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My collectionMy wish list
Band
Album

Dust to Dust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Symphonic Metal
LabelsNoise Records
Running time1:10:13
Ranked#2 for 2004 , #65 all-time
Reviews :  9
Comments :  67
Total votes :  76
Rating :  91.2 / 100
Have :  31       Want : 2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Dust to Dus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Chapter I :
1.Ashes to Ashes...1:5474.26
2.Evil6:1393.67
3.Lust For Life6:1392.97
4.Victory (Creature of the Night)6:51856
Chapter II :
5.Illusion Part I2:0879.26
6.Illusion Part I (The Call of the Wild)5:0285.86
7.The Ritual0:57756
8.Keepers of the Earth6:1591.76
9.Miracle9:0891.76
Chapter III :
10.Fight For Deliverance6:5785.86
11.Hands of Darkness5:3385.86
12.Kingdom Come8:1189.26
13....Dust to Dust4:5191.47

Line-up (members)

  • Ben Sotto : Vocals, Keyboards
  • Frédéric Leclercq : Guitars, Backing Vocals
  • Charley Corbiaux : Guitars
  • Pierre Emmanuel Pelisson : Bass
  • Maxence Pilo : Drum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Philippe "Bill" Billoin : Piano

Production staff / artist

  • Sascha Paeth : Producer, Engineer
  • Ferdy Doernberg : Recording Engineer
  • Philip "Phil" Colodetti : Mixing, Mastering Engineer
  • Jan Meininghaus : Cover Art
  • Marisa Jacobi : Design

Dust to Dust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이 앨범이 대성공을 거뒀다면 어쩌면 우리는 랩소디나 나이트위시와 투어를 도는 심포닉메탈 헤븐리를 접할수도 잇었을 것이다. 장대한 뱀파이어 컨셉앨범을 가지고 각 곡간의 유기성과 심포닉함에 무척 신경쓴 걸작이지만 기존 싱글 위주의 단곡적인 앨범에 비해 달라진 컨셉에 청자들이 외면하게 되고 결국 밴드캠프가 갈갈이 와해되는 결과까지 낳고 말았다.(당시 노이즈 레이블에서 꽤 거액의 제작비를 들였다고 할만큼 사운드는 정말 좋다.게다가 한번 마스터테잎을 분실하는 사고까지 겪어 2003년 예정된 발매는 더 늦어지게 됨.) 아무튼 이 앨범의 실패이후 다시 헤븐리는 전처럼 싱글 위주의 컨셉으로 곡을 만들어가기 시작한다.
2
Reviewer :  level   (94/100)
Date : 
2집 Sign of the Winner에서 우주적인 키보드 사운드의 성공으로 유럽 파워메탈계에서
초보단계를 지나서 완전히 초대형 밴드가 됬음을 알린 헤븐리.
거기에 그치지 않고 3집에서는 헤븐리 스타일을 못박아버리듯 더욱 발전된 앨범을 발매한다.
기타리스트를 한명더 영입한 이들은 2집에서보다 꽉찬 악곡을 구성하였으며, 보다 치밀한 연주로
청자로부터 하여금 숨쉴틈 없이 앨범에 집중할수 밖에 없는 명반을 만들고야 말았다.

1, 2집에서의 아름다운 멜로디와 여백의 미는 사라지고 다소 어둡고 진지한 분위기가 단점으로
부각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으나 얼마나 준비를 많이하고 음악을 만들었는지 정말 파워메탈음악에서
완벽에 가까운 음악이라고 극찬할 수밖에 없는 음반이다.

최초에 헤븐리를 접했을때는 음악기기가 다소 허접하여 사운드가 겹쳐들리고, 지저분한듯한 인상도
받았었는데, 좀더 상급기기를 써서 들어보니 그 많은 악기 연주가 각각 잘 분리되어서 헤븐리의
특색을 더욱 잘 살리며 감상할 수 있었던것 같다.
연주가 너무 빠르고 바쁘고, 밀도가 높다보니 싸구려 이어폰으로 듣기엔 분리가 잘 안되서
헤븐리를 제대로 감상할수 없겠다는 생각을 해보는데... 다른 밴드 음악은 들으면서 왜 그런생각을
못했는지는 잘...아마도 그만큼 보컬, 트윈기타, 베이스, 드럼, 키보드 사운드를 각각 제대로 즐길 필요가 있겠다 싶은 음악을 만들어서 그렇게 느낀것인지도 모르겠다...
1
Reviewer :  level   (90/100)
Date : 
프랑스의 신성, 사탄의 변호사 Heavenly의 3집, Dust to Dust는 '인간의 마음을 지닌 흡혈귀, 그가 삶을 살며 느끼는 갈등과 고뇌, 그리고 최후에 얻은 구원'이라는 스토리 라인 아래 각 곡간의 유기적인 연결, 파워 메탈 특유의 힘과 스피드, 그리고 헤븐리 특유의 서정적인 멜로디까지 그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고 조합되어있다. 기타 뿐만이 아니라 키보드와 드럼의 솔로, 아찔한 고음 퍼포먼스, 악마의 목소리, 사악한 웃음소리 등 다양한 요소를 도입하여 앨범의 극적 구성을 한층 돋보이게 한 점이 인상깊다. 3번 트랙 Lust for Life의 앞부분에서 선보이는 파워 넘치는 전주, 8~9분 대의 긴 러닝타임 속에 밀도 높은 구성을 보여주는 Miracle, Kingdom Come 등의 두 대곡은 이번 앨범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겠다.

