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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Album

Still Got the Blue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Blues Rock, Hard Rock
LabelsVirgin Records
Running time52:56
Ranked#6 for 1990 , #126 all-time (Top 3.5%)
Reviews :  1
Comments :  22
Total votes :  23
Rating :  94.2 / 100
Have :  3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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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Moving On2:38902
2.Oh, Pretty Woman4:2497.52
3.Walking by Myself2:5597.52
4.Still Got the Blues6:081002
5.Texas Strut4:50901
6.Too Tired2:49901
7.King of the Blues4:3492.52
8.As the Years Go Passing By7:42851
9.Midnight Blues4:57952
10.That Kind of Woman4:28851
11.All Your Love3:39901
12.Stop Messing Around3:52851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Blues Rock 기타리스트 거장 게리무어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었다. 아일랜드 출신의 게리무어는 스키드로우라는 밴드를 만들 당시에 보잘 것 없는 '밴드'라며 조롱하였다. 게리무어는 영향을 받은듯 블루스음악을 더욱 강렬한 리듬을 넣어 이른바 블루스에 강한 록을 첨가해 블루스 록을 연주하였다.

그의 연주에선 고감도의 뜨거운 블루지함이 배어있다. 펜타토닉과 블루노트 스케일에 기반하여 마이너적인 느낌으로 음을 진행시킨다. 그외 디미니쉬와 도리안 등도 사용해 독자적인 멜로디라인을 창출한다. 거기에 그 특유의 다양한 초킹들이 얽혀 록의 정통성을 더욱 짙게 하고 있다.

그는 언제나 최고의 음색을 추구해왔다. 콜로세움 Ⅱ에서 오늘날의 'Still Got The Blues'에 이르기까지 그의 기타 톤은 앰프자체의 게인을 최대한 활용한다는 점에선 가히 당대 최고중의 하나라 할만한 것이다. 공격적인 위협감과 우수어린 정서를 모두 뛰어나게 표현하는 그의 연주야말로 록기타 바로 그 자체인 것이다.

게리무어의 인기곡이자 단골곡인 Still Got the Blues 를 추천한다.

Best Track : Still Got the Blues
0

Comments

level   (90/100)
4번 트랙만 알고 있다가 앨범채로 듣고 있는데 명반이란걸 이제 알았다.. 지금 난 블루스가 많이 필요한데 덕분에 많은 도움들이 될것 같다.
level   (100/100)
A masterpiece of blues rock music!!! Excellent!!!
level   (90/100)
그는 너무나도 멋졌다.
level   (100/100)
블루스 앨범으로서 가치도 이미 마스터피스인데 70, 80년대 헤비메탈을 연주했던 그의 속주와 테크닉까지 녹아있어 메탈을 듣는 사람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명반...
level   (100/100)
기타를 치는 입장에서 이런 걸 들으면 좌절감이 든다.
level   (90/100)
블루스 계의 페인킬러. 4번때문에 다른 곡들이 묻히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은데 전곡 다 좋다. 4번을 포함 2,5,6,7번을 추천한다. 기타에만 집중을 한게 아니라 뒤를 받쳐주는 피아노, 색소폰 등 여러 악기들을 이용하여 조화롭게 만든 것에 대해 큰 점수를 주고 싶다.
level   (100/100)
50's Rock 'n' roll / 70's Hard rock과 Blues의 적절한 조화. 진정한 록음악의 본질,뿌리를 보여주는 앨범. 고 게리무어의 연주실력은 두말하면 입아프고 Still Got the Blues는 한 번쯤은 들어봤을 명곡이다.
level   (90/100)
이렇게 강렬한 블루스는 장르를 초월하지..
level   (85/100)
výborná pieseň "Still Got the Blues", album je oproti predošlým menej tvrdé a viac blues/hard rockové. Ale pár starších albumov sa mi páčilo viac
level   (80/100)
게리무어는 사랑하지만, 메탈은 아니자나...
level   (100/100)
don't mention it .. it's awesome...
level   (95/100)
귀신같은 걸작. 제작년에 외삼촌이 추천해줬던걸 왜 지나쳤을까 싶다.
level   (90/100)
'블루스'를 세상 저편의 어떤 것으로 인식하고 있는 메탈키드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진입장벽이 높지 않을 뿐더러 음악이 주는 감동도 엄청나다.
level   (95/100)
락음악을 들으면서 반드시 거치게 되는 앨범 중 하나. 거친 락음악만 듣다가 블루스의 세계로 있다는 것을 알려준 명반. 그렇다고 게리무어가 처음부터 블루스 기타리스트가 아니었다는게 더 의미가 있음.
level   (100/100)
내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순간들중 하나를 꼽으라면, 개리무어를 너무 늦게 알아버린것. 개리옹이 사망하셨을때까지만 해도, 그냥 유명한 기타리스트 타계했구나 정도로 치부했었는데, 이건뭐... 이쪽분야에서 '최고'가 아닐까 감히 말해본다..
level   (95/100)
감정의 폭풍!! 감정으로 떡칠된 앨범!!! 감정 과잉이면 어떠한가!!! 이토록 아름다운데!!!!
level   (95/100)
정말 대단하다. 그 말 이외에 뭐가 더 필요한가?
level   (96/100)
오... 그냥 떡실신... 개리무어가 왜 최고였는지 알 수 있는 앨범
level   (95/100)
말이 필요없다. 역시 개리무어의 연주력은 명불허전
level   (92/100)
오...비브라토를 알고 싶다면 이 앨범을 들을지어다
1 2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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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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