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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he Time of the Oath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LabelsRaw Power
Running time1:01:34
Ranked#8 for 1996 , #187 all-time (Top 5.2%)
Reviews :  6
Comments :  46
Total votes :  52
Rating :  89.4 / 100
Have :  32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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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James Joyce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We Burn3:0685.86
2.Steel Tormentor5:42905
3.Wake Up the Mountain5:05865
4.Power3:32895
5.Forever and One (Neverland)3:5492.17
6.Before the War4:3488.84
7.A Million to One5:1287.54
8.Anything My Mama Don't Like3:47825
9.Kings Will Be Kings5:0981.34
10.Mission Motherland9:03865
11.If I Knew5:31895
12.The Time of the Oath6:59956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2기 헬로윈이 시작되면서, 이들은 Keeper Of The Seven Keys로의 회귀를 시도했고 그 결과가 이 앨범이다. 앨범 자체는 의외로 Keeper와 꽤 다르지만. 힘있고 유쾌한 Steel Tormentor부터 일단 마음에 든다.

Forever And One과 If I Knew는 헬로윈의 발라드 중에서도 최고의 곡이고, 강렬한 Before The War도 훌륭하다. A Million To One은 좋은 멜로디와 의미심장한 가사가 조화된 명곡이고, Anything My Mama Don't Like는 헬로윈 특유의 유머감각을 보여준다.

Kings Will Be Kings는 익숙해지는 데 굉장히 오래 걸렸는데, 엄청난 파워를 자랑하는 명곡이다. Mission Motherland는 대곡이지만 의외로 아기자기한 맛이 있는 곡이고. 그리고 끝곡 The Time Of The Oath는 헬로윈 최고 명곡 중 하나로, 음산한 분위기와 멋진 연주를 보여주는 최고의 곡이다.

어느 정도 갑작스러운 과거회귀를 시도해서 멋지게 성공하고, 다음 앨범(Better Than Law)에서 갑자기 방향을 바꿔 과거회귀를 그만두면서 또 성공하긴 정말 어려운데 이들은 그걸 해냈다. Master Of The Rings부터 The Dark Ride까지를 2기 헬로윈이라고 볼 때, 이 앨범은 그 중 최고이다.
1
Reviewer :  level   (86/100)
Date : 
제 2의 라인업으로 나선 헬로윈 2기의 두번째 앨범.
더 탄탄해지고 강력해진 자신감있는 사운드로 돌아왔다.
시작이 반이라는 의미에서 아픔을 딛고 재정비한 전작에 무척 큰 의미를 두고 높이 평가를 하는데
Master of the Rings의 성공적인 이미지에 점점 그들만의 살을 붙여나가는 느낌이 든다.
싱글 트랙으로 무척이나 성공한 Power, Forever and one 등에서도 알수 있듯이
앤디 데리스의 목소리는 이제 키스케의 그늘에서 벗어나 완벽히 헬로윈스러움을 보여준다.

이 앨범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롤랜드 그래포우와 울리 쿠쉬의 영향력이라 할수 있는데
헬로윈스러우면서도 그들의 꼼꼼하고 질펀한 느낌이 곡들마다 베여 귀를 즐겁게 해준다.
바이카스와의 조화는 어떤곡하나 빠짐없이 골고루 조화로운 트윈기타 체제를 느낄수 있으며
기존 파워메탈의 스타일을 고수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아쉬울수도 있겠지만
16비트를 고집하기보단 그들만의 음악을 하는구나 라는 생각도 들게 해준다.

발매당시는 잘 모르겠고 헬로윈을 접한 02,03년도쯤만 해도 앤디 데리스에 대해 부정적인
팬들의 견해가 꽤 많았는데 이제 내가 적응해서 그런 비판글을 못보는건지 실제로 이제
앤디 데리스를 완전한 헬로윈의 프론트맨으로 인정해주는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한건
앤디 데리스는 인정할만한 멋진 락커다. 작사 작곡 능력도 겸비한..

쟈켓사진에 보면 얼굴대신 전작 쟈켓의 이미지가 들어가 있다. 무슨뜻인지..
0
Reviewer :  level   (92/100)
Date : 
'왜 그들은 최고인가. 왜 그들은 전설이라 불리는가'

감정적인 이야기지만, 처음 헬로윈을 듣기 시작할적과 달리 현재는 키스케시절의 보컬링을 좋아하지않는다.(물론 키퍼시절의 음악자체에 대해서는 입이 마르고 닳도록 찬양한다.) 이후 앤디시기의 헬로윈이 말도 안될정도로 평가절하가 되었기때문인데 까놓고 말하면 키스케의 보컬링은 타고난 중후한 보이스 기반에 두성을 섞은 '매력적인 보컬링'일뿐 절대적인 의미에서 '메탈 보컬링'과는 거리가 있다.

뭐 그렇다고해서 앤디>>키스케 이런 빠심섞인 비논리적인 이야기를 하고 싶은건 아니다. 다만, 키스케시절의 헬로윈은 그때 그대로 두고 앤디 시절의 헬로윈은 별도로 논하자는것의 나의 주지이다. 키스케의 헬로윈에 밀려 앤디의 헬로윈을 버려두는 일은 없도록 하잔뜻이다.

그런 의미에서 난 이 앨범에게 상당히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이 앨범이야말로 키스케의 망령에서 헬로윈을 탈출시킬수있는 구심점을 마련해준 앨범이며, 앤디에게도 키스케와는 다른 특색이 있단걸 확실히 보여준 앨범이다.

