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Album

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Power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Running time1:01:53
Ranked#34 for 1998 , #1,129 all-time (Top 31.3%)
Reviews :  3
Comments :  12
Total votes :  15
Rating :  87.4 / 100
Have :  12       Want : 0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James Joyce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Burning Times3:43-0
2.Melancholy (Holy Martyr)4:471001
3.Disciples of the Lie4:03-0
4.Watching Over Me4:281001
5.Stand Alone2:44-0
6.Consequences5:36-0
7.My Own Savior3:39-0
8.Reaping Stone4:01-0
9.17763:33-0
10.Blessed Are You5:051001
11.Prophecy6:18-0
12.Birth of the Wicked4:16-0
13.The Coming Curse9:33-0

Line-up (members)

  • Matt Barlow : Vocals
  • Jon Schaffer : Guitars & Keyboards
  • James MacDonough : Bass
  • Mark Prator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Iced earth라는 밴드에 대해 알게 된 것은 생각해 보면 Tim "Ripper" Owens가 Judas priest를 떠나게 된 후 새로 가입하게 된 밴드가 Iced earth라는 이름이란 걸 알게 된 때였다. 그러니까, 한 2003년 정도였을까... Ripper 가입 후 발표된 [The glorious burden] 앨범이 2004년에 발표되었으니까, 벌써 이 밴드를 안 지도 10년 정도가 된 것 같다. 이 밴드는 개인적으로도 상당한 추억이 되는 밴드인데... Bon Jovi와 Queen으로 시작하여 Helloween과 Stratrovarius로 이어진 파워 메탈에 대한 애정, 그리고 Judas priest와 Iron maiden으로 이어진 브리티쉬 헤비 메탈에 대한 열광에 뒤이은, 개인적으로는 일종의 개척 시대와도 같았던 시점에 처음 접했던 밴드 중 하나가 바로 Iced earth였기 때문일 것이다, 역시.

하여간 이 밴드의 앨범이라면 빠짐 없이 꾸준히 들어온 것 같다. 이들의 데뷔 앨범인 [Iced earth] 로부터, 2013년 9월 현재까지는 최신작 앨범인 [Dystopia] 까지. 20년에 이르는 이 밴드의 역사 속에서 Iced earth는 꾸준히 앨범을 발표해 왔고, 하나같이 최소한의 어떤 퀄리티 이상은 넘어서는 좋은 앨범들이었다고 생각한다-[The crucible of man-Something wicked part 2] 는... 일단 제외하고 넘어가자. 나중에 리뷰로 밝혀 보고자 한다, 이 앨범에 대해서는-. 심지어 혹평을 받는 이들의 커버 앨범 [Tribute to the gods] 역시 상당히 좋은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요약하자면, Iced earth라는 밴드 자체에 대한 애정이 있다, 정도로 요약할 수 있지 않을까? 그 덕분에 객관적인 평가와는 멀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은 들긴 하지만, 그래도 이 밴드가 좋은 걸 어떡하겠는가?

하여간... 이 앨범은 그런 Iced earth의 앨범들 중에서 개인적으로 넘버 원의 마스터피스로 꼽는 걸작 앨범이라고 하겠다. Iced earth 특유의 작법이 가장 물이 올라 있다 표현해야 하려나... 싶다. 일단 소위 쓰래시/파워 메탈이라는 분류에 걸맞지 않을 정도라는 생각이 드는-물론 쓰래시/파워 메탈 류가 멜로디컬해선 안된다는 소리를 하는 건 아니다. 다만 기대하지 않은 느낌이랄까. 가장 비슷한 느낌을 받았던 건... Rage 정도?-멜로디 감각이 인상적이다. 앨범의 포문을 여는 Burning times를 들으면서 정말 끝내준다는 생각을 했는데... 돌이켜 보면, 이 앨범 특유의 멜로디컬한 감각이 가장 잘 ㅇ살아 있으면서 파워 메탈 특유의 육중함을 같이 잘 살려낸 곡이 저 오프닝 트랙이 아닐까 생각한다. Watching over me로 대표되는 이들 특유의 발라드 역시 정말 매력적이고. 여기에 마지막을 장식하는 Something wicked 3연작은... 말 그대로 감동의 물결.

