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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Master of the Ring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LabelsRaw Power, Castle Communication
Running time50:19
Ranked#13 for 1994 , #498 all-time (Top 13.8%)
Reviews :  4
Comments :  36
Total votes :  40
Rating :  87.1 / 100
Have :  25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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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James Joyce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Irritation1:1581.73
2.Sole Survivor4:33906
3.Where the Rain Grows4:4788.84
4.Why?4:12853
5.Mr. Ego (Take Me Down)7:0381.73
6.Perfect Gentleman3:53905
7.The Game Is On4:41702
8.Secret Alibi5:4981.34
9.Take Me Home4:2668.33
10.In the Middle of A Heartbeat4:3088.84
11.Still We Go5:1082.52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8/100)
Date : 
미하일 키스케, 카이한센이 탈퇴하고 드러머 잉고가 탈퇴후 죽는등 헬로윈은 아마도
팬들의 입장에서 조용히 멋있었던 밴드로 사라질뻔했다. 하지만 그들은 다시 일어섰다.

롤랜드 그래포우, 울리 쿠쉬를 영입하여 멜로디 라인을 구성했고 보컬로는 앤디 데리스를 데려왔다.
처음엔 나도 접했을때 키퍼 1,2시리즈에 너무 매혹되어 있어서 거부감부터 들고
헬로윈 2세대라 칭하는 이 앨범 이후의 곡들은 선호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잘 만들어진 앨범은 시간이 지나도 좋은법.
헬로윈은 앤디 데리스를 필두로 앨범을 계속 발표하고 앨범마다 꾸준한 수준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다.
대형밴드의 힘은 이런 꾸준함에 있구나.. 다시 한번 느끼게 된 순간이었다.

아무튼 이 앨범은 엄청난 큰 화학적 변화속에서 기존 색깔을 완전히 탈피하고
자신들만의 장점을 살려 새롭게 꾸며냈다는데 의의가 큰 앨범이다.
이후 앨범들도 대단하지만 역시 이런점에서 이 앨범은 대단하다고 밖에 할수 없다.

Irritation에 이어지는 Sole Survivor 이 트랙으로 이미 헬로윈은 제 2의 전성기를 예고하고 있었다.
0
Reviewer :  level   (92/100)
Date : 
결국 Michael Kiske는 나가버리고 , Pink Cream 69 의 유니크한 보이스를 가진 Andi Deris를 영입한다, Andi의 거칠고 투명한 목소리가 가장 잘 어우러진 앨범이 아닌가 싶다. (최근에 나온 '7 Sinners'를 포함)

이 앨범에서 부터 Heavy Heavy Helloween 이 시작된다.
우선 곡들을 살펴보면 , 2번 트랙 Sole Survivor는 마치 'Eagle Fly Free'의 Heavy한 버전을 듣는 느낌이다. 초반의 파워풀한 드러밍과 트윈기타의 조화는 환상적이다. 코러스도 물론 ~
그리고 숨겨진 명곡 Why?는 Andi가 Pink Cream 69 시절에 작곡 했던 곡이라고 한다.
5번 트랙 Mr. Ego (Take Me Down)는 Michael Kiske를 노골적으로 까는 곡이다.
가사를 들어보면 참 재밌다 ㅎㅎ

이 앨범의 킬링 트랙은 Perfect Gentleman라고 할수있겠다.
Perfect Gentleman는 익살이 넘치는 기타와 키보드 선율로 시작해 간지나는 코러스까지 정말 지루하지 않게 들을 수 있는 곡이다.
0
Reviewer :  level   (80/100)
Date : 
[Chameleon] 에서 보여준 Helloween의 음악은 그야말로 엄청난 것이었다-반어법이다, 당연히 -ㅅ-;;;-. Helloween 사운드의 핵심이던 Ingo Schwichtenberg의 전율적인 투베이스 드러밍은 실종되었고, Michael Kiske의 카리스마 넘치던 고음역과 트윈 기타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기타 솔로 역시 그 맛을 잃어버렸다. 밴드는 깊은 암흑기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그 과정 속에서 Weikath와 Kiske는 약물과 우울증으로 인해 밴드에게 문제가 되고 있던 Schwichtenberg에 대한 처우 문제로 인해 갈등을 빚게 되고, 결국 이는 밴드 내에서의 헤게모니 쟁탈전으로 이어지게 된다. 그 쟁탈전의 결과 벌어진 Kiske와 Schwichtenberg의 해고-혹자는 탈퇴, 라고 하지만, 개인적인 관점에서는 사실상의 해고나 마찬가지가 아닌가 싶다-. 이 엄청난 사태는 Helloween 팬들에게 큰 충격이었다. 그들의 빈 자리에 Weikath는 Andi Deris와 Uli Kusch를 영입하며 본작을 내놓는다.

위에서 Helloween 정체성의 구성 요소로 꼽았던 것들은 휘몰아치는 드러밍과 강력한 고음역 보컬, 그리고 화려한 트윈 기타 시스템의 제대로 된 작동이다.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1/2] 를 통해 그들이 구축했던 강력한 정체성이 상실된 것은 그들의 팬에게 큰 실망으로 다가왔음에 분명하다. 그리고 그런 정체성으로의 귀환은 그 누구보다도 Helloween의 팬들에게 반가운 일일 것이다. 이 앨범에서 Weikath와 Grapow가 들려주는 기타 퍼포먼스는 Keeper 시리즈 시절의 Helloween의 그것을 연상시키는 아기자기하고 멜로디컬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Uli Kusch의 드러밍 역시 일단 만족. Kusch는 강력한 파워를 보여 줬던 Schwichtenberg와는 또 다른 맛이 나는 굉장히 테크니컬한 드러밍을 들려주고 있다.

