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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Glory to the Brav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Power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45:00
Ranked#63 for 1997 , #3,000 all-time (Top 83%)
Reviews :  3
Comments :  13
Total votes :  16
Rating :  76.8 / 100
Have :  14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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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Dragon Lies Bleeding4:22801
2.The Metal Age4:27751
3.Hammerfall4:45801
4.I Believe4:49701
5.Child Of The Damned (Warlord cover)3:40651
6.Steel Meets Steel3:58801
7.Stone Cold5:40751
8.Unchained5:34701
9.Glory To The Brave7:20851

Line-up (members)

  • Joacim Cans : Vocals
  • Oscar Dronjak : Guitars
  • Glenn Ljungstrom : Guitars
  • Fredrik Larsson : Bass
  • Jesper Strömblad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65/100)
Date : 
Hammerfall은 전반적으로 해외에서 평가가 높은 밴드이다. 국내에서의 Hammerfall은 Edguy나 Heavenly 같은 밴드에 비해 인지도가 낮은 편이지만, 서구권에서 Power Metal 밴드로서는 아마도 가장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데뷔 앨범부터 이들에 대한 평가는 한결같이 높았다. 고전 Heavy Metal이 아니면 평점을 짜게 매기는 Allmusic조차도 이들에 대해서는 상당히 높은 점수를 부여했기에 기대를 갖고 Glory to the Brave를 들어봤다. 그러나 이 앨범은 내 기대를 채워 주지 못했다. 해외 메탈 팬들의 평가를 신뢰하고 들어봤지만, 이들에 대한 것은 국내 파워 메탈 팬들이 좀더 객관적인 시각을 견지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정말 이들이 특출난 밴드인가? 의문이 들지 않을 수가 없다. 데뷔 앨범이기 때문에 내가 너무 성급하게 평가하고 있는지도 모르지만, 이 앨범은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 작품이다. 그러나 연주나 멜로디나 구성 모든 부분에서 평범하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비슷한 시기에 나온 Gamma Ray나 Stratovarius의 역작들에 비하면 부족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들의 후속작은 아직 들어보지는 않았지만, 크게 기대되지는 않는다.
0
Reviewer :  level   (70/100)
Date : 
최근 가장 큰 성공을 거두고 있는 멜로딕 파워 메탈 밴드는 어떤 밴드일까? 아니, 정확히 다시 표현할 필요가 있겠다. 최근 가장 큰 [상업적] 성공을 거두고 있는 멜로딕 파워 메탈 밴드는 어떤 밴드일까? Helloween? Blind guardian? Angra? Rhapsody of fire? 글쎄, 이들 모두가 답은 아닌 것 같다. 최근 가장 큰 [상업적] 성공을 거둔 멜로딕 파워 메탈 밴드는 Hammerfall이라고 보는 것이 정확하다. 결성 당시부터 이들은 엄청난 프로젝트 밴드로 주목을 모았던 밴드였다. In flames의 기타리스트 Jesper Stromblad가 드럼을 맡는 등, 상당한 네임 밸류를 가진 멤버들로 구성된 슈퍼 밴드, 그것이 Hammerfall이었다.

이런 주목에 걸맞는 빼어난 송라이팅이 우선 주목할 만한 대상이라고 하겠다. 기본적으로 Hammerfall의 음악적 지향은 Manowar에 있다고 평가하겠다. Manowar가 어떤 밴드인가? 정통 파워 메탈, 소위 마초 메탈로 불리는 음악적 지향에 있어서의 지도자격인 밴드가 바로 Manowar라고 하겠다. 그러나 이들의 사운드는 Manowar에 매몰되는 우를 범하지는 않았다. 21세기에 걸맞는 세련된 모던함이 이들의 사운드를 포장하고 있다. 이런 세련됨은 정통 파워 메탈 리스너의 두 가지 모습ㅡ파워 메탈이라는 복고적 모습/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적 모습ㅡ을 모두 커버하는 주요 원동력이 되었다고 말하고 싶다. 정통 파워 메탈의 형상에 모던한 세련됨을 덧입힌 송라이팅은 뛰어난 구성력과 함께 사용되면서 그 위력이 배가된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보컬의 역량이 함량 미달이라는 생각이 아주 강하게 드는 앨범이라고 말하고 싶다. Hammerfall에서 현재 보컬리스트를 맡고 있는 Joacim Cans는 분명 괜찮은 보컬이긴 하다. 하지만 이런 빼어난 송라이팅과 엄청난 네임 밸류의 멤버들이 보이는 연주력에 비하면, 솔직히 무한도전에서 박명수가 보이는 [하찮은 형] 이란 이미지가 너무 강하게 느껴진다고 할까? 기본적으로 저음역에서의 부드러운 목소리는 돋보이지만 중/고음역에서의 빈약한 성량은 파워 메탈 밴드에게 맞지 않는 보컬이 아닌가 싶다. 그냥 평범한 멜로딕 메탈이나 글램 메탈에 맞을 것 같은 느낌이다, 개인적으로는.

