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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Eye of the Hurrican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LabelsJVC
Running time44:17
Ranked#44 for 1997 , #1,957 all-time (Top 54.2%)
Reviews :  3
Comments :  17
Total votes :  20
Rating :  82.3 / 100
Have :  5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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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Eye of the Hurricane4:31851
2.Shed Your Blood3:23801
3.Fuel For The Fire4:25801
4.Race Into the Light2:02801
5.Bleed in Silence4:11801
6.Master of Disguise4:38801
7.On And On3:24801
8.Everything Is You4:57901
9.Kingdom Fighter4:08851
10.Halloween2:36851
11.Paradise6:02851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Screaming Symphony]은 분명 문제가 있는 앨범이었다. 그러한 문제점을 작곡자가 참고가 되었는지, 1년이 지나 다시 내놓는 새로운 정규앨범은 이전과는 다른 스타일을 선보인다. 시원하게 달리기만 하던 구성은 육중함을 기본으로 여유를 보이는 느긋함까지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Chris Impellitteri의 신선한 작곡은 말 그대로 신선함에서만 머물러 있다. 그다지 나쁘지도 끌리지도 않는 정도 수준에서 무난함 밖에 느껴지지 않는다. 시도는 좋지만, 예전만큼의 창작력이 다시 생기지 않았다는 것은 안타깝고 아쉬울 따름이다. 10번 곡 같은 실험적인 시도는 본작 수록곡 중에 가장 돋보이기는 했지만, 다른 곡들을 받쳐주지 못 했고, 잔잔한 풍의 7, 11번 곡은 들을 만하지만, 앨범과는 무관한 느낌이 커서, 굳이 수록해야 했나 싶기도 했다.

Best Track : Everything Is You / Parad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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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5/100)
Date : 
Impellitteri하면 가장 많이 언급되는 작품으로는 아마도 Stand in Line과 Screaming Symphony일 것이다. 두 작품은 Impellitteri의 존재를 Heavy Metal팬들에게 각인시킨 걸작들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Impellitteri가 발표한 작품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앨범은 Eye of the Hurricane이다. 밴드의 디스코그래피에서 전작 Screaming Symphony만큼 Chris Impellitteri가 존재감을 과시한 정규앨범도 아마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들이 발표한 작품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적이었던 앨범은 본작이다. 본작은 전작과 스타일에서 일정부분 차이가 나고 있는데, 가장 큰 차이는 역시 스피드 감일 것이다. 밴드의 얼굴 마담인 Chris Impellitteri하면 바로 속주인데, Eye of the Hurricane에서 그의 연주는 약간 페이스를 늦추고 있다. 전반적으로 리프의 전개나 멜로디 라인 면에서 적절한 완급을 주고있어 전작보다 성숙해진 밴드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는 앨범이라 할 수 있겠다. 솔로 파트에서는 여전히 그의 섬광같은 손놀림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지만, 전체적인 진행은 좀더 느려졌다. 하지만, Impellitteri의 기존 팬들의 다수는 본작에 좋은 평을 하지 않았다. 아무래도 Chris Impellitteri의 생명선이라고까지 하는 질주감이 약해졌을 뿐더러 멜로디 파트나 다른 부분에서 이전 앨범들을 답습하고 있어서 그런지 기성팬들에게는 밋밋하게 들리는 모양이다. 앨범 제작을 주도한 Chris Impellitteri도 이 앨범이 불만족스럽기는 매한가지였던 모양이다. 나중에 나오는 베스트 앨범에서 그나마 주목도가 있었던 Shed Your Blood만 수록한 것을 보면 그가 Eye of the Hurricane을 어떻게 생각했는지는 예상이 된다. 개인적으로는 Impellitteri의 앨범들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어서 이러한 부정적인 평은 다소 아쉽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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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0/100)
Date : 
Chris Impellitteri는 1987년 자신의 이름을 걸고 발표했던 EP [Impellitteri] 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던 스웨덴 출신의 기타 히어로 Yngwie Malmsteen을 제압할 수 있는 미국인 기타 히어로라는 위치를 부여받았다. 그만큼 그가 데뷔 EP에서 보여준 기타리스트로서의, 혹은 작곡가로서의 역량은 그 해 데뷔한 신인의 그것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의 뛰어난 것이었다. 그리고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한 첫 정규앨범 [Stand in line] 은 Graham Bonnet, Chuck Wright, Pat Torpei등 당대 최고 수준의 테크니션들과 함께한 명반이었다-최소한 이 리뷰를 작성하고 있는 리뷰어 본인은 그렇다고 생각한다.-.

