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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Appetite for Destructio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ard Rock, Glam Metal
LabelsGeffen Records
Running time53:42
Ranked#1 for 1987 , #29 all-time (Top 0.9%)
Reviews :  5
Comments :  79
Total votes :  84
Rating :  92.2 / 100
Have :  36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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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Welcome to the Jungle4:3396.38
2.It's So Easy3:22885
3.Nightrain4:2897.17
4.Out ta Get Me4:23875
5.Mr. Brownstone3:4891.76
6.Paradise City6:4697.29
7.My Michelle3:3991.76
8.Think About You3:51925
9.Sweet Child o' Mine5:5698.88
10.You're Crazy3:17915
11.Anything Goes3:26905
12.Rocket Queen6:1393.67

Line-up (members)

  • Axl Rose : Vocals, Synthesizer, Percussion, Whistle, Songwriting
  • Slash : Guitars, Talkbox, Songwriting
  • Izzy Stradlin : Guitars, Backing Vocals, Percussion, Songwriting
  • Duff "Rose" McKagan : Bass, Backing Vocals, Songwriting
  • Steven Adler : Drums, Songwriting

Guest / session / additional musicians

  • West Arkeen : Songwriting (track 2)
  • Chris Weber : Songwriting (track 11)

Production staff / artist

  • Mike Clink : Producer, Engineer
  • Steve Thompson : Mixing Engineer
  • Michael Barbiero : Mixing Engineer
  • George Marino : LP & Cassette Mastering Engineer
  • Barry Diament : CD Mastering Engineer
  • Dave Reitzas : Assistant Engineer
  • Micajah Ryan : Assistant Engineer
  • Andy Udoff : Assistant Engineer
  • Jeff Poe : Assistant Engineer
  • Julian Stoll : Assistant Engineer
  • Bill White Jr. : Artwork
  • Robert Williams : Cover Art
  • Michael Hodgson : Art Direction, Design
  • Robert John : Photography
Recorded : March–April 1987
Studio :
Rumbo Studios, Canoga Park, Los Angeles, California
Take One Studio, Burbank, California
The Record Plant, Los Angeles, California
Can Am Studio, Tarzana, Los Angeles, California

Singles :
1. "It's So Easy" (June 15, 1987)
2. "Welcome to the Jungle" (October 3, 1987)
3. "Sweet Child o' Mine" (August 17, 1988)
4. "Paradise City" (November 30, 1988)
5. "Nightrain" (July 29, 1989)

Chart position :
US Billboard 200 #1
New Zealand Albums Chart #1
Dutch Albums Chart #3
Austrian Albums Chart #3
UK Albums Chart #5
Australian Albums Chart #7
Canadian Albums Chart #7
Swiss Albums Chart #7
Norwegian Albums Chart #9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Guns N' Roses 는 80년대 중반 한창 전성기를 구가하던 LA메탈의 중심에서 다소 비껴난 복고풍 스타일로 팬들과 평론가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며 파격적인 데뷔를 한다. 60년대의 레전드 Aerosmith 나 Rolling Stone's 의 부기스타일을 독창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하며 올드팬들에겐 과거의 향수를 동시대팬들에겐 새로운 음악적 담론을 제시한다. 물론 그들의 음악적 독창성과 멤버들의 내공도 뛰어나지만 무엇보다 프런트맨 액슬로즈의 존재가 성공의 큰 단초를 제공했다고 볼수있다. 상당히 독특하고 부드러운 음색의 보컬은 섹시하면서 퇴폐적인 느낌마저 주며 수많은 여성팬들을 그들의 품안으로 끌어들인다. 실력과 외모를 겸비한 프런트맨으로서 밴드의 순항에 결정적인 기여를 한셈이다.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니다. Slash 와 Izzy Stradlin 트위기타는 롤링스톤스의 믹 타일러와 키스리처드 콤비에 필적할 정도로 훌륭한 호흡과 기교를 자랑한다. 본작은 음악적 가치뿐 아니라 상업적으로도 크게 성공한다. 그당시 메탈로서는 드물게 빌보드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음악방송에서 자주 전파를 탔던 Welcome To The Jungle 과 Slash 의 기타가 돋보이는 Guns N' Roses 식 발라드 Sweet Child O' Mine 가 본작의 좌청룡 우백호 역할을 하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2
Reviewer :  level   (94/100)
Date : 
건즈앤 로지즈를 처음 접하게 된것은 고2때 한창 고음병에 걸린듯 락음악을 불러대고 나름
유명한 락음악들을 듣는 친구가 듣는 복사 cd를 들었을때였다. 문제의 곡은 Welcome To The Jungle..
사실 그때 들었을땐 뭐 이딴 목소리가 다 있어~ 하곤 들을때마다 눈살을 찌푸리고 다음 곡으로
넘기곤 했던 완전 개무시 했던 곡이자.. 건즈앤 로지즈는 그후로 쭈욱 내 관심에선 많이 벗어나게됬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나고 과거로의 회귀를 하며 음반을 찾아가며 듣던중 어느새 하드락의 묘미를
알아가게 되고 건즈앤 로지즈의 앨범은 나에게 있어서 존경스러운 앨범이 되었다. ^^;;

