Rating :  88 / 100
Have :  21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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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tand In Line4:34951
2.Since You've Been Gone3:58901
3.Secret Lover3:27951
4.Somewhere Over The Rainbow5:351001
5.Tonight I Fly3:52901
6.White and Perfect4:23901
7.Leviathan3:51901
8.Goodnight and Goodbye3:12851
9.Playing With Fire2:40851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Alcatrazz이 해체 되고 "Graham Bonnet"이 Impellitteri 첫 정규앨범에 합류 되면서 한동안 이슈가 되었다고 한다.

Hard Rock밴드인 그 유명한 Rainbow의 Vocal이 합류한 것이 큰 이슈꺼리 였다고 하는데 이 당시 Impellitteri는 그냥 갓 출범한 밴드라고만 알고 있었다 했고 "Graham Bonnet"이 만든 밴드라고 인식이 되었다고 한다.

새로운 Bassist와 Keyboard를 영입하고 들려줬던 Impellitteri의 앨범을 들은 사람들은 다시 반대로 "Chris Impellitteri"로 화제가 넘어가게 되었다.

"Yngwie Malmsteen" 뺨치는그의 Guitar Play는 계속 "Yngwie Malmsteen"과의 비교대상이 되었다고 한다. 어짜피 "Chris Impellitteri"도 "Yngwie Malmsteen"에 영향을 받은 거지만 그와 견줄 Guitar 실력에 안 놀라지 않을 수 없었을 것 같았다.

여튼 "Chris Impellitteri"와 "Graham Bonnet"은 아주 좋은 것 같다. 강철 성대 같은 "Graham Bonnet"의 목소리는 Heavy Metal에도 최적이었고 한창 속주 Guitar의 붐으로 관심으로 받던 때 "Chris Impellitteri"의 무시무시한 연주는 시기와 함께 아주 좋았다고 생각한다.

곡들 자체가 모두 강렬함에 가까운 Riff와 속주, 그리고 중독성과 적절한 구성력으로 뛰어 나고 수록곡 중 단연 인상적인 월트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오즈의 마법사" OST인 "Some Where Over The Rainbow"를 Cover한 곡이 유명하다. 원곡의 따뜻함이 사라지고 아름답고 힘을 붙 돋아주는 Guitar는 누구나 아주 신선하게 다가온다. "Graham Bonnet"이 Vocal을 맡았던 Hard Rock 밴드인 Rainbow의 Cover곡 "Since You've Been Gone"도 나름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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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6/100)
Date : 
속주 기타리스트로 유명한 임펠리테리의 첫 정규 앨범,
보컬은 그래햄 보넷, 드럼은 미스터빅 드러머로 유명한 팻 토페이로 이름만 들어도 어느정도 수준일지 예상이 되며,
실제로도 임펠리테리의 환상적인 기타라인에 보석을 박듯 명 연주, 힘찬 목소리를 들려준다.

어느곡이든간에 보컬과 함께 흥겹게 스피디한 락앤롤을 오토바이 경주하듯 하다가 어느덧 임펠리테리 기타 독주가
펼쳐지는데 정말 이건 시원한 속주 그 자체다.

Since You've Been Gone, Somewhere Over The Rainbow 등이 아마도 가장 유명한 곡일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Rainbow 의 79년작 앨범 Down to earth 에 수록된 Since You've Been Gone과의 비교를 안할수가 없다.
원작의 기름진 사운드를 제거하고 이 앨범 전체적으로 건조하고 날카로운 사운드를 구사한 Since You've Been Gone..
음.. 아무래도 원작만큼 못한 느낌이 든다. 나만 그런가? ..

위에도 말했듯이 전체적으로 조금 기타사운드가 날카롭고 건조하며 사운드 자체가 가볍게 느껴지는것은 조금 아쉽다.
빠르고 활기찬 속주인 와중에 가볍기까지 하니 뭔가 아래에서 잡아줬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랄까,
내가 좋아하는 우리나라 메탈밴드 예레미의 최근 앨범들도 조금 고런 느낌의 사운드가 아쉬웠었는데..