상당수의 Impellitteri 팬들은 데뷔 EP에 이은 본격적인 정규앨범 [Stand in line] 을 Impellitteri라는 뮤지션이 만들어 낸 앨범 중 최고의 앨범으로 꼽고는 한다. 반면 Chris Impellitteri 본인과 역시 상당수 팬들은 [Stand in line] 을 Impellitteri가 만들어낸 최악의 앨범으로 꼽기도 한다. 이런 한 앨범을 둔 상이한 반응은 무엇 때문일까. 사실 두 종류의 팬들 중 [Stand in line] 이 소위 말하는 "객관적인" 기준을 두고 봤을 때 정말로 "나쁜" 앨범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다지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런 상이한 반응은 아마도 Impellitteri에게 기대하는 음악성에 대한 견해 차이에서 비롯하는 것이 아닐까. 그리고 그러한 논쟁의 시작점은 역시 데뷔 EP와 너무도 상이한 음악을 들려준 첫번째 정규앨범 [Stand in line], 그리고 정규앨범 2집 [Grin and bear it] 에서의 충격적인 변신 이후 발표한 EP [Vicitim of the system] 에서의 변신에서 기인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2번째 정규앨범 [Grin and bear it] 에서 Chris Impellitteri는 데뷔 EP 혹은 첫 정규앨범에서 보여준 색깔 중 어느 것도 취하지 않는 변신을 선택했고, 그 변신의 실패로 인해 Impellitteri는 외면받게 되었던 것 같다. 절치부심했다는 말이 어울릴지는 잘 모르겠지만, Impellitter는 1993년 발표한 EP [Victim of the system] 에서 또 다시 변신을 시도했고, 이 시도는 성공적이었다. 이 시점 이후의 Impellitteri는 [Stand in line] 에서의 Impellitteri가 아닌, 데뷔 EP [Impellitteri] 에서의 Impellitteri였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1996년 발표한 새로운 정규앨범 [Screaming symphony] 에서의 Impellitteri는 데뷔 EP에서 보여줬던 스타일의 방향성을 완전히 정립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문제는 그 방향 선회 후 그가 어느 정도는 "안주"하기 시작했다는 것이 아닐까. 더 이상 Impellitter에게서 [Victim of the system] 이상의 앨범을 기대할 수 없게 되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기본 스타일을 [Victim of the system] 에 놓고, 그 이상을 보여주고 싶다... 는 생각이 엿보이지 않는다고 해야 할 것 같다는 느낌이다. 그나마 이 앨범이 [Screaming symphony] 이후의 앨범들 중에서 가장 색채가 다른 편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스타일의 음악성은, 뭐라고 할까, 이름에 굳건하게 걸린 믿음이라기보다는, 좀 매너리즘에 가까운 것처럼 느껴진다.

전반적으로 방향선회 후 이어가던 하이템포 곡들에 대한 의존은 줄어든 편이고, 전작에 비해 보다 그루브함을 강조하려 애쓴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곡들의 퀄리티 자체도 여느 정도로 우수한 편이다. 그렇다 해도 여전히 앨범의 전반적인 인상은 그냥 빠르게 흘러가다 후렴구 코러스 외치기 정도에 지나지 않았다는 느낌이라, 기존 Impellitteri를 벗어나는 신선함을 기대한다면 듣지 않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다-물론 Impellitteri 팬들이 기대하는 것은 Impellitteri라는 이름에 건 믿음이겠지만-. 전작 [Screaming symphony] 와 크게 다를 것은 없을 테니까. 어쿠스틱 기타에 맞춘 On and on과 Rob Rock의 맑은 보컬이 인상적인 발라드 Paradise는 괜찮았지만서도...

[2010. 7. 2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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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70/100)
솔직히 다 듣고서 기억에 남는 것이 별로 없다. 뭔가 10번같은 다양한 시도는 보이는데, 딱히 인상적이진 않다. 그나마 뽑을 건 어쿠스틱 발라드곡인 7번정도...
level   (65/100)
전작에 비해 모든 것이 다운그레이드 된 앨범. rat race 같은 킬링트랙도 없고, 멜로디도 유려함과는 거리가 멀다. 이때문에 전체적인 흐름이 달릴까 말까 하며 계속 끊긴다.
level   (100/100)
지알을 하든 말든 나한테는 최강밴드 최강 앨범이다..
level   (95/100)
이곡 다좋다 ~!!
level   (70/100)
음.. 그럭저럭 평균정도 수준이다.
level   (75/100)
전형적인 임펠리테리식 헤비메탈
level   (85/100)
그럭저럭 괜찮은 앨범
level   (95/100)
podarené oko hurikánu
level   (80/100)
Answer To The Master, Screaming Symphony, Eye Of The Hurricane는 3연타로 비슷비슷한 노래를 들려주는 Impellitteri... 조금은 단순하고 지겹다.
level   (74/100)
기본은 했다. 하지만 전작에 비하면 떨어지는건 어쩔수가 없다.
level   (80/100)
개인적으로는 롭 록을 굉장히 싫어했는데 이 앨범 듣고 생각이 바뀌었다... 한 마디로 이 앨범부터 롭 록이 먹여살리게 된다...
level   (80/100)
그럭저럭 들어줄만한데 딱히 킬링 트랙이 없다는 것은 조금 아쉽다.
level   (84/100)
좋다. 롭락의 보컬도 시원하다. 하지만 여러번 반복해서 듣지는 못하겠다.
level   (92/100)
그라함보다는 롭이 더 임펠리테리와 호흡이 잘 맞는다.
level   (90/100)
1번 기타리프 작살!
level   (86/100)
대곡지향적으로 바뀐느낌은 나만받는것인가..2번트랙은 rat race와견줄만하다
level   (90/100)
98년인가 음반 가게에서 틀어놓은 음악을 듣고 반해서 즉석에서 구입했던 앨범.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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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410Studio 85.2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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