Killing Track : Lust for Life, Miracle, Kingdom Come
1
Reviewer :  level   (85/100)
Date : 
프랑스 출신 밴드 Heavenly의 세 번째 앨범. 이 앨범 역시 전작 Sign of the Winner와 마찬가지로 컨셉 앨범이다. 이 앨범과 전작의 차이는 컨셉 지향이 보다 더 강해졌다는 것이다. 이러한 경향은 Epic Metal 사운드 제작에는 정평이 나 있는 Sascha Paeth가 참여하면서 강화되었다. 밴드의 신보 Dust to Dust가 빛을 보는 과정에는 상당한 우여곡절이 있었다. 밴드가 녹음 작업을 다 마치고 나서, 최악의 사태가 벌어진 것이었다. 하드디스크가 문제를 일으켜 밴드가 녹음한 모든 것이 날아가 버린 것이다. 결국 밴드는 연구소에 하드디스크를 보내 문의했다.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연구소 직원들로부터 작업한 내용의 대부분은 복원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다. 그러나 이로 인해 Heavenly가 잡아놓았던 투어는 속절없이 날아가 버렸다. 게다가 프로듀싱 작업 일자를 다시 받고 재작업하는 것도 일이었다. 밴드는 그래도 프로답게 끈기있게 재작업에 매진했고, 이러한 과정을 거쳐 Heavenly 최고의 명반 Dust to Dust가 마침내 나오게 된 것이다.

Dust to Dust는 총 3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다. 영화 브람 스토커의 드라큘라와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를 토대로 한 컨셉 앨범이다. 첫 챕터는 드라큘라의 화자 중 하나인 조너슨 하커가 드라큘라의 성에서 불운을 겪는 모습에서 착안했다고 한다. 그리고 두 번째 챕터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에 나오는 루이가 레스타의 유혹에 넘어가 수백년을 헤매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마지막 챕터 역시 루이가 21세기까지 살아남아 인간들을 지켜보면서, 마지막 구원을 갈망하며 운명과 싸우는 장면과 흡사하다. 주인공은 흡혈귀에게 물린 후, 자신의 변화를 깨달았다. 그는 뱀파이어들을 피해다니지만 그들은 루이를 집요하게 찾아다닌다. 그들이 보여주는 환상은 루이를 미혹하지만, 그는 계속해서 싸우고, 도망친다. 흡혈귀가 된 그는 빛을 두려워하고, 죽음이 기다린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는 인간으로 죽기를 갈망한다.

개인적으로 이 앨범은 Rhapsody of Fire의 엘가로드 연대기나 Kamelot의 Epica, The Black Halo에 비교할 만한 커셉 앨범이라 생각한다. 앨범 구성이나 멜로디, 스토리까지 이 앨범은 그 무엇하나 놓치는 것 없이 모든 것을 거머 쥐고 있다. 개인적으로 앤 라이스의 뱀파이어 연대기를 좋아하는데 이 이야기를 다루었다는 점도 내가 이 앨범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다. 아쉬운 점은 이 앨범에서 보여준 유기적인 컨셉을 이 다음 앨범 부터는 밴드가 포기해 버렸다는 것이다. 이 앨범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는 아쉽지 않을 수 없다. Virus나 Carpe Diem 역시 준수한 작품이지만, 나는 Dust to Dust 시절의 Heavenly가 그립다.
1
Reviewer :  level   (96/100)
Date : 
바이러스를 먼저 듣고 이 앨범을 접했을때 처음에는 손이 별로 안갔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깊은 맛이 있달까... 뱀파이어가 된 인간의 고뇌가 명확히 느껴지는 최고의 명반... 개인적으로 virus와 dust to dust를 번갈아가면서 듣는다. 바이러스로 헤븐리와 인연을 시작한 분들은 반드시 이 앨범을 놓치지 마시길... 특히 Fight For Deliverance에서 거울이 자신을 비추지 못하는 것을 노래한 부분에 뱀파이어의 처량한 심정이 느껴진다..
0
1 2

