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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d Earth - Alive in Athens cover art
Band
Album

Alive in Athens

TypeLive album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Power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Running time3:00:15
Ranked#23 for 1999 , #615 all-time (Top 17.1%)
Reviews :  3
Comments :  10
Total votes :  13
Rating :  91.1 / 100
Have :  10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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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Disc 1
1.Burning Times4:07901
2.Vengeance Is Mine4:43901
3.Pure Evil6:36951
4.My Own Savior3:42851
5.Melancholy (Holy Martyr)4:55851
6.Dante`s Inferno16:24851
7.The Hunter4:09901
8.Travel In Stygian9:03851
9.Slave To The Dark3:52901
10.A Question Of Heaven8:17901
Disc 2
1.Dark Saga4:02951
2.Last Laugh4:39851
3.Last December3:37901
4.Watching Over Me4:53901
5.Angel`s Holocaust4:32851
6.Stormrider4:50901
7.Path I Choose5:44851
8.I Died For You4:44901
9.Prophecy6:11901
10.Birth Of The Wicked5:43851
11.The Coming Curse8:56901
12.Iced Earth6:59901
Disc 3
1.Stand Alone3:30-0
2.Cast In Stone6:03-0
3.Desert Rain7:20-0
4.Brainwashed5:12-0
5.Disciples Of The Lie4:12-0
6.When The Night Falls7:48-0
7.Diary5:52-0
8.Blessed Are You5:46-0
9.Violate3:54-0

Line-up (members)

  • Matt Barlow : Vocals
  • Jon Schaffer : Guitars & Vocals
  • Larry Tarnowski : Guitars
  • James MacDonough : Bass
  • Brent Smedley : Drums
  • Rick Risberg : Keyboards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대개 밴드들이 발표하는 라이브 앨범은 대개 이런 문제에 부딪히곤 할 것 같다. 라이브 앨범의 볼륨을 얼마나 잡아야 할 것인지, 현장감을 어느 정도로 살려야 할 것인지, 그들이 라이브 앨범을 낼 정도의 역량을 갖추고 있는 것인지, 밴드가 라이브 앨범을 통해 상술을 추구한다는 이미지가 쌓이지는 않을지 등등등. 라이브 앨범의 볼륨 문제야 라이브 앨범이 나오면 항상 제기되는 문제다. 거기에 현장감 문제와 역량 문제는 지금까지 써 온 라이브 앨범의 리뷰에서도 여러 차례 언급한 기억이 있다. 역량은... 뭐 Sonata arctica 같은 경우가 떠오른다. 상술 문제는... 개인적으로 밴드가 라이브 앨범을 내는 횟수는 맥시멈으로 잡아도 Iron maiden 정도의 수준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Deep purple마냥 스튜디오 앨범보다 라이브 앨범이 더 많은 지경까지 이르면... 좀 곤란할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봤을 때, Iced earth의 이 라이브 앨범 [Alive in Athens] 는 감히 말하건대 완벽에 가까운 라이브 앨범이다. 볼륨? 말이 필요 없다. 데뷔 앨범 [Iced earth] 부터 라이브 앨범 발표 당시의 최신 앨범 [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에 이르기까지의 디스코그래피에서 말 그대로 고르게 뽑아낸 선곡이 가득가득 들어차 있다. 현장감? Iced earth를 연호하는 2천여 명에 가까운 관중들의 목소리는 이어폰 너머의 내 마음까지 들썩이게 할 정도다. 역량? 이들의 역량에 대해서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한가? 상술? 8년에 이르는 활동 끝에 처음으로 낸 라이브 앨범에, 트리플 디스크라는 말도 안되는 꽉 들어찬 구성을 보여주는데 이걸 상술이라고 할 수 있을까? 상술이면 각 디스크를 잘라서 단일 앨범으로 내기라도 했을 것이다.

하여간 위의 사항들은 별론으로 하고... 이 공연에서 Iced earth는 거의 완벽에 가까운 퀄리티의 라이브를 뽑아내고 있다. 무엇보다도 돋보이는 것은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리스트 Matt Barlow. Barlow는 이틀에 걸친 공연을 치르는 와중의 레코딩임에도 불구하고 지친 기색 하나 없이 말도 안되는 강력한 보컬 퍼포먼스를 들려주고 있다. 말도 안되는 폭발적인 힘-그의 후임인 Ripper 역시 힘으로는 알아주는 보컬리스트지만, 다른 느낌이 든다고 할까...-을 뽑아내는 동시에 Watching over me와 I died for you, Blessed are you 등의 곡에서는 뒤돌아 눈물을 참는 남자의 격정을 토해내는... 하여간 지친 기색 하나 없이 폭발적으로 노래하는 Barlow의 활약은 압도적이다.

