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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Firehous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ard Rock, Glam Metal
LabelsEpic Records
Running time48:34
Ranked#16 for 1990 , #348 all-time (Top 9.7%)
Reviews :  5
Comments :  28
Total votes :  33
Rating :  89.3 / 100
Have :  12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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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Rock On The Radio4:45801
2.All She Wrote4:2796.73
3.Shake & Tumble3:30851
4.Don't Treat Me Bad3:5592.52
5.Oughta Be A Law3:54801
6.Lover's Lane4:02751
7.Home Is Where The Heart Is4:48701
8.Don't Walk Away4:31801
9.Seasons Of Change1:29701
10.Overnight Sensation3:561002
11.Love Of A Lifetime4:46951
12.Helpless4:25751

Line-up (members)

  • C. J. Snare : Vocals, Keyboards
  • Bill Leverty : Guitars
  • Perry Richardson : Bass Guitar
  • Michael Foster : Drums, Percussion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Bill Leverty와 Michael Foster는 'White Heat'라는 밴드명으로 활동을 염두하다가 'Maxx Warrior'라는 이름의 밴드명으로 활동했던 멤버 C.J. Snare와 Perry Richardson는 밴드가 해산되고 이어 Bill Leverty와 Michael Foster가 설득을 하여 Firehouse가 결성된다. 그 후 공연활동을 하고 있던 어느 날 당시 공연을 관람하던 'Epic Records'의 부사장인 Michael Caplan에게 눈에 띄며 계약을 하게 되며 본격적으로 Firehouse는 데뷔준비를 하게 된다.

Pop Metal / Glam Metal / LA Metal / Hair Metal의 인기가 최고절정이자 마지막으로 불 태운 밴드로 첫번째 싱글곡인 'Shake & Tumble'에선 부진한 모습을 보이다가 두번째 싱글곡인 'Don't Treat Me Bad'는 빌보드 싱글차트 19위까지 오르며 뜨더니 세번째 싱글곡인 'Love Of A Lifetime'은 빌보드차트 5위까지 오르며 큰 성공을 거두게 된다. 첫 데뷔앨범이 200만장을 기록하고 1991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에서 최우수 신인 "Hard Rock / Heavy Metal"밴드로 수상할 정도로 어마어마했다.

당시 새로운 음악적 대안이었던 "Alternative Rock / Gruge"가 서서히 부상 중이었는데 특히 당시 전 세계대중음악계의 Mainstream을 갈아엎고 현재까지도 모든 현대 Rock Music의 영향을 끼친 "Nirvana"의 두번째 정규앨범인 [Nevermind]가 같은 해에 발매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수상을 했으니 대단한 일이다.

본작은 상당히 수려한 Melody를 기반으로 적절한 떼창을 유도하는 Pop Chorus가 돋보이는데 세련된 사운드와 함께 대중적인 요소, Heavy Metal팬들을 끌어들이는 훌륭한 기량의 Vocal이 단연 돋보였다. 본인은 중학생시절 Pop Metal / Glam Metal / LA Metal이 상당히 유행할때라 특히나 당시 고음병이라는 병 아닌 병이 걸린 사람들이 많았는데 나 또한 그러하였고 부르기엔 당시 기량이 많이 부족했지만 즐겨부른 'Overnight Sensation'이 상당한 인기였다. 그 매력적인 미성의 'C.J. Snare'의 Vocal을 따라하기 위해 여러 창법관련 사이트를 뒤적거리며 카피한 기억이 난다. 그만큼 'Overnight Sensation'이 굉장히 좋았지만 앨범을 감상한 적은 한번도 없었기에 과연 이들의 국내한정 최고의 인기곡인 'Overnight Sensation'의 그늘에만 묻힌 앨범인지 궁금하여 열어보니 완전 걸작이었다.

끈적끈적한 Riff의 'Rock On The Radio'부터 시작으로 중독성 강한 훌륭한 Harmony의 Pop Chorus가 인상적인 'All She Wrote', 쏙쏙 꽂히는 Riff와 떼창하기 좋은 곡 'Shake & Tumble'과 'Oughta Be A Law', Bon Jovi가 연상되는 Pop Metal 'Don't Treat Me Bad', 전형적인 Glam Metal 스타일의 곡 'Lover's Lane', 감성적인 분위기와 Bridge Vocal Part가 인상적인 'Home Is Where The Heart Is', 긴장감 도는 분위기의 'Don't Walk Away', 쌩뚱 맞는 곡이지만 어떠한 자연이 그려지는 연주곡 'Seasons Of Change', 쉽게 질릴 수 있지만 잊혀졌다가 다시 들어도 꽂히며, 도입부터 청자를 압박하는 긴호흡의 고음을 뻗어내고, 중독성 있는 Chorus를 연발하는 Killing Track 'Overnight Sensation',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의 Ballad Track 'Love Of A Lifetime', 왠지 Bonus Track 같지만 전형적인 이들의 스타일이 묻어나는 곡 'Helpless'까지 수록된 모든 곡이 정말 놓치기 아까운, 버릴 것이 없는 훌륭한 곡들로만 채워져 있다.

