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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Better Than Raw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Melodic Metal
LabelsRaw Power
Running time59:43
Ranked#39 for 1998 , #1,373 all-time (Top 38%)
Reviews :  3
Comments :  30
Total votes :  33
Rating :  82.9 / 100
Have :  26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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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Deliberately Limited Preliminary Prelude Period In Z1:45854
2.Push4:4483.84
3.Falling Higher4:45895
4.Hey Lord!4:06875
5.Don't Spit On My Mind4:2377.54
6.Revelation8:21825
7.Time5:41865
8.I Can4:3887.56
9.A Handful Of Pain4:48804
10.Lavdate Dominvm5:0986.34
11.Back On The Ground (bonus track)4:3686.73
12.Midnight Sun6:20935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1994년 발표된 [Master of the rings] 와 1996년 발표된 [The time of the oath] 는 [Pink bubbles go ape] 과 [Chameleon] 을 통해 정체성을 잃고 방황하기 시작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던 Helloween이 새로운 멤버들과의 결합을 통해 옛 힘을 다시 되찾기 시작했다는 새로운 평가를 받게 해 준 원동력이었다. Kiske 해고 이후 밴드의 프런트맨이 된 Andi Deris는 Kiske와는 완연히 다른 보컬 퍼포먼스를 들려주면서 Kiske를 그리워하던 올드 팬들에겐 뜨뜻미지근한 평가를 받기도 했었지만, 두 장의 정규 앨범을 통해 Helloween의 전성기에 가까운 사운드를 재현하는 데 큰 공헌을 세운 프런트맨으로 인정받기 시작했고, Grapow와 Kusch 역시 옛 멤버인 Kai Hansen과 Ingo Schwichtenberg의 공백을 성공적으로 메웠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다.

Hansen/Kiske 이후의 시대를 책임지게 된 이 다섯 멤버들이 세 번째로 발표한 정규 앨범이 바로 [Better than raw] 앨범이다. 그런데 이 앨범은... 뭐랄까, 맨 위에 언급한 두 장의 앨범과는 그 사운드에서 궤를 달리한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정확히 하자, 격이 다른 게 아닌 궤가 다르다는 거다. 이 말은, 음악적 퀄리티를 놓고 말하기에 앞서 사운드에서의 지향점이라는, 앨범을 내기에 앞선 기본적인 전제가 다른 구성이라는 뜻이다. 앞에 발표한 앨범들과 수준이 다르다, 는 이야기를 하기엔 무리가 있다는 느낌이랄까.

[Better than raw] 앨범은 전작들인 [Master of the rings] 나 [The time of the oath] 보다는, 그 이후의 앨범인 [The dark ride] 와 궤를 같이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게 만든.다. 이 앨범 이전까지 Helloween의 모토는 어디까지나 Happy happy Helloween이었다. 바꿔 말하면, Helloween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곡들은 어디까지나 Future world나 Rise and fall, Perfect gentleman에 그 핵심이 있단 소리다-어디까지나 개인적인 표현/주장이긴 하지만-. 더 구체적으로 풀어 말하자면, 이 밴드가 내는 사운드의 핵심은 유쾌한 멜로디와 경쾌한 스피드에 방점이 찍혀 있었다는 뜻. 그러나 이 앨범 [Better than raw] 는 그것과는 다른 부분에 방점이 찍혀 있다. 강력한 힘과 날카로운 구성에 좀 더 무게중심이 옮아가 있다.

그런 평가를 내리는 가장 큰 근거는 앨범의 오프닝 트랙 Push를 들은 감상이 제일 크다. Helloween의 사운드가 유쾌상쾌통쾌에 방점이 찍혀 있다 해서 그들이 무게감 없는 곡들만 줄줄이 써 온 것은 아니니까. Eagle fly free나 March of time, Sole survivor 등 비교적 무게를 잡고 써내린 곡들, 이 곡들과 Push를 비교한다면? Push는 가히 쓰래시 메탈이라 해도 될 정도의 힘과 약동성으로 가득하다. 거칠게 긁어대며 하이피치로 치닫는 보컬 퍼포먼스에 실린 막강한 힘에다 보다 차가운 느낌이 드는 구성. 이 조합은 Helloween의 이번 시도가 파워에 방점이 찍힌 앨범이라는 걸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는 느낌이다.

