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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N)Utopia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Black Metal, Gothic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38:54
Ranked#146 for 2005 , #3,320 all-time (Top 91.9%)
Reviews :  2
Comments :  12
Total votes :  14
Rating :  72.4 / 100
Have :  4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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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I - The Machine4:39-0
2.(N)Utopia4:13-0
3.Hateful Design4:01-0
4.Never Enough4:13-0
5.Timeless4:37-0
6.Which Way5:32-0
7.Deep Inside2:17-0
8.Outside Down4:47-0
9.MCMXCII4:35-0

Line-up (members)

  • Stefan Fiori : Vocals
  • Eric Righi : Guitars
  • Lukas Flarer : Guitars
  • Harry Klenk : Bass
  • Maschtl Innerbichler : Drums
  • Sabine Mair : Keyboards

Reviews

Reviewer :  level   (75/100)
Date : 
Engraved in Black을 마지막으로 Gravewarm은 서정적인 Symphonic Black Metal의 때를 벗어버렸다. 대신에 이들은 Melodic Death Metal을 들고 팬들에게 돌아온 것이다. 그 결과 상당히 많은 팬들이 이들에게 등을 돌렸다. 개인적으로도 이 앨범을 들을지 말지를 고민했었다. 워낙 악평이 많아서 굳이 시간을 내서 들을 필요가 있나 싶었다. 그래도 이 밴드가 과거에 쌓아놓았던 찬란한 실적을 근거로 본작을 결국에는 들어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다 듣고 난 감상은 생각보다 좋다는 것이다. 분명 나 역시 Graveworm의 전성기 작품들을 좋아했기에 이들 특유의 서정적인 분위기가 (N)Utopia에서는 나타나고 있지 않기에 아쉽기는 하다. 그러나 멜로딕 데스 메탈 작품으로서는 저평가 할 이유가 없는 작품이라고 본다. 멜로딕 데스 메탈 특유의 질주감은 다소 떨어지지만 수준급의 멜로디는 성향이 바뀌어도 Graveworm의 클래스는 변치 않는다는 사실을 증명해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단지 이 앨범을 제대로 감상하는데 방해가 되는 것은 Graveworm이 과거에 발표했던 명작들 As the Angels Reach the Beauty이나 Scourge of Malice인데, 이 두 작품을 따로 떼어놓고 본다면 이 앨범은 분명 괜찮은 작품이다. (N)Utopia는 밴드가 그동안 만들어온 명작들에 비해 모자란 작품이긴 하지만 결코 부끄러운 작품은 아니다.
0
Reviewer :  level   (68/100)
Date : 
영 별로인 앨범. Graveworm만의 색깔이 사라졌다. 이 앨범을 기점으로 Graveworm의 스타일에는 Gothic이라는 단어가 완전히 제거된다.

Graveworm하면 서정적인 심포닉 블랙, 고딕스러운 처절함을 담은 음악으로 대표되는 밴드였는데 이 앨범에서는 서정적인 면을 거의 찾아볼 수 없고 그냥 헤비하게 달리기만 한다. 물론 이런 스타일이 그 자체로는 그렇게 듣기 나쁜 것은 아님이 분명하고, 또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을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것이 Graveworm의 음반이라는 데 있다. 확실히 좋아했던 밴드의 음악일수록, 그 변화에 더욱 큰 배신감과 실망을 느끼는 법인 것 같다.

이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앨범마다 한명 정도씩 바뀌기도 하였지만, 이렇게 음악이 한 순간에 바뀔 정도로 멤버의 큰 변동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게다가 전작 Engraved In Black에서도 이러한 변화의 낌새를 별로 느끼지 못했다는 점에서(어느 정도 느껴지기는 했으나, 이 앨범을 들어본 다음에 다시 유심히 들어봐야 비로소 "아 혹시 이게 암시인가?"하는 미심쩍음 정도밖에 주지 못하는 정도에 불과하였다) 그 충격은 더욱 크다. 이 다음 앨범인 Collateral Defect에서도 이 앨범의 노선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 점으로 보아(조금 더 듣기 좋아지긴 했지만), 이 노선은 확고부동한 것으로 보인다. 그저 미스테리일 뿐이다.

그래도 그나마 1번 트랙 하나는 들을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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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75/100)
jedno z ich najslabších albumov. Obsahuje aj dobré piesne, ale aj dosť priemeru
level   (65/100)
이때부터 그다지 끌리지는...
level   (40/100)
변했다...
level   (90/100)
이 앨범부터가 graveworm2의 시작으로 전편보다 좋은 속편이 탄생했다.
level   (80/100)
아쉬운 점이 없진 않으나 성향이 다소 바뀌었다는 이유만으로 너무 저평가 받을 이유는 없다.
level   (52/100)
밴드의 리더인 사비나가 작곡에서 빠지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준 앨범이다.
level   (88/100)
전 이 앨범 좋아합니다. 되게 지루한 곡도 있긴 하지만 의외의 서정성도 있고 괜찮았음. 맨 끝곡이 특히요.
level   (78/100)
대체적으로 만족할순 없지만 1,2번트랙이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든다. 사실 1,2 번 트랙 외엔 듣지 않고잇다 ..
level   (60/100)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앨범. 왜 자신들의 가장 큰 장점인 서정성을 버린것인지...
level   (86/100)
고딕도 좋아하고 멜로딕데쓰도 좋아해서 그런지.. 헤비한게 개인적으로 좋던데..암튼 좋게 들었음
level   (62/100)
졸작 ;;
level   (80/100)
이 정도로 깎아내리는 이유....쫌  이건아니라는 생각이 절로...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242Studio 73.9 141
preview 424Studio 87.3 456
preview 892Studio 86.4 265
preview 2,433Studio 82.1 122
preview 3,320Studio 72.4 142
preview 3,163Studio 75.3 143
preview 3,363Studio 73.5 80
preview 2,467Studio 84.3 70
preview Studio 80 1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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