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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7 Sinner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LabelsSPV GmbH
Running time1:00:44
Ranked#4 for 2010 , #70 all-time (Top 2%)
Reviews :  3
Comments :  76
Total votes :  79
Rating :  90.4 / 100
Have :  38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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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퀴트린
Last modified by level Zyklu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Where the Sinners Go3:35753
2.Are You Metal?3:38804
3.Who Is Mr. Madman?5:4092.54
4.Raise the Noise5:0681.73
5.World of Fantasy5:15803
6.Long Live the King4:1283.84
7.The Smile of the Sun4:3786.73
8.You Stupid Mankind4:0581.73
9.If A Mountain Could Talk6:4378.33
10.The Sage, The Fool, The Sinner4:00853
11.My Sacrifice5:0093.84
12.Not Yet Today1:1176.73
13.Far In the Future7:4293.33

Line-up (members)

The premium version of "7 SINNERS" will include the deluxe digipak, extended
booklet and an exclusive bonus track!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Helloween을 대표하는 앨범은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과 Part II일 것이다. 이 두 앨범은 밴드 자신을 넘어 Melodic Power Metal을 대표하는 명작이다. 그러나 이 두 작품은 내 개인적인 취향에 부합되는 작품은 아니었다. 높이 평가하는 작품이지만서도, 좋아하지는 않는 작품이다. 오히려 나는 이들의 다른 작품들을 더 좋아했다. 그 중에서도 7 Sinners는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다. Helloween의 작품들은 대체로 항상 유머러스함을 담고 있었다. 전체적으로 그들의 작품은 밝은 이미지를 지향하는 경향을 지녔다. 아마도 7 Sinners는 이들이 그동안 진행해 왔던 노선에서 일정부분 벗어나 있는 작품이라 봐야 할 것이다. 이 앨범과 비슷한 길을 걸었던 작품으로는 이전에 The Dark Ride가 있었을 뿐이다. 여러모로 이 앨범은 10년전에 밴드가 발표한 The Dark Ride와 닮아있다. 묵직한 연주와 날카로운 리프 위에 얹혀진 선굵은 멜로디는 분명 The Dark Ride의 유산이다. 헤비한 톤의 연주에서 뿜어져 나오는 멜로디나 리프는 Helloween의 색다른 매력을 느끼게 해준다. Andi Deris 시원한 울림이 담긴 목소리는 이런 헤비니스가 강한 메탈에 잘 어울린다고 본다. Helloween을 아끼는 대부분의 팬들은 7 Sinners의 노선을 고수하기를 원치 않을 것이다. 아마도 예전처럼 발고 화사한 파워 메탈을 구사하길 원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The Dark Ride와 본작에서 보여준 헤비한 음악 노선을 이어나갔으면 한다. Helloween의 그동안 만들어온 앨범들에 별다른 애착이 없지만, 그들이 만든 작품중에서 이 정도로 마음에 들었던 작품은 없었다. 이들이 앞으로도 7 Sinners 같은 작품을 많이 만들어 주기를 바래본다.
0
Reviewer :  level   (95/100)
Date : 
Keeper of the Seven Keys: the Legacy도 Gambling With the Devil도 마음에 들었다. 특히 이 전작은 내한공연 당시 완벽하다시피한 콘서트를 관람하여 후기작품들 중 이보다 더 나은 음반이 나올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으며 멤버구성이 더이상 바뀌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도 함께 가지고 있었다.

