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Album

Sign of the Winner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LabelsNoise Records
Running time54:03
Ranked#12 for 2001 , #275 all-time (Top 7.7%)
Reviews :  4
Comments :  48
Total votes :  52
Rating :  88.2 / 100
Have :  26       Want : 0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Break the Silence4:0191.73
2.Destiny6:5998.33
3.Sign of the Winner4:0598.33
4.The World Will Be Better6:541003
5.Condemned to Die6:15953
6.The Angel2:06903
7.Still Believe5:0293.33
8.The Sandman4:43953
9.Words of Change5:0688.33
10.Until the End8:5286.73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75/100)
Date : 
Edguy와 함께 Helloween의 가장 충실한 계승자로 불리우는 Heavenly의 두 번째 앨범은 확실히 전작에 비해 발전했다. 밴드는 본작에서 Helloween과 Gamma Ray의 성향을 충실히 재현하면서도 자신들만의 색깔을 드러냄으로써 Melodic Power Metal이라는 장르내에서 가장 주목받는 후발주자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전작에서 작곡이나 멜로디 전개 부분에서 다소 미숙한 부분이 엿보였다면 이 앨범에서는 그러한 부분이 거의 사라졌다. 그리고 밴드의 영웅 Helloween의 노선을 추구하면서도 본인들만의 개성이 확실히 드러나 밴드의 등장에 주목했던 파워메틀 팬으로서 이 앨범은 기쁘기 그지없게했다. 본작이 데뷔앨범에 비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데에는 여러가지 다양한 장르를 섞으려고 했던 밴드 멤버들의 노력에 있다고 봐야 하겠다. 전작에 비해 본 앨범은 정통 헤비 메틀적인 요소가 좀더 강해졌고, 동시에 에픽메틀에 가까워졌다. 한층 숙성된 우주적인 사운드는 에픽적인 요소와 합쳐져 앨범의 유기성을 강화시킴으로써 앨범의 완성도에 기여했다. 그러나 이 앨범에는 Helloween류라는 태생적 한계는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이 뒤에 나오는 앨범들을 살펴봤을 때 밴드는 그러한 점을 확실히 인지하고 있었던 듯하다. 이들의 다음 앨범에서 그러한 문제점이 완벽하게 개선되었기 때문이다.
1
Reviewer :  level   (85/100)
Date : 
Heavenly라는 단어에는 천국과 같은, 하늘의, 신성한 등의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그리고 프랑스의 멜로딕 파워 메탈 밴드 Heavenly는 딱 이런 이름에 걸맞는 그런 음악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찬사를 받기에 과언이 아니다. Heavenly가 맨 처음 데뷔했을 때 제 2의 Helloween이 드디어 나타났다는 찬사를 들었다는 것을 상기해 보면, 이들에게 걸려 있는 기대치와 그 기대치가 충족되었음이 확연히 드러나지 싶다. 이런 찬사와 주목을 이끌어낸 1집 앨범 [Coming from the sky] 이후 Heavenly가 들고 돌아온 2001년 앨범 [Sign of the winner] 는 그런 찬사를 다시 한번 이끌어내기에 부족함이 없는 그런 앨범이었다.

Heavenly 사운드의 중심에는 청량한 멜로디가 자리잡고 있다. 전반적으로 유려한 멜로딕 파워 메탈의 작법을 따라가는 동시에 그 작법에 천상의 멜로디를 덧입히고 있다면 너무 거대한 찬사일까? 글쎄, 이런 찬사는 이 앨범에 대해서만큼은 충분한 것으로 보인다. Heavenly 음악에서 넘실대고 있는 멜로디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그 어떤 밴드도 쉽게 [우리는 Heavenly의 그것을 능가하는 멜로디를 가지고 있다] 고 주장하기 어려울 정도의 퀄리티를 자랑한다. 전작 [Coming from the sky] 에서 아직 정제되지 않아 유치할 뻔 했던 멜로디가 보다 성숙해지면서, 비할 대 없는 천상의 멜로디가 탄생한 것이랄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청량한 멜로디가 앨범의 전 곡에 오밀조밀하게 버무려져 있다는 점은 이 앨범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차밍 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다.

Heavenly의 아름다운 멜로디를 만들어낸 주역인 보컬리스트 Ben Sotto의 맑고 깨끗한 하이 피치 보컬은 이런 Heavenly의 멜로디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고 있다. 여리여리한 미성과 폐부를 찌르는 듯한 날카로움을 동시에 갖추고 있는 Ben Sotto의 보컬은 청자의 귀를 즐겁게 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다. 하이 피치에서 가슴을 쥐어짜는 것처럼, 약간은 힘겹게 들릴 여지도 있는 그의 보컬이 약간은 아쉽지만, 이런 정도로 아름다운 보컬 하모니를 만들어낼 수 있는 정도라면 그런 허물 정도는 덮어주고 지나갈 만 하지 않나 싶다. 어느 정도는 앨범에 비장미를 더해주고 있다는 서술로 넘어갈 수도 있겠고.