여러가지면에서 이 앨범의 우월함을 증명할수 있지만 헬로윈 역사상 최고의 '뜨거운 감자'인 앤디의 보컬링에 대해서 알아보자. 앤디의 보컬적인 성향이 가장 두드러지게 드러나는 곡들은 Steel tormentor와 Power이다. Steel torment에서는 그의 저음 보컬링에 대한 성향이 잘 드러나며, Power에서는 고음 보컬링에 대한 성향(특히, 가성 기반의 두성)이 잘 드러난다. 키스케와 같이 처음부터 끝까지 고음역에서 놀지는 않지만, 간간히 폭발하는 특유의 보이스는 청자로 하여금 감탄을 하게 만들기 충분하다.

개인적으로 헬로윈 최대의 멤버 손실은 키스케가 아니라 울리 쿠쉬라고 생각한다. 그의 음악적 능력은 비단 드럼이라는 세션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그는 유능한 테크니컬 드러머인 동시에 유능한 작곡가였는데 그의 작곡 능력이 빛나기 시작한 앨범 역시 본작이다. 그는 데리스와 Wake up the mountain과 A million to one을 공동작업했는데 두 곡 모두 상당히 서정적인 멜로디를 가지고 있는 곡들이다. 이후 그는 지속적으로 앨범내에 자신들의 곡을 올렸고 모두 일관되게 서정적이면서 동시에 헤비한 느낌을 가진 곡들이 주류를 이뤘다. 그의 탈퇴이후 헬로윈이 강력한 작곡의 축을 잃어버렸다는것이 증명된 앨범이 A rabbit don't come easy이다. 물론 현재는 원상복구가 된 상태지만 밴드 음악에 있어서 상당한 위기였다 생각한다. (재밌게도 울리쿠쉬 역시 헬로윈 탈퇴 이후 음악적인 전성기를 서서히 잃어버리기 시작한다.)

지금이야 앤디윈이니 어쩌니 하면서 징징대는 사람이 거의 없지만 이 앨범이 발매될 당시만해도 그 논란이 엄청났다고 익히 들어왔다. 하지만 앤디는 자신만의 색깔로 헬로윈의 음악을 발전시켜나갔고, 지금은 키스케보다 그를 좋아하는 사람이 더 많아졌다.(유튜브에서는 '팝디바 키스케로부터 밴드를 구한 영웅 데리스'라는 표현까지 쓰일정도이다.) 그 여론의 향방을 바꾼데있어 결정적인 기여를 한 앨범이 이 앨범이라 난 확신하며, 이것이 밴드 디스코그라피 차원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하다.
0
1 2

Comments

level   (95/100)
Great!
level   (85/100)
듣고 또 들어도 또 좋다. 이 라인업의 멤버야말로 이 밴드의 두번째 전성기이다.
level   (95/100)
보컬, 멜로디, 연주 모두 뛰어나다~2기 헬로윈의 명반!!
level   (90/100)
꽤 좋다
level   (100/100)
멜로디와 기타 하모니가 너무 예쁘다. 메탈이 이리 예뻐도 되나 싶을 정도로
level   (90/100)
Anything My Mama Don't Like와 A Million to One 이 두곡을 넣은 의도를 모르겠다.
level   (85/100)
나의 헤비메탈 입문작. 처음 귀에 박혔을땐 95점을 주겠지만 지금은 많은 음악을 들었고 이 음악의 지루한 부분이나 음질적인 부분과같은 단점들이 들리면서 점수를 낮췄다.
level   (90/100)
개굿
level   (95/100)
초반부터 마지막까지 헤비하게 달려준다. 추천트랙을 선택하기보단 덜 와닿았던 6~9번 트랙을 선택하는게 나을 정도로 상당한 수작. 6~9번도 나쁘지 않지만, 그 외의 트랙의 진가가 대단했다. 대곡인 10번과 12번도 전혀 지루하지 않다.
level   (90/100)
음질만 더 좋게 나왔다면 ㅠㅠ 그것 때문에 점수를 깎게 되네요
level   (90/100)
데리스 이후 앨범에서 가장 먼저 나온 명반 Power는 진짜 감동적인 명곡이다
level   (90/100)
한두곡 빼면 정말 괜찮은 앨범인것 같다
level   (100/100)
absolútna pecka
level   (95/100)
앤디의 Helloween으로서 완전히 정착한 앨범이다. 싱글로 엄청난 인기를 얻은 Power와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발라드트랙 Forever and one이 있다. 그외 추천트랙은 7, 12번트랙!.
level   (90/100)
Deris 시절의 명반. 달리는 'Steel Tormentor'와 그 유명한 'Power', 'Forever and One' 그리고 웅장한 느낌의 'The Time of the Oath' 추천
level   (92/100)
앤디와 바이카스의 완벽한 조합~ 진정으로 재탄생된 헬로윈의 진면목이 담긴 앨범 Kings Will Be Kings, Mission Motherland 등을 들어보면 키퍼스 시절에 전혀 뒤질것 없게 느껴진다~
level   (86/100)
어딘가 낯익은 커버아트웍과 함께 다시한번 과거의 감동을 떠오르게 만든 멋진앨범..Good!!!
level   (80/100)
상당한 앨범. 몇몇 곡들은 답답하다.
level   (88/100)
데리스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의 역량도 살펴봐야 한다. 주축 멤버따윈 필요없음을 증명함.
level   (60/100)
좀 특색없이 지루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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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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