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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Insanity and Geniu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Melodic Metal
LabelsNoise Records
Running time01:14:36
Ranked#19 for 1993 , #817 all-time (Top 22.7%)
Reviews :  4
Comments :  32
Total votes :  36
Rating :  85.4 / 100
Have :  26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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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ribute To The Past5:04951
2.No Return4:06951
3.Last Before The Storm4:28951
4.The Cave Principle6:51851
5.Future Madhouse4:07901
6.Gamma Ray (edited version)5:20851
7.Insanity & Genius4:30851
8.18 Years5:23851
9.Your Torn Is Over3:52851
10.Heal Me7:32901
11.Brothers5:14851

Line-up (members)

Remasters bonus tracks:
12. Gamma Ray (long version) (7:26)
13. Exciter (Judas Priest cover) (5:01)
14. Save Us (Live) (5:42)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Insanity and Genius는 Gamma Ray의 작품들 중에서 아마도 가장 저평가 받는 작품일 것이다. 그러한 이유 중 하나는 이 앨범 이후로 나오는 막강한 후속작들 Land of the Free, Somewhere Out in Space, Powerplant로 이어지는 명반 라인에 비교하면 아무래도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 작품의 불행은 첫 번째가 Gamma Ray의 작품이라는 것, 두 번째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이 앨범 이후로 장르내에서도 최고를 다툴만큼의 굵직한 걸작들이 연이어 나왔다는 것이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Insanity and Gunius는 그래도 괜찮은 작품이다. Heading for Tommorow의 Melodic Power Metal의 유산과 Sigh No More의 정통 Heavy Metal을 적절하게 혼합한 본작은 분명 수작의 반열에 들만한 작품이다. 특히 앨범의 전반부에 실려 있는 Tribute To The Past와 No Return, Last Before The Storm은 Gamma Ray가 만든 명곡들에 포함된다. 단지 아쉬운 점은 전반부의 청자를 휘어잡았던 매력이 후반부에서 깎여 나간다는 점이다. 뒷부분도 평범한 곡들로 채워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앞부분의 엄청난 흡인력을 생각해 봤을 때 아쉽기만 하다. 수록곡들의 밸런스 문제는 Insanity And Genius가 저평가 받는 가장 큰 이유이다. 그래도 밴드를 좋아하는 리스너 입장에서 봤을 때 Insanity and Genius는 부담없이 즐길만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이 당시 절정에 오른 Ralf Scheepers의 보컬이나 멤버들의 뛰어난 연주만으로도 이 작품은 충분히 의의가 있다.
0
Reviewer :  level   (88/100)
Date : 
감마레이의 3번째 정규 앨범인 Insanity And Genius 언제나 들을 때마다 큰 감흥을 주는 앨범이다. 그리고 단순히 멜로딕스피드메탈이라고 불리기에는 의외로 많은 것들이 담겨있는 앨범이기도 하다. 80년대 정통헤비메탈적인 요소들은 물론이고, 몇 곡에서는 살짝 80년대 프로그래시브메탈적인 구성미도 발견되어지기도 한다. 좀 더 언급하자면, 정통에 가까운 모습을 선보인 감마레이의 두 번째 앨범 sigh no more에서 추구 했던 것들과 감마레이의 데뷔 앨범 Heading for tomorrow와의 인상적인 결합의 결과라 할 수 있는 이들의 3번째 앨범에는 어떻게 보면 단순히 과거의 사운드의 회귀가 아닌 보다 발전적이면서 정통에 가까운 헤비메탈을 들려주고 있다.

앨범 첫 곡 Tribute to the past로 앨범의 포문이 열려지는데 전형적인 헬로윈, 감마레이식 속도감 넘치는 메탈 넘버이며, 리프에서 중후한 맛도 난다. 미들템포의 흥겨움과 클레식컬한 아름다움이 넘치는 No Return과 헤비하면서 스트레이트하게 달려주는 맛이 일품이면서, 후렴 부분에서 보컬인 랄프 쉬퍼스의 시원한 고음과 유려한 멜로디를 감상할 수 있는 Last Before the Storm까지 연속으로 청자의 귀를 단번에 휘어잡는다. 이 앨범에서 상당히 다양한 성향의 곡들이 포함 되어있는데, 유머러스함이 살아있는, 밴드의 로고송이라고 할 수 Gammaray와 힘이 넘치면서도 점차적으로 분위기를 극적으로 만드는 The Cave Principle도 재미났고, 대곡 Heal me에서 보여준 구성미도 나름 신선했다. 앨범의 타이틀곡이라 할 수 있는 Insanity and Genius 역시 기존의 색깔과는 사뭇 다른 헤비니스를 추구하고 있다. 헤비하면서도 짜임새 있는 리프진행과 드럼 연주의 적절한 완급 조절, 그리고 이질적이지만 나무랄 때 없는, 괜찮은 멜로디를 선보이는 미들템포의 곡이다.

