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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Pedal to the Metal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LabelsJVC
Running time40:26
Ranked#123 for 2004 , #3,492 all-time (Top 96.8%)
Reviews :  1
Comments :  11
Total votes :  12
Rating :  65.4 / 100
Have :  2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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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Writings On The Wall4:12902
2.Crushing Daze2:34601
3.Destruction3:39751
4.Dance With The Devil3:40751
5.Hurricane4:1982.52
6.Judgment Day3:19751
7.The Iceman Cometh3:37702
8.P.U.N.K.3:3677.52
9.Propaganda Mind4:10801
10.Stay Tonight3:53752
11.The Fall Of Titus (American Metal vs. Swedish Metal)3:27901

Line-up (members)

  • Curtis Skelton : Vocals
  • Chris Impellitteri : Guitars
  • James Arnelio Pulli : Bass
  • Glen Sobel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75/100)
Date : 
Impellitteri의 8번째 정규앨범으로 'Chris Impellitteri'가 갑자기 "특별한 시도"를 하였는데, 늘 다른 음악에 영향을 받으려는 그이지만, 이번 앨범은 실험성을 극단적으로 표현해냈다. 타 장르를 상당히 받아들이면서, 자신의 연주를 잘 엮으려고 한 사운드로 이해된다. 그리고 전작에서 Vocal을 맡아준, 'Graham Bonnet'이 역시나 쏙 빠지면서, 젊은 Vocal 'Curtis Skelton'이 새롭게 영입되었다. 의문의 젊은 Vocal이지만, 이 Vocal이 사운드에 어떤 중점을 가지게 되는지 감상하기 전에는 알지 못 했다.

1번 곡은 그냥 Impellitteri의 전형적인 곡 스타일로 처음 'The Writings on the Wall'부터 들었을 때는, 그다지 이상하다고 느껴질만한 부분이 없었다. 웬만큼, 잘 만든 곡이라 생각하고 2번 곡으로 넘어가자 갑자기 Slipknot의 '(SIC)'의 도입부가 전개되는 것이 아닌가? 순간 듣고 움찔했는데, 내가 플레이어를 실수로 눌렀나 싶어서 확인을 하였지만... 수록 곡이었다.... 일단, 집중하고 계속 감상을 하는데, 뜬금없이 밝은 분위기로 전환... 너무 생뚱 맞아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감상하니, Breakdown part가 전개. 답이 없는 곡이었다. 이후로 그냥 평범한 곡들이 스쳐 지나가다가, 서커스를 방불케 하는 연주를 시작으로 전형적인 Nu Metal / Rap Metal이 펼쳐졌다. 근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 Impellitteri라서 별로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다른 Nu Metal 밴드들이 이 곡을 연주했다면, 생각보다 훨씬 좋았을 것 같다. 퀄리티는 다소 떨어지지만, 본작에서 가장 많이 들었던 곡이다. 이어지는 9번 곡 'Propaganda Mind'는 생각보다 잘 만든 Alternative Metal이었다. 어디까지나, 본작에서 들을 만한 수준. 다시 이어지는 10번 곡 'Stay Tonight'은 새로 영입한 Vocal과 가장 어울리는 곡이었다. 특별히 튀거나 뛰어나진 않았지만, 나름 괜찮았던 곡. 마지막으로 수록된 곡 'The Fall of Titus (American Metal vs. Swedish Metal)'은 부제를 보는 순간, "아, 이 곡이 이제 본작에서 막장으로 치닫겠구나" 싶었다. 뜬금없는 American Metal vs. Swedish Metal는 한 곡에 두 가지 스타일을 섞었나 싶었는데, 전혀 상관이 없었다. 의도는 모르지만, 처음 들었을 때 Riff가 상당히 좋았고, Power Metal스러운 Melody line이 훌륭하다고 생각했다. 사실 잘 몰랐던 일이지만, 이 곡이 In Flames의 'Pinball Map'과 상당히 유사하다는 것을 알았는데, 비교를 해보니 편곡이 아닌, 모방에 가까운 연주를 들려주었다. Riff를 그대로 가져다 연주를 했는데, 그나마 자신의 색깔이 묻어나는 Guitar solo 덕에 차별을 두었다. 나름, Impellitteri 식으로 변형 시켰는데, 꽤 괜찮게는 베겼다고 생각한다..

Chris Impellitteri는 늘 자신의 모자라는 창작력을 다른 밴드에게 영감을 받으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그것도 그런 것이, 자신의 앨범 안에서도 자기복제화 시켜버리는, 자신의 머리에서 그려지는 스케일이 상당히 좁은 인물인 것 같다. 굳이 이런 실험적인 곡을 앨범에 수록 시켜야 했나 싶기도 하고, 다르게 생각해보면, 이것저것 해보고 싶었던 욕심도 있지 않을까 한다.

Best Track : The Writings on the Wall
0

Comments

level   (80/100)
흑역사라고 말이 많았는데, 그동안 들었던 임형의 음악과는 느낌이 달라서 재밌게는 들었다. PUNK 같은 트랙도 임펠리테리 이름만 아니었다면 나름 호평할 여지가 있었을 것이다.
level   (70/100)
힙합, 뉴메탈, 얼터 등 여러 장르와 합쳐보려는 방향은 내 취향과 전혀 맞지 않았다. 하지만 그 표현력 자체는 박수를 받을 만 하다. 망작까진 아니고 실망스러운 평작.
level   (40/100)
마음같아선 10점주고싶다...
level   (40/100)
아진짜 이건..하.. 너무실망스럽다 5번트랙 말고는 정말.. 5번트랙도 그나마 좋은곡뽑은거다 최악 ㅡㅡ;
level   (65/100)
좋은 점수는 못 주겠다. punk는 이 앨범을 접하기 훨씬 전에 우연히 AFKN에서 듣고 재밌어했던 기억이 있다.
level   (70/100)
변반 까지는 아니다. 다만 8번 트랙은 정말 미스다.
level   (52/100)
내가 임펠리테리를 좋아하지만 이건 도저히........
level   (64/100)
맘에 안 드는 몇몇 곡이 전체적인 퀄리티를 깎아 먹는다. 몇곡 뺀 EP라면 더 점수줄수있다
level   (68/100)
헐; 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이건 진짜 뭔지 싶었다...
level   (80/100)
Punk는 왜 넣었나 싶지만 나머진 그냥저냥 괜찮다
level   (70/100)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39Studio 88 464
preview 2,247Studio 81.8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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