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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Scourge of Malic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Black Metal, Gothic Metal
LabelsLast Episode
Running time53:49
Ranked#31 for 2001 , #893 all-time (Top 24.7%)
Reviews :  5
Comments :  21
Total votes :  26
Rating :  86.4 / 100
Have :  15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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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Dreaded Time1:46-0
2.Unhallowed By The Infernal One6:01-0
3.Abandoned By Heaven6:08-0
4.Descending Into Ethereal Mist6:46-0
5.Threnody4:30-0
6.Demonic Dreams7:23-0
7.Fear Of The Dark (Iron Maiden)8:47-0
8.In Vengeance Of Our Wrath5:55-0
9.Ars Diaboli1:11-0
10.Sanctity Within Darkness5:22-0

Line-up (members)

  • Stefan Fiori : Vocals
  • Stefan Unterpertinger : Guitars
  • Eric Treffel : Guitars
  • Didi Schraffl : Bass
  • Martin Innerbichler : Drums
  • Sabine Mair : Keyboard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이탈리아의 심포닉 블랙메탈을 대표하던 밴드입니다.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멜로딕 데스메탈 쪽으로 빠져들게 되고 최신작 Fragments Of Death 은 멜로딕 데스 다크메탈이라고 불릴정도로 심포닉 블랙에서 상당히 멀어지고 말았습니다. 아마도 저는 이 Graveworm 의 최고의 앨범이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저는 이 앨범이라고 말하고싶습니다. 일단 이 앨범이여말로 저한테 '심포닉 블랙메탈' 이 무엇인지 깨달게 해주었던 앨범이였고 지금까지도 상당히 좋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체적으로 심포닉메탈 답게 화려하고 웅장한 분위기는 기본으로 장착되어있지만, 블랙메탈의 특유 사악함이 합쳐지니 화려함에서 사악함으로 변하는 엄청난 변화가 보입니다. 무엇보다도 현악기 연주를 도입했다는 점인데 이는 전작 As the Angels Reach the Beauty 부터 시행을 해왔습니다. 물론 키보드도 이용하기도 하죠. 이 점 덕분에 이들은 이탈리아의 심포닉 블랙메탈의 거장이라고 불릴정도로 심포닉 블랙을 대표하는 밴드가 되버렸습니다. 현악기가 등장하는 곡들을 들으면 마치 어둠에 매혹당해서 빨려들어갈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 앨범에서 현악기가 등장하는 곡은 Unhallowed By The Infernal One, Descending Into Ethereal Mist, Fear Of The Dark (Iron Maiden Cover) 입니다. 반드시 들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허나 이 밴드의 한가지 문제점은 때아닐떄 즉 좋지 않는 타이밍에 샤우팅이 등장하여 조금 당황스럽게 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점만 뺀다면 상당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밴드의 상당히 아쉬운점은 딱 하나. 다음작 Engraved in Black 까지 심포닉 블랙메탈이다는 것이 충실하였고 이대로만 계속 가주셨으면 지금까지도 이탈리아 심포닉 블랙메탈을 대표하는 밴드가되었을텐데 지금은 그저 불운의 밴드가 되버렸습니다. 언재신보를 내실지는 모르겟지만, 신보때라도 초심으로 돌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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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5/100)
Date : 
전작 As the Angels Reach the Beauty가 마음에 들었던 리스너라면 후속작 Scourge of Malice 역시 좋아할 여지가 크다. 본작은 전작의 노선을 그대로 이어 받아 여전히 수준 높은 Symphonic Black Metal을 들려주고 있다. Graveworm이 쓴 처연한 슬픔의 서사시는 이 앨범에서도 전작과 동등한 레벨의 퀄리티로 갓 블랙 메탈에 입문한 리스너까지 귀기울여 듣게 할 만큼 강력한 파괴력이 있다. 장엄한 오프닝 트랙이 끝나고나서 시작되는 Unhallowed By The Infernal One의 심포닉한 선율에 다수의 리스너는 아마 안심했을 것이다. 이 앨범은 밴드가 여전히 As the Angels Reach the Beauty에서 깔아 놓은 노선 위를 그대로 달리고 있다는 사실을 여과없이 보여주고 있으며, 전작을 인상 깊게 들었던 리스너라면 그와 비슷한 수준의 감동을 맛볼 수 있다는 사실에 안도했을 것이다. 당시에 이정도의 심포닉 블랙 메탈을 구사하는 밴드로는 노르웨이의 Dimmu Borgir와 영국의 Cradle of Filth를 제외하고는 없었다. 음악적 가치를 따진다면 이 앨범은 아무래도 전작에 미치지 못할 것임이 확실하다. As the Angels Reach the Beauty는 Graveworm 특유의 심포닉 블랙 메탈을 완성한 작품이니만큼 후속작인 Scourge of Malice는 분명히 그 그늘 아래 있는 작품이라고 말 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이런 우열을 굳이 가릴 필요는 없을지도 모르겠다. Scourge of Malice는 그 자체로 훌륭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이 앨범을 듣고 있노라면, 음악적 가치나 위상을 따지는 행위는 급속도로 의미를 상실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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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6/100)
Date : 
Unhallowed By The Infernal One..... 네이버 검색에서 그레이브웜을 찾다 우연히 듣게된 그레이브웜의 Killing track 이다. 처음 딱 들어봤을 때 딤무보거와 살짝 닮은 꼴이다.
시작하자마자 키보드와 보컬의 조화가 쩔었다. 처절하면서도 웅장한 패러독스였다.
1분간의 구간은 정말 분위기가 고조되었다. 원래 빠른 스타일의 노래를 좋아하는데 이 노래는 그다지 빠르지 않은데도 계속 듣게된다. 그만큼 심포닉에 의한 멜로디가 절정에 이르렀다는 뜻이다.
후반부의 바이올린은 일반 고딕메탈을 연상하게 한다. 심포닉블랙의 최정상으로 꼽아도 무난한 실력을 아낌없이 보여준다.

