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Album

Engraved in Black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Black Metal, Gothic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41:56
Ranked#82 for 2003 , #2,432 all-time (Top 67.3%)
Reviews :  2
Comments :  10
Total votes :  12
Rating :  82.1 / 100
Have :  9       Want : 1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Dreaming Into Reality7:03-0
2.Legions Unleashed5:29-0
3.Renaissance In Blood3:42-0
4.Thorns of Desolation4:10-0
5.Abhorrence4:50-0
6.Losing My Religion (REM Cover)4:24-0
7.Drowned In Fear4:49-0
8.Beauty of Malice5:25-0
9.Apparition of Sorrow2:04-0

Line-up (members)

  • Stefan Fiori : Vocals
  • Stefan Unterpertinger : Guitars
  • Eric Righi : Guitars & Bass
  • Martin Innerbichler : Drums
  • Sabine Mair : Keyboard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Graveworm이 남긴 마지막 역작. Graveworm도 몇몇 유명 밴드들처럼 걸출했던 초기작들과는 반대로 스타일이 바뀐 후기작들은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는데, 이 작품은 초기작들의 영역의 끝자락에 걸려 있는 작품이다. 적어도 이 앨범까지는 심포닉한 연주에 이들 특유의 처절한 서정성이 주는 감동을 실컷 맞볼 수 있다. 물론 As the Angels Reach the Beauty나 Engraved in Black에 비해 약간 부족함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앨범 자체로는 상당히 훌륭한 작품으로 분류하고 싶다. 중간중간에 후기작들에서 선보인 변화의 조짐이 번뜩이고 있지만, 앨범의 핵심은 Graveworm식 서정적인 블랙 메탈에서 벗어나지는 않았다.

개인적으로는 Graveworm의 후기작들이 특별히 부족한 작품이라는 생각은 할 수 없다. 그러나 후기작들은 음악적으로 초기작들의 중요성에 비하면 왜소해질 수밖에 없다. 초기작, 특히 As the Angels Reach the Beauty는 이 앨범을 만든 밴드 본인들의 디스코그래피를 넘어 블랙 메탈의 번성에 중요한 계기를 마련한 작품이다. 이 앨범을 발표할 당시의 Graveworm은 조류에 끌려다니는 밴드이기는커녕, 흐름을 주도하던 밴드였다. Engraved in Black은 Graveworm의 위대했던 역사를 마무리하는 작품이었다. 이후의 작품들에서는 예전에 돋보였던 처연한 감수성은 안타깝게도 더이상 맛 볼 수 없게 된다는 점에서 본작은 한층더 소중하게 느껴진다.
0
Reviewer :  level   (86/100)
Date : 
여전히 처절함을 잃지 않고 있는 Graveworm의 정규 4집 앨범이다.

기본적으로 전작까지의 느낌을 어느 정도는 유지하고 있는 듯 하면서도 중간중간 갑자기 빠른(그냥 빠르기만 한 듯한) 템포 곡이 등장하여 기존 리스너들을 다소 놀래키는 측면이 있는데, 이들의 향후 음악적 노선 변화를 암시하는 듯하다. 그러나 그러한 변화된 모습도 아주 잠깐씩 등장할 뿐, 여전히 심포니 속의 서정성은 잃지 않고 있는데 이러한 점이 오히려 팬들을 안심시켜 바로 다음 앨범에서의 충격적인 변화를 팬들로 하여금 수용하기 어렵게 만들지 않았나 싶다. 이를테면 대표적으로 2번 트랙이 그러한 느낌.

1번 트랙 Dreaming Into Reality이 킬링 트랙인데, 이 트랙을 비롯한 대부분의 트랙들은 Scourge Of Malice앨범보다는 As The Angels Reach The Beauty앨범에 더 가까운 듯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10번은 Gamma Ray가 커버했던 It's A Sin을 또 다시 커버한 곡인데 상당히 빠른 템포로 원곡과는 다른 색다른 느낌이 있다.
0

Comments

level   (80/100)
album spájajúce ich staršiu tvorbu (pomalšia, pestrejšia v štýle gothic/doom/black metalu) s následnou novou (agresívnejšou, priamočiarou na nasledujúcich albumoch). Predošlé 2 albumy boli ich najlepšie
level   (75/100)
사람들마다 각자에게 인상깊은 곡들이 있기는 하지만 일관적이진 못한 것 같다. 나 또한 1번 트랙 빼고는 그냥 준수한 정도...
level   (60/100)
1,6트랙 말곤 느낌이 안온다
level   (75/100)
Abhorrence가 너무 인상적이다. 다른곡들은 기억에 안남는다는게 함정
level   (90/100)
그레이브웜만의 매력은 여전하며 정규 수록곡들도 훌륭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특히 R.E.M의 곡을 커버한 보너스 트랙 Losing My Religion이 의외로 상당히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Excellent!!!
level   (95/100)
갠적으로 2,3집과 함께 명반으로 치는 앨범. 초기 Graveworm의 처절함. 서정성이 잘 드러난다. 전곡이 강추지만 커버곡들이 정말 괜찮다. R.E.M커버곡 6번을 비롯해 보너스트랙으로 들어간 It's A Sin커버곡, Type O Negative의 명곡 Chr
level   (75/100)
1번 트랙외에는 그닥 느낌이 안온다.
level   (92/100)
Graveworm 의 작품들 중에서는 단연 이 앨범이 으뜸이라 생각한다.
level   (88/100)
슬프면서 처절하다
level   (80/100)
역시 수작이다. 이때까지만해도 참 좋았는데.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240Studio 73.9 141
preview 424Studio 87.3 456
preview 892Studio 86.4 265
preview 2,432Studio 82.1 122
preview 3,318Studio 72.4 142
preview 3,161Studio 75.3 143
preview 3,361Studio 73.5 80
preview 2,466Studio 84.3 70
preview Studio 80 1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0
Reviews : 6,572
Lyrics : 94,507
Top Rating
 Periphery
Juggernaut: Alpha
 rating : 81.1  votes : 11
 Queensryche
Empire
 rating : 88.2  votes : 19
 Lacrimosa
Elodia
 rating : 93.6  votes :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