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Album

Rabbit Don't Come Eas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Melodic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1:01:13
Ranked#58 for 2003 , #1,756 all-time (Top 48.7%)
Reviews :  4
Comments :  29
Total votes :  33
Rating :  81.1 / 100
Have :  24       Want : 0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Just A Little Sign4:2683.33
2.Open Your Life4:30854
3.The Tune5:3781.34
4.Never Be A Star4:1277.52
5.Liar4:5676.73
6.Sun 4 The World3:5872.52
7.Don't Stop Being Crazy4:2181.73
8.Do You Feel Good4:24753
9.Hell Was Made In Heaven5:3487.54
10.Back Against The Wall5:46752
11.Listen To The Flies4:5481.73
12.Nothing To Say8:3577.52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65/100)
Date : 
[The dark ride] 앨범은 Helloween에게 있어 일종의 양날의 검과 같은 그런 앨범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해 본다. Keeper of the seven keys 연작 당시의 Helloween은 항상 이들의 모토였던 Happy happy Helloween에 걸맞는 그런 경쾌하고 밝은 앨범이었고, [Pink bubbles go ape] 당시까지의 Helloween도 이런 분위기에 걸맞는 그런 음악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Chameleon] 에서의 일탈이 끝난 후 Kiske와 작별하고 새 멤버들을 맞아 분위기를 일신한 [Master of the rings] 와 [The time of the oath] 에서의 Helloween도 크게 보자면 그 연장선상에 위치해 있는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거 같고. 다만 이런 색채가 [Better than raw] 에서 다소 힘에 방점을 주며 옅어지는 듯 싶더니 [The dark ride] 에서는 더 이상 돌이킬 수 없을 정도의 새로운 Helloween이 태어나고 만 것이니까.

이런 색채 변화에 밴드 사운드의 중핵이었던 Michael Weikath는 어쩌면 적응을 못 했는지도 모르겠다. 아니, 적응을 못 했다기 보단 이런 색채로의 변화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다는 표현이 더 적합할지도 모르겠고. 어쨌든 [The dark ride] 앨범의 활동을 끝마친 Helloween은 오랜 세월 동안 밴드와 함께 했던 두 명의 멤버, 그리고 밴드의 변화에 있어 메인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을 두 멤버, Rolland Grapow와 Uli Kusch와의 작별을 선택하며 [The dark ride] 시절의 Helloween과는 작별을 고했다. 그렇게 새로 들어온 멤버들이 젊은 기타리스트 Sascha Gerstner와 Stephan Schwarzmann이다-물론 드러머 Schwazmann은 앨범 레코딩 막바지에 합류했으니 색깔 변화에 미친 영향은 미미했을 것이다. 이 앨범 이후 탈퇴하기도 했고. 실질적으로 이 앨범 레코딩의 중핵이 된 드러머는 King Diamond 출신의 드러머 Mikkey Dee니까.-. 그렇게 새로운 멤버들을 영입한 Helloween이 들고 나온 앨범이 바로 [Rabbit don't come easy] 다.

앨범의 포문을 연 첫 두 곡, Just a little sign과 Open your life는 정말 옛 Helloween이 주창했던 Happy한 Helloween의 그것을 연상하게 한다. 특히 Just a little sign은 더욱 더 그렇다. 이 곡을 레코딩할 때 Mikkey Dee가 "나도 이런 걸 해 본지 오래되서 가능할 지 모르겠는데..." 란 반응으로 레코딩을 시작해서 "됐어! 아직 나 이런 걸 연주할 수 있었어!" 라며 기뻐했단 에피소드를 들은 기억이 있어 더 그런지도 모르겠다. 빼어난 멜로디 감각과 질주하는 연주력, 그리고 Deris의 훌륭한 보컬 퍼포먼스까지, 빠질 게 없는 좋은 곡들. 그런데, 그 이후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이게 내가 기대했던 Helloween인 것인지.

