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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At the Heart of Winter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Black Metal
LabelsOsmose Productions
Running time46:07
Ranked#17 for 1999 , #398 all-time (Top 11.1%)
Reviews :  2
Comments :  20
Total votes :  22
Rating :  90.6 / 100
Have :  8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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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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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초기 Raw Black Metal에서 시작한 Immortal은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했다. 마침내 그들의 다섯 번째 앨범에서는 멜로디와 스래쉬 리프를 가미한 새로운 양식을 창안해 냈다. 앨범은 Death Metal 밴드 Hypocrisy의 핵심 멤버인 Peter Tägtgren에의 의해 프로듀싱되었다. 전체적으로 이전작들에 비해 깔끔한 사운드를 내고 있다. 앨범에 실린 곡은 6곡밖에 실려있지 않음에도 각곡들은 놀라운 완성도와 매력을 보이고 있다. 각곡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스래쉬 리프는 자칫 단조로워질 수 있는 블랙 메틀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이전작들에 비해 갑절이나 긴 곡들은 스래쉬 리프의 적절한 사용을 통해 놀라울 정도로 탄력적인 연주를 들려준다. 여기에 짜릿한 멜로디 라인이 덧입혀져 앨범은 지금까지 Immortal의 디스코그래피 사상 가장 대중적인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그러나 초기작들에 비해 아쉬운 부분도 분명 존재한다. 데뷔 앨범인 Diabolical Fullmoon Mysticism이나 Pure Holocaust에서 느껴졌던 모골이 송연해질 정도의 사악함은 본작에서는 느껴지지 않는다. 이러한 점은 초기 Immortal을 기억하는 사람에게는 아쉬움으로 다가올지도 모른다. 초기 이들이 보여주었던 사악한 느낌은 Mayhem, Darkthrone, Gorgoroth와 같은 극도로 사악한 사운드를 구사하는 블랙 메틀 밴드와 대동소이했다. 이러한 점은 밴드가 변화를 추구하면서 포기해야만 했던 유산이었다. 그러나 At The Heart Of Winter은 초기 명작들 못지 않게 매력적인 작품이다. 위에서 언급한 짜릿한 짜릿한 멜로디나, 늘어지기 쉬운 대곡들에 적절하게 실린 탄력적인 리프는 초기 명작들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산뜻한(?) 감성을 느끼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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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4/100)
Date : 
훌륭한 블랙메틀 앨범.

6곡 하나하나가 포스를 지니고 있음.

변화무쌍하고 빠른 곡전개가 앨범의 주를 이루고 있으며, 빠르게 진행되다가도 순간 조용하게 잠잠하게 있는 등 재미있는 구조로 되어있다. 곡 하나하나가 꽤나 길지만 이런 리프의 변화에 집중하여 듣고있으면 8분이고 6분이고 금방금방 지나간다.

누가 추천해주셨는지 기억 안나지만, 블랙메탈 입문용으로 좋다고 추천하는 글을 쓰셨었는데, 정말 이 앨범은 블랙메탈을 듣기엔 지나치게 부담도 없고, 깔끔하면서도 블랙메탈스러운 앨범이다.

Killing Track : Tragedies Blows at Horizon, Where Dark and Light Don't Differ
Best Track : Years of Silent Sorrow, Withstand the Fall of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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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5/100)
단순히 최고의 블랙 메탈 앨범 중 하나일뿐 아니라 스래쉬 측면에서 보더라도 무척 뛰어난 작품이다. 스래쉬 팬이 블랙에 입문하고 싶다면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추천하고 싶다.
level   (100/100)
블랙스래쉬 최고의 명반
level   (95/100)
This album is one of the few Black Metal records I can listen through with full attention. Horns up for Trve Black Metal!! \m/
level   (75/100)
그닥 그렇게 좋지는 않았다. 내겐 평작 정도였다.
level   (90/100)
이 정도의 곡당 단위 시간을 가지면서도 지루할 틈이 없다. 흠 잡을 데 없는 작곡과 쭉쭉 끌어 당기는 리프가 일품이다.
level   (95/100)
블랙메탈을 즐긴다면 꼭 알아야 하는 수작
level   (95/100)
이걸 듣지 않았다면 난 평생 아바쓰아재를 개그맨으로 알고 있었을 것이다. 매우 세련된 블랙메탈!
level   (90/100)
아바쓰의 작곡실력은 상당하다 곡들이 너무 긴게 좀 별로긴 하지만 좋다
level   (95/100)
1번 죽이네염. 걸걸한 목소리 좋다...
level   (90/100)
1집처럼 사악하고 지저분함보다는, 상당히 멜로디어스해지고 깔끔해지면서 완급조절의 향연. 양쪽 둘다 좋다. 한가지 단점은 아주아주아주 살짝 지루한감이 있다는것
level   (100/100)
러닝타임을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차가우면서 쓰래쉬스러운 리프가 고급스럽게 연결되어 있다.
level   (90/100)
이모탈의 사운드는 1집과 2집도 틀리지만 3,4집과 이 5집도 엄밀히 틀리다. 후기 사운드를 명확히 했다. 아무래도 아바쓰가 기타를 전담하면서 그런 면이 부각돼었다. 전체적으로 미들템포에서도 분위기를 잃지 않으면서도 스래쉬적인 리프가 굉장히 부각된다.
level   (75/100)
dá sa, dobrá práca gitár, bral by som lepšie nahrané bicie a pár lepších nápadov + Abbathov vokál je dosť monotónny
level   (85/100)
초기 돌굴러가는듯한 투박함과 사악하고 건조한 사운드는 거세되고 오버그라운드적 색채가 많이 들어가있는 엘범. 오버그라운드 BM사운드라고 해서 실망 할 필요가 없다. 곡이 워낙에 뛰어나니까
level   (90/100)
각각의 곡들이 긴 런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지루할 틈이 없는 곡구성과 풍성한 사운드, 매력적인 사악함으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level   (86/100)
내가 줄곧 원해온 블랙메탈...
level   (90/100)
전작의 달리기식 패스트블랙의 색을 탈피하기시작한앨범
level   (90/100)
리마스터로 다시 한 번 나와야 할 앨범... 3번트랙 추천
level   (80/100)
상당히 괜찮습니다. 분위기를 잘살린 연주가 인상적입니다.
level   (90/100)
정말 구하고 싶은 앨범 중 하나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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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s to this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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