연주력에서도 톱이라는 평가를 내릴 수밖에 없을 것 같다. Eagles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무시무시한 테크닉을 토해내고 있다고나 할까. 그러면서 자신들이 써내려간 곡에 얽매이는 우를 범하지는 않는데, 순간적으로 Violate의 마무리 부분에서 Iron maiden의 The trooper 오프닝으로 이어버리는 그 순간적인 센스와 발군의 민첩성은 한 치의 오차도 없는 테크닉과 함께 맞물려 화려하게 빛을 발하고 있다 말하고 싶다. 3장의 디스크에서 말 그대로 혼연일체가 되어 라이브를 뽑아내고 있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말 그대로 경탄할 수밖에 없다. 여기에 완벽에 가까운 레코딩은 보너스. 이들의 테크닉과 관중의 폭발적인 호응이 아무리 멋졌던들 레코딩 상태가 엉망이었다면 곤란했을 텐데, 이런 완벽에 가까운 레코딩을 해낸 것만으로도 격찬받아 마땅하다.

이렇게 격찬해 놓고 5점 깎은 이유는... 굳이 꼽으라면, 라이브 앨범이기 때문이랄까. 기본적으로 라이브 앨범에 대해서는 5점을 깎고 들어간다. 일종의 보너스 스테이지라는 느낌을 받기 때문이랄까. 그 느낌으로 인한 5점 감점을 제외하면? 이 앨범은 사실상의 100점짜리 앨범인 셈이다-뭔가 궤변 같지만 그러려니 해 주시길 (...)-. 하여간 메탈 역사에 남을 완벽한 라이브 앨범들 중 하나라고 감히 단언한다-개인적으로는 이 정도면 [Priest... Live!] 에 비견할 정도의 라이브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아직 구하지 못한 이들의 신작 라이브 앨범은 어땠는지, 기대가 크다.
1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다크히어로 'Spawn'을 컨셉으로 잡은 dark saga에 이어 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라는 대박 앨범을 낸 후, 그리스에서 녹음한 이틀간의 공연을 화끈하게 담고있는 앨범. 연주, 보컬, 선곡 모두 나무랄데 없는 라이브를 보여준다. 특히 보컬 매튜 발로우는 원곡보다도 헤비하고 맛깔나게 곡을 소화해내고 있는데, dante's inferno, slave to the dark-a question to heaven, something wicked trilogy등의 대곡마저도 완벽하게 소화해낸다.
이렇게 극찬을 해놨는데 90점인 이유는, 왜인지 사운드가 약간 빈듯한 느낌이 든다. 듣다보면 익숙해지긴 하지만, 저음이 적어서인지, 기타 사운드가 거의 완전히 양쪽으로 분리되어서인지 처음들을땐 쫌 썰렁하단 느낌이 든다.
덧붙여, 2cd의 6번트랙 stormrider에서는 '두목' 존 샤퍼가 리드보컬로 노래하는걸 들을 수 있다.(노래도 꽤나 험악하게 잘부른다). 3cd이 desert rain에서는 번갈아가면서 한소절씩 부르기까지한다
         *추가 - 사운드는, 익숙해지면 되려 더 현장감있게 들리기도 한다
0
Reviewer :  level   (88/100)
Date : 
90년대 Thrash계의 영웅적인 존재인 Iced Earth가 그리스에서 가진 공연실황을 담은 더블 라이브앨범으로 환상에 가까운 완성도를 지니고 있다. 혼연일체된 탁월한 연주력으로 스튜디오앨범보다도 더 뛰어난 역량을 표출해내는 이들은 정말 대단한 인물들임에 틀림없다. 특히, 보컬리스트 Matthew Barlow는 무시무시한 테크닉을 한치의 오차도 없이 토해내고 있다. 서서히 망가져간 공룡밴드들이 이 앨범을 들었다면 무슨 생각들을 했을까. 유럽한정반은 3CD의 거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0

Comments

level   (100/100)
이들 최고의 라이브일 뿐만 아니라, 장르 최고의 라이브
level   (80/100)
Iced Earth의 스타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에게 호감을 느끼게 해준 양질의 라이브앨범. 스튜디오 앨범보다 낫다. Iced Earth 입문용으로도 추천.
level   (60/100)
소리만 잘빠졌을뿐 맥아리가 없다.
level   (95/100)
podarený živák
level   (90/100)
정규앨범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Matt Barlow의 카리스마가 살아있다 ! 근데 레코딩 진짜 죽인다 ㄷ
level   (96/100)
들을때마다 소름끼친다 눈물날것 같다.. ㅋ나도 여기에 있었다면
level   (92/100)
This Concert Make The World Happy, And The Vocal Is Very Effective On Every Singal Song, And The Guitarest Make The Night Up High
level   (92/100)
완벽한 연주와 완벽한 보컬. 녹음상태도 좋고 대박대박. 한국도 이정도는 하니까 한번만 와줘
level   (88/100)
'04년 그리스 터키 여행갔을때 공항에서 이앨범 듣는 10살 백인꼬마를 보고 깜놀한 기억이
level   (96/100)
이만한 라이브앨범을 또 들을 수 있을지요...저는 거의 만점 주고 싶습니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795Studio 82.7 62
preview 1,577Studio 88.7 72
preview 1,225Studio 87.6 132
preview 2,516Studio 82.9 91
preview 1,129Studio 87.4 153
preview 979Studio 87.7 173
preview 842Studio 86.8 253
preview 1,592Studio 84.1 201
preview 3,320Studio 74.1 90
preview 2,073Studio 85.6 81
preview 3,561Studio 57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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