결국엔 내 바램이었던 두가지가 모두 성사되었다. 본작은 전작보다 더 완벽한 음반이었으며 멤버 구성도 그대로다. 전작이 앨범커버에서 연상되듯 뭔가 익살스럽고 멜로디컬한 매력이 담겨있었다면 본작은 본작의 앨범커버답게 좀더 헤비메탈스러워지고 날카로워졌다. 헬로윈 하면 멜로딕스피드메탈의 선구주자였으므로 멜로딕한 전개가 너무 헤비해졌다면 아쉽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하는 분들도 있을것인데 들으면서 멜로디의 부재로 인한 아쉬움따위는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키퍼 1,2 시리즈와 생각해보면 정말 사운드측면에서 다른 밴드라고 해도 될정도로 변화가 많이 이루어진 헬로윈,
그런데 바뀐 체제속에서도 새로운 헬로윈의 매력을 발산하며 대형밴드의 카리스마를 여전히 내뿜는 이들이 존경스럽다.
1
Reviewer :  level   (92/100)
Date : 
이번 앨범은 디스코그라피 상의 위치에 있어서도, 또한 그 성향과 구성에 있어서도 많은 면에서 헬로윈의 2000년작 The Dark Ride를 연상시키는 앨범이다. 이 앨범의 내용물 역시 그에 모자라지 않는 결과물을 담고 있다고 확신한다.

Where The Sinners Go는 이 앨범의 '가장 약한 트랙'이다. 전형적인 앤디 데리스 스타일이고,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헬로윈보다는 그의 솔로 음반에 훨씬 자주 나타나는 성향의 곡이다. 그럼에도 몇몇 해외 웹은 이 곡에 대한 평가를 이렇게 내렸는데 - 최소한 감마 레이의 To The Metal 만큼은 된다/ 혹은 보다는 낫다. 나 역시 이런 평가에 동의한다.

Are You Metal?은 사실 노래 자체만으로 보면 상당히 잘 만들어졌다. 그러나 이 곡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 바로 오글거리고 반복적인 가사가 그것이다. 그를 제외한다면, (5번 트랙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어설픈 키 트랜스 정도 외에는 크게 지적할 부분이 없다.

Who Is Mr.Madman은 매우 훌륭한 트랙이다. Perfect Gentleman을 샘플링하고 Bill Byford가 나레이션을 넣은 인트로는 이후 살짝 지루함이 느껴질 수 있으나, 본 트랙 자체는 결코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 리프는 거의 완전무결하게 짜여 있고, 솔로도 훌륭하며, 적당히 톤이 내려간 앤디 데리스의 보컬까지. 곡의 구성 요소 전부가 이 음악적 완성에 일조하고 있다. 가사 역시 아마도 성적 방종의 댓가로 얻은 매독(후기 매독은 정신질환을 동반한다) 등에 관련한 것으로 보이며, 매우 인상적이다.

Raise The Noise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둘 있다. 우선 브릿지에 들어가기 전까지의 보컬에서 너무 분절되는 가창이 많이 보인다. 이건 우선 앤디 데리스의 보컬이 가진 단점으로 보는 게 맞을 것 같다. 다른 하나는 중간에 삽입된 함성이 그리 부드럽지 못하게 섞여들어가 있다는 것이다. 찰리 바우어필드에게 약간의 실망을 느낀 부분이다. 어쨌든, 이 곡은 (싱글 버전에 비해)특히나 플루트 솔로가 추가되며 상당히 훌륭한 곡으로 탈바꿈했다.

World Of Fantasy는 어디선가 많이 들은 듯한 기타 리프를 들려준다. A Light In The Black을 떠올리는 사람도 꽤 있었다. 멜로디 역시 상당히 식상한 편이지만... 그 멜로디라는 게 워낙 좋다. 또한 솔로, 사운드, 키 트랜스 역시 매우 훌륭하게 이루어졌고 상당히 낮은 음역을 부르는 앤디의 목소리가 꽤나 효과적으로 나타난다.

사실 Long Live The King이 앨범의 킬링트랙이 될 거라 기대했었는데(마치 Steel Tormentor처럼), 그에는 상당히 미치지 못하는 결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는 이 곡이 나쁜 곡이라는 소리가 결코 아니며, 앨범 내에서 가장 뛰어난 앤디와 대니의 퍼포먼스를 담고 있는 곡이다. 특히 대니의 드러밍은 거의 말이 안 되는 수준의 스피드와 파워를 자랑하며, 앨범 내 최악의 트랙이 될 수도 있었던 곡을 구제하는 데 성공했다. 앤디의 인터뷰에 따르면 이 곡은 원래 디오의 쾌유를 기원하는 의미로 1년여 전에 쓰여 있었다고 한다. 당시에는 훨씬 소프트했다고.

