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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King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Symphonic Metal, Technical Death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57:25
Ranked#3 for 2016 , #128 all-time (Top 3.6%)
Reviews :  2
Comments :  39
Total votes :  41
Rating :  91.7 / 100
Have :  7       Want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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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MetalMusic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Marche Royale1:57903
2.In Aeternum5:2595.86
3.Healing Through War4:4383.33
4.The Fool4:06975
5.Cold as Perfection6:31854
6.Mitra3:4976.73
7.Paramour (Die Leidenschaft bringt Leiden)3:4281.73
8.And the Vulture Beholds5:12935
9.Gravity5:1282.54
10.A Million Deaths5:2793.84
11.Syphilis7:22906
12.King3:59901

Line-up (members)

  • Paolo Rossi : Bass, Vocals (clean), Lyrics (tracks 1-6, 8-11)
  • Francesco Paoli : Drums, Guitars, Backing Vocals, Songwriting (tracks 1-6, 8-11)
  • Cristiano Trionfera : Guitars, Backing Vocals, Orchestration
  • Tommaso Riccardi : Lead Vocals, Guitars, Lyrics (tracks 1, 2, 4-6, 8-11)
  • Francesco Ferrini : Piano, Orchestration, Songwriting

Guest / session / additional musicians

  • Veronica Bordacchini : Vocals (soprano) (tracks 5, 7, 11)
  • Nate Kantner : Narration (tracks 5, 10)

Production staff / artist

  • Jens Bogren : Producer, Mixing, Mastering Engineer
  • Stefano Morabito : Pre-producer
  • Marco "Cinghio" Mastrobuono : Engineer
  • Eliran Kantor : Artwork
  • Gino Venezi : Logo
  • Francesco Rufini : Photography
  • Tobia Faverio : Photography
Bonus Orchestral CD (digipak only)
1. Marche Royale
2. In Aeternum
3. Healing Through War
4. The Fool
5. Cold As Perfection
6. Mitra
7. And The Vulture Beholds
8. Gravity
9. A Million Deaths
10. Syphilis

Reviews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이탈리아의 심포닉 데스메탈를 대표할만한 Fleshgod Apocalypse 의 신보이다.
원래는 1집 Oracles에서부터 시작된 무자비하게 공격적으로 나오는 테크니컬 데스메탈속의 클레시컬한 오케스트레이션의 조합을 만들어냄으로써 상당히 화재가 되었던 밴드였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2집 Agony 부터 테크니컬함을 과감하게 버리고 과감한 드러밍속에서 속사포로 나오는 오케스트레이션을 대폭 도입하지만 정말 미칠듯한 산만함때문에 비난의 목소로기를 받았던 비운의 작품으로 남게 되었다. 하지만 이 비난은 3집에서도 멈추지 않았다는게 정말로 아쉽다. 개인적으로 3집이 심포닉 데스메탈이라는 모습이 확실하게 나타내는 작품이라 생각하고 있는데 말이다.

그러나 이 작품은 이 여러가지 비난을 이겨낸 성공작이라 생각한다. 물론 개인적으론 3집부터가 성공했다고 생각은 하지만 이상한 레코딩 상태때문에 가끔식 귀가 아프다(?). 4집 King 은 매우 깔끔한 녹음상태(쉽게 말하면 묵직했던 사운드가 말랑말랑 해졌다.) 와 심포닉과 데스메탈의 조합을 매우 알맞게 이루어 졌다고 하고싶다. 덕분에 시끄러운 드러밍이 줄어들어서 오케스트레이션이 묻혀버리던 3집의 단점이 보안되었다. 왕이라는 컨셉을 가진 이 앨범은 끝까지 충성을 다하겠다는 백성들 그리고 그 백성들을 억압을 하는 왕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앨범이다. 첫번째곡인 In Aeternum 은 이들이 어떻게 다시 스타일을 바꾸었는지를 확실히 알려준다. 보다 더 집중된 완급조절 그리고 한층더 조화롭게 이루어진 클린보컬을 들을수있을것이다. 옛날엔 진짜 "이건 진짜 아니다"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지금은 중간중간에 "God bless my soul, guide my fury through this cold war" 이라는 가사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이곡은 왕에게 충성을 다하겠다는 백성과 전사들의 정신이 담긴 곡이다. 개인적으로 다음 두번째곡이 이 앨범의 킬링트랙이라 생각한다. 앨범곡중에서 완급조절이 상당히 잘된 곡이며 웅장한 분위기속에서 "왕의 욕심" 을 상당히 날 드러냈기 때문이다. 군사들이 죽든지 말든지 상관안하고 오직 권력과 지배를 위한 어리석음을. The Fool 은 아마도 많은 사람들을 설레게한 싱글곡이지 않을까 한다. 하프시코드로 저 클레시컬한 멜로디를 연출하였다는게 대단하지만 어울리지않을것같은 관계를 조화를 이루게 한게 더욱 대단하다.
이 앨범에서 가장 숨겨진 곡인 Cold as Perfection 과 Paramour (Die Leidenschaft Bringt Leiden) 은 반드시 들어보도록 하자. 소프라노보컬 Veronica Bordacchini 의 매력이 상당히 잘 담겨있다. 마치 전작의 Towards the Sun 을 듣는듯하고 잔인한 오페를 듣는듯한 분위기다.
솔직히 말하면 The Fool 를 듣고 어중간한 밴드가 되었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들었을때 새로운 심포닉 데스의 길을 열어나갈 앨범이라 생각된다. 물론 심포닉 데스메탈밴드가 많지 않다는게 아쉽지만 말이다.
1
Reviewer :  level   (95/100)
Date : 
"Long live the great king!"

