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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Legacy of King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Power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45:11
Ranked#51 for 1998 , #1,923 all-time (Top 53.3%)
Reviews :  2
Comments :  17
Total votes :  19
Rating :  82.7 / 100
Have :  14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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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구르는 돌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Line-up (members)

  • Joacim Cans : Vocals
  • Oscar Dronjak : Guitars
  • Stefan Elmgren : Guitars
  • Magnus Rosen : Bass
  • Patrik Rafling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Hammerfall은 자타가 공인하는 북유럽 최고의 Heavy/Power Metal 밴드로, 국내에서보다는 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밴드이다. 이들에 대한 명성이 워낙 드높은지라 데뷔 앨범부터 듣게 되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실망을 금치 못했었다. 빈약한 레코딩은 그렇다쳐도, 앨범 자체가 애시당초 완성도면에서 부족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해외 메탈 팬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Glory to the Brave는 기대를 충족시켜주지 못했다. 그래도 워낙 유명세가 있는 밴드니 이들에 대한 호기심이 아주 사그러들었던 것은 아니었다. 후속작인 Legacy of Kings에 기대를 걸었는데, 이번에는 그 기대가 어느정도 충족되었다. Legacy of Kings를 처음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부분은 프로덕션의 향상이다. Legacy of Kings는 세련된 프로덕션의 지원으로 세련된 사운드를 들을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 거기에 좀더 타이트해진 리듬파트와 담백한 멜로디 라인등 역량면에서 월등히 상향된 Hammerfall을 확인할 수 있다. 앨범에서 무엇보다도 돋보이는 부분은 접근성이라 할 수 있겠다. Hammerfall이 지향하는 파워 메탈 자체가 접근성이 낮은 편이지만, Legacy of Kings는 유난히 낮게 느껴진다. 개인적으로 Helloween의 Keeper시리즈나 Stratovarius, Rhapsody의 작품들보다 파워 메탈 입문작으로 본작을 추천하고 싶어진다. 청취난이도가 낮아지면 어딘가 작품의 수준이 낮게 비쳐질 염려도 있지만, 이 앨범은 그러한 경향과는 거리가 멀다. 들으면 들을 수록 깊이가 느껴진다고 할까, Glory to the Brave에서는 전혀 느낄 수 없었던 Hammerfall의 진가를 나는 이 앨범에서 확인했다. 왜 해외 메탈 팬들이 이들에게 열광하는지 새삼 깨닫게 되었다.
0
Reviewer :  level   (75/100)
Date : 
10년전쯤 헬로윈을 접하면서 나이트위시, 소나타 악티카, 스트라토 바리우스, 랩소디등의 밴드등의
멜스메 (이제는 파워메탈로 통일하겠다.) 를 찾아다니던 시절 해머폴도 또한 급부상하던 밴드였기에
당연한듯 그들의 음반을 구하였다.

내 음반은 참고로 한정반이다. ^_^V
DVD케이스 크기의 하드케이스에 멤버들의 엽서 5장과 기타 피크가 들어있는.. 12000장 한정반이었나..
내가 왜 이들의 한정반을 샀는지는 잘 기억이 안난다. 왠만한 밴드도 한정반 잘 안사는디~ ^^;;;

아무튼 당시 해머폴은 파워메탈 밴드로서 유명세를 떨치던 밴드였으나 여타 다른 밴드들이 여러 아름다운
멜로디를 가미하고 키보드를 도입하는등의 다채로운 시도를 할때 이들은 온리 오리지날 구성을 고집하였으며
해머폴의 트윈 기타 음색은 정말이지 기름지게 독특한 그들만의 마스코트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 음반에서도 시종일관 이어지는 연하게 간질간질하는 트윈기타의 음색은 무척이나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의 보컬 요아킴?조아킴? 이분의 음색은 조금 아쉬운 감이 있다.
파워풀하거나 아름답거나 초고음이거나 한 많은 목소리를 들어와서인지 이 목소리는 힘도없고 무척 식상하다.

이후의 해머폴 음반은 아직 접해보지 않았지만 밴드 구성이 크게 변하지는 않았고, 보컬도 그대로이기에
지금은 어떤모습일지 잘 알수없지만 아무튼 이 음반에서는 보컬의 아쉬움이 뼈저리게 느껴진다.
그냥 과장해서 말하면 내가 보컬로 해도 저정도는 부를수 있겠다 정도? ㅡㅡ;; (과장이라고 하였음.. ^^)

하지만 이들의 이후 행보는 생각보단 호응도도 높았고 팬들의 반응도 꾸준히 좋은것으로 알고 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른 음반들도 어서 접해서 이들의 발전사항을 내 귀로 직접 확인하고 싶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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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0/100)
전형적인 8비트의 헤비메탈에 캐치한 멜로디를 가미하여 수준급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3,6,7번트랙 추천.
level   (100/100)
potvrdenie debutu
level   (80/100)
초반부 트랙 특히 3번트랙이 이 앨범을 먹여 살리는거 같다
level   (94/100)
Hammerfall's "shining moment". A great and classic Heavy/power-album. Riffs, solos, melodies - the most on here rocks!
level   (70/100)
보컬만 조금 더 파워풀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level   (60/100)
1집이나 이거나... 도대체 이해가 안되는 앨범.
level   (88/100)
let the hammer fall
level   (84/100)
스트레이트한 사운드가 일품이다.
level   (84/100)
역시나 1집과 비슷한 스타일.. 흥미진진하고 웅장하고 정말 멜로딕하다. 그러나 1집과 비슷해서.
level   (72/100)
렛츠해머폴 강추
level   (84/100)
처음에는 그닥이었는데 점점 좋아지게되던..
level   (70/100)
라이브에서 빛나는 Let The Hammer Fall!!!
level   (78/100)
Let the Hammer Fall 이 곡은 정말 좋다
level   (90/100)
Heeding the Call 강추
level   (80/100)
1번 빼고는 별로..
level   (96/100)
전작의 어정쩡한 멜스메 스타일에서 좀더 정통헤비메탈 사운드로 변모한 앨범
level   (86/100)
멋진 정통 메탈 앨범.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998Studio 76.8 163
preview 1,923Studio 82.7 192
preview 2,809Studio 80.4 101
preview 1,215Studio 88 121
preview 1,833Studio 84.8 131
preview 972Studio 88.9 131
preview 1,431Studio 86.7 132
preview 2,918Studio 79.6 100
preview Studio 83.3 30
preview Studio 70 1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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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01,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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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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