The Smile Of The Sun은 여지껏 헬로윈에서 보기 힘들었던 스타일의 발라드다. 아니, 오히려 예전의 Back Against The Wall을 짙게 연상시킨다. 앤디의 보컬 톤은 정말 유니크함과 다재다능함으로 빛나고 있으며, 전체적인 곡의 완성도 역시 훌륭하다. 헬로윈의 느린 곡으로는 Immortal 이후 최고라고 본다. 앤디는 Forever And One의 그림자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훌륭한 곡을 써냈다.

You Stupid Mankind는 샤샤가 작곡한 곡이다. 앞서 이 앨범 최고의 곡 중 하나인 3번 트랙을 선보인 그는, 여기에서도 청자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이 곡은 예전의 Escalation 666를 연상시키는 부분이 분명 있지만, 모든 면에서 100배는 훌륭한 트랙이다. 아쉬운 점이라면 좀 뻑뻑한 질감의 보컬 이펙터가 사용되었는데, 간혹 듣기 거슬릴 때가 있다는 것이다.

If A Mountain Could Talk는 마커스의 작곡으로, 그의 작곡이 언제나 그렇듯 헬로윈의 본질에 가장 가까운 사운드를 들려준다. 이 곡은 Hell Was Made In Heaven과 마찬가지로, 앨범 내의 분위기를 따라가기는 하지만 여전히 같은 근원에서 기인하는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The Sage, The Fool, The Sinner는 Raise The Noise와 함께 이 앨범에 고작 둘 밖에 없는 바이키의 작곡이다. 브릿지, 코러스, 솔로 어떤 곳에서도 큰 문제가 보이지 않는데 어딘가 거슬리는 것은 분명 본 앨범보다 한두 꺼풀 쯤 밝은 분위기를 낸다는 사실의 작용이겠다. The Dark Ride 시절의 All Over The Nation과 같은 위치로 생각해 두면 좋을 것이다. 코러스는 분명 훌륭하다.

My Sacrifice는 이 앨범에서 가장 강렬한 첫인상을 가진 트랙인데, 이 앨범에서 가장 멜로디컬한 곡이다. 브릿지와 코러스의 멜로디 전부가 헬로윈 역사상 최고를 다툴 수준이며, 솔로는 제 몫을 해준다. 매우 훌륭한 곡이지만 정말 아쉬운 점이 하나 있는데, 곡에 긴박감을 주기 위해서였는지 지나치게 높은 음역대의 곡을 만든 것 같다. 앤디 데리스를 정말 무척이나 좋아하지만, 이 곡에서의 가창은 정말 문제가 많다. 이 곡이 라이브로 재현될 일은 거의 없을 것 같다는 점이 안타깝다.

Not Yet Today/Far In The Future가 앨범을 마무리한다. 이 트랙은 은근슬쩍 Rabbit Don't Com Easy 앨범의 마지막에 위치한 Nothing To Say라는 트랙과 연관성이 있는데, 앞서의 곡에서 성취하고자 했으나 성취하지 못했던 프로그레시브함과 헤비함의 조화가 이 곡에서는 완벽하게 나타나고 있다. 단연코 헬로윈이 지난 10년동안 만든 제 2의 명곡이며(제 1의 자리는 My Life For One More Day에게 바치겠다), 앤디가 Forever And One 이후 만든 최고의 곡이다. 가사 역시 매우 훌륭하다.