덧붙여 환상적인 연주력과 함께 매우 깔끔한 레코딩을 해냈다는 점에서 가산점을 더 줄 수 있을 것 같다. 아직 덜 여문 레코딩... 같은 느낌이 없잖아 있던 1집에서보다 더 정제되고 다듬어진 느낌으로 레코딩이 완성되었으며, 연주력은 멜로딕 파워 메탈에서 가능한 기교의 극치를 이미 보여주던 1집에서보다 더 낫다는 느낌이 들 정도니까. 이런 정도의 퀄리티를 고작 2집 앨범에서 뽑아낼 수 있다는 점에서 Ben Sotto의 천재성을 짐작할 수 있지 싶다-다만 그 우락부락한 생김새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 목소리/밴드의 사운드와 외모 사이에 느껴지는 갭이 가장 큰 뮤지션이 아닐까 -ㅅ-;;;-.

다만 아직까지는 전형적인 멜로딕 파워 메탈에 그치고 있는 앨범이라는 점이 살짝 아쉽다. 1집에서 보여준 정도의 역량이라면 충분히 자신 고유의 것을 만들어 낼 수 있지 않나 싶었는데... 물론 앨범 자체는 최고의 멜로딕 파워 메탈 앨범이라고 포장해낼 수 있겠으나, 너무 전형적인 스타일을 취하고 있어 질리기가 좀 쉽지 않나 싶은 아쉬움이 든다. 하지만 이런 아쉬움은 3집 [Dust to dust] 라는 장대한 앨범에서 깔끔히 걷히게 된다.
1
Reviewer :  level   (86/100)
Date : 
2003년쯤인가 사고 고딩때 자주 듣던앨범인데 리뷰를 이제야 쓴다..^^;;;
헬로윈의 키퍼시리즈 격 칭송을 받았었는데.. 사실 그만큼은 아니고..^^
앨범쟈켓처럼 우주적인 분위기는 정말 극찬을 받을만하다..
보컬이 좀 쥐어짜는 느낌도 들긴하지만.. 앨범자체는 멜스메로서 정말 좋다고 본다.
헬로윈 식의 멜스메가 키보드요소가 적었다면.. 에드가이, 랩소디, 헤븐리 등등 키보드로서
밴드의 특성이돋보이는 경우가 꽤 많은것같다.
어쨋든 우주적인 느낌이 아주 마음에 드는 앨범.
베스트트랙은 딱히 고를수가 없다.
1
1 2

Comments

level   (95/100)
만약에, 정말로 만약에 3집 앨범만 우여곡절없이 발매만 되었다면, 아마도 우리는 Heavenly의 내한을 볼 수 있었지 않았을까? 그리고 The world will be better를 그것도 라이브로 들을 수 있지 않았을까?
level   (100/100)
아름다운 파워메탈 내가 헤븐리를 좋아하게 된 앨범
level   (90/100)
헬로윈의 영향이 물씬 풍긴다~멜로디 하나는 끝내주는 음반이다~
level   (85/100)
멜로디의 홍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벤 소토의 얇디얇은 음색은 이상하리만치 호소력이 있다ㅋ
level   (95/100)
전작에 비해도 손색없는 아름답고 강한 앨범이다.
level   (85/100)
수준급의 멜로디를 들려주는 멋진 엘범. 다소 공익광고 스러운(?) 민망한 가사는 살짝...
level   (95/100)
두번째 앨범만에 헤븐리만의 스타일을 구축하고 우주적인(Heavenly) 멜로디를 뿜어내기 시작했다. 버릴 트랙이 하나도 없지만 그중에서도 1~4, 8~10 강추. 특히 8번의 멜로디는 최고다.
level   (90/100)
이 엘범 산지도 벌써 10년이 넘어가지만 The World Will Be Better는 가끔 찾아듣는다..
level   (80/100)
이후의 앨범들처럼 확 꽃히는 느낌은 덜하다. 하지만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말이 있듯 이 앨범 역시 헤븐리다운 수작이다.
level   (90/100)
파워메탈 명반 2 5 7 9 추천
level   (85/100)
이런류의 보컬은 별로 안좋아하지만 멜로디가 예술이다 3,4,10추천!!
level   (95/100)
oproti debutu posun dopredu, podarené a rozmanité power/heavy meetalové album
level   (80/100)
괜찮지만 VIRUS 앨범처럼 귀에 감기진 않는다. 전곡이 다 비슷한 느낌...
level   (95/100)
데뷔앨범도 너무나 멋졌지만 이 앨범부터 벤소토의 역량이 잘 발휘된듯 싶다. 추천트랙은 2,4,8
level   (86/100)
앨범 컨셉 취지와 맞게 훌륭하게 잘 표현했다. 허나 유치함은 사라졌으면 좋겠다.
level   (78/100)
멜로디 깔끔하게 잘 뽑긴 했는데..좀 가볍다
level   (92/100)
이들의 앨범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 풋풋하지만 서정적인 멜로디가 백미
level   (98/100)
원기타로 이런 사운드를 낼 수 있다는게 정말 놀랍다.
level   (90/100)
이 앨범을 구입하고 얼마후에 입대 했는데 훈련소에서 The World Will Be Better의 멜로디가 계속 귓가에 맴돌았다
level   (94/100)
파워메탈의 교과서라 할만하다..거의 모든 곡이 수준급 이상..
1 2 3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379Studio 83.9 262
preview 275Studio 88.2 524
preview 60Studio 91.1 769
preview 41Studio 91.4 876
preview 422Studio 85.6 674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6
Reviews : 6,570
Lyrics : 94,476
Top Rating
 Obscura
Omnivium
 rating : 88.9  votes : 17
 Persefone
Spiritual Migration
 rating : 90.7  votes : 43
 Death
Spiritual Healing
 rating : 91.8  votes :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