그리고 이런 멜로디컬하면서도 절도 있는 구성을 살려내는 핵심은... 역시 보컬리스트 Matt Barlow를 꼽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Barlow는 고음역이 다소 아쉬운 느낌이 있긴 하지만, 말 그대로 괴물같은 중저음역을 갖춘 보컬리스트다-...생각해 보면, 이거 Judas priest 재적 당시의 Ripper에 대한 묘사와 거의 정확히 일치하지 않는가? 참 우스운 일이다. 그런 소리를 듣던 Ripper가 Iced earth에서는 막강한 고음역을 가진 보컬리스트로 역사에 남게 되다니 (...)-. 말 그대로 괴물같은 중저음역을 뿜어내면서 청자를 사로잡은 막강한 보컬 퍼포먼슬르 들려주고 있는데, 말 그대로 폭발적인 퍼포먼스라고밖엔 할 수 없겠다.

거의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줘도 된다고 생각하는 앨범이지만 다소 지루한 느낌이 나는 중반부 때문에 5점을 깎아야 했다. 그 점을 제외하면 만점에 가까운 퀄리티라고 생각한다. 9월 17일 리뷰한 라이브 앨범과 함께, Iced earth의 커리어에 있어 최고의 걸작 듀오로 꼽을 수 있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1
Reviewer :  level   (72/100)
Date : 
만약 The Dark Saga가 초반에 강하게 드러나는 쓰래쉬의 영향을 떨치고 정통 파워 메탈로 변환하는 과정의 계기가 되어준 앨범이라면, 이 앨범은 앞으로 Iced Earth의 사운드를 재정립하게 도와준 기념비적인 앨범이다. 하지만 솔직히 잔인하게 말하자면 아이러닉하게 Iced Earth의 앨범 중에서 가장 높은 판매고를 자랑하고 있는 앨범이면서도 약간 과대평가를 받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 앨범이다.

초반부에 강하게 임펙트를 남겨주는 Burning Times, Melancholy, Watching Over Me 그리고 후반부의 Wicked Trilogy는 분명히 Iced Earth 밴드 디스코그라피에서도 빛나는 주옥 같은 명곡들이다. 게다가 마지막 세곡의 멜로디와 구성력은 존 샤퍼가 얼마나 뛰어난 멜로디 메이커인지 보여주는 단적인 예다. 하지만 한 앨범을 평가하는데 있어서 나머지 곡들의 영향력도 무시할 수는 없는 것이 현실이기에 이 앨범에 무작정 높은 점수를 주기가 힘들다.

사실 많은 분들이 동감하시겠지만 이 앨범의 중반부는 지겨움의 극치를 보여준다. 발로우라는 초특급 보컬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멜로디 자체가 기억에 남지 않는 것은 분명 곡에 큰 문제가 있다는 증거이다. Pyramaze의 최근 앨범에서 보여듯이 평범한 정도의 멜로디에 발로우 같은 초특급 보컬이 만나면 상당한 결과물이 나오기 마련이다. 그만큼 파워 메탈과 같은 장르에 있어서 소위 "보컬빨"은 중요한 요소인데, 이 앨범의 중반부는 어떤 보컬이 불러도 살리기 힘든 수준의 무미건조한 멜로디를 들려주고 있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사악한 뭔가가 다가온다'.  전작의 스폰에 이어 이번에도 험악하게 생긴 녀석이 앨범커버를 장식하고 있다. 무섭게 생긴걸로는 스폰에 지지 않을만큼 험악하게 생겼는데(스폰이 좀더 멋있긴 하다), 그렇다면 음악은 어떨까? 많은 사람들에게 전작 이상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Iced earth의 앨범중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린 앨범이라 한다.