항상 논란이 되어 온 Michael Kiske와 Andi Deris의 비교 문제는... 둘의 스타일은 기본적으로 매우 다르다. Michael Kiske가 맑고 깨끗한 하이 피치 보컬을 들려주는 반면, Andi Deris는 특유의 짙은 비브라토가 걸린 강력한 중저음역을 들려준다. 기존 Helloween의 팬들에게 있어 Kiske의 보컬은 밴드를 상징하는 또 다른 정체성이었지만, Deris는 이 정체성에 대한 도전이라고 할 수 있는 존재인 것이다. 최소한 이 앨범에서의 Deris를 평가하라면, Kiske의 그늘에 묻히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를 제대로 들려주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Halford의 그늘에 묻혔던 Ripper를 생각할 때, 이는 대단한 일이다. 전임 프런트맨의 영향력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은-. 멜로딕 파워 메탈 자체에 정을 뗀 Kiske-최소한 그렇다고 본인이 주장하는-보다야, 그 신에 들어온 지 15년이 넘게 자기 자리를 잡고 있는 Deris에게 높은 점수를 매기는 것이 없잖아 있지만서도, Deris가 이 앨범에서 보여 주는 강렬한 보컬 퍼포먼스는 가히 Keeper 시리즈 당시의 Kiske에 버금가는 독특한 개성을 들려주고 있다..

특히 이 앨범에서 추천하는 곡이 있다면 Sole survivor와 Perfect gentleman. 짧은 인트로가 끝나면 시작하는 Sole survivor는 Weikath의 역량이 유감없이 드러나는 명곡. Weikath가 만들어낸 강력한 멜로디 라인과 카리스마 넘치는 Deris의 보컬, Kusch의 화려하기 짝이 없는 극악한 드럼 테크닉이 결합된 최고의 명곡 중 하나이다. Deris를 위한 Eagle fly free라고나 할까? 특히 엔딩 부분에서 Kusch의 드럼 솔로는 최고다! Schwichtenberg의 공백을 잊게 만들어주는 화려한 테크닉. 그리고 인트로 멜로디가 한 번에 쏙쏙 귀에 들어오는 Perfect gentleman이 아주 좋다. Deris의 멜로디 메이킹 능력이 드러나는 명곡이다. 과도한 바이브레이션과 Kiske에 비해 낮은 음역대로 인해 약간은 텁텁한 보컬을 들려주는 Deris이지만, 작곡 능력 면에서는 Kiske보다 우위에 있다고 본다. 최근은 보컬에 힘은 빠졌지만 비교적 자연스러워져 일단 만족.

앨범의 나머지 곡들은 어느 정도는 고만고만한 수준의 곡들이다. 있거나 말거나 정도인 셈... 까지는 아니고, 비교적 주목도가 떨어지는, 그런 곡이라고 할까? 나쁘지는 않지만, 위에서 서술한 Sole survivor와 Perfect gentleman 정도를 들려주는 확고부동한 킬링 트랙이라고 해석할 정도는 아닌 것 같은. 그러나 Sole survivor와 Perfect gentleman, 이 두 곡의 존재만으로도 Master of the rings는 구입할 만한 가치가 있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2010. 5. 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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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85/100)
2, 6번 트랙이 정말 좋다. 들을 때마다 좋다.
level   (95/100)
Andi Deris saves them!!!
level   (90/100)
멜로디도 좋고 앤디의 보컬도 최상~다음 앨범 성공의 초석이 된 잘 만든 앨범이다
level   (90/100)
2기 헬로윈의 Eagle Fly Free인 Sole Survivor를 필두로 Where The Rain Grows, Perfect Gentleman, The Game Is On, Secret Alibi, Still We Go 등 명곡들이 즐비하다.
level   (90/100)
엔디윈 좋다
level   (85/100)
새로운 멤버와 함께 스타일도 일신한 모습. 헬로윈의 부활.
level   (90/100)
정신차리고 돌아온 헬로윈. 학창시절 가장 많이 들은 앨범인듯! 앨범 전체적인 밸런스가 좋고(4번이 좀 깨기는 합니다만...) 2 3 8 10 11 이 귀여겨 들을 만 합니다.
level   (95/100)
앤디 헬로윈 최고의 앨범이라고 생각함
level   (80/100)
이후의 앨범들에 비하면 그닥 수작이라고 하기 힘들지만 헬로윈의 재기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것만으로도 높게 평가를 받을만 하다고 본다. 곡들도 나쁘지 않고.
level   (90/100)
소년기(키퍼시리즈)와 사춘기(카멜레온)를 지나 성년이 된 헬로윈이다. 장난끼를 싹 빼고 헤비해졌다. sole survivor, perfect gentleman, still we go 는 추천트랙. 전체적인 흐름도 나쁘지 않다.
level   (90/100)
화려한 부활
level   (90/100)
이 음반을 듣고 키스케 보다 앤디가 노래 부르는 헬로윈이 더 좋아졌다. 멜로디가 좋고 자꾸 듣고픈 중독성이 있는 음반이다.
level   (85/100)
바이카츠의 곡은 상당히 좋다
level   (100/100)
jeden z ich najlepších albumov
level   (90/100)
키스케를 버린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를 정도로 변신이 탁월했다.
level   (90/100)
다채롭고 매력적인 메탈 넘버들이 가득한 멋진앨범입니다..Perfect Gentleman? Perfect Helloween!!!
level   (85/100)
부족한듯 하면서도 역시 헬로윈이야...
level   (80/100)
이들의 부활이 반갑기만 하다
level   (80/100)
미하일 키스케 앤디 데리스 둘다 싫어하지만 확실한건 앤디 데리스가 몇십배 헬로윈에 더 어울린다고 본다...
level   (95/100)
내가 처음 들었던 메탈음반이다. 멜로디의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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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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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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