아쉬움따위 제쳐두고 사실은 그런 소리 따위 집어치우고 이 음반은 결국 잉베이형님과 함께 속주 기타리스트로 명성을
얻게 해주고 Screaming Symphony와 더불어 임펠리테리를 대표할만한 앨범임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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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5/100)
Date : 
80년대 Heavy Metal씬에 속주 열풍을 일으킨 Yngwie Malmsteen보다 성공의 시기는 약간 늦었지만, Chris Impellitteri도 그 역시 뒤지는 기타리스트는 결코 아니었다. 그의 성을 따서 만든 밴드 Impellitteri의 데뷔 앨범은 명반인지 아닌지를 두고 논란이 있지만 Yngwie Malmsteen의 데뷔 앨범 Rising Force만큼이나 뛰어난 작품이다. 물론 이 앨범은 Rising Force와는 큰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 당시의 메탈 팬들은 이 앨범을 처음에 Chris Impellitteri를 보고 들은 것이 아니라 Graham Bonnet의 새로운 밴드로 인식하고 들은 것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앨범은 Yngwie Malmsteen의 Rising Force처럼 특정 기타리스트의 작품이 아닌 Impellitteri라는 밴드에 초점을 맞추고 들어야할 필요가 있다. Stand In Line에서는 미니 앨범에서만큼이나 폭발적인 기타 연주는 나오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이 앨범을 처음 접하는 리스너라면 의아할 수밖에 없다. Impellitteri의 유명한 작품이라길래 들어봤는데 그 유명한 속주는 별로 들리지도 않더라라는 감상을 말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폭발적인 속주가 오히려 주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Impellitteri라는 기타리스트의 진가를 더 잘알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Chris Impellitteri의 기타는 확실히 이 앨범에서 인상적인 속주를 많이 보여주는 것은 아니지만 어떠한 연주보다도 선명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 앨범을 들으면 속주 기타리스트라는 명성이 되레 Chris Impellitteri라는 아티스트의 진면목을 훼손하지는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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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Comments

level   (90/100)
잉베이가 컬쳐쇼크였다면 임펠리테리는 스쳐지나가는 임펙트가 정말 강렬했다.
level   (90/100)
헤비메탈하면 떠오르는 엘범
level   (90/100)
딱히 기대는 안하고 들었는데 졸라좋네ㄷㄷㄷㄷㄷ
level   (95/100)
파워풀한 보컬과 Impellitteri의 기타. 이 두개만 해도 90점은 먹고 간다. 1,4를 제일 좋게 들었다.
level   (90/100)
헤비메탈하면 나는 주다스프리스트와 이 앨범이 생각난다. 4번트랙을 듣노라면 역시 오리지날이 짱이란 생각밖에 안들기도 하고~
level   (80/100)
연주만큼은 정말 일품이다
level   (85/100)
임펠리테리의 데뷔앨범 헌정곡으로 모았다는데 이후 앨범은 내취향과 많이 떨어지지만 데뷔앨범만큼은 명반이다
level   (80/100)
일반인들도 많이 아는 유명한 Somewhere Over The Rainbow수록앨범. 지금 다시 들어보니 레코딩상태가 별루여서 그런지 옛날틱한 느낌이 많이 든다.
level   (90/100)
아...아름다운 연주의 연속 !
level   (75/100)
4번트랙은 진짜 오지게 들었다. 전체적으로 수준급 곡들이 포진해있고 임펠리테리의 불꽃같은 속주를 들을수있다.
level   (90/100)
보넷짱짱맨
level   (85/100)
처음 임펠리테리를 이 앨범으로 접하고 상당히 충격을 먹었던 기억이 난다. 다만 Graham Bonnet의 보컬은 조금 마음에 안든다.
level   (90/100)
임펠리테리 초반부 앨범중 가장 이질적인 느낌이 드는 앨범.
level   (90/100)
본인은 이 엘범이 맘에 안든다고 하지만, 이거야말로 그레헴 보닛과의 조합으로 낼 수 있는 임펠리테리 초기 스타일의 완성이 아닌가싶다. 물론 Rob Rock과의 조합의 완성은 스크리밍 심포니겠지만...
level   (100/100)
크리스 임펠리테리의 속주와 그레함 보넷의 불끈한 샤우팅의 조화... 내가 가장 아끼고 아끼는 앨범~
level   (92/100)
너무 좋아하는 앨범! Graham Bonnet도 좋지만 Chris Impellitteri의 꽉찬 기타 사운드가 너무 좋다!
level   (88/100)
보넷성님 노래참 잘하심
level   (80/100)
이 앨범을 아주 좋아하지는 않지만 3번 트랙은 생각날 때마다 듣는다
level   (90/100)
보넷이 참여해서 그런지 관록있는 대그룹의 포스가 느껴짐. 보넷은 임펠리테리에게 "너 너무 빨리치는거 아니냐?" 라고 했었음. 1,2가 주요곡인데 90년대 국내에선 4가 정말 넘사벽으로 본작의 대표곡이었음. 개인적으로는 3도 좋아함
level   (95/100)
임펠리테리도 모자라 그래이엄 보냇이면 말 다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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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41Studio 88 464
preview 2,252Studio 81.8 162
preview 1,412Studio 85.2 193
preview 160Studio 90.2 487
preview 1,959Studio 82.3 203
preview 3,114Studio 77.8 93
preview 1,962Studio 87.5 61
preview 3,518Studio 64 131
preview 1,944Studio 81.6 242
preview 1,152Studio 85.3 241
Info / Statistics
Bands : 28,309
Albums : 101,915
Reviews : 6,577
Lyrics : 9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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