아주 간략히 말하자면, 맥이 빠진다. Helloween은 [Chameleon] 이후 이런 맥빠진 느낌이 나는 곡들을 들려준 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런 레코딩에 송라이팅이라니... 솔직히 실망이다. 그 멋진 앨범 [The dark ride] 이후를 장식하는 앨범이 이런 정도 수준이라니... 라는 평가를 하게 만든달까? 물론 [The dark ride] 도 발표 이후 어느 정도는 취향에 따른 논란이 있었고, 이런 변화보다는 옛 Helloween의 사운드를 더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았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 앨범도 어느 정도는 취향차라는 이름으로 변호하는 것이 가능할지도. 그런데, 그렇게 변명해 주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다. 앨범 말미의 Listen to the flies가 그나마 맥빠진 앨범을 끝에 와서 다잡는 역할을 해 주고 있긴 한데, 가장 마지막의 Nothing to say는... 말 그대로, 할 말 없게 만들었으니까.

Helloween의 이름을 걸고 나오지 않았다면 괜찮은 평가를 해 줄 수도 있을 거란 생각이 드는 건 분명한 사실이다. 곡 개개의 송라이팅이 졸반이라고 몰아세울 정도로 나빴던 것도 아니고, 확실한 킬링 트랙이라고 할 수 있는 곡들도 꽂혀 있는게 사실이니까. 하지만... 이런 정도 앨범에 만족할 정도로 Helloween이 몰락했었나? 그건 아니었다. Helloween의 익름에는 걸려 있는 기대치라는 것이 있다. Helloween은 더 이상의 [Chameleon] 을 만들어선 안 된다. 이 앨범이 [Chameleon] 과 비슷한 정도의 실망을 안겨 줬다는 건 아니지만, 솔직히 실망스럽다는 말 외엔 잘 나오지 않는, 그런 앨범이다.
0
Reviewer :  level   (78/100)
Date : 
앨범쟈켓이주는 느낌도 1번트랙 져스트 리틀 사인이 주는 느낌도
뭔가 시대가 바뀌면 우리음악도 현대적으로 바뀐다는걸 말하듯
다채로운 키보드의 도입(많지는않지만),
육중한 베이스와 드러밍(프로듀싱의 느낌이 좀그렇다는것..?)
롤란드 그래포우와 울리 쿠쉬가 탈퇴하고 나서 다시 체계를 재정비
해야하고 그러면서도 앨범을 발매하며 뭔가 색다른 음악이 생겨난것같다. :)
이앨범이 오는시점부터 헬로윈이 얻은 또하나의 명장은 바로
샤샤 거스트너 이다. 키도 크고 잘생기고 훤칠하면서도 음악도
잘뽑아내는것 같다. (물론 이앨범에서 눈치챈것은 아니다.)
어쨋든 이들은 멜로딕스피드메탈(유럽에선 걍 파워메탈이라는..)
의 도입을 한그룹이므로 평범한 파워메탈사운드를 구지 따라갈
필요는없었을것이다. 그들이 하고자하는 음악만 하면됬을뿐..

독특한 미드템포의 곡들이 눈에 많이 띄는데..
Never Be A Star, Sun 4 The World, Nothing To Say 등은
들어보면 뭔가 정말 독특한 느낌을 받게 된다.

기존 헬로윈 팬들에게 많은 평가를 중간이하로 받게 되었는데
물론 나도 다른앨범에 비하면 좀 낮은 평가를 하게 되고..
하지만 이 앨범에 나빠서가 절대 아니다. 그냥 다른앨범이
좀더 좋다는것일뿐, 절대 평가절하될음반이 아니랑께롱.
0
Reviewer :  level   (98/100)
Date : 
왜 낮은평가를 받는지 도저히 알수없는 앨범이다. 아마도 이전 헬로윈 스타일과 다른 스타일의 곡전개가 그 원인이라고 본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를 계속 유지해주었더라면 나는 더할수 없이 좋았을텐데 말이다. 개인적으로 HELLOWEEN 앨범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다. 가장 우주적이며, 프로그레시브하며, 또한 잘달려주는 앨범이다 특히 1,2,3,4,5트랙의5단콤보는 Keeper 시리즈를 제외하고는 들을수 없었던 곡들이다.

다른 헬로윈 앨범은 안들어도 이 앨범만큼은 MP3에 넣어다니며 항상 즐거움을 느낀다.

