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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een - Live in the U.K. cover art
Band
Album

Live in the U.K.

TypeLive album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Melodic Metal
LabelsNoise Records, EMI Records
Running time47:26
Ranked#18 for 1989 , #670 all-time (Top 18.6%)
Reviews :  3
Comments :  19
Total votes :  22
Rating :  88.4 / 100
Have :  9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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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James Joyce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A Little Time6:31902
2.Dr. Stein5:22902
3.Future World8:5692.52
4.Rise and Fall4:5187.52
5.We Got the Right6:07852
6.I Want Out5:44902
7.How Many Tears9:5598.33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Live in th U.K.] 는 참 독특한 앨범이다. 고작 앨범 네 장-데뷔 미니 앨범이 나중에 [Walls of Jericho] 와 합본되는 걸 생각하면 세 장이라고 쳐야겠지만-을 낸 밴드의 정식 라이브 앨범이다. 수록곡 수는 고작 일곱 곡에 지나지 않는다. 여느 밴드의 라이브 앨범이라면 좀 혹평을 받았을지도 모르겠다, 그 얄팍한 볼륨과 짤막한 레파토리로. 실제로 개인적으로도 Angra가 발표한 라이브 앨범인 [Holy live] 에 대해 평작 수준이라는 의미를 담아 70점의 점수를 매기기도 했고 말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이 정도 볼륨에 그치는 라이브 앨범인데도 무려 85점이라는 후한 점수를 주었다. 왜냐고? 당연히 이 앨범이 Helloween 팬들에게,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보컬리스트 Michael Kiske의 팬들에게 가질 수밖에 없는 의의 때문이다.

이 앨범이 가지는 가장 큰 의의는 역시 Michael Kiske의 라이브 퍼포먼스를 감상할 수 있는 유일한 라이브 앨범이라는 데 있다. 그것도 매우 깔끔한 상태로 녹음되어 있는! 예전 한창 Kiske 시절의 Helloween에 푹 빠져 있을 때의 취미 중 하나는 Soulseek이란 P2P 프로그램으로-이야, 진짜 추억 돋는다. 요즘도 Soulseek 쓰는 사람들이 있을런지. 엄청나게 느린 속도긴 했지만, 이 녀석을 통해 많은 앨범을 구할 수 있었다. 요즘이야 뭐 꾸준히 사서 모으고 있지만. 막 50~60대 영국인/미국인 아저씨들하고 채팅하며 음악 이야기 하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요즘은 돌아가기나 하는지 모르겠다-Helloween의 부틀렉을 긁어 모으는 일이었다. 아직도 몇 장의 이름은 생생하다. [Monster fly free] 나 [Live in New York], 혹은 [Pumpkin fly free] 랄지 하는 이름들. 이 부틀렉들은 Kiske의 라이브 보컬을 조악한 사운드로나마 만끽할 수 있게 해 주는 수단이었으니까.

문제는 역시 조악한 음질이었다. 그 구성 면에서는 크게 흠 잡을 구석이 없음에도 불구하고-어느 정도는 당연하겠지, 라이브 공연을 통째로 들고 온 부틀렉들이니까-, 정식 레코딩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는 점은 큰 약점이었다. 이 라이브 앨범은 그런 조악한 음질의 부틀렉들과는 전혀 다르다. 종자 자체가 다른 거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일단 스튜디오 앨범을 연상시키는 깔끔한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거기에 역시 스튜디오 앨범을 연상시킬 정도의 우수한 밴드의 역량이 빛을 발한다. 당시만 해도 기복이 심했던 Kiske의 명성(?)에 걸맞지 않는 뛰어난 퍼포먼스와 재치있는 Hansen/Weikath/Grosskopf의 3중주, 거기에 접해본 거의 모든 부틀렉에서 한 번 정도는 실수를 저지르던 (...) Schwichtenberg의 실수 없는 깔끔한 드러밍까지. 퀄리티 면에서는 흠 잡을 구석이 거의 없다.