모든 Riff, Guitar Solo는 물론이고 잘 짜여진 구조의 연주와 Vocal line 또한 흠잡을때라곤 없는, 첫 데뷔앨범인데도 불구하고 어설픔이 없다. 단 수록곡의 순서배치가 좀 아쉬운데 이어지는 곡들에 대한 개연성이 좀 거슬린 것 뿐이지 그냥 아무생각없이 곡에만 집중하기만 하면 크게 문제될 건 없다고 생각한다.

더이상 자세한 설명이 필요없는 매력적인 앨범.

Killing Track : All She Wrote, Don't Treat Me Bad, Overnight Sensation, Love Of A Lifetime

Best Track : Rock On The Radio, Shake & Tumble, Oughta Be A Law, Lover's Lane, Home Is Where The Heart Is, Don't Walk Away, Seasons Of Change, Helpless
1
Reviewer :  level   (90/100)
Date : 
Firehouse의 역사적인 데뷔 앨범. Firehouse는 아마도 Steelheart와 함께 가장 저평가 받는 밴드가 아닐까 싶다. 일단 밴드가 나온 시기가 그다지 좋다고 말할 수는 없다. 이들이 셀프 타이틀 앨범을 발표한 해는 Alternative Rock 붐을 일으켰던 Nirvana가 Nevermind를 발표한 시기와 일치한다. 그러했던 시기이니 만큼 Firehouse 같은 Pop Metal 밴드는 평론가라는 종족들에게 먹잇감이 될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국내에서는 Overnight Sensation을 비롯한 몇몇 곡들이 광범위한 인기를 얻어내기 시작하면서 기존 헤비 메탈 팬들은 밴드에게 필요 이상의 혹평을 가했다. 그러나 객관적으로 봤을 때 이 앨범은 부실한 완성도의 작품은 결코 아니다. 그리고 팝 성향의 얼굴 팔아먹기 위한 그런 메탈 밴드의 작품도 아니다. 그저 약간 대중적인 취향에 맞춘 헤비 메탈 앨범일 뿐이다. All She Wrote와 Don't Treat Me Bad, Love Of A Lifetime 같은 곡들은 밴드의 팝적인 센스가 묻어나고 있는 곡임에 틀림없지만, 그와는 대조되는 헤비 메탈의 본질에 충실한 곡들도 이들의 셀프 타이틀 앨범에는 실려있다. Shake & Tumble나 Lover's Lane, Home Is Where The Heart Is 같은 곡들은 밴드의 음악적 성향이 헤비 메탈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는 사실을 암암리에 말해주고 있다. 한가지 특이한 사실은 한국 사람들에게 상당히 어필했던 Overnight Sensation은 본토에서는 별다른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아예 싱글로 발표되지도 않았다는 사실이다. 국내에서는 밴드의 대표곡 취급 받기는 했지만, 미국인들의 정서에는 맞이 않았나 보다. 미국 내에서는 발라드 송인 Love Of A Lifetime이 싱글로 골드를 달성할 정도로 상당히 히트했고, Don't Treat Me Bad도 싱글 차트에서 주목을 받았을 뿐이다. 이러한 곡들의 선전에 힘입어 밴드의 데뷔 앨범은 얼터너티브 록의 공세 속에서도 더블 플래티넘을 기록해내는 기염을 토해냈다. 그러나 본토에서의 성공은 이 앨범이 시작이자 마지막이었다. 후속작인 Hold Your Fire도 본작 못지 않은 작품이었지만, 미국에서는 플래티넘조차 기록하지 못할 정도로 판매량이 급감했다. Firehouse 역시 얼터너티브 열풍은 피해갈 수 없었던 것이다.
0
Reviewer :  level   (96/100)
Date : 
이 앨범을 듣고도 반하지 않을 헤비메탈 팬이 있을까? 라고 코멘트에 적었었다.
물론 LA메탈, 팝메탈, 글렘메탈계에서는 분명 허용되는 말일것이다.

