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Album

Straight out of Hell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LabelsSony BMG
Ranked#61 for 2013 , #1,457 all-time (Top 40.4%)
Reviews :  5
Comments :  45
Total votes :  50
Rating :  80.8 / 100
Have :  11       Want : 3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키위쥬스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Nabataea7:0378.33
2.World Of War4:5668.33
3.Live Now!3:1071.73
4.Far From The Stars4:4191.34
5.Burning Sun5:3388.84
6.Waiting For The Thunder3:5383.33
7.Hold Me In Your Arms5:1076.73
8.Wanna Be God2:02803
9.Straight Out Of Hell4:33803
10.Asshole4:09653
11.Years4:22854
12.Make Fire Catch The Fly4:22753
13.Church Breaks Down6:0681.73
Bonus tracks (premium edition)
14.Another Shot Of Life-0
15.Burning Sun (Hammond version) (dedicated to Jon Lord)-0

Line-up (members)

  • Andi Deris : Vocals
  • Michael Weikath : Guitars
  • Sascha Gerstner : Guitars
  • Markus Grosskopf : Bass
  • Dani Löble : Drums
  •  
  • Guest musicians
  • Matthias Ulmer : Keyboards
  • William "Billy" King, Olaf Senkbeil & Ron Deris : Backing Vocals
Produced & Mixed by Charlie Bauerfeind (Blind Guardian, Hammerfall, Primal Fear)
Artwork by Martin Häusler (Unisonic, Primal Fear)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Andi Deris가 밴드에 가입한지 거의 20여년이나 지났음에도 Helloween은 Keeper시리즈만큼 의미심장한 앨범을 만든 적은 없었다. 그러나, 듣기 좋은 앨범을 만들어내지 못했느냐하면 그렇지는 않다. Andi Deris가 마이크를 잡은 시기의 Helloween은 더이상 역사에 길이남을 걸작을 발표하지는 못했지만, Keeper못지 않은 완성도의 걸작들을 여럿 만들었다고 본다.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게 들은 Helloween의 앨범은 비교적 최근작에 속하는 7 Sinners였다. Dark Ride가 낳은 유산인 이 앨범의 헤비한 스타일은 Andi Deris의 목소리와 가장 잘 맞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후속작 역시 그와 같은 스타일을 고수하기를 원했다. 그렇지만 아쉽게도 차기작 Straight out of Hell는 Helloween의 과거 스타일 노선을 걷고 있어서 실망스러움을 안겨주었다. 물론 이는 전작과 비교해서이다. Straight out of Hell 역시 뛰어난 작품인 것은 자명하다. 이 앨범 역시 30년 넘게 Power Metal씬을 호령한 장인의 노련한 솜씨가 촘촘히 배어있는 수작이다. 나와같이 이 앨범 노선에 대해 실망감을 나타낸 팬들이 많은데, 그런 탓인지 이 앨범에 대한 평가는 최근작들 중에서 유난히 낮은 편이다. 이러한 저평가는 아쉬운 감이 있다. 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Nabataea나 World Of War, Waiting For The Thunder, Hold Me In Your Arms 같은 이런 우수한 트랙들이 실려있음에도 전작에 비추어 낮은 평가를 받고 있는 Straight out of Hell에는 아쉬움을 넘어 안타까운 느낌마저 든다.
0
Reviewer :  level   (75/100)
Date : 
파워메탈이라하면 절대로 빠져서는 안되며 '파워메탈의 선동자' 라고 불리우는 독일출신 매우 유명한 밴드입니다.
Helloween... 정말로 대단하고 유명한 밴드이죠. 초기작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 II 이 두 앨범으로 파워메탈계를 완전히 뒤집어 내버리고 파워메탈계의 최상위권을 차지할정도로 대단한밴드이죠. 초기작이 워낙 심하게 히트를 내서 그런지 다음작품들이 귀에 안들어오시는지 대부분 후기작들이 너무 힘을 쓰지 못하지만, 이 Straight Out Of Hell 이전작 7 Sinners 부터 상당한 힘을 발휘를 하기 시작했고 그다음 작인 Straight Out Of Hell 이 발매되었습니다.