다만 역시 곡 수가 적은 것은 이 앨범에게 있어 최대의 약점일 것이다.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1] 에서는 두 곡,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2] 에서는 네 곡, 그리고 [Walls of Jericho] 에서는 한 곡. 당장 Ride the sky나 Twilight of the gods, Halloween, Eagle fly free, Keeper of the seven keys 등 우리가 이 시기의 Helloween이라면 떠올리는 명곡들이 없다. 왜 이렇게 짤막한 구성을 하고 있는지는 여전히 미지수. 아마 풀 길 없는 방정식으로 남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이 앨범에 처음 코멘트를 달 즈음에 이 앨범이 2장짜리 더블 앨범으로 재발매될 거라는 이야기를 듣고 환호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처음 들었던 지 7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그 더블 앨범으로의 재발매는 감감무소식이다. 하지만 여전히 그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의 두근거림은 잊혀지지 않는다. 이런 팬들이 많을 텐데, Helloween은 이 앨범을 재발매해 줄까? 글쎄... 여전히 Keeper의 그림자와 싸우고 있는 Helloween이 그런 선택을 해 줄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그래서 좀 안타깝기도 하다.
1
Reviewer :  level   (88/100)
Date : 
음...95년도쯤 한창 뒤늦게 헬로윈에 빠져 살다 아는 선배가 공테잎에 볼펜으로
할로윈 라이브라고 적어놓은 걸 보고 얼른 빌려서 들어봤었던 기억...
진짜 라이븐지 스투디오녹음인지 헷갈릴 정도로 ....
근데 이엘범이 그렇게 희귀엘범이었구나..
엘범소개는 vections님께서 다해주셨고...암튼 참..들은지 오래되었지만 뇌리에 강하게
남겨저있는 라이브엘범중 하나...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Helloween 전성기 시절의 라이브음원을 담고 있는 Live In The U.K. 앨범으로, 현재 전세계적인 절판상태에 처해져 본작을 구입하지 못해 안달이 난 자들이 곳곳에 눈에 띄인다. 역시나 라이브 명반으로 손꼽히는 음반으로 재발매를 왜 하지 않고 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최강라인업의 유일한 정규 라이브음반인 만큼 최고의 연주를 접할 수 있다. 명곡 Future World, I Want Out, 그리고 Michael Kiske 버전으로 재탄생된 How Many Tears등이 베스트 트랙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Kai Hansen이 밴드를 떠나게 되고 이후 Helloween은 오랜 방황의 시련을 겪게 된다.
0

Comments

level   (90/100)
더 많은 곡들을 공연했다면 Iron Maiden의 Live After the Death에 맞먹는 걸작 실황공연 앨범이 되었을 것 같다. 하지만 이 앨범에서 느낄 수 있는 이들의 에너지와 열정은 정말 일품이다.
level   (90/100)
I Want Out 라이브와 마찬가지로 환상의 라인업과 전성기 시절임을 감안하면 적은 수록곡이 아쉽다.
level   (90/100)
지금은 좀 후회하는데 90년대에 13000원 정도에 샀었던건데 급히 돈쓸일이 생겨서 2000년대에 잘 안듣는 음반들과 묶어서 중고음반점에 일괄처리 했음. 20000 몇천원으로 받았고 그 음반점은 다시 30000 몇천원으로 팔고있었음. 본작이 안좋아 판건 아니고 많이 받을수 있었으니
level   (95/100)
곡수가 너무 적어서 들으면 들을수록 아쉬웠던 헬로윈 최고의 라이브 앨범.
level   (80/100)
완전하게 구성된거 없나?
level   (90/100)
처음 LP를 구입해서 턴테이블에 올려놓았을때의 그 '전율'은 지금도 절대 잊혀지지 않습니다..Excellent!!!
level   (95/100)
proste hity naživo
level   (85/100)
좋지만 keeper 시리즈의 곡이 조금더 넣었으면... 곡수가 너무 적어 아쉽지만 퀄리티는 정말 좋다!
level   (75/100)
Kiske와 Kai Hansen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초기 라이브인데 보컬, 연주, 레코딩 다 좋은 편. 관중과의 장난질도 재밌다.
level   (90/100)
원곡 보다 좋게 들린다
level   (78/100)
수록곡이 적지만, 당시 아직 라이브가 불안정했던 키스케의 공연 중에서 아주 좋은 선택을 해냈다
level   (86/100)
키스케 목소리로 How Many Tears 를 들을수 있는 앨범.
level   (96/100)
곡수가 적은것은 아쉽지만, 멜스메 최고의 라이브다
level   (96/100)
스튜디오에서 녹음한 줄 알았다(3)
level   (96/100)
다만 한가지 아쉬웠던것은...수록곡이 너무 적었다는 것이다. ;;;
level   (80/100)
정규 앨범보다 차라리 이 앨범이 좀더 매력적인 건, 라이브가 살아있기 때문이다.
level   (80/100)
도대체 왜 7곡만 수록되었을까..5~6곡만 더 넣었어도 명반의 반열에 올랐을 안타까운 앨범
level   (96/100)
정말 구하고 싶은 앨범...
level   (86/100)
짧은 러닝타임이 너무 아쉽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447Studio 85.7 615
preview 38Studio 91.2 947
preview 6Studio 93.3 1457
preview 604Studio 86.2 412
preview 2,620Studio 75 494
preview 498Studio 87.1 404
preview 187Studio 89.4 526
preview 1,373Studio 82.9 333
preview 2,764Studio 80.4 111
preview 205Studio 88.6 594
preview 1,756Studio 81.1 334
preview 1,130Studio 82.2 506
preview 333Studio 87.7 506
preview 71Studio 90.4 793
preview 1,457Studio 80.8 505
preview 2,992Studio 74.2 304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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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01,886
Reviews : 6,571
Lyrics : 9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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