우리는 헬로윈이란 밴드에게 참 많은 것을 기대하곤 한다. 이들이 70점 짜리 앨범을 발표했다고 했을 때, 비슷한 수준의 앨범으로도 카멜롯에게는 80점을, 스카이락 등의 밴드에게는 95점을 선사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리고 이번 작품에서, 헬로윈은 이런 묵직한 기대를 충분히 만족시켜줌으로써 그들이 멜로딕 파워메탈의 종주임을 다시금 증명했다. 노고를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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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0/100)
기타를 연주하는 사람으로서 악보를 얼터미트 기타에서 입수하여 보고 수없이 놀라고 또 놀랐다. 악곡방식이 너무 정교했기 때문이다. 키퍼 시리즈에 뒤질게 하나도 없고 오히려 가면갈수록 이들의 작곡실력에 감탄사만 나올뿐이었다. 다니 뢰블레의 그루브감 넘치는 드럼 실력도 그저 감탄만 나올뿐!
level   (80/100)
기존 헬로윈의 분위기 보다는 이런식의 육중한 모습이 더 좋다. 데리스의 보컬또한 이보다 더 곡에 잘 어울릴수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마음에 든다.
level   (95/100)
과거의 헬로윈식 재기발랄함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크라이드때의 진지함도 놓지 않았다. 4번 트랙의 익살스런 솔로와 마지막 트랙에서 뿜어져 나오는 앤디의 광기는 정말... 보통 이렇게 상반된 분위기의 곡들의 배열에서 다크라이드는 실패한 앨범이였지만 이 작품은 그 배열마저 완벽하다.
level   (100/100)
Andi Deris는 역시 헤비할 때 그 진가가 드러난다. 어느 곡 하나 빼놓을 것 없는 명반. 파워 메탈이 아니라 정통 헤비 쪽으로 좀 틀어진 것 같긴 한데, 누가 헬로윈은 파워메탈만 하라고 정해놓은 것도 아니고 좋으면 그만이다.
level   (85/100)
충분히 좋은 앨범인데, 전작이 워낙 걸작이라...
level   (70/100)
파워메탈이 아니라 헤비메탈같은 느낌이 든다..
level   (95/100)
Helloween 앨범중에 가장 마은에 드는 앨범이다. 난 앤디의 보컬과 어울리는 헤비한 Helloween이 좋다
level   (70/100)
초창기 걸작들과 비교하지 않더라도 이들의 음악적 능력을 생각해 본다면 본 앨범은 그냥 평작이다.
level   (80/100)
앤디의 보컬과 맛깔나는 구성이 빛을 발한 앨범이다
level   (90/100)
밴드 악기를 다루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이런 앨범을 듣고 지나칠 수가 있을까
level   (100/100)
괜찮다! 이 앨범의 Are You Metal? 과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2의 Eagle Fly Free가 나를 메탈로 이끌어 줬다 물론 지금은 다른 밴드것도 듣지만 이들이 아니었으면 내가 메탈을 듣지 않았을 것이다
level   (100/100)
발매된 해의 겨울날 참 많이 들었던 앨범
level   (85/100)
전체적으로 괜찮았다.
level   (100/100)
파워메탈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앨범 2개 중 하나. 이 앨범이 없었으면 지금처럼 메탈을 좋아하지 않았을꺼다
level   (95/100)
차라리 헤비메탈을 가미한 이 앨범이 키퍼보다 더 좋다고 느껴진다.
level   (70/100)
느낌을 잘 못 받겠다
level   (95/100)
그래 어차피 앤디가 키스케가 될 수는 없는거다. 어울리는 거 하니까 이런 대박앨범이 나오잖아. 정말 엄청나다. 앨범 커버의 칼날이 온 사방을 다 찢어발기는 느낌이다. 3번트랙은 헤비함 스피드 멜로디 다 너무 엄청나서 온몸이 벌벌 떨렸다.
level   (95/100)
100점줘도 무방한 대작. 다만, 후반부의 집중도가 약간 떨어지는듯한 느낌이 든다.
level   (70/100)
헤비한건 좋아하긴 하지만.... 정체성을 잃어버린것 같다. 예전의 헬로윈은 사라진 것같다.
level   (85/100)
키퍼시리즈 보다 이런 헤비한 헬로윈이 훨씬 좋은거같다. 괜찮은 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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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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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446Studio 85.7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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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Bands : 28,280
Albums : 101,820
Reviews : 6,567
Lyrics : 94,305
Top Rating
 F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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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ting : 83.8  votes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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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ting : 81  votes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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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ting : 85.1  votes :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