이 Straight Out Of Hell... 어떻게보면 또다른 모습이 보여서 좋은점이 있으면서도 약간 아쉬운점이 남아있는 앨범이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본인은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 II, Gambling With the Devil, 7 Sinners 을 상당히 좋아하고있습니다.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 II 과 7 Sinners 에서 느꼈던 심각한 중독성, Gambling With the Devil 에서의 빠르고 화려한 기타멜로디 아직까지도 잊을수없습니다. 특히 이 Gambling With the Devil 을 본인이 정말로 인상깊게 들었던 앨범이였는데, 이 Straight Out Of Hell 에서 Gambling 처럼 빠른연주가 그렇게 등장하지않는점이 약간의 아쉬움이 남아있습니다. 그래도 Keeper 와 7 Sinners 에서 느꼈던 심각한 중독성이 그대로 옮겨진 부분이 느껴지기도합니다. Helloween의 특유 어디서 들어본듯한 멜로디(어떤분들은 이점이 상당히 유치하다고 하지요?)이 상당히 잘살려있는 앨범이라고 말하고싶군요. 그 느낌이 Nabataea, World Of War, Far From The Stars, Waiting For The Thunder, Wanna Be God, Asshole 에서 상당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보컬분이 약간 그렇게 힘을 쓰지 못하고 계신것같습니다. Gambling 에서 느꼈던 매우힘이 넘치고 팍팍 올라가는 고음이 등장하지않는점이 지금도 마음속에 있습니다. 뭐 그래도 계속해서 발전해주시는 모습을 보니 기쁘기도하고요.
0
Reviewer :  level   (75/100)
Date : 
형님들께 부치는 편지.

형님들은 순수 게르만 독일인들이시니 한국어를 읽으실 수 있을리가 없지만, 그래도 쓰고 싶은 말이 생겨서 (답답한 마음에서) 편지를 한 통 써봅니다.

제가 형님들 노래를 처음들었던게 벌써 8년전이네요. The legacy 앨범이 출시되었을때니까 맞을겁니다 아마. 그 때 들었던 Power의 충격을 아직도 잊지 못해요. 메탈을 제대로 들어봐야겠다고 마음먹은 것도 그 때가 처음이었고, 심지어 좀 더 나가서는 메탈이란 음악을 해보고 싶단 생각도 했으니까요.

그 부분에 있어서는 참 감사해요. The legacy 이후에 헤비해진 성향으로 돌아온 수작 Gambling...앨범이나 불후의 걸작 7 sinners를 내주신 것도 너무 감사드리고요. 아직도 두 앨범은 심심할때면 찾아듣고는 합니다.

근데...이건 아닌 것 같아요. 7 sinners까지 잘 나가다가 왜 갑자기 또 방향을 트셨는지는 모르겠는데, 전과 같은 헤비한 스타일 잘 어울렸는데 꼭 이렇게 니 맛도 내 맛도 아닌 스타일로 다시 돌아오셔야 했나요. 특히 앤디형님, 잘 아시잖아요. 형님 이런 스타일 별로에요. 형님이 Keeper 시절 곡 라이브하면서 줄창 까이는 거 볼때면 가슴이 미어져요. 근데 더 슬픈 건 뭔지 아세요? 쉴드를 못쳐드리겠어요. 상파울로에서도 Eagle fly free정도나 잘 부르셨지 다른 곡들은 솔직히...특히 Dr.stein...

그리고 바이키 형님, 똥고집 좀 그만 부리세요. 많은 사람들이 이미 인정하듯이 키스케 형님 탈퇴 이후 최고의 명반은 Dark Ride였어요. 지금은 7 sinners로 바뀐 것 같지만요. 근데 두 앨범 성향이 엄청 비슷하잖아요? 이 두 앨범에서 Keeper 냄새 전혀 안나고요, 그렇기에 사람들이 좋아하는거에요. 앤디 형님 데리고 어설프게 Keeper 흉내내는 거 꿈도 꾸지 마세요. 키스케 형님이랑 보컬 스타일이 태생적으로 달라요. 어차피 키스케 형님 나간 후로 앤디 형님 싫어서 떨어져 나갈 사람들은 다 떨어져 나갔어요. Keeper 시절에 연연해하시면서 음악하실 필요가 전혀 없단 말입니다. 아니면 혹시...Keeper 시절에 미련이 남으셨나요? 전 그렇게 생각해요. 앤디 형님이 들어온 이상 Keeper 시절 음악은 헤어진 옛 여자친구 같은 거에요. 아주 가끔씩 생각이 날 수야 있겠지만, 미련 가질 필요도 없고 미련도 없어야하는...뭐 제가 이렇게 말씀드린다고 해서 형님들 마음이 바뀌시겠습니까. 알아서 하셔야죠. 애초에 이 편지 읽으실 수도 없으실텐데.