요약하자면, 전작까지의 유쾌하기만 한 Helloween을 이 앨범에서 찾고자 하는 것은 번짓수를 잘못 찾아온 거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앨범에서부터 서서히 Helloween은 스스로의 음악적 무게중심을 멜로디컬하면서도 경쾌한 스피드에서 보다 현대적이고 날카로운 파워에 방점을 찍어가기 시작했으니까. 물론 멜로디컬한 감각이 죽어버리진 않았지만, Helloween이 이 앨범에서 메인으로 밀어주고 있는 것은 강렬한 힘이니까 말이다. 다소 과도기적인 측면이 있어 이질적인 질감을 주고 있는 것은 아쉽지만, 이 앨범에서부터 서서히 Helloween이 Keeper 이후의 무언가를 생각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0
Reviewer :  level   (80/100)
Date : 
롤란드 그라포우와 울리 쿠쉬의 색깔에 헬로윈의 느낌과는
좀 이질적인 색깔을 띄었던것 같다고 생각했던 앨범이다.
기타소리는 좀더 기름지게 사각사각 거리는 기분이.. 강하게 나고..
기타와 드럼이 정신없이 휘몰아 쳐 듣는내내 체력이 딸리는 듯한
힘차고 파워풀한 트랙으로 가득차 있다.
푸쉬 , 헤이로드등 색다른 실험을 한 듯한 곡들이 매우 많은
헬로윈의 독특한 앨범으로 보고 싶다.
0
Reviewer :  level   (80/100)
Date : 
본작 Better Than Raw 에서부터 스피드보다는 파워에 무게중심이 옮겨진 형태의 사운드를 구사하게 된다. Keeper Of The Seven Keys 시리즈나 전작 The Time Of The Oath 보다 좀 더 감각적이고 현대적인 느낌이 나는 앨범으로 다소 노선변경이 이루어지긴 하였지만 긍정적인 변화로 평가된다. 싱글발매로 인기를 끌은 Hey Lord, I Can등이 주목할 만하다. 역시 키퍼시리즈 Part1 앨범부터 함께 한 Tommy Hansen이 프로듀서, 믹서로 참여하고 있다. 높은 완성도를 갖추진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든다.

Best Track  :  Hey Lord , I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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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0/100)
A few great songs!
level   (90/100)
힘이 넘치는 I Can과 울리 쿠쉬의 드럼이 돋보이는 Midnight Sun만으로도 충분히 걸작이다.
level   (85/100)
앤디윈 시절에 나온 곡중 가장 좋아하는 Midnight Sun!
level   (75/100)
평균이상은함
level   (85/100)
테스타먼트가 Low, Demonic 앨범 이후 빡센 노선을 타듯, 헬로윈도 극단적으로 Heavy한 이 앨범 이후 Happy Happy Helloween의 노선을 조금씩 틀기 시작한다.
level   (85/100)
Revelation, I Can, Midnight Sun 등 죽여주는 곡들.
level   (80/100)
다시 들어봐도 딱히 기억에 남지않는 앨범. 그냥 평작
level   (85/100)
처음에는 정말 싫었던 앨범이지만 다시 들어보니 괜찮은 앨범이다~멜로디 역시 뛰어나다^^
level   (75/100)
들어도 들어도 별로 좋은지 모르겠다. 분위기만 무겁고
level   (100/100)
ďalšia pecka
level   (80/100)
마지막 곡에게 바치는 점수. 나머지 곡들도 최악은 아니지만 아직 '헤비한 헬로윈'에 대해 정체성을 못찾은듯한 어정쩡한 느낌이다.
level   (85/100)
전반적으로 편안한 사운드속에 약간의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몇몇곡들이 꽤 매력적입니다..Good!!!
level   (75/100)
나쁜 앨범은 아니지만 자주 듣진 않았던 앨범
level   (78/100)
그들은 익살스럽지만 이 정도로 파격적이지는 않았다. 좀 어울리지 않는다.
level   (88/100)
멜로디의 자극성은 상당히 줄었지만...멤버들의 각자의 성향이 잘 반영된 고품질 멜로딕 메탈.
level   (50/100)
전작보다도 못하다... 다크라이드의 추진력을 얻기위함이었을까??
level   (68/100)
헬로윈 앨범중에 정이 안가는 몇 안되는 앨범 중 하나..
level   (88/100)
8번 노래방 애창곡..7번과 특히 12번을 주목
level   (72/100)
별로였음... 좋다던 Push도 멜로디가 별로 ...
level   (84/100)
테이프가 늘어지도록 들었던 앨범. 각 곡마다 매력이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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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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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992Studio 74.2 304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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