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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ford - Live in Anaheim cover art
Band
Album

Live in Anaheim

TypeVideo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LabelsMetal God Entertainment
Reviews :  1
Comments :  0
Total votes :  1
Rating :  80 / 100
Have :  0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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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헐--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Disc 1
1.Heretic-0
2.Sun-0
3.Golgotha-0
4.One Will-0
Disc 2
1.Painkiller-0
2.Rapid Fire-0
3.Heretic-0
4.Resurrection-0
5.Made in Hell-0
6.Golgotha-0
7.Into the Pit-0
8.Light Comes Out of Black-0
9.White Heat Red Hot-0
10.Never Satisfied-0
11.Breaking the Law-0
12.Hearts of Darkness-0
13.Handing Out Bullets-0
14.Diamonds and Rust-0
15.Hellion-0
16.Electric Eye-0
17.Riding on the Wind-0
18.Victim of Changes-0
19.You’ve Got Another Thing Comin’-0

Line-up (members)

Recorded months prior to reuniting with Judas Priest (2003), the Metal God debuts new Halford guitarist Roy Z. and bassist Mike Davis along with original Halford members Metal Mike Chlasciak (guitars) and Bobby Jarzombek (drums) in rare performances from Anaheim, California and Tokyo, Japan, Live in Anaheim features a documentary of Rob and company as they write and record in multiple California cities and studios during 2001 – ’02.

DISC 1: HALFORD BAND DOCUMENTARY
including 4 songs performed Live in Japan

DISC 2: 5.1 ANAHEIM, CA CONCERT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롭 핼포드가 프리스트 복귀 하기 전에 자신의 밴드 Halford를 이끌고 가진 공연 실황 DVD 앨범이다.
DVD를 보다보면 마치 한 장소의 라이브처럼 느껴지지만 사실은 캘리포니아의 몇몇 공연장을 돌면서 가진 공연을 짜집기한 것이다. 단지 이 편집이 정교해서 하나의 공연처럼 느껴지고 그래서 현장감이 잘 살아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앨범을 접한 사람은 모두들 듣기 전부터 다른 멤버들의 연주력보다는 "롭 핼포드"의 컨디션에 더욱 관심이 많았을 것이다. 특히 이 앨범이 발표된 2010년과는 달리 2001~02년 당시의 핼포드는 그야말로 "부활"의 신호탄을 높이 쏘아올린 상태였기 때문에....

그 기간 중의 롭 핼포드의 목 컨디션을 보자면 다음과 같다. 일단 2000~01년 사이, 그의 목 상태는 최강이었다. <Resurrection> 앨범을 발표하면서 여전한 극강의 초고음과 조금 빈약했던 저음이 나이와 함께 두텁고 파워풀해지면서 거의 보컬 자체는 완성의 단계에 이르렀고, 라이브에서도 거의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했다.

하지만 이때 너무 파워를 남발해서였을까? 2002년부터는 조금씩 그 기량이 하락하기 시작했고 <Crucible> 앨범이 나왔을 때는 공연마다 보컬에 기복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시기의 셋리스트 또한 독약과도 같았다. Painkiller를 비롯해서 <Resurrection> 앨범 및 Fight 시절의 힛트곡이 다수 포진해 있었고, 때에 따라서는 Screaming for vengeance나 Exciter 같은 또 다른 고난도의 곡들까지 들어있었다. 그야말로.... "난 죽지 않았어~!!"라고 하면서 너무 무리를 했던 것 같다. 이와 같은 사정을 부틀렉을 통해서 이미 알고 있었기에 난 이 앨범 발표 소식을 듣고 좀 불안불안했다. 하지만 결과는...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적어도 라이브 앨범 상에서는 꽤 컨디션이 좋았다고 할 수 있다.

일단 반가운 것은 정말 깔끔하고 완벽한 라이브 버젼의 Painkiller를 만날 수 있었다는 점이다.
House of Blues 때의 것도 있기 하나 그건 좀 작위적이라는 느낌이 강했던 반면, 이번 것은 좀 더 현장감이 돋보였기 때문에 더욱 맘에 들었다.
신선했던 선곡도 있었다. 프리스트 시절에도 안 건드렸던 1집의 Never Satisfied와 함께, 오랫동안 잊혀져왔던 Rapid Fire나 White heat, red hot, 그리고 <Live Insurrection> 앨범에 실려있긴 했으나 실제로는 라이브로 연주된 적은 없는 Light comes out of black까지.... <Crucible> 앨범에서 좀 많은 곡들이 실렸고 정작 킬링 트랙인 Betrayal은 실리지 않았다는 점이 좀 아쉽지만 전반적으로 트랙리스트 및 곡 소화능력도 굉장히 맘에 들었다.

하지만 들으면서 아쉬웠던 것은 역시나 스튜디오 작업 흔적이 너무 여실히 보인다는 것이다.
일단 Rapid Fire 마지막 부분의 샤우팅을 들어보면 오버더빙된 것이 확실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실 그 당시 롭은 그 부분을 깔끔하게 소화할 수 있었고, 또 그렇게 했었다. 하지만 굳이 오버더빙을 한 것은 왜일까?
옥의 티는 이뿐만이 아니다. Riding on the Wind나 Victim of Changes의 경우 바람소리 비슷한 효과음이 들어가 있는데 그 효과음이 너무 과하게 들어가 있어서 각 곡의 감상을 방해하고 있다. 심지어는 청자로 하여금 연주 소리가 일부러 잘 안 들리게 하려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영상의 퀄리티가 좀 떨어진다는 것도 안타까운 부분이다. 앵글도 답답하고 영상의 몇몇 부분은 마치 부틀렉처럼 보이기도 하고.... 이후의 라이브 Live At Saitama Super Arena 영상과 너무나도 비교되는 부분이다.

이러한 아까운 부분을 제외하면, 롭의 목소리가 절정에 달했을 때의 모습을 잘 기록한 영상이기에 그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0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185Studio 87.2 153
preview 3,319Studio 74.3 93
preview Studio 78.7 30
preview 2,257Studio 83.4 111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0
Reviews : 6,573
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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