또한 각 멤버들의 높은 네임 밸류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는 평범함에 그치고 있는 사운드 역시 불만사항. 녹음 퀄리티 등은 아주 수준급이지만, 그 수준급의 퀄리티로 들려주고 있는 음악의 급이 너무 평범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우선 해 보게 된다. 이들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개인적으로 평가하는 Lost horizon 같은 경우는 압도적인 녹음 퀄리티와 파워 넘치는 호쾌함을 앞세운 장중한 곡들을 보여주고 있는데, Hammerfall은 그저 평범한 멜로딕 파워 메탈 넘버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가장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 중 하나다.

세간에서 전해지는 높은 평가에 어느 정도는 끌려서 듣게 된 앨범이지만, 세간에서 전해지는 높은 평가를 받을 정도의 퀄리티를 가진 앨범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물론 괜찮은, 멜로딕 파워 메탈의 팬이라면 한번쯤은 들음직한 앨범이라는 데는 동의하겠지만 말이다. 하지만 이거 들을 시간에 Rhapsody of fire 1집을 듣겠다는 게 이 앨범을 처음 접했던 시절-즉 1997년~1998년 경-의 사람들이 품을 생각이 아니었을까 싶은 생각도 든다.

[2009. 8. 1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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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0/100)
Date : 
Hammerfall이 자작곡으로 대중들 앞에 처음 선보였던 락 경연대회 성격의 Rockslaget 이란 행사에서의 활약으로 네덜란드의 Vic 레이블과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Hammerfall의 데뷔작 Glory To The Brave는 Nuclear Blast로 레이블을 옮겨 재발매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는데, 정통적인 Melodic Power Metal을 담은 참신한 음악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In Flames의 기타리스트 Jesper Stromblad가 본작에서는 드럼을 연주하고 있다는 것이 주목할만하며 드러밍 또한 상당하다는 느낌이다. 이후, Jesper Stromblad와 Glenn Ljungstrom이 In Flames에 전념하기 위해 밴드를 떠나고 보컬리스트 Joacim Cans가 재직했던 Highlander 출신의 Patrick Roling와 Stefan Elmgren이 새로 가입한다.

Best Track  :  Glory To The Br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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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85/100)
우리나라 음악의 특징이 '한'이라면, 유럽음악의 특징은 '장엄함'이 아닐까. 그 특징을 잘 살려낸 밴드가 Hammerfall이고, 이러한 스타일 때문에 외국에서 먹어주지 않나 싶다. 이 데뷔앨범은 굉장히 단순하고, 풋풋하지만, 그 '장엄함'을 잘 살리고 있다. 킬링트랙 Stone Cold 포함, 2,7,9번 추천.
level   (50/100)
한번 듣고 치웠던 앨범. 해외 포럼에선 평가가 좋던데 이해가 안된다.
level   (95/100)
Tisztelet a hősöknek!
level   (75/100)
괜찮은 앨범이였지만 보컬이 안따라주는점. 거기다 발라드 트랙은 너무 질질 끌었다는 느낌도 져버릴수 없었다.
level   (80/100)
오 생각보다 괜찮네..함마폴의 준수한 데뷔작!!
level   (100/100)
silný debut
level   (80/100)
1집인데 굉장함~ Stone Cold가 가장 좋다~!! 예스퍼 드럼도 죽이네~ 오예
level   (76/100)
보컬이 좀 밋밋하긴 한데 맛깔나게 잘 뽑은 듯
level   (72/100)
평작보다는 좀더 괜찮은 파워메탈 음반
level   (76/100)
the dragon lies bleeding 최고!
level   (90/100)
듣기편한 정말 흥겨운 멜로딕 메탈그룹..흥미진진함의 연속이다
level   (75/100)
Glory To The Brave....이건 상당하다!!!
level   (66/100)
공식 데뷰 앨범으로 아직은 자리잡히지 않은 멜스메에 가까운 사운드를 들려준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000Studio 76.8 163
preview 1,925Studio 82.7 192
preview 2,809Studio 80.4 101
preview 1,215Studio 88 121
preview 1,835Studio 84.8 131
preview 973Studio 88.9 131
preview 1,432Studio 86.7 132
preview 2,918Studio 79.6 100
preview Studio 83.3 30
preview Studio 70 1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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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6,577
Lyrics : 94,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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