독특한 매력을 구사하는 이런앨범을 만든 자체가 의미잇는거다. 라는 코멘트를 2년전에 썼었다.
메탈씬에서 La 메탈, 글렘 메탈이라고 하는 부류로 세상에 빛을 본 밴드중 이처럼 대단한 밴드가
또 있을까 싶을정도로 화려한 1집이다.

엑슬로즈의 독특하면서도 시원시원한 보컬을 필두로 슬래시와 이지 스트래들린의 날카로운
트윈 기타체제, 단단한 더프 맥케이건의 베이스 라인은 이게 어떻게 1집이야!!!!!!! 의문이 갈정도로
완벽에 가까운, 빈틈이 있을까 찾기 힘든, 듣는 내내 딴 생각을 하기 힘들게 하는 마력이 있다.

반항적인 앨범 제목과 당시 논란의 대상이 되었던 원본 앨범 쟈켓처럼 당당하고 반항적인 분위기가
앨범 전체를 압도하며 피끓는 청춘은 젊어서 흥분되고, 나이가 들어서는 다시 힘을 솟게 해주는
이들의 1집이다.

엑슬로즈도 엑슬로즈지만, 슬래쉬와 이지 스트래들린의 조합은 정말 최강이다.!!!!
2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위대한 드러머 John Bonham은 80년, 9월 어처구니없는 사고로 타개하였다. 그 결과 남은 Led Zeppelin의 멤버들은 장고 끝에 밴드 해체를 결의했다. 그와의 우정뿐만 아니라 후기로 갈수록 드럼의 비중이 점점 커져갔던 Led Zeppelin으로서는 John Bonham이 없는 상태에서 밴드의 유지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판단했을 공산이 크다. 70년대를 호령했던 비행선의 추락은 마치 곧 활력을 잃고 스러질 Hard Rock씬과 같아보였다. 물론 Led Zeppelin이 해체될 시점에도 걸출한 밴드들은 엄연히 활발히 활동하고 있었다. 먼저 AC/DC는 Led Zeppelin이 해체한 그해에 초대형 히트작 Back in Black을 발표하는 기염을 토해냈고, Van Halen도 성공을 거듭했다. 그러나 AC/DC는 이후 한동안 슬럼프와 매너리즘에 빠지게 되었고, Van Halen은 시간이 지날수록 급격히 Pop Metal화 해갔다. 그 결과 80년대의 하드록은 거의 성과없이 그냥저냥 연명하고 있을 뿐이었다. 이러한 흐름은 Guns N' Roses가 등장하기 전까지 계속되었다.