뭐 어쩌니 저쩌니 해도, 전 형님들 편입니다. 제 메탈 인생의 첫 글자셨던 분들이니 언제나 응원할겁니다. 그래도 다음 앨범은 이것보다는 좀 헤비한 스타일로 돌아오시길 기대할게요. 점수는, 마음같아서는 한 60점 때리고 싶은데 여태껏 정을 생각해서 조금 더 얹어드립니다.

건강하시고요. 이만 줄일게요.

PS. 앤디 형님은 담배 좀 끊으세요. 솔직히 이번 앨범 보컬링...실망이 컸습니다.
PS2. 라이브 셋리스트에서 Keeper 시절 곡들 좀 빼세요;; 바켄 라이브보고 충격먹었어요.
13
1 2

Comments

level   (80/100)
‘Far From The Stars’를 처음 들었을 때 기쁨을 아직 기억한다. 밝고 예쁜 멜로디를 선호한다면 ‘Years’도 추천.
level   (80/100)
전작과 같은 임팩트는 없으나 나름대로 여유랄까 연륜이랄까 그런것이 느껴졌던 앨범. 처음 들었을땐 영 별로였는데 듣다보니 나쁘지 않다.
level   (85/100)
1번 멜로디 중독성 있고, 11번은 정말 키스케 시절 헬로윈풍이군요.
level   (65/100)
어...음.....네.....뭐...
level   (80/100)
전작은 참 좋았는데 이번엔 좀 실망
level   (90/100)
straight out of hell... 이 곡은 정말 좋다~~
level   (75/100)
뭐 이정도면...
level   (60/100)
끝까지 들은적이 몇번 안되는거같다. 뭔가 잔재미를 주고싶었던거 같긴 한데 귀를 잡아끌질 못한다.
level   (75/100)
아주 괜찮은 곡들 몇(5, 13), 괜찮은 곡들 몇(1, 3, 8, 9, 12), 그렇구나 싶은 곡들 몇(4, 6, 7)에 영 아닌 트랙들 몇(2, 10, 11).
level   (90/100)
7 Sinners보다 좋게들었다
level   (80/100)
첫곡부터 그닥... 나쁘진 않지만 이전 헬로윈 앨범들과 비교하면 아쉬울 수 밖에...
level   (85/100)
글쎄 갬블링이랑 7죄인 앨범과 비슷한 것 같은데 이상하게 귀에 잘 안 들어오는 이유가 뭔가 했는데 키퍼시절의 느낌을 조금 섞어서 그런 것 같다. 결국 이도저도 아니게 된 앨범이란 느낌을 지울 순 없지만 Burning Sun에서만큼은 그런 시도가 아주 성공적이어서 헤비함
level   (75/100)
전작 덕분에 많이 기대했던 이들의 신보인데 개인적으로 많이 실망했다. 마땅히 킬링트랙이라 할 만한 곡이 없고, 다시 어설프게 과거로의 회귀를 시도하는 것 같다.
level   (70/100)
헬로윈 답다라는 생각이 지배적 이었는데 들을수록 별로다 라는 느낌이 점점 강해 지고있다.
level   (70/100)
정말 모르겠다.귀에 안들어온다
level   (60/100)
글쎄...... 평작에도 못 미치는 듯하다.
level   (80/100)
그다지 나쁘진 않았던 앨범. 7 Sinners에서 깜짝 놀랬는데 이번건 그럭저럭 무난한듯 싶다. 그래도 30년 가까이 이런 앨범들을 계속 뽑아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level   (80/100)
무난 무난 평타는 쳤는데
level   (70/100)
노장 밴드들이 다들 한번씩 겪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다음 앨범을 기대한다.
level   (60/100)
듣고 있는게 고역이었다...
1 2 3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447Studio 85.7 615
preview 38Studio 91.2 947
preview 6Studio 93.3 1457
preview 604Studio 86.2 412
preview 2,621Studio 75 494
preview 497Studio 87.1 404
preview 187Studio 89.4 526
preview 1,373Studio 82.9 333
preview 2,764Studio 80.4 111
preview 205Studio 88.6 594
preview 1,756Studio 81.1 334
preview 1,130Studio 82.2 506
preview 333Studio 87.7 506
preview 71Studio 90.4 793
preview 1,457Studio 80.8 505
preview 2,992Studio 74.2 304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0
Reviews : 6,573
Lyrics : 94,507
Top Rating
 Deep Purple
Fireball
 rating : 90.5  votes : 15
 Mercyful Fate
Melissa
 rating : 86.2  votes : 11
 Freedom Call
Dimensions
 rating : 82.1  votes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