KILLING TRACK : 1,2,3,5
BEST TRACK 4,11,12
0
1 2

Comments

level   (70/100)
그저 그렇다. 딴거하면서 그냥 틀어 놓을만한 음악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level   (85/100)
군대있을때 정보장교가 듣던 Listen To The Flies를 얼떨결에 줏어듣고는 (중간솔로 부분) "이거 잉베이 신보입니까??" 했더니 "헬로윈이다~"라는 말에 깜놀했던 기억이 ㅋ
level   (90/100)
Nothing To Say의 진가를 알게 되기까지 정말 오래 걸렸다. Open Your Life, The Tune, Hell Was Made In Heaven 등 명곡도 많고, 드럼 사운드가 정말 좋은 수작이다.
level   (85/100)
초창기 음악으로 되돌아 가려는 Weikath의 의지가 담긴 앨범. 하지만 흥행실패로 인하여 이후에는 Helloween에 맞지않는 어두운 분위기의 음악을 하게 되어서 안타까운 앨범.
level   (75/100)
그냥 그럼
level   (60/100)
특색 없는 앨범.
level   (65/100)
뭐하나 건질게 없다.. 그런 헬로휭스타일곡들..
level   (85/100)
헤비해진 헬로윈에 예전의 익살스러움을 합하려고 시도한 앨범. 12번같이 실패한 트랙도 있지만, 헤비함을 기본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1,2,4,9번처럼 좋은 트랙도 있다. 4번트랙은 Perfect Gentleman pt.2 인줄 알았다.
level   (90/100)
이상의 앨범으로 보인다. 개인적으로 1, 2, 6, 8, 9, 11, 12가 참 좋았다. 킬링수준이라 하기엔 좀 그런가? 여튼. 특히 11은 상당히 현대적인 분위기, 6은 사이키델릭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1, 9는 헬로윈 근원에 가까운, 그러나 약간 현대화된 분위
level   (80/100)
음...Helloween치곤 너무 평범하고 허접하다... 이 앨범이 Helloween이 맞던가... 그래도 신예밴드가 이런앨범을 냈다면 더 좋은 평가를 받았을듯
level   (90/100)
생각보다 평점이 많이 낮아서 놀랐던 앨범. 개인적으로는 1~5번 라인이 정말 작살난다고 생각하는데..
level   (95/100)
kvalitka
level   (80/100)
결코 망작은 아니다. 이질적인 면도 있지만 'Hell Was Made In Heave' 같은 명곡도 있다.
level   (86/100)
전체적으로 세련되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사운드가 마음에 드는 앨범입니다..Good!!!
level   (84/100)
평가절하될만한 앨범은 아니다. 샤샤와 앤디 데리스의 활약이 돋보이는 앨범. 이때부터 바이키의 작곡력이 수그러들었다...
level   (86/100)
의외로 잘 만들었다....
level   (84/100)
개인적으로 참 재밌어하는 앨범..4,6과 특히 7번을 좋아함
level   (84/100)
Just a little sign은 좀 유치하지만 4, 5, 7, 9, 10, 11, 12번 트랙은 디스코그라피 상위권이다.
level   (78/100)
처음엔 음? 이건 뭐지? 했던 앨범. 듣다 보면 그럭저럭 괜찮다.
level   (86/100)
토끼 앨범이 도박 앨범보다 더 뛰어난거 같다....1번, 9번, 12번 강추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446Studio 85.7 615
preview 37Studio 91.2 947
preview 6Studio 93.3 1457
preview 603Studio 86.2 412
preview 2,620Studio 75 494
preview 497Studio 87.1 404
preview 186Studio 89.4 526
preview 1,373Studio 82.9 333
preview 2,763Studio 80.4 111
preview 205Studio 88.6 594
preview 1,756Studio 81.1 334
preview 1,129Studio 82.2 506
preview 333Studio 87.7 506
preview 70Studio 90.4 793
preview 1,457Studio 80.8 505
preview 2,991Studio 74.2 304
Info / Statistics
Bands : 28,277
Albums : 101,805
Reviews : 6,567
Lyrics : 94,281
Top Rating
 Queen
News of the World
 rating : 87.8  votes : 16
 Enslaved
Vikingligr Veldi
 rating : 89.1  votes : 24
 Rush
Fly By Night
 rating : 89  votes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