감마레이의 그 어느 다른 음반보다 참신함이 물씬 풍기는 수작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마지막 두 트렉 Your Turn is Over와 Heal me에서 랄프가 참여안함으로 그 허전함이 앨범의 완성도를 2프로 깎아 먹게 하는 요인이 되어서 한편으로 아쉬움도 많이 남는 앨범이기도 하다... 힐미가 명곡임에도 카이한센이 랄프 보다 곡을 이끌어 가는 카리스마가 부족하다는 것을 어느 정도 공감할 것이다. 그래도 앨범의 완성도만큼은 길이 남을 정도로 정말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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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8/100)
Date : 
뭔가 마음에 들지 않는 트랙이 존재하는 듯한 느낌이고..
보컬도 카이의 보컬이 오히려 더 거부감이 안드는 느낌인데..
너무 짜지르는듯한 목소리인거같은 기분이..--어쨋든 약간 별로인.......
랄프 보컬 앨범 전부 리마스터해서 카이 보컬로 바꼇음 좋겟다-0- 물론 그런 베스트 앨범이잇지만.. 카이의 거친 보컬을 느낄수있는 heal me 등 감마레이의 앨범중 그나마 젤 맘에 안드는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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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Comments

level   (80/100)
무난한 앨범이다. 감마레이 팬이라면 들어볼 가치가 있다. 1,2,3,5번 추천한다.
level   (95/100)
이거야 말로 키퍼파트3라고 생각했을만큼 감마레이 앨범중 두번째로 좋아하는 앨범인데 이 앨범은 분명히 성공한 앨범이며 완성도가 아주 높다, 단점이라면 랄프의 보컬이 좀 아쉬운데 카이한센에비하면 훨씬 뛰어난보컬이다 그러나 왜인지 한국의덕후들은 이앨범을 싫어한다
level   (85/100)
옛날엔 보컬이 롭 할포드와 유사하다는 생각을 안했었는데, 오디션을 봤었다라는 얘기를 들으니, 꽤 그러하네요... 고딩때 2집까지 나와서 듣고, 이 앨범 이후로는 안들었었습죠...
level   (85/100)
헬로윈의 유쾌한 멜로디와 1,2집의 특성을 고루 살린 앨범. 2,3,10 추천.
level   (90/100)
감마레이 앨범중 멜로디 보다 파워와 헤비함에 중심을 둔 앨범이지 않나 싶다. 내가 소유하고 있는건 랄프쉬퍼스의 앨범인데 카이한센의 보컬로 다시 녹음한 앨범이 난 더 마음에 든다. 질리지 않고 오래오래 들을 수 있는 명작이다.
level   (80/100)
3번까지는 좋은데 이후로는 지루한 구석이 있는 앨범.
level   (95/100)
podarený album
level   (75/100)
1집에 비해 많이 헤비해졌지만 뭔가 자주 듣지 않고 2,3번 트랙밖에 기억에 남지 않음.
level   (75/100)
평범했다.
level   (80/100)
사운드면에서 조금은 더 진지해진듯한 느낌입니다..Good!!!
level   (95/100)
굉장히 프로그레시브한 앨범. Tribute To The Past와 Future Madhouse의 구성은 정말 훌륭하다.
level   (65/100)
랄프의 익살스러운 보컬이 쫌...
level   (94/100)
5,6,7,10,13 추천...랄프 시절 최고작이다
level   (80/100)
그럭저럭 괜찮은 앨범
level   (88/100)
이상하게 손은 잘 안가지만 전체적으로 딱히 맘에 안드는 구석은 없다.
level   (90/100)
1,2,3,10을 즐겨들었었음. 비슷한 시기에 발매되었던 여러그룹 출연하는 라이브앨범 Power Of Metal에 본작 수록곡들이 많이 수록되서 두앨범 모두 재밌게 들었었음
level   (78/100)
여러모로 감마레이 답지 않은 앨범. 가장 손이 안 가는 앨범.
level   (92/100)
들을수록 그 맛이 느껴지는 수작, Lust for Live DVD와 같이 감상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level   (76/100)
다른 감마레이 앨범보다는 손이 안가는...
level   (70/100)
랄프시절 앨범은 이상할정도로 손이 안간다... 마가 끼였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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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13Studio 89.5 474
preview 940Studio 85.5 305
preview 817Studio 85.4 364
preview 93Studio 91.2 565
preview 156Studio 90.7 435
preview 150Studio 90.8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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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231Studio 84.4 273
preview 189Studio 90.3 423
preview 1,942Studio 78.7 472
preview 1,351Studio 83.9 271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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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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