기대하던 심포닉데스 제왕의 앨범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본 앨범 발매 한달 전 싱글곡 The Fool로 이미 본 앨범의 컨셉을 유추해볼 수 있었고, 유투브 뉴클리어블래스트 채널에 앨범 메이킹 필름이 올라와 앨범에 담긴 아티스트의 의도를 한층 더 몰입하여 감상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앨범을 처음 한번 듣고 난 생각은 이제 Oracle에서의 브루털, 테크니컬 데스와는 거리를 두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메이킹필름에서도 이들은 본인들을 멜로딕 데스 메탈로 정의하고 있더군요) 기타 솔로파트를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상당히 직관적이고 리듬감이 강조된 밴드사운드가 들립니다. 물론 개별 트랙들간 상대적으로 데스메탈 특유의 무게감 및 밀폐된 텁텁한 사운드가 강조된 곡들도 있기에 이들을 마냥 Non-Death로 치부해버릴 수는 없을 것입니다. 또 앨범의 구성 측면에서 전작 Labyrinth와 매우 흡사하단 느낌도 받았습니다. 본작의 1~5번 트랙과 Labyrinth의 1~4번 트랙은 <에픽/앳머스퍼릭한 인트로 및 장엄한 스케일의 컨셉을 압축적으로 제시하는 첫번째 트랙> - <장중한 무게감으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풍기는 두번째 트랙> - <강렬한 속도감 및 화려하고 다채로운 선율전개를 선보이는 킬링 트랙> - <잠시 속도를 늦춰 긴장감을 해소하고 다시금 컨셉에 집중하게끔 돕는 미들템포 트랙> 의 구성을 띠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본작을 전작의 성공 패턴을 답습한 소포모어 작품으로 평가해야 할까 묻는다면, 저는 아니라고 말하겠습니다.

본작이 전작들보다 두드러지게 특출나는 점은 바로 압도적 스케일과 수려한 완급조절을 동시에 해내고 있다는 점입니다. 전작들은, 특히 Labyrinth는 신화적 분위기의 조성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앨범의 전반부에 이미 청자의 진을 다 빼버립니다. 개별 곡들 간의 템포 조절이 있기는 하지만, 모든 곡들에 화려한 오케스트레이션이 가미되어있는 상태에서 그 쏟아지는 음들을 한시간동안 내리 듣고 있는 것은 상당한 집중력을 요구하는 일이지요. 본작은 Oracle에서 보이고 Agony, Labyrinth에서는 보여주지 않았던 앨범 한가운데에의 쉬어가는 트랙 Paramour를 넣어주었습니다. 메조소프라노 성악가 Veronica의 아름다운 음색은 앨범의 왕정풍 컨셉과 훌륭한 조화를 이루어 한층 더 분위기를 성숙하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앨범 전반부를 듣느라 피로해졌을 청자의 귀를 클래시컬한 아름다움으로 편안하게 말들어주고 집중력을 환기시켜줍니다. 관습에 따라서 오케스트레이션으로 인스트루멘털 트랙을 만든 것이 아니라 아예 클래식 성악곡을 넣었다는 점에서 이들의 참신한 선택은 의도한 결과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냅니다.