Abandoned By Heaven 비교적 느린 템포로 시작하는데 이것 또한 강력한 블랙의 사운드를 보여준다. 베이스와 드럼, 키보드가 절묘하게 조합되어있다. 적절한 변주도 돋보인다.

Scourge Of Malice 악의 채찍 이번앨범의 자켓 주제곡(?)이다. 위의 2곡과 비슷한 분위기를 풍긴다.

아직 블랙메탈에 손만 담근 위치이지만 이러한 밴드의 명곡들을 듣게되어 다행스럽다.
앞으로 메탈이라는 넓은 바다에서 블랙메탈이라는 색다른 것을 찾게 될 것같다.
익스트림계열에 이렇게 고득점을 주는 것은 노더 이래로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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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Comments

level   (100/100)
멜심블에서 멜로디에 관한 양과 질적으로 이 음반보다 더 뛰어난 앨범을 보지 못한 죄로 이런 점수 밖에 못주겠으니 골수매니아 님아 제발 알려 주시면서 저의 무지를 탓하지길 부탁 마지 않습니다 ㅋㅋ
level   (85/100)
opäť posun dopredu. Kvalitné nápady, zvuk - štýlovo sa pohybujú medzi melodickým gothic/doom/black metalom
level   (70/100)
아름답고 멋진 앨범이지만 은근히 심심한 앨범.6번트랙과 아이언메이든 커버곡은 맘에 든다.
level   (60/100)
새비느 메이어가 마지막으로 작곡에 참여한 앨범. 그러다보니 정말 여성스러운 사운드가 나온다. 이제서야 듣기에는 너무 유치하게만 들린다.
level   (100/100)
좋다 좋아~
level   (90/100)
이제 심블랙하면 딱떠오르는 밴드는 그레이브웜이라고 바께 말할수없을꺼같다 후기 앨범은 좀 실망이지만 요앨범까지는 정말 최고를 달린다..
level   (85/100)
전작과 마찬가지로 훌륭한 심포닉 블랙메탈이다.
level   (85/100)
서정적이고 처절함이 잘 표현되었다. 5,9트랙이 좀 어색하지만
level   (95/100)
고딕과 심블랙의 적절한 조화.... 심블랙중 서정적인 면으로 봐서는 그레이브웜의 멜로디가 최고라고 생각한다..
level   (85/100)
딱 이때까지가 좋았다. 쭉 이대로 나갔으면 좋았을텐데...
level   (90/100)
말그대로"고딕 메탈". 좀더 '고딕'스러워졌다. 이 '고딕'은 고딕이라는 단어에서 연상되는 모든것에 부합한다.
level   (85/100)
서정미가 풍기는 이들만의 블랙 사운드가 일품입니다..Excellent!!!
level   (95/100)
역시 멋진밴드다. 전작에비해서 레코딩면에서 훨씬 좋아졌다. 전작과 유사하게 서정적이고 멜로디가 빛이난다. 전트랙이 추천트랙이고...7번트랙은 iron maiden커버곡인데.. 역시 원곡의 포스를 이기지는 못하는모양이다.
level   (65/100)
딱 자켓분위기다. 중세유럽의 어느 깊은 산 속의 성에서 듣는 듯한 착각이.
level   (86/100)
Fear of the Dark 커버으로 처음 알게된 앨범, 패스트함과 서정성 이 두 마리 토끼을 동시에 잡았다
level   (94/100)
4집이랑 비교해서 우열을 정하기가 힘드네요. 본 앨범은 서정적이고 완급 조절이 잘 돼 있다면 4집은 처절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level   (80/100)
전작만큼은 아니지만, 역시 Graveworm의 서정성은 아무 곡이나 랜덤으로 뽑아도 후회하지 않는다.
level   (88/100)
처절함과 슬픔 이런것들을 표현해내는것이 쉬운일이 아님에도!
level   (70/100)
이건 중고로 넘겼다는거 빼면 전작과 마찬가지..;; 아이언 메이든 커버는 흥미로웠으나...
level   (84/100)
다 좋은데 보컬 목소리가 일정하지 않다는 것이 아쉬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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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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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8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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