앨범 커버의 괴물을 보면 웬 미라같은놈이 주술사스런 복장을 하고 지팡이에다가 천둥번개를 동반하며 개때랑 같이 돌진하고 있는데, 부클릿 또한 이집트 풍의 그림들이 주술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이러한 주술적인 분위기는 음악에서도 보여지는데, 곡마다 주술적이고 이국적인 멜로디가 첨가되어있는데(그렇다고 aerosmith - nine lives앨범의 taste of india처럼 대놓고 이국적인건 아니다), Iced earth본연의 어둡고 다소 험악한 분위기와 적절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앨범은 전체적으로 ↗↘↗↘이러한 노선을 그리고 있다. 절도있고 박력있는 burning times 뒤에 서정적인 melacholy, 빠르고 야만적인 disciples of the lie 이후에 분위기있는 watching over me... 이러한 노선은 my own savior에서 최고조를 이루고, 느리지만 육중하고 험악한 reaping stone과 행진곡같은 연주곡 1776, 간만에 분위기있는 blessed are you. 그리고 드디어 장대한 something wicked trilogy의 막이 오른다.

전작의 the suffering 3부작이 스폰이 된 알 시몬스의 고통과 슬픔을 다루어 서정성을 강조했다면, 이 something wicked 트릴로지는 인류의 탄생과 종말이 어쩌구 저쩌구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는데, 그에 걸맞게 비장하고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를 들려준다. 차츰 고조되어 나가며 막바지의 coming curse에 가서는 천지를 뒤흔드는듯한 강력한 사운드를 내며 돌진해대는데, 드라마틱한 곡구조와 스래쉬의 강력한 저돌성이 융화되어 정말 멋진 곡을 들려준다.

단점이라면, ↗↘↗↘이 노선이 consequences에 가서는 지겹게 느껴질때가 있다는 것 정도. 다음곡 my own savior의 박력이 모든걸 날려버리긴 하지만, 간혹 consequences를 듣다가 지루할때도 있다. 하지만 곡 자체만 봐서는 괜찮은 곡이고(개인적으론 다른곡들에 비해선 포쓰가 부족한것 같다), 다른곡들이 워낙 막강해서 큰 문제는 되지 않는다.
0

Comments

level   (90/100)
Fine work!
level   (80/100)
This is an album where the songs are clearly divided into two groups: great and weak. The album constantly alternates between those two groups and I honestly think the album gets really lame(lame than it's supposed to be) by that layout.
level   (85/100)
단연코 얼음땅 최고 앨범이라 생각한다.
level   (90/100)
똥꼬에 힘 빡들어가는 힘찬 에너지를 발산한다.빡시게 가다 쉬어가고 밸런스를 잘 맞췄다. 전곡 고루고루 좋다.good
level   (95/100)
이들의 세번쨰 앨범과 함께 가장 좋아하는 앨범
level   (75/100)
컨셉앨범에 걸맞게 강약조절은 잘 되어있으나, 멜로디가 귀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뭔가 있을듯, 있을듯, 하면서도 없는 앨범. 킬링트랙의 부재가 아쉽다.
level   (100/100)
ďalšia powerová pecka
level   (90/100)
밴드의 기량이 정점일 때 나온 이들의 마스터 피스.
level   (88/100)
볼수록 매력있는 여자처럼, 들을수록 매력덩어리다 이놈
level   (90/100)
이들의 대표작.....특히 3부작이 캐작살이다
level   (90/100)
정-동-정- 의 흐름. 난 이런식으로 은근히 멜로딕한 앨범이 좋더라.
level   (78/100)
썩 좋지 않다고 해야하나... 중간중간에 거친 노래가 귀에 안 들려온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795Studio 82.7 62
preview 1,577Studio 88.7 72
preview 1,225Studio 87.6 132
preview 2,516Studio 82.9 91
preview 1,129Studio 87.4 153
preview 979Studio 87.7 173
preview 842Studio 86.8 253
preview 1,592Studio 84.1 201
preview 3,320Studio 74.1 90
preview 2,073Studio 85.6 81
preview 3,561Studio 57 120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Bands : 28,270
Albums : 101,791
Reviews : 6,567
Lyrics : 94,281
Top Rating
 Children of Bodom
Hatebreeder
 rating : 88.7  votes : 70
 Dragonforce
The Power Within
 rating : 86.5  votes : 58
 Summoning
Dol Guldur
 rating : 92  votes :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