Dust to Dust Comments

level   (100/100)
내 인생 앨범. 대중 가요만 듣는 이들은 절대 이해하지 못할 앨범. 발매한지 10년이 지났지만 이후 어떤 밴드도 이런 완성도 높은 에픽앨범을 보여주지 못하고있다.
level   (100/100)
처음 접햇을때 엄청난 충격이였다 하지만 점점 들을수록 충격이 배가 되는 ..그런 앨범이다 참 잘 짜여져있는 스토리에 사운드에 보컬까지 어디 흠을 잡을 곡듯이 없다 ..마지막 ..dust to dust 까지 ..
level   (100/100)
명작
level   (100/100)
완성도 높은 멜로딕 스피드 파워메탈 100점
level   (95/100)
헬로윈과 아반타시아 명반과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 멜로디로 꽉 차있는 앨범이다~
level   (80/100)
굉장히 스토리있는 곡구성 되게 드라마틱하다 보컬도 독특한목소리여서 한때 인상깊었던 앨범.. 파워 메탈안듣지만 몇년전 이앨범을듣고 참 인상적으로 들었다
level   (95/100)
파워메탈에 없어선 안될밴드 형님들 아직 하고 있는거 맞죠? 2009년까지 잘하시다가 ㅠㅠ 앨범 안냄 ㅠㅠ
level   (95/100)
Virus 앨범을 접한 후 뒤늦게 헤븐리에 빠져 찾아 듣게 된 앨범. Virus와는 또다른 헤어나오지 못하는 마력을 지닌 앨범이 아닐까싳다
level   (100/100)
이런 컨셉앨범 좋다
level   (95/100)
좋다
level   (95/100)
선명한 맬로디와 함께 자연스럽고 조화로운 사운드
level   (60/100)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 헤븐리는 Virus앨범 빼고는(정확히는 Virus 타이틀 트랙빼고는) 별로인 듯 싶다.
level   (95/100)
전작들에 비하여 빛을 보지 못한 앨범이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선율과 강한 앨범에 곡의 짜임새까지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대곡들도 몇곡 보인다. 긴 러닝타임에도 전혀 지루하지 않다.
level   (100/100)
챕터별로 킬링트랙이 존재하고(3,4/9/12), 챕터별, 챕터간 흐름도 유기적이다. 무엇보다 시원하게 질러주는 보컬이 백미다. 12번트랙 Kingdom Come에서 고음역대를 단순히 지르는게 아니고 음을 가지고 노는 모습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level   (70/100)
이거 옛날에 일각에서 대박이라고 난리법석였던 앨범인데... 사운드 겁내 유치했었다. 이거 좋아하는 애들을 싫어라 했었지... 크큭...
level   (95/100)
이 앨범이 싫으면 그냥 파워메탈을 싫어하는 것일 듯. 2번 트랙 시작하면서 쾅쾅 하며 따발총 드럼과 함꼐 터져나오는 뽕삘나는 멜로디를 들으면 주먹을 불끈 쥐고 취할 수밖에 없다 크
level   (70/100)
2번 트랙 도입부만 아니었으면 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었을 것이다.
level   (95/100)
멜로디가 굉장히 수려하며 보컬이 매력적이다. 메탈 입문자들에게도 추천할 만하다.
level   (95/100)
버릴 곡이 없다... 특히 챕터1의 4연타는 최고다...
level   (80/100)
전체적으로 화려한 곡이 많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화려해서 오히려 귀가 아프다.
level   (95/100)
podarené speed-power-heavy metalové album. Niekedy inšpirované kapelami ako Helloween, Angra,...
level   (90/100)
어렵게 앨범을 구했건만, Virus나 Carpe Diem에 비해 멜로디가 다소 유치함. 그래도 묘한 매력이 있으며 마지막곡 Dust to Dust 정말 감동이다.
level   (95/100)
믿을수 없을 정도의 명반. 각각의 곡을 떠나서 컨셉, 작품성만으로도 종결.
level   (95/100)
heavenly의 2대명반중 하나. heavenly의 최고의 명곡 lust for life가 있다. 다시 들어도 역시나 멋지다!
level   (75/100)
가끔 등장하는 지루한 트랙들과 긴 러닝타임 때문에 끝까지 듣기가 힘들다.
level   (100/100)
심포닉 파워메탈의 절대명반입니다
level   (98/100)
정말 탄탄하다. 아우토반같은 느낌
level   (86/100)
보컬은 정말 내 취향이 아니지만..앨범은 잘 만들었음
level   (74/100)
나만 악평하고 싶은 게 아니었구나. 다행이다.
level   (50/100)
2번트랙 도입부에서 할말을 잃었다...동요보다도 더 유치한 멜로디. 메탈의 위엄은 어디로?
1 2 3

Heavenly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4 272
preview Studio 88.6 534
preview Studio 91.2 769
preview Studio 91.5 906
preview Studio 86.1 694
Info / Statistics
Artists : 30,881
Albums : 109,729
Reviews : 6,975
Lyrics : 126,938
Top Rating
 Amorphis
Under the Red Cloud
 rating : 87.3  votes : 15
 Demolition Hammer
Epidemic of Violence
 rating : 91  votes :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