Guns N' Roses의 역사는 Tracii Guns가 이끌고 있던 L.A. Guns와 Axl Rose의 Hollywood Rose의 결합에서 시작되었다. 그러나 이 결합은 결코 오래갈 운명은 아니었다. Axl Rose나 Tracii Guns 양자 모두 한 성격하는 인물들인지라 이들은 심하게 주도권 다툼을 하였다. 결국 이 다툼은 Tracii Guns과 밴드를 탈퇴하는 것으로 마무리 지어졌다. Tracii Guns도 상당한 실력자였던 만큼 이는 밴드에 큰 손실이었을 터였다. 그러나 이후 Guns N' Roses의 전설을 만들 멤버들이 속속들이 밴드에 합류하면서, 불행한 사태는 전화위복이 되었다. Tracii Guns의 빈자리는 이윽고 Slash가 채우게 되고, 곧이어 Izzy Stradlin, Steven Adler가 합류하면서 Guns N' Roses의 진용은 갖추어져갔다.

라인업이 갖추어지자 이후 Guns N' Roses는 소규모 공연장이나 클럽을 전전하면서 연명해갔다. 비록 조촐한 무대들이었지만 실력만큼은 확실했던지라 밴드에 대한 입소문은 착실히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86년 Guns N' Roses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EP 앨범을 통해 시장의 반응을 살폈다. 이 앨범은 지역구에서 제법 팔려나가 이윽고 밴드는 Geffen 레이블에 입성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나서 밴드는 80년대에 가장 중요한 앨범인 Appetite for Destruction을 발표하면서 Guns N' Roses의 전성시대를 개막했다.

그러나 이 앨범은 나오자마자 잘 팔렸던 것은 아니었다. 로봇이 여성을 강간하는 커버는 당시로서는 너무 충격적이었는지 음반가게에서는 이 앨범을 진열하는 것에 난색을 표했고, 결국 1년 동안 음반이 잘 팔리지 않아 이 충격적인 그림은 잘 알려진 커버로 교체되었다. 커버를 바꾸고나자 앨범은 갑작스럽게 불티나게 팔리기 시작했다. 앨범이 발매된 87년만 해도 뜨뜻미지근한 반응을 보였던 록팬들은 이 앨범을 너도나도 구매하기 시작한 것이었다. 그 결과 Appetite for Destruction은 미국내에서만 현재까지 2천만장 가까이 팔렸다. 80년대 작품들 중에서 미국 시장에서 이 앨범보다 더 많이 팔린 작품으로는 Michael Jackson의 매그넘 오푸스 Thriller와 위에서 언급했던 AC/DC의 Back in Black밖에 없다. 이 앨범은 또 Boston의 76년 셀프 타이틀 앨범이 가지고 있었던 가장 많이 팔린 데뷔 앨범이라는 영예도 빼앗았을 뿐만아니라, 차트 정상을 지키고 있는 동안 후속작 G N' R Lies가 5위 안에 드는 등 여러가지로 경이적인 기록들을 가지고 있다. 그동안 Bon Jovi, Def Leppard가 차지하고 있었던 록 메탈의 왕좌는 이제 Guns N' Roses에게 넘어간 셈이었다.

Appetite for Destruction이 이렇게까지 록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앨범에 수록된 트랙들에 있었다. 현재까지 록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다수의 곡들은 나온지 20년이 지난 현 시점까지도 팬들로부터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MTV의 전폭적인 지원과 도저히 흉내낼 수 없는 Axl Rose의 초고음 샤우팅이 폭발하는 Welcome To The Jungle부터 이 앨범은 록 팬들의 정신을 환희의 도가니로 몰아넣는다. 싱글 차트에서 5위까지 올랐던 드라마틱한 Paradise City나 Slash의 서정적인 연주가 돋보이는 러브송 Sweet Child O' Mine, 그리고 싱글 트랙들에 덜 주목 받았지만 팬들에게 명곡으로 치부되는 Nightrain, Rocket Queen까지 이 앨범은 완벽했다. Appetite for Destruction은 아마도 하드록이 탄생한 이래 Led Zeppelin IV의 아성에 도전할 만한 유일한 작품이라 할 수 있겠다.

