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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Doomsday for the Deceiver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LabelsMetal Blade Records
Running time55:03
Ranked#23 for 1986 , #1,441 all-time (Top 40%)
Reviews :  1
Comments :  9
Total votes :  10
Rating :  87.8 / 100
Have :  8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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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구르는 돌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Hammerhead6:15-0
2.Iron Tears3:52-0
3.Desecrator3:50-0
4.Fade To Black2:05-0
5.Doomsday For The Deceiver9:11-0
6.Metalshock8:18-0
7.She Took An Axe5:14-0
8.U.S.L.W.4:23-0
9.Der Fuhrer5:46-0
10.Flotzilla6:09-0

Line-up (members)

  • Eric "A.K." Knutson : Vocals
  • Edward Carlson : Guitars
  • Michael Gilbert : Guitars
  • Jason Newsted : Bass
  • Kelly David Smith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넷상에서 Flotsam And Jetsam에 대한 리뷰어들의 글을 보면 하나같이 똑같은 얘기를 하고있는 현상을 발견할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이 Jason Newsted라는 인물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 이는 그가 Metallica에서 가장 오랜 기간 베이스 라인을 역임했기 때문이다. 무명밴드에서 하루아침에 Heavy Metal씬내에서 가장 유명한 밴드의 멤버로 발탁된 Jason Newsted에 대해 팬들의 관심이 쏠렸고, 이는 자연스럽게 그가 몸담고 있었던 Flotsam And Jetsam도 주목받게 되었다. 나 역시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Jason Newsted가 있었던 밴드가 아니었다면 Flotsam And Jetsam은 모르고 지나쳤을 것이다. 이 밴드도 비교적 최근에 알게 되었는데, Jason Newsted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그를 검색하는 과정에서 Flotsam And Jetsam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늗게나마 이들의 데뷔 앨범을 들어보게 되었다.

Flotsam And Jetsam은 당대 Thrash Metal의 발흥지인 베이 에이리어 출신은 아니다. 이들은 애리조나 출신의 밴드로 그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을 하다가 자비를 털어 Doomsday for the Deceiver을 발표한 것이 활동의 시작이었다. 이들은 데뷔 앨범에 Metallica가 주도하던 당대 스래쉬 메탈의 트렌드를 그대로 반영하여, 비록 지역구 밴드였지만 괜찮은 반응을 끌어낼 수 있었다. Doomsday for the Deceiver를 들은 스래쉬 메탈 팬들은 베이 에이리어 스래쉬 메탈의 교본이라고 할 정도로 이 앨범에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이러한 스타일을 지향했기에 사고로 죽은 Cliff Burton의 후임자를 물색하던 Metallica의 눈에 Jason Newsted가 들 수 있었을 것이다.

Jason Newsted에 대한 언급만을 주로 했는데, Doomsday for the Deceiver은 그의 이름을 빼도 충분히 훌륭한 작품이다. Metallica를 추종하고 있는 기색도 어렴풋이 보이고 있지만, 이들의 연주는 거물 밴드를 모사하고 있지는 않다. 두 기타리스트가 자아내는 공격성 짙은 테크니컬한 리프와 강력한 드러밍, Crimson Glory의 Midnight을 연상시킬 만큼 폐부를 찌르는 듯한 Eric Knutson의 목소리는 밴드의 존재를 차별화하게 한다. 이당시 Jason Newsted는 이 밴드의 일개 성원이었을 뿐이다. 송라이팅이나 매니지먼트에도 적극 참여하는등 그의 역할이 상대적으로 다른 멤버들에 비해 두드러지기는 했지만, 어디까지나 Flotsam And Jetsam을 이루는 파츠에 지나지 않았다.

다만 이 앨범을 눈여겨 봐야할 부분은 Doomsday for the Deceiver가 그가 처음 Metallica에 참여하여 만든 ...And Justice for All보다 비중이 크다는 점이다. 사실 ...And Justice for All만 들어보면 Jason Newsted는 거의 무색무취다. 안타까울 정도로 비중이 낮은 편이기에 그 앨범만 들어서는 Jason Newsted의 역량은 가늠할 길이 없다. 초기에 Jason Newsted라는 인물의 실체를 파악하기에는 이 앨범이 훨씬 좋다. Doomsday for the Deceiver는 그가 무명 출신이었음에도 쟁쟁한 인물들을 젖히고 Metallica의 간택을 받았는지는 이 앨범에 답이 나와 있다. 가입초기에 밴드내에서 목소리를 낼 수 없었던 입장이나, 연주력 면에서 Cliff Burton과 비교되면서 혹평받기 일쑤였지만, 이 앨범을 들어보면 Metallica에 합류하기 이전부터 Jason Newsted가 이미 완성된 플레이어였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0

Comments

level   (90/100)
구닥다리 80년대 스래쉬 사운드라는걸 감안하면 별로 나무랄데가 없는 아주 좋은 작품이다.
level   (95/100)
쓰래쉬메탈팬이라면 필청..와우
level   (80/100)
Fun and speedy Thrash music. The vocals are a bit annoying though, wish they had gone with harsh or shouting vocals instead. Tracks 1, 6, and 10 are excellent!
level   (80/100)
졸작은 절대 아니다. 확실히 올드스쿨해서 호불호 갈릴법하긴 하다.
level   (55/100)
엉성하고 웅얼웅얼 거리는 전형적인 졸작.
level   (95/100)
podarený debut, ktorý je z celej ich tvorby najtvrdší v štýle pestrého technického thrash/speed metalu s melodickým spevom a rezavými gitarami
level   (90/100)
괜찮은 스래쉬메탈 앨범.데뷔작치고는 뛰어나다.
level   (94/100)
스래쉬명반중의 명반!!! 질주감 넘치는 빼킹은 백미!!!
level   (88/100)
파워, 스피드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441Studio 87.8 101
preview 1,755Studio 88.5 61
preview Studio 77.5 20
preview Studio 8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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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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