그러나 아무래도 이들의 훌륭함을 논할 때에는 구성이나 참신함을 논하기보다는 역시 오케스트레이션의 매력을 얘기해야겠지요? 왕정 분위기의 클래식 오케스트레이션이야 물론 왕정 자체가 음악의 역사적 배경의 본질을 이루고 있는 만큼 작곡에 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지만, 그것을 Fleshgod Apocalypse만의 데스 메탈로 표현한다고 했을때 어떻게 시너지를 이루어낼 수 있을지 몹시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본 앨범은 이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특히 싱글컷되기도 한 The Fool 트랙은 이들의 작곡 능력의 완숙함을 드러냅니다. 중세풍 광대의 우스꽝스러운 광기를 표현하는 것이 사이키델릭, 스토너의 영역 뿐만 아니라 데스 메탈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점을 아주 자신만만하게 보여주는 트랙입니다. 더구나 전자들과는 달리 이들은 특유의 철학적 주제의식 및 장대한 심포닉 스케일의 매력까지 겸비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옵니다.

전작들에서 많이 지적되었던 Paolo의 클린 보컬 역시 비판을 의식해서인지 많이 조정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전작들의 불안정한 초고음역대에서 내려와 안정적인 중고음 영역에서 노래를 부르는 그의 음색은 이제는 튼튼하게 주제 선율을 이끌어나가고 있습니다. 기존엔 라이브에서 그의 약한 목소리 대신 Veronica의 성악 보컬로 대체되었었는데, 이젠 라이브에서도 완성도있는 공연을 기대해보겠습니다.

종합적으로, 전작들의 비판점을 성공적 개선이 이루어져 심포닉 데스의 King으로 자리잡기에 부족함 없는 앨범입니다. 이들의 Oracle 시절을 최고로 치는 사람들에게 본작은 그 반대편의 정점이 되겠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이들의 심포닉 행보를 응원합니다.
8

Comments

level   (100/100)
명작
level   (95/100)
올해 상반기 최고의 앨범. 전작들에서의 오케스트라와 익스트림 사운드의 부조화를 걷어내 깔끔하게 어우러지며 듣기 거슬렸던 클린 보컬의 음역대와 비중이 줄고 컨셉 앨범으로서의 정체성도 확고히 하여 곡들이 비슷했던 전작들에 비해 각 곡들이 확실히 개성적이게 되었다. Orchestral CD도 필청
level   (95/100)
스탠다드수입반을 사자마자 디럭스 라센반이 출시되더라.(눈물 좀 닦고..) 전작보다 훨씬 풍성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전작도 나쁘지 않았지만 약간 따로노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엔 성공적으로 융화시킨 것 같다.
level   (90/100)
계속 이런 앨범을 만든다면 다시 이들을 좋아해줄 의향이있음
level   (90/100)
만나서는 안될 것 같던 두 장르가 부딪치니 빅뱅이라 카더라
level   (95/100)
좋다. 오케스트라버전도 꿀이다.
level   (95/100)
그야말로 왕이다
level   (80/100)
80점
level   (90/100)
Magnificent symphonic death metal.
level   (90/100)
레전설
level   (90/100)
잘 들었습니다.
level   (95/100)
조아염
level   (80/100)
좋긴 한데 이렇게 극찬 할 정도인지는 모르겠다. 전작 보다 좀 나음.
level   (85/100)
첫곡 뽕이 너무 강하다. 들을수록 2~3곡 제외하곤 평범하다
level   (95/100)
절묘한 조화
level   (90/100)
2016년 상반기 Album of the Year라 불릴만하다 음악이 굉장히 박력있고 웅장하다 앨범명처럼 정말로 카리스마 넘치는 왕이 노래하는것 같은느낌 아무튼 과연 하반기에는 이 앨범보다 더 좋은 앨범이 나올지 기대된다
level   (90/100)
Septicflesh와 양대산맥을 넘어 진정한 왕이 될수도있어보인다.
level   (90/100)
중간 기타 솔로 터질때 감동이다~ 달리는 드럼, 기타에 소나기처럼 쏟아지는 오케스트레이션이 짜릿하다.
level   (80/100)
Slabiji od prethodna dva, ali sasvim ok. Nadam se da ce sledeci biti bolji.
level   (90/100)
전작들을 전부 발라먹고도 남는 정성을 들였다는 것. 혹은 같은 정성으로도 이 정도 작품을 낼 정도로 원숙해졌다는 것.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41Studio 88.6 401
preview 661Studio 86.6 346
preview 1,508Studio 82.6 315
preview 128Studio 91.7 412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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