Guns N' Roses는 Appetite for Destruction 이후에도 한동안 잘 나갔다. G N' R Lies도 어느 정도 팔려나갔지만, Use Your Illusion I , Use Your Illusion II는 밴드의 팬들로부터 Appetite for Destruction에 필적한다는 평을 들을 만큼 훌륭한 작품이었다. 90년대 초기까지의 Guns N' Roses는 굴지의 록 밴드였다. 상업성이나 음악성면에서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의 밴드로는 아마도 Metallica정도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성공을 하면 할수록 멤버들 간에 불화는 점차 표면으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Izzy Stradlin의 탈퇴를 시작으로 Slash, Duff Mckagan 같은 원년 멤버들마저도 팀을 떠나갔다. 강렬한 퍼포먼스를 자랑했던 Slash의 탈퇴도 밴드에 엄청난 타격이었지만, 무엇보다도 치명적이었던 것은 Izzy Stradlin의 탈퇴였다. 그의 탄탄한 베이스 연주도 훌륭한 편이었지만, 그의 진정한 가치는 절륜한 작곡력에 있었다. Guns N' Roses의 주요 명곡들은 Izzy Stradlin의 솜씨였다. The Spaghetti Incident?를 끝으로 Guns N' Roses는 장기적으로 휴업상태에 들어가는데, Izzy Stradlin을 대신할 멤버를 구하지 못했기 때문에 Guns N' Roses의 재기가 늦어지지 않았나 조심스레 추측해 본다. Axl Rose는 분명 훌륭한 보컬리스트였지만, 보컬 실력에 걸맞는 작곡 능력은 분명 없었기 때문이다.
2
1 2

Comments

level   (95/100)
1번, 9번 트랙이 워낙 높을뿐 이것 역시도 버릴게 없는 음반이다
level   (95/100)
그냥 듣는 순간 끝...사실 별다른 설명이 필요 없다
level   (95/100)
이게 데뷔앨범이다. 이게
level   (95/100)
What a great start!!!
level   (95/100)
역대 최강의 데뷔앨범. 겁나 쌕씨하다.
level   (95/100)
치기어린 그들의 반항적인 모습이 잘 드러났음
level   (100/100)
신나고 멋진데다가 심각하게 듣지 않아도 된다
level   (90/100)
운전을 할 때/ 산책 할 때/ 술을 마실 때/ 책을 읽을 때 - 언제 들어도 즐겁다. 더할 나위 없다.
level   (90/100)
가지고 있는 앨범 음량이 적어도 괜찮아~ 훌륭한 앨범이니까
level   (95/100)
Sweet Child O'Mine 기타 인트로만 남겨놓고 다 지워도 이 앨범은 95점 받을 가치가 있다. 정말 들을때마다 좋다 ㅎㅎ
level   (90/100)
갠적으론 정글보다 로케트여왕이 더 조으다 조으다
level   (90/100)
그 대단한 곡들이 전부 이 앨범에 있었다는 사실이 그저 충격적이다.
level   (95/100)
예전에는 이거 한장 가지고 있으면 세상을 가진 기분이 들었더랬다
level   (100/100)
I envy whoever that hasn't given this album a listen. Just cause they can feel the euphoria of listening to this album for the first time.
level   (95/100)
Legendary album.
level   (85/100)
개인적으로 대중적인 1,6,7 보단 2,3,12번 노래들이 더욱 좋다. 그렇다고 1,6,7이 딸리다는 말은 절대 아니다 ^^
level   (90/100)
탕아들의 행진
level   (85/100)
아주 확 끌리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흠잡을 데 없다.
level   (95/100)
9번이 빌보드에 진입하면서 접했었었고, 그 다음 그리 클 줄은 몰랐다...
level   (95/100)
정글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부터 반 이상 먹고 들어간다. 그리고 연차적으로 이어지는 하드록 넘버들. 그리고 이 밴드를 본격적으로 알려준 Sweet Child O' Mine의 감동이란..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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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9Studio 92.2 845
preview 2,537Studio 81.1 131
preview 193Studio 90.8 374
preview 441Studio 87.7 393
preview 3,029Studio 76.4 160
preview 1,955Studio 79.9 354
Info / Statistics
Bands : 28,289
Albums : 101,848
Reviews : 6,567
Lyrics : 94,446
Top Rating
 Tormentor
Anno Domini
 rating : 91.5  votes : 10
 Protest the Hero
Volition
 rating : 86.3  votes : 17
 Pink Cream 69
Pink Cream 69
 rating : 83.8  votes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