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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As the Angels Reach the Beaut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Black Metal, Gothic Metal
LabelsLast Episode
Running time42:17
Ranked#19 for 1999 , #426 all-time (Top 11.8%)
Reviews :  6
Comments :  39
Total votes :  45
Rating :  87.3 / 100
Have :  19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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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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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Line-up (members)

  • Stefan Fiori : Vocals
  • Stefan Unterpertinger : Guitars
  • Harry Klenk : Guitars
  • Didi Schraffl : Bass
  • Martin Innerbichler : Drums
  • Sabine Mair : Keyboard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As the Angels Reach the Beauty는 이탈리아 출신의 Symphonic Black Metal 밴드 Graveworm의 대표작으로 블랙 메탈 대중화의 첨병 역할을 수행했다. 이 앨범 만큼 블랙 메탈의 대중화에 기여한 작품으로는 Cradle of Filth의 Cruelty and the Beast, Dimmu Borgir의 Enthrone Darkness Triumphant를 제외하고는 없을 것이다. 이들의 음악이 너무 듣기 쉬운 탓일까. 이제는 이 앨범에 대한 비판이 범람하고 있다. 이 앨범으로 블랙 메탈에 입문했고, 지금도 좋아하고 있는 중인 메탈 팬으로서는 그러한 비판이 씁쓰레하게 느껴질때도 있다. 빠가 까를 만든다고 할까나. 그러한 비판이 이 앨범의 유명세를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를 잊을 수가 없다. 심금을 울린다는 표현이 이보다 더 적합할 수는 없을 것이다. 도도하게 흐르는 클래식 악기와 키보드, 그 레일 위를 달리는 강렬한 사운드는 이 앨범을 처음 듣는 사람에게도 무한한 감동을 선사한다. 애절한 멜로디와 화려하면서도 서정적인 멜로디에 반한 사람이 아마 나뿐만은 아닐 것이다. Graveworm은 이 앨범 이후로 As the Angels Reach the Beauty 만큼 반향을 일으킨 작품을 만들어 내질 못하고 있다. 그러나 블랙 메탈 밴드로서의 소명은 다했다고 본다. 물론 As the Angels Reach the Beauty와 같은 명반은 변화를 추구하는 밴드에게는 분명 과거의 족쇄로 여겨질 수도 있다. 그러나 심포닉 블랙 메탈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이 앨범만큼 사랑스러운 작품이 어디 또 있을까. 지금도 이 앨범을 가끔씩 찾아 듣지만, A Dreaming Beauty가 뿜어내는 처절한 선율은 내 귀에 여전히 지겨울 기미를 보이지를 않고 있다.
0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생각보다 평점이 낮은게 이해가 안간다. 심포닉 블랙메탈이 이보다 더 아름답고 화려할 수가 있을까? 나를 이 바닥으로 인도해준 음반이다. Estatic Fear의 Sombre Dance와 함께 내 인생에서 가장 가치있는 앨범중 하나이기도 하고... 완급조절을 하면서도 처음 트랙부터 끝 트랙까지 지속적으로 긴장의 끈을 놓치 않는 것이 이 앨범의 가장 큰 장점이다. 절제된 멜로디 속에서 서정성을 극대화 시켰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들의 후속작들을 보면, "이 앨범에서의 감성은 그저 우연에 불과했던 것인가" 하는 의문을 남긴다.
1
Reviewer :  level   (92/100)
Date : 
익스트림 메탈계에 입문한지 반년도 채 안된 지금 나에게 블랙메탈이(심포닉계열) 자연스럽게 느껴졌다. 딤무보거에 필적할 만한 밴드의 노래들을 갈구하기 시작했다. 그와중에서 리스트에 올라온 것이 크래들 오브 필쓰와 그레이브웜이었다. 하지만 크래들은 아직 귀가 받아주질 않았다.
결국 이탈리아를 찍었다. 계열은 멜로심포닉블랙이었다.

A Dreaming Beauty...처음부터 심상치않은 포스를 뿜어냈다. 처절한 분위기이면서도 거부감은 전혀 들지 않았다. '아 멜데스와는 또 다른맛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Nocturnal Hymns 노르웨이 블랙메탈 스타일분위기가 났다.

Into The Dust Of Eden 제목부터 그냥 땡겼는데 들을만했다.

이들의 음악을 들으면 멜로디와 극단적인 보컬의 스타일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스트레스에 찌들은 나에게 블랙메탈이 새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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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0/100)
이 엘범을 들을때마다 느끼는 것은 분위기가 맨날 신기해서 끝까지 들어야지..하다가 끝이 나버린다. 뭔가 아직도 신기한 엘범
level   (80/100)
그레이브웜.. 그렇게 많이 좋아하는 블랙메탈밴드는 아니지만 이 밴드 최고작이라 할만하다 앨범 아트도 기가막히게 아름답다
level   (90/100)
처절한 외침으로 끝까지 보내버린다.
level   (85/100)
좋기는 확실히 좋다. 다만 오버해서 밸런스가 좀 무너진 부분이나 특정한 요소들간에 안 어울리는 부분이 등장하는 것과 결과적으로 표방하는 간판과는 상당부분 달라진 음악이 됐다는 건 무시할 수 없는 흠이기도 하다. 그래도 3번은 제대로 취향저격곡.
level   (70/100)
아름답고 처절한 음반. 하지만 설탕을 많이 첨가하면 니글거리기 마련이다
level   (80/100)
들을수록 쉽게 질린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알기전까진 100점짜리 앨범이었다.
level   (100/100)
같은 뿌리 안에서 조차 로우하지 않다고 저평가 하는 것은 좀 웃기다.
level   (90/100)
사악한 어둠의 유혹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슬픔...
level   (95/100)
처절하다 이말로 표현되는 밴드 스크리밍이 절규하는것같다
level   (75/100)
수년만에 다시 곱씹어보며 들으니 또 옛날만큼 싫지는 않다. 그땐 무작정 물렁한걸 싫어했지만 지금 들어보면 아름다움을 꽤나 잘 풀어냈다. 그래도 역시 귀에 물리는건 좀..
level   (85/100)
아픔과 고통을 느낄때 귀에 꽂으면 두배의 슬픔이 느껴진다..
level   (85/100)
개인적으로 음악이 이정도된다면 심포닉블랙메탈이라고 해서 무시하는 영역은 충분히 뛰어넘고 남는다고 본다.
level   (95/100)
선악 대비의 미의 맛! 처음 접했을때의 충격과 감동은 잊을수없다.
level   (100/100)
평점이 너무 낮다.
level   (90/100)
언제였을까...? 6년전, 수험생 때 비오던 거리를 걷다가 들었을 때 그렇게 감동일 수가 없었다.
level   (85/100)
멜로디하나는 진짜 쥑이게 잘뽑아 낸다 근데 그게 전부..
level   (90/100)
깊은 슬픔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심포닉블랙메탈.
level   (85/100)
아름답고 눈물난다
level   (80/100)
그레이브웜 음악중 이게 가장 낫다.
level   (90/100)
아무리 이런 음악이 블랙메탈이 아니라고 부정해봐야 뭐가 남나? 심블도 분명 블랙메탈 한 역사를 장식한 중요한 장르이고, 이 엘범 역시 훌륭한 심포닉 블랙/고딕 엘범이다. 이제는 인정해야 할 때다. 지나친 정통성 집착으로 인한 블랙메탈의 몰락을 더 두둔 할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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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242Studio 73.9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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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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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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