학창시절 고음병에 걸려서 노래방에서 락음악을 고래고래 질러대던 사춘기시절
청소년들은 파이어하우스가 뭐하는 밴드인지는 몰라도
Overnight Sensation 이란 노래는 알고 있었을 것이다.
물론 요즘 청소년들에게도 락음악이 통할지는 모르겠고 나때만해도 락음악이 그리
번창하던 시기는 아니었으니 일부 인원들이 이 유명한 노래를 알고있었지만
어쨋든 중요한건 이 롹음반은!! 전세계에서 엄청난 열풍을 일으키며 불난집을 흥행시켰다.

왜 저런 여자를 올려놓아서 싸구려틱한 느낌이 나는 쟈켓을 만들었을까!! 하는 생각과는 달리
전체적인 음반은 무척이나 깔끔하다.
20년이 지난 지금 들어도 리마스터링의 부재가 느껴지지 않을정도로 힘차고 깨끗하고 정교하다.
Don't Treat Me Bad ,Overnight Sensation ,Love Of A Lifetime 등이 엄청난 인기를 끌었지만
아무리 들어봐도 버릴트랙이 하나 없이 졸라 멋진 헤비메탈 앨범임에 틀림없다.

파워풀 드러밍과 기타, 베이스와의 잘 짜여진 연주력아래 맑게 호소하는 보컬.
너무 멋진, 락음악을 좋아하지 않아도 싫어하지는 않는 사람들에게는 추천하고픈 앨범.
2
1 2

Comments

level   (85/100)
팝메탈에서 빼놓을 수 없는 퐈이야하우스 1집. 갠적으로 앨범 통째보단 명곡들 각각으로써 평가하는게 좋다고 본다. 4,10번 빼고 무난했다.
level   (90/100)
가사 말대로 하룻밤 사이에 스타가 된 앨범. 정말 가사 말대로 였는지 이 앨범이 나올 즈음엔 락, 메탈의 위상이 점점 하락세로 된다.
level   (95/100)
Great album!!!
level   (90/100)
100점짜리 과목은 없지만 모든 과목에서 85~95점으로 고른점수를 받는 우등생같은 앨범. 보컬, 연주는 물론 송라이팅에서 뛰어난 역량이 느껴짐. 팝메탈이라는 한정된 포멧, 비슷한 리듬과 템포에서도 다채로운 곡전개가 이루어져 전혀 지루하지 않다. 8번곡이 조금 깨는 관계로 아쉬움.
level   (95/100)
아직도 술만 먹으면 이 앨범이 땡겨서 술먹고 집에 가는 지하철 안에서 이 앨범을 듣는다. 술을 자주 먹어서 너무 많이 듣게 되었다....
level   (90/100)
언제 들어도 즐거운 앨범~ 베리굿~
level   (85/100)
baby~, don't treat me bad
level   (85/100)
Fire house가 대단한 그룹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다만, 이 앨범은 참 들을만 하다.
level   (90/100)
무슨말이 필요할까. 팝메탈의 대표적 주자 중 하나. 11번은 정말 귀가 거부할 때 까지 들은 것 같다.
level   (95/100)
말이 필요없다
level   (95/100)
Overnight Sensation부터해서 다른곡들도 전혀 버릴곡이 없는 팝메탈의 마스터피스~!
level   (90/100)
Overnight Sensation이 너무나도 좋다, 특히나 귀에 꽂히는 노래는 2,10,12!
level   (85/100)
이런 게 팝메탈이지!
level   (95/100)
끝내준다..
level   (90/100)
사실 10은 당시에 해외에서 그렇게 히트한 곡은 아님. 국내 CF 배경음이었던 2와 4,11이 히트곡들. 김경호가 방송에서 자주 소개해서 그렇게 인식 된것같은데...아무튼 다 좋은곡들이고 한국 취향 이라는게 있으니까 별로 상관은없고
level   (90/100)
바이 바이 베이비 바바이~
level   (90/100)
특히, 국내 감성에 잘맞는 멜로디 라인과 곡구성 그리고 강렬한 메탈사운드가 공존하는 '경이로운' 데뷔앨범입니다..Excellent!!!
level   (86/100)
김경호를 통해서 알게된 밴드. 2,4,11번 트랙이 매우 출중하고, 10번 트랙은 말할 것도 없다.
level   (90/100)
80년대 중후반의 팝메탈의 장점을 모두 뭉쳐서 잘 반죽한 다음 구워내면 나올 법한 음반
level   (84/100)
90년대 한국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이 곡 Overnight Sensation!를 비롯한 히트곡 있는 데뷔작이자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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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48Studio 89.3 335
preview 1,118Studio 86.5 194
preview 2,571Studio 81.6 111
preview Studio 82.5 20
preview Studio 69.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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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70 20
preview Studio 78.8 4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Bands : 28,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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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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